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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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9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한전 및 전력그룹사 관계자 등과 함께 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제19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The 19th Seou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Electricity Market, SICEM 2023)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무탄소 전원 확대가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부상하면서, 전력계통의 안정성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는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전력시장 혁신'을 주제로, 전 세계 전력시장의 현재 도전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의 장이 됐다. SICEM은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9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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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선구제+3개 권역별 비례대표제' 당론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1일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으로 '소선거구제 + 3개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추진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한규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이러한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만나 "지역구는 소선거구제를 현행대로 유지하고, 비례대표는 권역별 비례제로 하는 방안에 다수 의원이 공감했다"며 "권역은 수도권과 중부, 남부(영·호남) 등 3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다만 소선거구제와 권역별 비례제는 준연동제와 같이 운영돼야 하고, 비례 의석수는 현재보다 늘어야 한다는 의견이 강하게 개진됐다"며 "이러한 큰 방향성 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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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올해 정기국회 일정 합의... 5~8일 대정부질문·내달 10~27일 국감 진행
여야가 올해 정기국회 일정에 대해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양수·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제410회 정기국회 의사일정 합의문을 발표했다. 정기국회는 이날부터 12월 9일까지 100일간 이어질 예정이며 대정부질문은 5일(정치), 6일(외교·통일·안보), 7일(경제), 8일(교육·사회·문화) 나흘간 진행된다. 국정감사 기간은 다음 달 10일부터 27일까지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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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달 중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예정
대통령실은 이달 중에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상목 경제수석은 1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건도 있고 하니 공급이 제대로 되겠느냐(는 우려가 있다)"며 "공급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부동산 공급 활성화 방안을 9월 중에 마련해 발표할 것"이라고 브리핑했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민간 부문 공급이 과거보다 여러 가지로 위축됐다. (위축) 요인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을 어떻게 풀어주면서 공급을 촉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공공 부문 공급은 보완 방안이 무엇인지 (강구해) 두 개로 나눠 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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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국나노기술원, ‘시스템반도체 OSAT 전문교육&세미나’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나노기술원이 주관한 ‘2023년 시스템반도체 오사트(OSAT. 반도체패키징외주)분야 전문교육&세미나’가 마무리됐다. 지난 8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이 세미나는 ‘2023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도내 시스템반도체 기업, 유관기관, 학계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이 세미나는 시스템반도체 기업의 반도체 후공정 관련 최신 수요기술 동향 파악과 전문·특화교육, 상호교류를 통한 시스템반도체 협력 생태계 구축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사라은경 교수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및 동향’ 및 SK 하이닉스 서민석 수석의 ‘T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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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 실무 착수(kick-off) 회의 개최
경기도는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와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2024년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을 위한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 실무 착수(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은 한탄강의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계기로 한탄강 유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등으로 2020년 11월부터 구성해 운영 중이다. 한탄강 유역은 포천시,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에 걸쳐있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 추진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포천시, 연천군은 총 사업비 415억원을 투입해 45.4㎞의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조성해 한탄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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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는 1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양성평등,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주제로 ‘2023년 경기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실현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다. 이어 ‘청년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이야기(육아, 결혼 등)’이라는 주제로 개그맨이자 주부작가(저서 결혼해도 좋아)로 활동 중인 이정수 씨와 청년패널 및 청년예술인과 토크콘서트도 열렸다. 이날 참여한 도민들은 기념행사 이외에도 양성평등 실천을 다짐하면서 스냅사진을 촬영했고, 성평등캠페인 영상 및 여성사 전시회도 관람하는 등 부대행사 참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23년 경기도 성평등대상은 화성시가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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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검찰 소환 일정 제안 검찰 거부 비판... “흠집내기 의도”
