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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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기부&테이크 도서나눔 캠페인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30일, ‘기부&테이크 도서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임직원 개인 소장 도서 700권을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립나주숲체원, 농업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광주광역시 5곳의 아동복지시설과 광주서구아동센터 관할의 ‘그룹홈’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테이크 도서나눔 캠페인’은 같이 더하고 가치 나누는,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5개사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환경보전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각 기관 임직원들은 개인들이 소장한 인문, 문학, 아동도서, 자기계발, 에세이 등 다양한 중고 도서와 보드게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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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사, 비상임이사에 정수연·김종택 씨 임명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정수연·김종택 씨를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수연 비상임이사는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위원, 한국감정평가학회 회장으로 재직했고 현재 제주대 교수로서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민생사기특별위원회 위원, 아시아부동산학회 사무총장, 한반도선진화재단 부동산정책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 '대한민국 판이 바뀐다'를 펴냈다. 첫 노동이사로 선임된 김종택 비상임이사는 강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입사해 강원지역본부 노동조합 지역본부장,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거쳤으며 강원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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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제명안' 부결... , 윤리특위 소위서 찬반 표결 3대 3 동수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및 국회 상임위 회의 중 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한 제명안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부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특위 제1소위는 30일 회의를 열어 김 의원 제명안을 무기명 표결에 나섰으나 3 대 3 동수 결과가 나와 제명안은 부결됐다. 1소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가 3, 부 3으로 동수가 나와서 과반이 되지 않아 김 의원에 대한 제명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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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스타트업 민간 중심 전환 강조... “힘 보태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스타트업 코리아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민간 중심 전환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 직접 지원에 의한 창업자의 양적 증가, 내수 시장에 안주하는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민간 중심, 시장 중심으로 과감히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 세계적인 복합위기 상황을 거론하며 "자유와 창의를 기반으로 한 끊임없는 혁신, 그리고 국제 협력을 잘해 나가야 극복할 수 있다"고 전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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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중·일 3지역 우호교류회의 개최
경기도가 중국 랴오닝성, 일본 가나가와현과 청소년·청년 등 미래세대 관련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공유와 인적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9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에서 자매결연 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일본 가나가와현과 ‘제14회 3지역 우호교류회의’를 개최했다. ‘3지역 우호교류회의’는 한·중·일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가장 오랜 역사를 보유한 회의로 자매결연 관계인 경기도·랴오닝성·가나가와현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1996년부터 운영해온 협의체다. 2년마다 각 지역을 순회하며 우호교류회의를 개최해왔으나 지난 13회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로 열렸고, 이번 경기도 주최 회의부터 다시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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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가치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 사랑담은 선물세트’ 판매 개시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석 명절을 위한 풍성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1일부터 경기도 사회적가치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 명절 선물세트를 착착착 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착착착 사랑담은 선물세트’는 국내산 육수팩과 고춧가루, 볶음참깨, 볶은콩 등 활용도 높은 한식 조미 재료로 구성됐다. 기름류는 외국산 참기름과 국내산 들기름·참기름 중에서 고를 수 있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선물세트에 포함된 모든 제품은 경기도 소재 노인일자리전담기관과 여성기업, 청년기업, 중증장애인기업 등에서 생산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또, 지난 설 명절에 판매했던 국수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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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산업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9월 14일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경기도 스마트산업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 스마트산업을 포함해 다양한 직종·직무에 장애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박람회를 통해 정보통신(IT) 업종에서의 장애인 종사자 비율을 높이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단순직종에 집중됐던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전문기술직, 사무직, 연구 등 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70여개 기업(온라인 20개 기업 포함)이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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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공립 어린이집에 실내공기질 정화장치 300대 설치 지원
경기도가 9월까지 어린이집 실내 공기질 개선사업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60개소에 공기순환(정화) 장치 5대씩 총 300대 설치비 7억 5천만원을 지원 완료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오존 발생 등으로 어린이집의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1316개소로 이 가운데 환기 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493개(37.4%)에 달한다. 이 중 연 면적 430㎡ 이상(도내 823곳)은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미세먼지 100㎍/㎥ 이하 등 실내 공기질 유지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공기순환장치는 오염물질 제거 장치(필터)를 거쳐 외부 공기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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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풍 피해 예방 위해 첨탑·태양광 패널 등 특별 점검
