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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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김천시,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와 문화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0일 김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함양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 및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두 기관은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치료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공감을 바탕으로, 지역내 시설아동, 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사 EAP 프로그램을 활용한 종합 심리검사와 상담, 맞춤형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공사에 따르면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란 기업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상담, 코칭, 서비스 연계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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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운정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기록물을 통해 그의 정치 인생과 함께 반세기 한국 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운정(雲庭)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 강창희 전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정진석 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장단 및 국회의원과 유족대표 김예리 여사(김종필 전 국무총리 장녀), 이태섭 김종필기념사업재단 이사장,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등 국회 내외부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김종필 전 국무총리(제11·31대)는 우리나라 최다선인 9선(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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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현장예방점검의 날 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 회장단 간담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6월 21일 오후 1시 현장 예방점검의 날 시행과 관련,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초노동질서 확립을 당부하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강인중 지회장 및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소규모 사업장의 4대 기초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준수, ④임금체불 예방) 준수 의식 확산과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과 관련한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부분 소규모로 운용되는 외식업종의 특성상 일부 노무관리가 취약한 측면이 있고, 특히 외식업이 여름철에 청년층의 취업이 집중되는 업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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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방안 모색 견학
부산 기장군 정관읍(읍장직무대리 송영종)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진호)가 지난 19일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수영구플러스행복센터를 견학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인접 자치단체의 △ 우수 사업 벤치마킹 △ 지역특화사업 발굴과 공유 △ 지역 협의체 역량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수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사업과 민·관 협력 우수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간 지역특화사업을 공유했다. 또한 수영구플러스행복센터의 1인 가구 공유주방 및 커뮤니티 룸 견학을 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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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유아와 함께 ‘장안 치유의 숲’ 생태탐방 나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21일 장안읍 명례리 일원에 위치한 ‘장안 치유의 숲’에서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숲 해설과 함께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시범운영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아, 학부모, 선생님,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숲에 있는 식물ㆍ생태계를 배우고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한 유아들은 전문 유아숲지도사의 숲 체험 강연과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동ㆍ식물과 함께하는 숲 놀이 ▲자연 숲속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의 새로움을 발견하고 소중함을 깨달으며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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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기업 2개소 행정안전부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 선정
경기도 마을기업 2곳이 행정안전부 ‘2023년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에 선정돼 각각 최대 7천만원과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기업을 총 41곳 선정했다. 행안부는 마을기업들의 공공성과 기업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공동체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 마을기업’과 높은 매출을 기록한 ‘모두애(愛) 마을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우수 마을기업’은 공동체적 가치를 실현한 마을기업을 발굴해 우수사례로 확산하기 위한 인센티브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의정부시 소재 ‘우리동네협동조합’이 선정됐다. 우리동네협동조합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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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기관 최초 스마트워크 도입
청사·좌석 자율 선택, 5G 모바일 근무 환경, G클라우드 업무 협업, 화상회의 보고시스템 등 경기도교육청이 새로운 근무방식 도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일하고 만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1일 ‘경기도교육청(본청) 스마트워크’를 전국 교육행정기관 가운데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 본청 직원들은 자율 역량과 업무 특성에 따라 남부청사 또는 북부청사를 원하는 일수만큼 선택해 근무할 수 있다. 키오스크와 웹을 이용해 선택한 좌석에는 자동으로 전자 명패가 생성되고 전화번호가 연동된다. 클라우드 프린팅 시스템으로 종이 절약뿐만 아니라 문서 정보 유출도 방지할 수 있다.도교육청은 스마트워크가 유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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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도교육청 결산 승인안 심사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미리, 더불어민주당/남양주2)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2022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안’을 심사했다.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2022회계연도 세출결산 예산현액은 24조 9468억원으로 이 중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7조 2141억원의 집행현황, 예산의 이용·전용·이체, 이월액 등에 대해 면밀히 심의했다.위원회는 매년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이월액과 불용액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기계적이고 형식적인 예측에 의한 예산편성이 원인임을 지적하고, 보다 치밀하고 계획적인 검토를 통해 시급하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계획적인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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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 징후 빅데이터 활용 복지 사각지대 자체 발굴·지원
