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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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한 기회가 있는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3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Enjoy Game! Make Chance!)’를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들의 ‘즐길 기회’, 인디·신생 게임사들의 ‘성장 기회’, 다양한 게임문화가 교류하는 ‘융합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그동안 플레이엑스포가 중소게임사의 판로 개척과 게이머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견인해 온 만큼 이번 행사도 게임사와 참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한다. 플레이엑스포는 크게 수출상담회(5월 11일~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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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택지·공공주택지구 6곳 입주 지원 협의회 운영
경기도는 입주 초기 택지·공공주택지구 입주민의 불편 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입주 지원 협의회’를 올해 파주 운정 등 6곳에서 운영한다. 입주 지원 협의회는 경기도를 주축으로 입주민대표, 관련 시·군, 사업시행자, 관계기관 등으로 구성된다. 공동주택 최초 입주 시점부터 3년 이내 지구를 대상으로 교통, 공사, 환경 등 기반 시설 또는 공공시설 등에 대한 주민 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올해 협의회 대상은 지난해 12월 최초로 입주를 시작한 양주회천지구와 최초입주 개시 3년 이내인 파주운정3, 화성태안3, 의왕고천, 화성비봉, 과천지식정보타운 지구다. 도는 2012년부터 도내 총 51개 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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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중장년 재취업 지원을 위해 직업능력개발훈련부터 취업 연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 참여자 142명을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직업능력개발훈련은 신산업과 기술 융합 위주로 선정해 모집 과정을 ▲스마트 물류관리 ▲모빌리티플랫폼 자동차진단유통 ▲CCTV 전문 엔지니어 등 3개로 정했다. 각 과정당 2기수씩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거주 만 4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재취업 의지가 있고 관련 분야 취업 희망자라면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자에게는 1대 1 개인 맞춤형 취업 컨설팅 및 관련 업종의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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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취득세 환급 진행
경기도는 지난해 6월 21일 이후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환급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6월 21일부터 생애 최초로 주택을 취득하였을 때 소급 적용해 취득세를 최대 200만원까지 환급한다. 생애최초 주택 취득 시 종전에는 부부합산 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고, 취득하는 주택의 가격이 4억원 이하(비수도권의 경우 3억원)일 경우 주택가격 1억 5000만원 이하는 100%, 1억 5000만원 초과 4억원 이하는 50%의 감면율을 적용하되 200만원 한도로 취득세를 감면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소득요건이 사라지고 지역 조건 없이 12억원 이하의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감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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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유망중소기업’ 200개사 인증 추진
경기도는 ‘2023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기업’ 200개사를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는 재무상태, 지식재산권 보유, 수출실적, 인증 보유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인증기업에 대해 인센티브 제공, 브랜드 확산 및 광고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995년부터 시행 중인 경기도의 대표 인증제도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업력 2년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새싹 기업(스타트업) 10개사, 최초 인증 150개사, 재인증 40개사 등 총 200개사를 인증한다.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에 따라 중소기업협동조합도 올해부터 인증신청이 가능하다. 인증 유지 기간은 5년(재인증은 3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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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경비노동자 울리는 ‘단기계약’ 근절 추진
경기도가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해 3개월 또는 6개월의 ‘단기 근로계약’ 개선을 추진한다. 도는 경비노동자의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과 단기 근로계약 실태조사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하기로 했다. 단기 근로계약은 경비노동자의 최소한의 방어권을 박탈하고 고령 노동자를 불안한 ‘파리목숨’으로 만들어,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3개월짜리 초단기 근로계약은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경비원이 ‘갑질’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 중 하나로 지목되기도 했다.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단기 근로계약은 최근 몇 년 사이 급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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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인성교육 통합 지원 위해 8개 부서 실무 협의체 구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부서별 인성교육 정책 공유와 통합 지원을 위해 ‘경기인성교육 협의체’를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생활인성교육과를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정책과 ▲체육건강과 ▲융합교육정책과 ▲대외협력총괄과 ▲지역교육협력과 ▲미래교육담당관 8개 부서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한다. 협의체는 분기별 1회 정기 협의회와 안건에 따라 수시 협의한다.도교육청은 10일 오후, 1차 실무 협의회를 열고 ▲통합지원 체계 구축 ▲부서별 인성교육 정책 추진 현황 공유 ▲정책 추진 전략과 적용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방안 등 인성교육 정책의 발전적 방향과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또, 복잡한 윤리적 문제와 갈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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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조사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며, 학생이 가정에서 PC 또는 모바일(스마트폰, 태블릿)로 학교폭력 실태조사 홈페이지에 개별 접속해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인증번호 확인 후 참여할 수 있다.조사내용은 2022학년도 2학기 시작부터 조사 시점까지 학교폭력에 대한 경험(목격·피해·가해 경험)과 인식 등이며, 조사기간 동안에는 24시간 설문에 응할 수 있다.실태조사 참여 과정에서 소외 학생이 없도록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음성 지원 ▲단축키 활용 서비스 등의 웹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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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외포럼 '더 새로' 출범.. 권리당원 중심 정책 혁신 도모
