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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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공 대학생 대상 ‘건설 신공법 체험학습’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는 1일, 호남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설 신공법과 안전을 주제로 마련된 프로그램은 6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무안군 망운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현장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에 적용된 신공법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터널, 교량, 가설비계 등에 대한 안전 체험학습에 참여했다. 가상현실을 활용하여 건설사고를 체험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유덕용 호남지사장은 “건설기술인으로 성장할 대학생들이 관련 역량과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는 산학연계 체험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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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각 부서 업무추진비 시장업무추진비로 ‘전락’
부천시가 각 부서 업무추진비가 시장이 사용한 것으로 기재돼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는 부천시의 홍보과뿐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이 같은 용도로 대부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총무지원과는 대부분이 시장업무추진비 등으로 사용됐다. 행자부 지침에 따르면 “업무추진비는 단체장 위주로 집행해서는 아니 된다”라고 명시돼 있다. 이는 시장이 주관한 자리라는 말인지 부서에서 시장의 업무 특성상 모신 것인지도 의문이다. 단 부천시 총무과와 다른 부서는 업무성격이나 인원 등은 전부 명확하게 기입돼 있었다. 특히 조용익 시장은 작년 7월 취임 이후인 8월부터 부서격려금 지급이 발생했다. 매월 직원 애경사비용(1인 5만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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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국토부 주최, 한국도로학회·ITS·LX 주관·후원 대토론회 개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견인하려면 국가도로망의 디지털트윈화가 필요하다는 데 이론의 여지는 없었다. 다만 이를 가속화하려면 도로대장을 중심으로 표준화·통합 운영체계에 대한 고민이 선행돼야 하며, 도로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강대식 의원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도로학회, 한국ITS학회,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후원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한 국가도로망 디지털트윈 구축’을 주제로 한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가 지난달 31일, 국회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강대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공간정보산업 중 도로 분야는 디지털트윈이나 자율주행 등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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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 부산교도소·부산구치소 및 이전 예정지 현장 확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위원장 서의택)가 지난 5월 23일 발대식을 갖고,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한 첫 단계로 6월 1일 오후 시역 내 교정시설(부산교도소, 부산구치소) 견학 및 이전 예정지에 대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입지선정위원회(이하 위원회)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교정시설의 노후도, 수용 여건 등 실태 파악이 우선이라 판단하고 그 첫 단계로 시역 내 교정시설 견학을 하며, 교정 당국의 협조를 받아 시설 내부시설까지 살펴본다. 부산구치소는 부지면적 약 3만 평에 2층 규모로 1973년도에 건립되어 50년이 경과된 교정시설로 도시계획상 자연녹지지역이며, 부산교도소는 부지면적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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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국제 미래모빌리티 안전 얼라이언스’ 결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31일 비엔나(Zeitgeist)에서 오스트리아 환경교통부(BMK)가 주관한 가운데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와 교통안전위원회(KFV), 검사장비연구소(AVL DITEST) 등 3개 기관과 ‘미래 모빌리티 운행안전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다자간 업무협약은 국가 간, 기관 간 산학연관 국제 공조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국민안전 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전략별 비전을 제시하고자 체결됐다. 특히 전기차 화재, 첨단장치 오작동 등 미래차 안전 확보에 대한 국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협약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안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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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해법 모색
국회방송은 1일 밤 10시 ‘정관용의 정책토론’에서 국내 핵 권위자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해법을 모색한다. 일본이 올해 7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예고한 상황에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ALPS( Advanced Liquid Processing System,다핵종제거설비) 정화 처리를 거친 오염수는, 유해한 방사성 물질이 대부분 제거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국제기준에 부합한 방식으로 처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환경단체와 야당은 인체의 유해성을 강조하며 ‘오염수 투기는 방사능 테러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반면에 여당은 ‘비과학적 괴담 선동 유포’라고 맞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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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중소기업 미환급금 찾아주기'전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최근 세계적인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인한 수출 부진으로 자금 사정이 어려운 부산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해「중소기업 미환급금 찾아주기」를 6월 1일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수출실적은 있으나 인력이나 정보 부족 등으로 관세환급*을 받지 못하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환급신청에 필요한 관세행정 절차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이를 위해「관세환급 지원팀」을 구성, 관세환급을 받지 않고 있는 관내 100여 개 수출업체를 발굴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사전에 발송했다.특히 중소·제조 수출업체의 경우 납부세액에 대한 확인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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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고공농성 노동자 유혈사태’ 관련 비판 메시지... “노동탄압 현주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한국노총 간부의 체포 과정에 대해 비판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고공농성에 돌입한 노동자를 경찰이 곤봉으로 내려치고 강제 연행으로 유혈사태까지 벌어진 게 과거 군사정권 시절의 일이 아니다"라며 "2023년 비참한 노동탄압 현주소"라고 비판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이날 과정에서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경찰이 휘두른 경찰봉에 맞아 다쳤고 진압에 나선 경찰관들도 김 사무처장이 휘두른 쇠 파이프 등에 맞아 어깨·손 등을 다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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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개최... ‘북한 발사체’ 관련 현안 질의
