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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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내 최초 ‘국산 가스터빈’ 김포열병합 발전 개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발전용 가스터빈을 전력계통에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실증운전까지 마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 대형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운영국이 된다.서부발전은 이날 경기 김포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복합설비 최초 발전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엄경일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 등 서부발전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서부발전은 최근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이 연계된 500MW급 복합설비를 154kV 전력계통에 최초로 연결해 발전개시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3월 가스터빈 점화 성공에 이어 차질 없이 공정이 진행 중이다.김포열병합발전소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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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 스탬프 투어'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해 인증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2023년 여행가는 달' 캠페인 시기에 맞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의 충분한 휴식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206곳 휴게소에서 진행된다.스탬프는 이벤트 기간 중 방문한 휴게소 1개소당 1개씩 지급되며,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올댓스탬프’ 앱을 설치한 후 핸드폰 GPS를 켜고 휴게소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적립된다.누적된 스탬프 개수마다 선착순으로 총 3,120명에게 편의점, 커피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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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3년도 제1차 ESG위원회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3년도 제1차 ESG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전KDN의 ESG위원회는 비상임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해 ESG경영 전략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는 기구로 2021년 발족해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 23일 제1차 위원회에서는 총 2건의 보고와 의견 청취로 진행했다.먼저 'ESG 대외수준 진단 결과'에 대해 ESG 전문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시행한 ESG 수준 진단 결과 최고등급인 'AA등급'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지표에서 지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보고했다.또한, “ESG 경영전략 롤링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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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조직문화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 국민 대상 ‘조직문화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공사의 ‘KRC-way 3+8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시켜 공직사회의 바람직한 조직문화 선도하겠다는 취지로 기획했다.공사에 따르면 'KRC-way'란 더 좋은 직장, 더 행복한 KRC를 위한 3대 기본원칙(신뢰·안전·혁신)과 8대 조직문화(소통·근무·인사·회의·의전·지시·보고·회식) 가이드라인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공유를 통해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 공사 자체 프로젝트를 지칭한다.공모 분야는 ‘일하기 좋은⬝일하고 싶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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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3 KEPCO 청년 청렴 시민감사관 공모
한국전력(사장 직무대행 이정복) 한전의 고객이거나 한전에 관심있는 MZ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2023 KEPCO 청년 청렴 Auditor(이하 Auditor)'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모집은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소정의 심사와 선발을 거쳐 올해 연말까지 활동한다.선발된 '청청 Auditor'는 고객 접점 서비스 불편사항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거나, 한전과 관련된 불합리한 제도와 부당한 업무처리경험 및 개선의견 등을 제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청청 Auditor'가 제안한 각종 의견은 한전의 내부 심의절차를 거쳐 관련규정과 지침을 개정하거나, 자체 감사활동에 반영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업무체계 개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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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양주시와 지역특화발전 공동업무협약 체결
LH는 31일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권역 성장을 위해 지역특화발전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D.N.A(Data, Network, AI) 도시를 기반으로 新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복합의료타운 및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과 첨단앵커기업, 컨벤션센터, 복합문화시설 등 유치를 위해 ‘공동협의회’를 구성하고 전략수립 및 시행방안을 마련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한준 LH사장은 “남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1604만㎡(485만평) 규모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신도시 시민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수준 높은 교통·생활·문화·자족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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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세관, 제45대 양을수 세관장 취임
김해공항세관은 5월 31일 제45대 양을수 김해공항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양을수 신임 세관장은 “청렴하고 투명한 관세행정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김해공항세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양 세관장은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를 강조했다.그러면서 “신속한 여행자통관서비스 제공은 물론 최근 급증하고 있는 마약류 밀수단속과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차단을 위한 관세국경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세관직원 모두의 단합된 노력을 당부했다.양을수 신임 김해공항세관장은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했다. 1988년 관세청에 임용되어 인천세관 조사정보과장, 관세청 통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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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특장차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소규모 자동차제작자의 인증 전문성을 향상하고, 미래차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특장차 미래차 전환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오는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소규모 제작자의 직접 안전검사가 가능해짐에 따라 안전검사 및 인증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작사 전문교육을 할 수 있도록 승인받고, 전라북도 및 김제시와 협의를 통해 올해 지방비 예산을 확보해왔다.