경기도가 10월까지 강풍이나 태풍 발생시 사고 위험이 있는 종교시설 첨탑, 옥상 덧지붕, 태양광 패널 등 ‘생활 속 위험시설물’을 특별 점검한다. ‘생활 속 위험시설물’은 시장·군수의 허가나 신고 후 설치되는 교회 첨탑을 비롯한 공작물과 옥상 덧지붕, 태양광 패널 등을 말한다. 첨탑은 2021년 8월 기준 도내 1025개소로 파악됐다. 이번 점검은 지난 10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동두천시 상패동에 있는 한 교회 첨탑이 쓰러진 데 따른 것이다. 점검 대상은 9월 8일까지 현황 조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후 민간 전문가를 동행한 도와 시군 합동점검이나 시군 자체 점검으로 나눠 진행된다. 점검 결과 위험 요인은 안전 조치하고,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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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 노인말벗서비스 개시 2달만에 상담 5900건 제공
#. 양주시에 거주하는 60대 A씨는 최근 소화 불량 등 나빠진 건강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몸무게가 35kg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상태였으나 어떻게 도움을 청할지 막막했다. 마침 인공지능 상담원에게 이런 내용을 얘기하니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경기도긴급복지핫라인’으로 연결됐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돼 영양식 등을 지원받고 건강을 회복 중이다. #. 여주시에 거주하는 70대 B씨는 공황장애·우울증 등을 앓고 있으며, 최근 허리 수술로 보행이 힘들어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힘들었다. B씨는 인공지능 상담원에게 이런 내용을 털어놓았고, 이를 접수한 경기도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생활지원사와 응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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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 멕시코 사카테카스주(州)와 경제교류 확대 등 협력방안 논의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경기도를 방문한 멕시코 사카테카스 주(州) 대표단을 만나 경기도와 멕시코 사카테카스주 간 경제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30일 경기도청에서 사라 에르난데스(Sara Hernandez) 멕시코 사카테카스주 가족발전기구 명예회장과 로드리고 카스타네다(Rodrigo Castaneda) 주 경제부 장관, 야닉 베르히톨드(Yannick Berchtold) 투자촉진·관리국장을 만났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사카테카스주와 경기도의 공통 관심사인 자동차 산업, 리튬을 비롯한 광물 산업, 농업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 경기도 기업들과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라 에르난데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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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전 등 6개 기관과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협의체 구성
경기도는 30일 도내 지하시설물 관계기관인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국가철도공단, ㈜KT 등 6개 기관과 ‘경기도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6개 기관은 지반침하 예방과 지하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한 ‘경기도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지하시설물 공동조사(GPR탐사)의 합동조사 방안 마련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정보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 공유 ▲지반침하 등 지하사고 발생시 공동 대응 방안 ▲지하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 및 제도 개선사항 발굴 등에 협력한다. 도는 ‘지하안전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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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 신속 시행해 현장 지원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과 늘 함께합니다’ 30일 개통된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을 신속 지원하기 위한 핫라인의 인사말이다.도내 교원 누구나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교원의 소속 학교가 속해 있는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로 연결된다. 권역별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가 해당 교육지원청을 집중 지원하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행정지원 ▲법률 자문 ▲심리 상담 ▲긴급지원팀 현장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이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6일 발표한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의 일환이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교육활동 침해 핫라인 대표번호를 통해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의 초기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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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 효율화 8대 과제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업무 개선과 현장 지원을 위해 학교 업무를 효율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다양한 정책추진과 학교의 기능 확대, 사회적 요구 증가로 신규 업무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현장의 부담을 해소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학교 업무 효율화를 위해 8개 주요 과제를 추진한다. 교육청에서 학부모에게 공통 안내가 가능한 가정통신문을 일괄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재 교육지원청별 시스템 구축 여부를 검토해 가능한 지역부터 우선 실시하고 추후 확대할 계획이다.담임교사가 학급운영비를 자유롭게 집행할 수 있는 개산급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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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예비입주자 63가구 모집
충북 청주시는 다음 달 5일에서 15일까지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입주자가 지원한도액(7000만원)범위에서 단독, 다가구, 아파트 등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영구임대주택 자산기준 충족 장애인, 차상위계층 고령자 등이다. 모집가구는 배정물량(25호)의 2.5배인 63가구를 모집한다. 계약 추이에 따라 예비 입주자를 당첨자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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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방문규 산업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 합의... 내달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다음 달 13일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여야는 이 같은 일정에 합의하고, 다음 달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사청문실시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2일 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방 후보자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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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경찰관 면책확대·손배대상 국가로' 법안발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에 대한 면책 강화를 위한 법안을 발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워은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과 '국가배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흉기 난동 사건을 계기로 일선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인 대처를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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