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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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대학입시설명회’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영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 중원구)이 성남 지역에 유치한 ‘EBS 대학입시설명회’가 8월 19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EBS 입시설명회’는 중원구를 포함해 성남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영찬 의원과 성남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됐다. 당초, 입시설명회는 윤 의원이 중원구청 대강당에 유치했으나, 대입제도개편 등에 더 많은 성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모시기 위해 성남시청 온누리홀로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EBS 대표강사인 정종영‧윤윤구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는 설명회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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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나주시, ‘취업 청년 임대주택 지원 사업’ 협력
부영그룹은 지난 20일 나주시와 ‘취업 청년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MOU를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취업 청년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은 나주시의 ‘청년 패키지 3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취업 청년의 주거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오는 9월 입주자 30가구를 우선 모집해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후 2025년 100세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입주 대상은 18~45세 청년으로 나주시에 소재한 사업장에 취업해 일자리를 유지해야 하며 나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둬야 한다. 나주시가 임대 보증금을 지원하고 임차인은 매월 관리비만 내면 된다. 부영그룹은 삼영·송월동에 소재한 나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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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수협과 수산물 방사능 검사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월 21일 기장수협(조합장 문용환)과 ‘수산물 방사능 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내 어획ㆍ위판ㆍ유통 수산물에 대한 능동적인 방사능 상시감시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시점을 오는 8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어, 방사능 괴담의 확산과 공포로 인해 국내 수산물에 대한 소비감소로 이어져 지역 어민과 수산업계 피해가 현실화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기장군은 기장수협과 민관 협업을 통해 후쿠시마 방사능 괴담으로부터 지역 수산물 안전을 확인하고 소비감소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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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000만 원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천만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말씀을 전한다“며, ”캠코 임직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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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3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 발대식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20일 대구 본점에서 3기 ‘코딧투게더(KODIT Together)’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신보 임직원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세부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신보는 지난 17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지역 협업 프로그램에 함께할 21명의 대학생 봉사단원을 선발했다. 3기 ‘코딧투게더’ 대학생봉사단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분기별 정기모임,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봉사단원들은 ▲지역아동과 독거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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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디지털트윈 등 규제 개선해야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갑)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공간정보는 군사·보안시설의 위치와 형상 등이 표시되거나 고해상도, 3차원 좌표가 포함된 경우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공개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UAM)‧디지털트윈(가상모형) 등 미래 모빌리티‧스마트시티와 같은 신산업 분야가 발전함에 따라 고해상도 영상, 3차원 지도 등 공개제한 공간정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 역시 2021년 3월부터 공간정보산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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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광복절특사 검토... 민생사범 일괄 사면 추진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여권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올해 광복절에도 특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정관계 사면 대상자로는 박근혜 정부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이 거론되고 민생 사범 일괄 사면이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현재 각계 다양한 의견을 물밑 청취 중이며, 특사를 추진할 경우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인 실무 절차를 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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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수해 대응 비판... 김영환 충북지사 발언 등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정부의 수해 대응을 두고 '무정부 상태'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SNS상에 '무정부 상태'라는 해시태그가 유행할 정도로 수해 대응 과정에서 정부·여당이 보여준 무능과 무책임에 국민의 고통과 절망, 분노가 매우 크다"며 "민심의 둑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사실을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겸허하게,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지사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내가) 현장에 일찍 갔다고 바뀔 게 있나" "1∼2명 사상 정도로 생각했다" 등으로 발언한 것에 대해 '윤석열식 화법'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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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도권 임대주택 독거노인 대상 ‘생활돌봄서비스’ 사업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1인 고령가구를 위한 ‘생활돌봄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점차 증가하는 고령자 비율을 감안해 지난해 수도권 국민임대주택 고령 입주민을 대상으로 생활돌봄서비스를 시범 추진했다. 생활돌봄서비스는 임대주택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안전, 안부 확인 등을 하는 방문 돌봄 서비스로, 노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LH 주거서비스 및 지역의 복지서비스 연계 등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LH에 따르면 올해는 서비스 대상을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했다. LH는 한국노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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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1일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능력 등을 여야의 날선 공방이 이뤄질 전망이다. 김 후보자는 2010년부터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통일비서관과 외교부 인권 대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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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폭우 피해' 경북 예천서 봉사활동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1일 폭우 피해 지역인 경북 예천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를 방문해 환경 미화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최고위원과 사무총장 등 지도부와 청년 당원 30∼40명이 동행하며 이날부터 28일까지 일주일을 전 당원 봉사 주간으로 지정하고 경북·충남·충북 등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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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비상주대사 14명 신임장 전달 받고 환담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14개국 주한 비상주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를 말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환담식을 통해 윤 대통령은 각국 대사 배우자 및 수행원들과도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접견장에서 단체 환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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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골프' 논란 홍준표 대구시장 징계절차 수순... 당 윤리위 26일 수위 결정할 듯
'수해 골프'로 논란을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징계 절차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20일 오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홍 시장 징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으며 징계 수위는 26일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모든 국민이 수해로 안타까워하고 노심초사하고 있을 때 집권당 소속 광역단체장은 응당 국민과 아픔을 함께해야 하고, 만약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동을 해서 공감 능력 부족을 드러낸다면 이는 바로 당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해당행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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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자문위, '코인 논란' 김남국 의원직 제명 권고... 소명 불성실 판단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20일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의원직 제명'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권고하기로 했다. 최고 징계수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재풍 자문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7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그동안의 거래 내역 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다"며 "가상자산과 관련해 제대로 소명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고, 전체적으로 소명이 성실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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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해 피해복구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극한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배수와 농업생산기반시설 응급 복구로 예보된 호우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폭우가 이어져 20일 오전 기준 저수지, 배수장 25개소, 농경지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경북 봉화군 창평저수지의 이설도로 산측사면이 붕괴되어 일부 토사를 제거했으나 추가 붕괴위험이 우려되어 교통통제 진행 중이며, 저수지 및 하류 하천의 월류 위험이 예견되어 주민대피가 이뤄졌던 충남 금산 장산저수지 등 4곳은 사이펀 설치 등으로 저수지 수위를 낮춰 안전성을 확보한 후 주민 복귀를 완료한 상태이다.이어서 공사는 추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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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위기 시대 대비 위한 혁신기구 ‘K-water Inno-WAVE 추진단` 출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K-water)는 지난 19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혁신기구인 ‘K-water Inno-WAVE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K-water Inno-WAVE 추진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 심화 및 극단적 홍수․가뭄 발생, 첨단산업 물 수요 증대 등 물을 둘러싼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물관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과 동시에 지역․민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물산업 혁신 등 국가 경제 도약에 기여할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윤석대 사장을 위원장으로 한 ‘K-water Inno-WAVE 추진단`은 본사 및 현장 등 전 직원과 소통을 통해 도시침수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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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신입사원 40명 채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신입사원 4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공고는 오는 21일 오후 5시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5명, 기술직 13명, 주거복지직 12명으로, △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전산 분야 △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분야 △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사무직, 기술직, 주거복지직 등 일부 인원은 장애인 제한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모든 직종을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전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서류접수 후 서류전형과 인성검사를 포함한 필기전형 및 AI면접을 포함한 면접전형을 진행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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