#. 70대 A씨는 갑자기 배우자가 사망하면서 장례비와 생활비로 카드가 연체되고 전기료까지 체납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전기료 체납 등 위기 징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획조사를 진행 중인 경기도의 도움으로 A씨는 긴급복지 생계지원과 함께 신용회복위원회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채무상환 상담을 받는 등 사회 안전망에 들어왔다.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기획발굴을 추진한 결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 도민 6121명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강보험료 1년 이상 체납한 금융 연체 ▲건강보험료를 24~36개월 동안 85만원 이하 체납 ▲노인가구 중 전기료 또는 통신료를 체납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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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공정 기술 교육 대상자 모집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도내 특성화고 3학년을 대상으로 2023년도 반도체 기술 교육생 30여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경기도가 지원하는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에 종사할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600여명이 넘는 반도체 기술 인력을 배출했으며, 90% 이상이 관련 중소·중견기업 등에 취업했다. 교육생들은 약 16주, 500시간 동안 나노 및 반도체 공정 기술 전반에 관한 교육과 설계 실습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생들은 사업에 참여하는 반도체 제조업체, 반도체 후공정(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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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생활기술학교’ 교육생 750명 모집
경기도가 6월 26일부터 도내 베이비부머의 경제적 노후 준비와 지속적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생활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경기도생활기술학교’ 교육생 750명을 모집한다. 경기대, 미가형제직업전문학교, 중부대 등 13개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전기안전기술자, 도배필름인테리어, 이모티콘 작가양성 등 23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교육, 생활기술교육, 현장실습 등을 제공한다. 총 75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 베이비부머 세대(1955~1974년생)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지식’에 회원가입하고 개설된 과정에 입학원서를 첨부해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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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특별법 30일 본회의서 패스트트랙... 당론채택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소영 원내대변인은 21일 정책 의원총회 후 "6월 안에 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에 지정하지 않으면 통과되기 어려운 여건을 고려했다"며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한규 원내대변인은 "패스트트랙 지정은 시한을 정해 여야가 신속하게 협의 처리하자는 것일 뿐 내용을 지금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며 "최종적으로는 여야 협의를 통해 의결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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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 올해 첫 여성기업지원협의회 개최
경기도가 2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하에 2023년 제1회 경기도 여성기업지원협의회를 열고 여성기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는 도내 여성기업의 체계적 지원방향을 설정하고 여성경제인·여성기업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2015년부터 여성기업지원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위원들은 도의원, 여성경제인 대표, 여성기업단체에서 추천하는 자, 여성기업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 위원장인 경제부지사 주재로 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여성기업 현황·실태와 여성기업 지원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과제 계획 보고, 자유 논의가 진행됐다. 여성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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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청년공간 6개소 최종 선정
경기도가 광명시 청년동 등 6개소를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하고 총 2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우수청년공간 공모에 신청한 25개 청년 공간을 대상으로 현장 평가와 이용자 설문조사, 우수 프로그램 발표, 선정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공간으로는 ▲광명시 청년동 ▲안산시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김포시 청년창공 사우청년지원센터 등 3곳을, 우수 공간으로는 ▲오산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 ▲양평군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을 각각 선정했다. 최우수와 우수 공간에는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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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실국·공공기관 힘 합쳐 투자유치 100조+ 총력
경기도가 민선8기 ‘100조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와 공공기관이 함께 투자유치 총력전에 들어간다. 김동연 지사는 21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관련 실국장, 산하 공공기관, 산업계 전문가, 도내 투자기업 등 투자유치 주역들과 머리를 맞대고, 향후 민간 투자유치 100조 이상 달성을 위한 경기도의 실천 전략을 논의하는 ‘투자유치 100조+(플러스) 전략회의’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투자빙하기 속에서도 민선8기 임기 내 100조 이상 투자유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고 지난 1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라며 “앞으로 남은 임기 중에 최소한 100조 이상, 가능하면 더 많은 투자유치를 통해 경제 활성화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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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통 천일염 방사성 물질 검사 '모두 안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천일염에 대해 방사성 물질 검사를 수행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원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도내 대형유통매장과 로컬푸드매장 및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천일염(도내 생산 포함) 24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지표 물질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Cs-137)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24건 모두 요오드와 세슘(기준치 100 Bq/kg)이 미량도 검출되지 않았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 및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용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은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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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그나, 인천광역시 최초 안전체험교육장 인정받아
LG마그나는 20일 인천 서구 LG마그나 본사에서 열린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수여식’에서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정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LG마그나 안전환경실 박상형 실장, 안전보건공단 설문수 인천광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제도’는 체험과 실습 중심의 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하는 우수한 민간 교육장을 발굴해 근로자들이 수준 높은 교육을 접할 기회를 늘리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는 안전보건교육 운영계획과 시설·인력·장비 현황,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수여된다. 공단으로부터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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