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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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경정은 군웅할거의 치열한 '춘추전국시대'
2023 경정 시즌도 어느덧 중반부를 넘어 후반부로 접어들고 있다.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시작되면서 모터의 전반적인 출력 증가로 연일 박진감 넘치는 경주가 경정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특히 후반기에는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만큼 다양한 선수들이 회차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몇몇 스타급 선수들의 활약으로 경주 분위기가 좌우되던 전반기 시즌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물론, 김종민, 심상철, 조성인, 김완석 같은 기존의 정상급 강자들의 경우 변함없이 좋은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후반기 성적만 놓고 본다면 이들 강자들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이 상당수 있기 때문에, 타이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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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코로나 세대 '25기' 경륜의 황금세대가 될까?
일명 코로나 세대로 불리는 25기가 아픔을 딛고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경륜장 장악에 나서고 있다. 25기가 코로나 세대로 불리는 이유는 데뷔와 동시에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며 오랫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 불운의 기수이기 때문이다. 생활고와 경륜 선수라는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던 세대로, 심지어 현재 최강자인 임채빈마저 아마추어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해 보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잠잠해지자 코로나로부터 고통받던 25기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면서 경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심에는 89연승 대기록 달성 등 해마다 경륜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는 임채빈이 있다. 임채빈은 2021년 그랑프리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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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환경부 릴레이 캠페인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최연혜 사장이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다회용품 사용 실천을 통해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것으로,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의 ‘1’과 ‘0’을 손으로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청정에너지기업 가스공사는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 생활 속 탄소 줄이기를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사내 카페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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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김일환 원장이 18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탈플라스틱 실천 각오 등을 담은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관리원은 오는 23일, 진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모(으고)모(이는)장터에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전개하여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확산에 앞장 설 계획이다.김일환 원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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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복합시설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국비 518억원 확보
경기도 내 학교와 지역을 모두 만족시킬 학교복합시설 건립이 확충된다. 올해 교육부 공모사업에 경기도교육청의 6개 지역이 선정됐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3년 학교복합시설 교육부 공모사업에 용인, 여주, 연천, 시흥, 안성, 양주 6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와 지역의 필요에 따라 교육·돌봄, 문화, 체육시설 등을 학교 시설과 함께 복합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이다.도교육청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용인 등 6개 지역의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비 1,375억원 중 518억원의 사업비를 교육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용인은 백암면에 수영장, 돌봄교실, 주민편의시설을 갖춘 (가칭)백암복합문화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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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에 국비 47억원 확보
경기도가 내년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에 국비 47억원을 확보하고 수원시 영통구 등 도내 8곳에 기후대응 도시숲 9.4ha를 추가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청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일원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 ▲부천시 오정동 일원 ▲남양주시 진접읍 일원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일원 ▲평택시 포승읍 일원 ▲파주시 월롱면 일원 ▲연천군 전곡읍 일원 8개 시군 8개소다. 이곳에는 생활권 미세먼지 확산 차단을 위해 9.4ha 규모의 차단숲이 조성된다. 도는 철도변·산업단지 등 주요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약 1만 6920본의 수목을 식재해 생활권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고, 숲을 활용한 미세먼지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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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 재개
경기도가 10월 21일 오후 4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도민의 날을 기념하고 소통하기 위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를 연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도지사와 함께하는 한여름밤 맞손토크’ 행사를 열기로 하고 도민 2만여명이 참가신청까지 했지만 계속된 집중호우에 따른 총력 대응을 위해 개최를 연기했었다. 이번 맞손토크는 제6회 도민의 날(10월 18일)을 기념해 도민과 함께한 순간을 돌아보고, 우수 경기도민 시상 및 주민참여형 공연과 함께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가수 박정현, 다비치, 드림위드앙상블 등도 출연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9월 27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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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재산세 5조 4억원 부과···전년 대비 6.2% 감소