공단은 소규모 제작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안전검사 및 인증업무를 시행하는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및 자동차 안전기준 등과 같은 체계적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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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제24대 상임감사에 이태용 취임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태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이 제24대 신임 상임감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상임감사는 31일,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정과 상식의 토대, 현장 감사 역점,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성역 없이 신상필벌을 세우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찾아 낡은 관행과 특권 등은 과감히 혁신하며, 수평적 리더십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겠다”고 했다. 이 상임감사는 1961년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자유민주연합 조직국장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실 정무수석 비서관,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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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찬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31일 도담소에서 이범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회장, 천진철 경기예총 회장 등 한국예총 임원진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에서) 만난 한 예술인이 작품활동이나 여러 예술 활동이 사회적으로 가치를 창출했지만 보상받지 못했는데, (예술인 기회소득을 통해) 자존심을 살려주고 인정해 정말 고맙다고 해서 감명을 받았다” 라며 “빨리 마무리 짓고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예술인 기회소득이란 도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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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정 열린회의 개최···‘후쿠시마 오염수’ 투명한 정보 공개 등 촉구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조치와 투명한 정보공개를 촉구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오늘은 바다의 날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의 현장 점검 결과 발표가 있다” 라며 “시찰단은 출국 전부터 일본 정부와 IAEA(국제원자력기구) 검사를 신뢰한다고 밝히며 국민들 불안을 많이 가중시킨 만큼 발표 결과에 어느 정도의 신빙성이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국민인식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85%가 방류를 반대한다고 했는데, 어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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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경기도가 직장 내 성희롱 예방캠페인을 전개하고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팀장급까지 확대해 실시하는 등 공직자들의 성 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섰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 행정1·2·경제부지사, 실국장, 과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도청 대강당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도는 지난해부터 김동연 지사의 지시로 고위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팀장급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 앞서 김 지사는 “문화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스스로 변화하기가 어렵다. 의식하지도 못한 채 하는 것들이 상대편에게는 성희롱이 될 수도 있고 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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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또 하나의 가족, 2023 펫스타(PETSTA)'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6월 3일부터 4일까지 옛 경기도청 팔달청사에서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또 하나의 가족, 2023 경기도 펫스타(PET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면서 소외된 유기동물까지 교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먼저 3일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주제로 강형욱 훈련사의 강연이 진행되며,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오는 7월 여주에 개관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명칭 공모전 시상식도 열려 반려동물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도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누리집에서 도민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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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성실납세자 모바일 인증서 도입
경기도가 6월부터 ‘경기똑D’ 앱을 통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모바일 인증서를 도입한다. 성실납세자들은 경기도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때 간편하게 인증·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인증서는 개인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에 ‘경기똑D’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생성된 모바일 인증서를 필요 기관에 제시해 사용하게 된다. 유공 납세자도 동일한 방식으로 모바일 인증서가 발급되며, 공영주차장 주차비 면제 또는 할인 적용 시 제시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간 경기도는 성실납세자에게 지류 형태의 인증서를 교부해 보관과 사용이 불편하다는 납세자 민원이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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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여성취업지원금' 2차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5월 31일부터 6월 20일까지 도내 경력 보유 여성 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취업지원금’ 2차 사업 대상자 1700명을 모집한다. ‘경기여성취업지원금’은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경기도 여성을 대상으로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연 최대 90만원에서 올해부터 120만원으로 지원금을 상향했으며, 3~4월 1차 모집 2100명에 이어 2차 모집 규모도 1700명이다. 지원 자격은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미취업 여성으로, 그동안 취업 경험이 없던 여성도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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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객 마음 사로잡은 건 ‘자연’··1인당 지출 경비 5만원
경기도를 여행한 관광객이 가장 마음에 든 활동은 ‘자연 관광지 방문’이었으며, 1인당 지출 경비는 5만 229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만 15세 이상 내국인 관광객 1만 3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 경기도 주요 관광지 방문객 실태조사’ 결과를 31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파주 임진각 등 도내 주요 관광지 50곳을 찾은 내국인 방문객을 2분기, 3분기, 4분기로 나눠 각각의 면접 형태로 이뤄졌다. 2014년부터 동일한 조사가 실시됐으나 지난해 1월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제210015호)로 승격된 이후 공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 경기도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5점 만점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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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현장 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 발표
교육환경개선사업 컨트롤타워 배치, 사립학교 법인 간 교원 교류 확대, 미래교육 협의체 운영 등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확대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1일 사립학교와의 균형성장 추진을 위한 ‘사립학교 현장 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 집행에 대한 기술 업무 지원 ▲원활한 인사교류를 위한 자문 지원 ▲학교와 지속적인 소통 등이다.우선 시설업무 지원에 필요한 인력을 배치하고 협의 창구를 마련해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도교육청은 지난 4월 제1차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122개 학교를 선정해 ▲LED 교체 ▲냉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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