국회 국방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우주발사체 발사 관련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전날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한 것에 대한 군 당국의 평가와 분석, 향후 대응 방안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서울시가 발송한 경계경보 위급재난 문자의 오발령 소동을 두고도 여야 간 책임 공방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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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수원서 6.25 참전 프랑스군 기념비 참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1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프랑스군 6.25 전쟁 참전 기념비를 참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김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당 최고위원들과 이철규 사무총장, 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 배현진 조직부총장, 박수영 여의도연구원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 지도부가 함께한다. 당 지도부는 참배를 마친 후 경기도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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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군의날 시가행진 10년만에 재개
정부가 국군의날 시가행진을 10년 만에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건군 제75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9월 26일 국군의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국군의날인 10월 1일이 추석 연휴 기간인 점을 고려해 앞당겨 기념식을 개최하며 성남 서울공항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서울 숭례문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각 군 사관생도 등이 참여하는 시가행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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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K-콘텐츠 청년 정책간담회 개최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1일 서울 마포구 서울음악창작소에서 K-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청년들을 만나 정책간담회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K-컨텐츠 분야 청년 종사자의 애로 사항등을 청취하고 육성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병민 최고위원과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정부에선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문화산업정책과장, 방송영상광고과장 등이, 대통령실에선 문화체육비서관실과 시민소통비서관실 소속 행정관들이 자리하고 민간에선 단편영화를 만드는 청년 PD를 비롯해 시나리오 작가, 콘텐츠 분야 대학원생 등 K-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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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동양대학교, 안전 최우선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와 동양대학교는 국민 안전 최우선 사회적가치 실현 기여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25일 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보건 관련 기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상호 호혜적인 교류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협약 내용을 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및 평가 관련 컨설팅 자문 지원 협력 ▲양 기관 안전관련 교육 및 세미나 개최시 안전 전문강사 지원 협력 ▲스마트 안전장구 개발관련 공동 발굴 및 연구 개발 지원 협력 ▲화력·원자력 발전설비 안전분야 교육 및 안전관리 현장 체험 지원 협력 등이 담겼다.이를 통해 한전KPS는 안전문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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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롯데워터파크와 에너지 세이빙 테마파크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롯데워터파크와 31일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친환경·고효율 에너지솔루션 보급을 통한 에너지 세이빙 테마파크 조성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과 롯데워터파크는 탄소중립 이행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고효율 에너지 소비 구조로의 전환을 목표로 워터파크시설을 활용한 국민밀착형 에너지솔루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워터파크 에너지진단·공정개선·설비교체를 통한 고효율 솔루션 보급 △옥상·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설비 구축·운영 △에너지 수요관리·효율 향상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저감 효과 인증을 위해 상호협력한다.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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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행안부와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은 31일 행정안전부의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한산업보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행정안전부의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안전체험 시설 등이 부족한 지역에 직접 찾아가서 생활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민관협업 안전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올해는 성인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남부발전을 포함한 3개 기업, 3개 대학교 및 19개 시·군·구에서 가스안전, 교통안전 및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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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지정기부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26일 JDC 본사에서 ‘제41회 대한민국 연극제 제주’ 개최 지원을 위한 지정기부금 2억원을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전달한 기부금은 ‘제41회 대한민국 연극제 제주’에서 진행하는 초청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 및 홍보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연극제는 예선대회를 통해 선정된 전국 16개 시·도 대표 연극단체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연극축제로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을 비롯한 공연장과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1년 이후 22년만에 제주에서 개최하는 이번 연극제는 대표 연극단체들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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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핀란드 국영 에너지기업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30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핀란드 국영 에너지 기업인 포툼(Fortum)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포툼은 핀란드와 스웨덴의 대형원전 또는 SMR 건설을 위한 타당성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북유럽지역 신규원전사업, ▲SMR 기술개발 및 사업화, ▲원전 엔지니어링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가동원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원전 운영정비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한수원은 포툼과 지난 2018년부터 정기적인 원전 운영정비 경험 교류를 통해 유럽지역 진출을 위한 기반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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