더불어민주당 내년 총선을 앞두고 원외 인사들이 주축이 된 포럼을 출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 새로' 포럼은 10일 창립 보도자료를 통해 "진짜 공정과 상식이 만개한 나라를 만드는 데 참여할 분과 연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더 새로' 공동대표는 김준혁 한신대 교수, 황현선 전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보좌관, 조상호 당 법률위 부위원장이 맡았다. 포럼은 "윤석열 정부 무능과 검찰공화국을 종식시키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면서 "변방에서 떨쳐 일어나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중앙으로 들어가 역사의 발전과 변혁을 이루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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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정책네트워크’ 신설 의견 수렴 정책화... ‘청년층 표심잡기’
국민의힘이 청년층의 의견을 정책 반영하기 위한 '청년정책네트워크' 기구를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김병민 최고위원,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배현진 조직부총장 등과 비공개 청년정책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 대표는 최근 주춤한 2030세대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 같은 청년 스킨십을 늘리고 당의 정책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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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서 노조 회계자료 제출 거부 법적조치 철저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노조 회계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법적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노동개혁의 가장 중요한 분야가 노사 법치 확립인 만큼, 회계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서는 법적조치를 철저히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2차전지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전략 회의를 준비하라"고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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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미 정보당국 도청 의혹에 "심각한 문제... 동맹국 도청 납득 힘들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한국 정부에 대한 미국 정보당국의 도·감청 의혹 보도와 관련해 납득하기 힘든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대한민국은 주권 국가이고 미국과 한국은 동맹관계"라며 "모든 내용이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산업구조 고도화, 수출 다변화에도 주력해야겠지만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더 악화한 대중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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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일광(日光)이란 명칭을 친일로 호도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모 언론사에서 제기한 ‘일광읍’ 지명의 일제시대 기원에 대해, 이는 역사적 무지에서 비롯된 허위정보라고 일축했다. 나아가 이를 친일로 연관시키는 것은 일광읍 주민들을 포함한 기장군민 전체에 대한 심각한 명예 훼손이라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실제 일광(日光)이라는 명칭은 기장의 옛 읍성이 있었던 고성(古城)의 진산(鎭山)인 일광산(日光山)에서 유래했다. 기장향교에 있는 남루상량문에는 ‘일광산’이라는 글귀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는 인조 6년(서기 1638년)에 지은 상량문임을 감안하면 일광이라는 이름은 380여 년 전부터 불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장군은 항일독립운동의 성지로도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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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에 적용할 중소기업 신기술(자재) 찾는다
LH가 오는 13일 중소기업의 우수한 신기술을 발굴하고 LH 건설현장에 적용해 초기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차 LH인증신기술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모대상은 정부인증신기술 또는 국내 특허를 받은 신기술·신자재를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LH에 적용실적이 없는 신기술(자재)이어야 한다. 공모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SOC 기술마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심사 결과는 6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접수된 신기술(자재)은 신기술심의위원회에서 현장 적용가능 여부,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채택여부를 결정하며, 채택된 신기술(자재)은 LH 현장에 적용(구매)된다.아울러 SOC 기술마켓 공동검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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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부터 나흘간 전원위 개최... 여야 ‘중대선거구·비례제’ 놓고 집중토론 전망
국회 전원위원회가 10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부터 13일까지 4차례의 집중토론을 통해 내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 개편 합의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토론에 참여하는 의원은 총 100명으로, 더불어민주당 54명, 국민의힘 38명, 비교섭단체 8명이다. 정당별 토론자 수는 의석 비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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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회의장·민주당 취임 인사차 예방... 첫 의총 참석
국민의힘 윤재옥 신임 원내대표가 취임 후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10일 취임 인사차 김진표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를 연달아 예방한다. 윤 원내대표는 또 선거제 개편안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 개최에 앞서 열리는 의원 총회에도 처음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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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타워크레인 ‘태업’ 등 21건 면허정지 처분절차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전국의 건설현장 약 700개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부처합동 특별점검의 중간결과로 지난 6일까지 574개(82.8%) 현장에서 54건의 성실의무 위반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타워크레인 태업에 따른 공사지연 등 건설현장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성실의무 위반 등 불법·부당행위에 대한 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현재까지 적발된 54건의 성실의무 위반행위 의심사례 중 면허자격 정지에 해당하는 21건은 행정처분 위원회 및 청문 등의 절차를 착수할 예정이며, 처분유형에 대해 확인이 필요한 33건은 향후 추가 증거자료를 확보한 후 면허자격 정지 또는 경고조치 등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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