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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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공공 지급결제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최통주)와 ‘공공 지급결제사업’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조폐공사는 지난 20일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최통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지급결제사업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조폐공사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은 2023년 6월 말 기준, 전국 80여개 지자체에서 210만 명이 이용하는 지역경제 금융 인프라다.올해 출시 5주년을 맞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가맹점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된 간편결제 인프라로 전국 170만개 가맹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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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교육 카르텔 근절' 적발에서 이행까지 끝까지 책임진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근절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현장점검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하면서 이번 조치가 ‘단발성’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도교육청은 21일 오후 이경희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점검단, 성남교육지원청 점검단이 성남 지역 유아대상 영어학원 현장 실사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5월에 실시한 유아대상 영어학원 특별점검에 따른 주요 점검사항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도교육청은 유아대상 영어학원 228개원 중 99개 학원에서 행정처분 207건을 적발한 바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부적정한 교습과목 운영 및 교습비 책정, 원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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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日오염수 해양방류 관련 道학부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반대하는 경기지역 학부모들과 접견했다.이미경 시흥시 학교급식지원센터장 등 경기지역 학부모 20여명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오염수 방류 반대입장을 밝힌 서명자 1만 366명의 명단을 염 의장에게 공식 전달했다.접견에는 남종섭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과 장대석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더민주, 시흥2) 및 경기도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한편, 경기지역 학부모 모임은 같은 날 오전 10시 경기도청 앞에서 ‘일본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경기지역 학부모 1만인 선언자」기자회견’을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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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주도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 입법정책포럼 소속위원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1일 도의회를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 입법정책포럼 소속 위원들을 접견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포럼 소속 위원들인 제주도의회 현길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대진 부의장, 정민구·오승식·박두화·김승준·하성용·한동수 의원을 영접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과 김미숙(더민주, 군포3)·명재성(더민주, 고양3) 의원이 참석했다.의정 발전 방안을 벤치마킹하고자 경기도의회를 찾은 제주도의회 의원들은이 자리에서 교섭단체 지원현황과 정책지원관 운영방안 등에 대해 문의하고, 본회의장과 전시 체험공간인 ‘경기마루’를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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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서비스 확대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가 아동돌봄서비스 확대 및 도민을 위한 돌봄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경기도 아동돌봄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아동돌봄협의체는 여러 부처에서 각기 운영되는 돌봄서비스로 나타날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기관별 연계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 초등학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육아정책연구소, 시군, 교육지원청, 돌봄기관, 학부모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는 ▲지역자원 연계 돌봄시설 확대 ▲출․퇴근 시간대 틈새돌봄 운영시간 연장 ▲우수돌봄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공유 ▲수요자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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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개 지자체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총력 대응
경기도와 포천시,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 등 5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현장실사에 총력 대응하며 재인증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네스코(UNESCO)는 17일부터 21일까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재인증 평가는 지난 17~18일 한탄강 포천지역을 시작으로 19일 강원 철원, 20~21일 연천지역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네스코 국제평가위원 2인과 한국지질공원망 의장, 지질 분야 교수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세계지질공원은 4년마다 평가를 통해 재인증을 받아야 하며, 이번 평가는 202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초 인증받은 후 처음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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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도민에게 개방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을 도민들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타일 교체 등 내부정비와 수상안전요원 채용을 마쳤다. 양평지역에 수영장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도민들의 많은 이용이 기대된다. 수영장 이용요금은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공공수영장 평균가 이하로 낮춰 종일 요금 기준 초등학생 이하는 2천원이며 그 외는 3500원이다.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수영장에는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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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수령자 2천명 선정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을 오는 25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경기도는 21일 장애인 기회소득 신청자 9천817명 중 2천 명을 최종 선정해 경기도 누리집과 문자 등을 통해 개별 안내했다. 앞서 도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13~64세를 대상으로 ‘장애인 기회소득’ 공모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을 신청한 9817명을 대상으로 증빙서류 적합성 등 검토를 마치고 2천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방법 두 가지를 보면 ▲특별선정은 31개 시군과 장애 유형별로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100명을 우선 선정했고 ▲일반선정은 저소득층과 1인 가구를 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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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청원 1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전 구간 조속 착공에 청신호
