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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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학기술발전 공헌 ‘2023년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후보자 추천 공모
경기도는 지역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기술인을 포상하기 위해 ‘2023년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후보자 추천 공모를 9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재작년에 신설돼 올해 3회를 맞은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은 ▲경기도 과학기술인상(대학/연구기관/기업부문) ▲경기도 젊은 과학자상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상 ▲경기도 과학기술공로상 등 총 6개 부문별 각 1명씩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훈격 상패가 주어진다. 자격 및 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과학기술 연구활동 등을 하는 연구자로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 풍토 조성 등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경기도 소재 대학·연구기관·기업체 소속원 또는 개인이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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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민원24’ 2023년 감사원 모범사례 선정
경기도가 제공하는 각종 행정서비스를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경기민원24’가 감사원이 선정한 적극행정 모범사례에 뽑혔다. 경기도는 정보기획담당관이 도민 민원과 불편 사항 해소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23년 감사원 모범사례’ 우수부서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민원24는 도의 정책성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자동으로 자격을 검증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서비스다. 올해는 ‘산후조리비 지원’,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등 15종을 제공했다. 도민이 경기민원24를 활용하면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 한번의 클릭으로 주민등록등초본 등 서류를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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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권 위해 학생 수업 멈추는 건 정당화 될 수 없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오는 9월 4일 예정된 교사들의 집회와 관련해 “교권을 위해 학생 수업을 멈추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29일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9월 4일 추모에 대해 시간과 방법을 달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 17개 시도교육감이 참석했다. 임 교육감은 “오랜 기간 누적되어 온 교권 침해 문제를 이번 기회에 개선해야 한다” 라며 “교육활동 보호에 대해 모든 교육가족과 국민들도 이 과정을 주시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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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희망교원 파견 제도 ‘사립학교 교원 교류’ 전국 최초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희망교원을 파견하는 교원교류 정책을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9일 수원 유신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열어 사립학교 교원 인사제도의 혁신안인 ‘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 정책을 발표했다.경기도교육청형 교원교류 정책은 1년 전부터 파견 교사 만족도 조사, 현장 의견 청취, 초빙교 관리자 회의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도내 사립학교 226개교(초등학교 3교, 중학교 87교, 고등학교 136교)의 각 대표와 25개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설명회에는 각 사립학교 대표뿐만 아니라 일반 교원들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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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8일 대구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부동산 전세사기·전자금융사기·개인형이동장치(PM)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부동산원, DGB사회공헌재단,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도로교통공단 대구광역시지부, 주식회사 프리하라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한 민관공 협업사업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87명의 청년 서포터즈는 부동산 전세사기·전자금융사기·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운행 관련 분야별 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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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국민과 함께 ‘카캐리어(차량운반트럭)’ 일제 단속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7일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카캐리어(차량운반 트럭) 불법개조 및 적재 불량을 예방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카캐리어 일제 단속은 지난 2021년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여수 카캐리어 사망사고’ 이후에도 카캐리어 불법개조 및 적재 불량 상태로 운행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행한 것이다.공단은 지난 17일 카캐리어의 통행량이 많은 ▲서평택 ▲송악 ▲동광산 ▲경주 요금소에서 자동차안전단속원 26명을 투입해 고속도로순찰대, 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합동단속을 전개했다.이날 2시간 동안 52대를 점검한 결과 52대의 차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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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50인 미만 휴게시설 의무화제도 시행 캠페인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부산광역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8월 18일부터 시행된 50인 미만 사업장(20인 이상)에 대한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 확대에 따라 29일 점심시간대에 시청앞 지하철 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8일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데 이어 올해 8월 18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됐다. 소정의 기준에 따른 20인 이상 또는 10인 이상 사업장이 적용 대상이며,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휴게시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 ① 20명 이상 50명 미만 사업장(건설업은 총공사금액 20억~50억원 미만 공사현장) ② 10명 이상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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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경주 산내면·칠곡 가산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제6호 태풍 '카눈'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강원 고성군, 경북 경주시 산내면, 칠곡군 가산면 등 3개 지자체를 2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번 추가 선포는 지난 8월 14일 긴급 사전 조사에 따라 우선 선포된 2개 지자체(대구 군위군, 강원 고성군 현내면) 이외에 태풍 피해에 대한 관계 부처의 정밀 합동 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뤄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포함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추진하고,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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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주도 이태원특별법, 안건조정위에 상정 내일 처리 전망... 국민의힘 불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산하 안건조정위원회가 29일 첫 회의를 열어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상정하고 심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재호 안건조정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전문위원들 의견과 정부 측 견해를 청취한 뒤 심사를 진행하겠다"며 특별법안을 상정했다. 민주당은 다음 날인 30일 2차 안건조정위 회의에서 특별법을 처리할 방침이다. 앞서 특별법 제정과 안건조정위 구성에도 반대해 온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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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명절 농수산물 선물 20→30만원으로... 김영란법 개정 시행