경기도는 2023년 재산세 864만건, 5조 4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2023년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합산한 세액으로 지난해보다 부과 건수는 33만건(4.0%) 증가했지만 공시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부과 세액은 3,279억원(–6.2%) 감소했다. 다만 지역자원시설세는 부과 대상인 건축물 부과 대상이 증가로 세액이 전년 대비 67억원(1.5%) 소폭 증가했다. 재산세 부과세액 상위 지자체는 성남시(5,020억원), 용인시(4,603억원), 화성시(4,251억원) 순으로 나타났지만, 주택공시가격 및 공시지가 하락에 따라 경기도 대부분의 시군(31개 시군 중 30개 시군)에서 세액이 감소했다. 광명시(-14.8%), 과천시(-14.7%), 의왕시(-13.0%) 등은 세액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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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양주에 공업지역 물량 5만 4000㎡ 배정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용인과 양주 2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5만 4천㎡를 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도지사는 2021년부터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성장관리권역에 공급하는 공업지역 물량을 3년 단위로 배정받고 있다. 사업별로 상위계획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이 포함된 세부 공급계획을 국토부 승인을 받고 이 물량을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 도는 국토부로부터 배정받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38만㎡ 가운데 이번 용인·양주 배정 물량을 포함해 용인·화성시 등 남부에 82만 3천㎡, 남양주·양주 등 북부에 92만 6천㎡ 등 총 174만 9천㎡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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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쓰레기매립지 미세먼지 차단숲' 산림청 평가 매우 우수 선정
경기도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2023년 탄소중립 도시숲 관리조사’에서 구(舊)안산시화 쓰레기매립지에 경기도가 직접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이 ‘매우 우수’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이란 식물을 이용해 생활권으로의 미세먼지 확산을 차단하고 공기 흐름이 최소화되도록 미세먼지 발생지역 주변 등에 조성·관리된 숲을 말한다. 이번 평가는 식재 밀도 적정성, 식재량, 권장 수종 식재, 생육 및 관리 상태, 지주목 관리 등을 항목화해 전국에 조성된 미세먼지 차단숲 20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매우 우수’는 전국에 20개소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사후관리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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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인구톡톡위원회 개최···방학중 돌봄 및 긴급돌봄 정책 논의
“방학만 되면 우리 아이는 결식아동이 돼요! 방학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경기도가 초등돌봄문제 해결을 원하는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에게 방학 중 점심식사지원 등을 논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경기도청에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제3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아이돌봄을 확대와 더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이같은 정책에 대해 토론했다. 회의에 앞서 김동연 지사는 “이 회의의 목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이 아니라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것” 이라며 “인구가 줄어서 앞날이 밝지 않다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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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했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체육의 웅도로서 그간 건강한 체육정책을 통해 1,400만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있도록 한껏 노력해 왔다” 라며 “이 멋진 대회를 통해 경기도가 체육으로 하나되고, 더욱 튼튼하고 건강하게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회는 도민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최선을 다해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와 고양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도의회 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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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1회 경기도의회의장배 소프트테니스대회’ 개회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부천시 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의회의장배 소프트테니스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염 의장을 비롯해 설훈 국회의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및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올해로 소프트테니스가 101주년을 맞은 가운데 이번 대회에 전문분야와 생활체육분야로 나눠 폭넓은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라며 “서로의 실력을 정정당당히 겨루며 모두가 힘찬 에너지와 희망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로 이날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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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경기이룸학교' 성장형·창조형 참여 학생 모집
경기도교육청(임태희)이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3 경기이룸학교 성장형·창조형’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경기이룸학교는 경기공유학교의 한 유형으로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결해 학생의 자율적 도전과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성장형, 창조형, 도전형이 있다. 성장형은 개인, 비영리단체·법인 등이 학생의 희망을 반영해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으로 608교 운영한다. 창조형은 개인·기업·기관·대학 등이 전문적이고 심화된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으로 53교가 있다. 도내 초·중·고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이룸학교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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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대 장웅요 부산본부세관장 취임
부산본부세관은 18일 본부세관 4층 대강당에서 제55대 장웅요(張雄堯) 본부세관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웅요 본부세관장은 취임식에서 세계적인 경제위기와 함께 마약밀수, 방사성 물질 반입 등 수입물품 안전에 대한 범국가적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중추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제회복과 사회안전을 위한 관세행정 전반의 노력을 당부했다. 특히 조선, 자동차, 방위산업 등 지역 대표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 유통과 소비를 차단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과학검사장비를 적극 활용해 철통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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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전남 목포·장성서 강연... 민생 스킨십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전남 목포와 장성에서 강연 행보로 민생 스킨십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오는 20일 국립 목포대학교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대한민국 생존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 전 대표는 미·중 경쟁 격화 등 최근 국제정세에 발맞춰 대한민국이 평화를 추구할 수 있는 외교정책 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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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병원이송' 이재명 대표 단식 중단 거듭 당부... "건강회복 후 민생 논의하자"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8일 병원으로 이송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거듭 단식 투쟁 중단을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떤 경우든 제1야당 대표의 생명과 안전에 위험이 생기는 일은 없어야겠다"며 "이제 단식을 중단하고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을 회복하신 후 차분하게 만나 민생 현안을 치열하게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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