더불어민주당이 1일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가 오는 4일 출석해 오전에만 조사받겠다는 뜻을 사실상 거부한 검찰에 대해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이 원하는 대로 조기 출석 의사를 밝혔는데도 이를 거부하는 것은 검찰이 진실을 밝히는 것에는 관심 없고 오직 정치 수사로 이 대표와 민주당에 흠집을 내겠다는 의도 외에는 다른 해석이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검찰의 비상식적인 정치 수사를 다시 한번 규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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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일자리 분야 협력' 맞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고도화 전략 수립과 일자리 교육 분야 협력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31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부천 사무소에서 ‘고용서비스 등 일자리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재단 재직자 교육 및 학과 재학생 실습 제공 ▲상호 기관의 인력·기술·시설 자원 협력 ▲양 기관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협업할 예정이다. 협약으로 9월부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재단 직업상담사들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재단에서는 11월부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상담사 1급 과정생을 위한 직장 내 훈련(OJT)과 이후 일정에 따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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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고성연수원, 마동석 주연 영화 ‘범죄도시3’ 무료 상영했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 의정연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 고성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주민 문화의 날’ 행사로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3’을 무료 상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문화의 날 행사는 국회 고성연수원이 인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진행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행사에선 지역 주민, 군부대 장병, 장애인 복지 시설인 아모르뜰 거주민 등 약 200여명이 영화 ‘범죄도시3’을 관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고성연수원은 다가올 11월 주민문화의 날 행사엔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을 상영할 예정이라고 계획도 밝혔다. 앞서 국회사무처는 지난 6월 재단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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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립외교원 60주년 기념식 참석... "공산세력, 한미일 협력 체계 위험으로 호도"
윤석열 대통령이 1일 국립외교원 60주년 기념식 참석해 공산세력으로 인해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외교원 60주년 기념식 모두발언에서 "지금 우리의 자유는 끊임없이 위협받고 있다"며 "아직도 공산 전체주의 세력과 기회주의적 추종 세력, 그리고 반국가 세력은 반일 감정을 선동하고, 캠프 데이비드에서 도출된 한미일 협력 체계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험에 빠뜨릴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외교 노선의 모호성은 가치와 철학 부재를 뜻한다"며 "상대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지 못하는 외교는 신뢰도, 국익도 결코 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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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138개 업체 계약완료
경기도가 지난 8월 31일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민간개발 방식으로 시행해 2018년 3월에 착공, 5년 5개월 만에 부지조성을 완료한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는 총 면적 56만 5,319.9㎡ 규모로 산업시설용지 35만 8,514.8㎡, 지원시설용지 3만 392.7㎡, 공공시설용지 17만 6,412.4㎡로 조성됐다. 화학, 금속가공, 전자부품, 전기장비를 비롯한 13개 업종이 입주 예정이고, 현재 138개 업체가 34만 4,323㎡ 부지(산업시설용지+지원시설용지)에 대한 계약을 완료해 89%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도는 분양이 완료될 경우 약 2,700명의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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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현천 기업이전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간 재지정
경기도가 ‘고양현천 기업이전부지’ 개발사업 예정 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일원 0.3㎢를 2024년 9월 6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지난 8월 2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9월 1일 경기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은 창릉신도시 관련 기업이전부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투기수요 유입 우려가 높아 2021년 9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지정 기간은 올해 9월 6일까지였다. 도는 이들 지역이 토지 보상이 완료되지 않는 등 사업 초기 단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소멸되지 않아 도 관련 부서 및 고양시장의 의견을 반영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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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올해 13개 마을 참여
경기도가 지난 31일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에서 ‘2023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 추진현황 중간보고회를 열고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현황 점검과 마을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13개 마을 공동체 대표, 시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유형별 우수 추진 마을 실적 발표와 질의응답,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는 분리수거 시설이 부족하고 환경이 열악한 도내 단독·다세대 주택에서 마을주민 스스로가 분리배출·수거 등에 참여해 자원순환 경제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경기도가 2012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했으며 올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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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운행노선 확대 기념 ‘3노선·3주간·3퀴즈’ 이벤트 실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경전·동해·전라선 운행확대를 기념해 ‘3노선·3주간·3퀴즈’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3·3·3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SRT 홈페이지에서 힐링여행, 가족건강, 지역상생 등 3가지 주제로 열린다.주제별로 일주일동안 퀴즈를 진행하며 퀴즈 참가자 중 정답자 68명을 추첨해 경품으로 △호텔숙박(1박)+렌트카(1일) 이용권 △세브란스병원 건강검진권 △SRT 굿즈를 증정한다. 또 SRT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 SRT 운임할인권 3000매도 지급한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SRT가 더 넓은 지역, 더 많은 국민과 함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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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우수 녹색물류 실천 기업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오는 22일까지 친환경 물류활동 확산을 위해 우수 녹색물류 실천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우수 녹색물류 실천 기업’은 물류 에너지와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물류 및 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현재 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등 총 26개사가 우수 기업으로 지정돼 있다.우수 녹색물류 실천 기업으로 지정되면 녹색물류전환사업 보조금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가와 지자체가 운영하는 물류시설 우선 입주, 지정표시를 활용한 친환경 기업 이미지 홍보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및 녹색물류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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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자립준비청년 지원 현장간담회.. 입법 지원 논의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위원회'가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돈보스코 자립생활관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립준비청년들은 만 24세가 되면 보호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기준에 대한 어려움 등을 지적했으며 약자동행위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약자동행위원장인 이용 의원은 "현장에서 논의된 방안을 토대로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입법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면서 "정부와 국회가 부모의 마음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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