오는 30일부터 공직자 등이 주고받을 수 있는 설·추석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격 상한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은 29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선물 가액 범위 등을 조정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30일부터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을 보면 우선 농수산물과 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이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라 평소 선물 가액의 2배까지 가능한 설날·추석(명절 당일 전 24일부터 당일 후 5일까지)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격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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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집권 2년차 국정 방향 '건전 재정' 강조... 전 정부 차별점 부각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전임 정부와 차별점을 강조하며 건전한 재정 운영을 통한 서민 복지와 국민 안전 등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사·의결하기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은 기조를 분명히 했다. 윤 대통령은 먼저 "모든 재정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정치 보조금 예산, 이권 카르텔 예산을 과감히 삭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시절 예산을 "선거 매표 예산"이라고 지칭하면서, 그 대신 "서민과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는데 ▲ 진정한 약자 복지의 실현 ▲ 국방, 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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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 형식승인 검사 최초 이행 완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일 철도형식승인 검사 도입 최초로 이스턴알앤이㈜에서 개발한 기관차용 차륜의 형식승인 검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철도형식승인 검사는 국내에서 운행하는 철도차량 및 용품을 제작하거나 수입할 때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하여 설계단계, 제작단계, 형식시험 등 단계별 검사 후 승인하는 제도이다.공단은 지난 2021년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 형식승인 검사업무를 위탁받아 조직 구성, 검사체계 마련 등을 실시했으며, 이스턴알앤이에서 신청한 기관차용 차륜의 철도형식승인 검사를 최근 완료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검사 완료한 용품은 이스턴알앤이가 설계·납품, 중국 마강(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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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경전·동해·전라선’ 운행 준비 박차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전라선 시험운전을 통해 SRT 열차와 시설 간 인터페이스 적합여부를 점검하는 등 오는 9월 1일 첫 운행을 앞두고 준비태세에 들어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날 시험운전은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전라선 SRT 점검열차 운행을 통해 SRT 차량이 철도시설, 열차신호체계, 통신시스템과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현장교육을 받고 있는 SRT 승무원들도 격려했다.에스알은 이날 전라선 점검과 함께 29일 경전선과 동해선 점검에도 나선다. 시험운전을 통해 차량운행, 역 운영준비 등 현장상황을 집중 점검하며 SRT가 정차하게 될 경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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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복지주택 공급율 고령인구 대비 0.1% 수준…공급 확대 절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고령자 복지 주택 현황’에 따르면 고령자 복지 주택 선정은 6838호, 공급 호수는 3924호, 진행 중 2914호로 확인됐다. 고령자 복지 주택은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에게 주거와 복지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토부가 규모에 따라 건설비의 최대80%를 지원하는 신축 임대 사업이다. 오는 2027년까지 총 5천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 예산 역시 21년 245억, 22년 435억, 올해 469억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올 6월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949만명으로 고령자 복지주택 공급호수 3924호는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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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진료 환자 남성은 30대 여성은 20대 가장 많다
전세계적으로 성매개 감염병인 성병이 증가세인 가운데 우리나라도 성병 진료 환자가 최근 5년간 269만명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보건위 국민의힘 최영희 의원(비례대표)이 지난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연도별 성매개 감염병 진료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성병 진료 환자는 269만227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남성은 78만9138명 여성은 190만1089명으로 여성 성병 진료 환자가 훨씬 높은 70.66%를 차지했다. 남성은 성병을 인지하지 못하고 치료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반면에 여성들은 신체 이상이 생길경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담·검진을 받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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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천공항과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공항 공동 연구 MOU 체결
KT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5G 특화망 및 첨단 정보기술(IT)에 기반을 둔 스마트공항 서비스를 발굴을 협력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28일 체결했다. KT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각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5G 특화망을 통한 스마트서비스 도입·확대를 위한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KT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G 특화망의 기술 안정성을 제시하고, 5G 특화망을 활용한 미래 스마트 공항의 발전 방향 및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공동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공항 서비스도 발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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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지역난방공사와 AI·빅데이터 활용한 열수송관 설비 솔루션 사업 본격화 나서
LG유플러스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와 공동 개발한 '열수송관 설비 예지보전 및 이상진단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하고, 산업안전 솔루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한난이 공동 개발 및 테스트베드에 직접 참여했다는 강점을 살려 지역난방사업자와 산업단지 스팀 배관 사업자 등 집단에너지사업 분야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한난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7개의 에너지 관련 대기업 계열사 및 공공기관에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으며, 연내 5개 기업에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다. 한난은 주요 사업 설비인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상징후를 조기 탐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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