경기도 도민청원 1호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동인선) 건설공사 전 구간 조속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사 현장까지 직접 찾아가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약속도 연내 현실화 가능성이 커졌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 20일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의’를 완료했다.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는 타당성 재조사 대상이나 매몰 비용이 큰 경우 효율적인 대안을 검토하기 위한 행정절차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8월 4개 역 추가에 따른 사업비 증가 등을 이유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결정하면서 공사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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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이나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연간 최대 30일 동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24일 의정부에 개소한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일반 가정집과 유사한 환경으로 조성됐으며, 최대 8명(남 4명, 여 4명)이 입소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으로 입원·경조사·사고·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발달장애인 돌봄이 어려운 보호자가 신청하면 된다.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기 7일 전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고 예상하지 못한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1회 입소 시 1~7일(24~168시간, 연 최대 30일)이다. 하루 이용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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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국유재산 활용 사진 공모전 개최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관할 지자체와 협력해 조성한 철도부지 활용사업의 홍보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철도 국유재산 활용 사진 공모전(부제: 새로운 공간으로 창조된 철도에서의 인생샷)’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폐철도·폐터널 등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 경남 김해 태양광, 경남 진주 레일바이크, 경남 밀양 트윈터널, 경북 청도 와인터널 등 총 8개 장소를 촬영대상으로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3개월 간 진행되며 심사위원회에서 작품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 총 6점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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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논콩 재배단지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20일 전북 김제를 찾아 논콩 재배단지의 집중호우 침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과 간담회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전북 김제는 정부가 식량안보를 위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밀, 콩, 가루쌀 등 전략 작물의 주산지이며, 이번 집중호우로 특히 논콩 재배단지의 침수 피해가 컸다.간담회에 참석한 농가들은 신속한 피해복구를 요청하며, 논에 밀과 콩 재배를 지속 확대하고 있는 만큼 향후 배수 개선 등 기반 정비와 함께 국산 밀·콩의 판로확충과 국내 소비 진작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배옥병 수급이사는 “밀·콩은 국민들은 물론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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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 제5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가 지난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일터혁신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3년 제5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산업 안전과 중대재해처벌법, 안전 문화 구축의 원스톱 컨설팅’이라는 주제로 수원축산농협과 화성코스메틱 사례가 발표됐으며 토론에는 부산대학교 권혁 교수, 한국노동연구원 조성재 박사, 안전보건공단 최원창 부장이 참여했다.수원축산농협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및 의무이행사항 정립 후 작업발판 설치, 가로막 설치, 안전표지 부착 등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화성코스메틱은 안전보건관리 매뉴얼 구축, 안전교육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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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지난 20일 이해관계자 맞춤형 인권경영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KMR)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제도는 조직의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전문가가 기관의 국제사회 인권경영 요구사항 이행여부를 객관적 심사를 통해 검증·인증해주는 제도이다.SH공사는 국제사회의 인권경영 이행요구 및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2018년부터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등 인권경영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특히 △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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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상생형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상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5월부터 ‘2023년 상생형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상생형 스마트상점’은 선도적인 스마트기기 기술과 역량을 가지고 있는 주관기관이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여 정부와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민간주도 사업이다.주관기관은 사업비 일부를 부담할 뿐 아니라 소상공인을 직접 모집하고 기술을 보급한다. 선정된 상점은 주관기관이 제공하는 최대 2,500만원 기술패키지를 도입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정부와 주관기관이 약 80% 이상을 지원한다.각 주관기관은 고유의 기술패키지를 지원한다.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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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도봉산역환승센터 현장 간담회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20일 도봉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소의 편의시설 설치 등 이용환경 개선 사업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평소 도봉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소를 이용해 서울과 의정부를 오가는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무더위와 강추위 등에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시설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김민철 의원은 2020년 경기도 업무보고 당시, 도봉산역환승센터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의정부 시민들의 더위와 추위 등에 불편한 실상을 설명하고, 시설 보강을 통해 시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성을 증대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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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 광주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소재부품장비경쟁력강화위원회의 최종의결을 거쳐 소재·부품·장비 소부장 특화단지 미래차 분야에 ‘광주 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진곡일반산단, 빛그린국가산단, 미래차국가산단 등 214만평 규모 3개 산단에 향후 R&D, Test-Bed, 인력양성 등 자율주행차 부품 완결형 밸류 체인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용빈 의원은 “이번 특화단지 지정 결정은 우리 지역의 미래차, 소부장 경쟁력이 전국에서 앞서나갔단 것을 인정받은 성적표이자 143만 광주시민들의 염원이 이뤄낸 벅찬 결과다”라며 “이번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광주의 미래차 산업 발전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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