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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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복합재난에 대비한 안전한국훈련 성료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달, 31일 계통운영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복합재난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2023 안전한국훈련」을 나주 본사에서 경인지사를 포함한 전 직원과 수급업체, 지자체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전력거래소의 훈련내용은 전계통 정전발생을 가정한 계통복구 훈련과 본사사옥 화재발생에 따른 전 직원 대피훈련을 동시에 시행하는 것으로서 직원대피에 따른 관제권의 경인지사 이관을 포함하고 있어 유사시 국가핵심기반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나주시청의 통합지원본부 운영, 나주소방서와 나주시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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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 전북 군산시에 있는 새만금개발청에서 기술직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만금 지역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원과 새만금개발청이 함께 마련한 이날 교육은 '건설기술진흥법'의 규정한 안전관리 체계, 호남권 건설현장 사고사례, 사고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10월 한달 동안 제주권 건설기술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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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혁신도시 투자유치 우수사례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직무대행 최규명)가 혁신도시 투자유치 우수사례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LX공사는 지난 1일, 대전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LX 역량을 활용한 혁신도시 중소기업 육성강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LX공사는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농촌 유휴시설 관리 플랫폼 구축, 창업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LX공간드림센터 운영, 협력사 ESG경영 컨설팅, 창업기업 투자 지원 등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정받은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하여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전국 10개 혁신도시가 주관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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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도 본예산안 21조 9939억원 편성 제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하 예산안)’ 21조 9,939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제출한 예산안은 23년도 본예산 22조 3,345억 원보다 3,406억 원 감소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예산 감소에 따른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하면서도 핵심 교육사업에 집중하여 투자하기 위해 ▲에듀테크 활용 학력 향상 및 미래교육 체제 구축 ▲교육활동 보호 강화 ▲공교육 책임 확대 및 교육 사각지대 학생지원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특히 특수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에 따른 특수교육 활성화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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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중국 칭화대 한국 유학생회 요청으로 현지 간담회 개최
한중관계 발전과 교류 강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최고 명문대학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칭화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들과 만나 한중관계 개선 방안, 지역화폐, 미래성장기술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중국 현지 시각 11월 2일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 인근 음식점에서 칭화대 한국유학생회 성호태 회장 등 32명과 한국 유학생 간담회를 가졌다. 칭화대학교 한국유학생회는 칭화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중국 체류와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현재 300여명이 가입돼 있다. 이날 간담회는 칭화대학교 한국유학생회에서 먼저 김 지사에게 만남을 요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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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MZ세대 농정 공무원들과 ‘무책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농어업·농어촌 문제에 관해 MZ세대 젊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해보는 ‘무책임한 토론회’를 2일 경기도청에서 열었다. ‘무책임한 토론회’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누구나 창의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붙인 이름으로,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직원 2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민승규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추진단장의 진행으로 현재 당면한 농어업·농어촌의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이야기했다. 민승규 단장은 마케팅의 대가 세스 고딘의 저서 ‘보랏빛 소가 온다’를 언급하며 “경기도의 농어업은 소 무리에서 눈에 띄는 보랏빛 소처럼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고 특별한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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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좋은 수업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일 남부청사 아레나 홀에서 ‘2023 좋은 수업 포럼’을 개최한다.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방안 모색과 수업 변화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취지다.이번 포럼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사유하는 학생, 깊이 있는 수업’에 학교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포럼에는 사전 신청한 250여명의 교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도교육청 김송미 제2부교육감이 참석해 변화하는 수업과 정책 추진 방향을 안내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 초청 강연 ▲질문이 있는 이야기 쇼, 3인 3색 발표 ▲깊이 있는 수업을 주제로 펼치는 ‘열린 청중토론’ 순으로 진행한다.기조 강연에는 정혜승 경인교대 교수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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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RISE 추진 관련 도내 대학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2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추진을 위한 ‘경기도 RISE 도내 대학 간담회’를 열고, 대학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RISE 본격 시행에 앞서, 도내 대학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경기도-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도입하는 RISE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대학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대학교육을 혁신하고 지역발전을 추진하는 체계로,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도내 60개 대학의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등 170여명의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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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기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선정···미래차·뿌리산업 분야 집중 육성
경기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 프로젝트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미래차와 뿌리산업 분야에 3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특화 프로젝트는 지방중기청이 지방정부와 함께 지역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색 있고 비교우위에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한 뒤, 가용한 효과적인 정책수단을 집중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미래차에 국비 포함 678억원, 뿌리산업에 국비 포함 1,200억원 등 3년간 총 1,878억원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를 제출해 선정됐으며, 중기부는 이달 중 국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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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똑D 도민카드’ 디지털 지방정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디지털지방정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기도 출품작 ‘마이데이터 활용 간편증빙 서비스 경기똑D 도민카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지방정부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개선한 지역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진대회다.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광역, 기초 지자체에서 우수사례를 접수했고 이 중 5개 기관이 사전 서면 심사를 통과해 본심사에 진출했다. 수상작 ‘경기똑D 도민카드’는 경기지역 공공시설 입장 할인 자격(거주지, 경로자, 다자녀가정, 성실납세자 등)을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확인해주는 서비스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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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평화광장 모두의 동·식물 문화체험’ 우천으로 연기
경기도가 오는 4~5일 이틀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잔디광장)에서 개최하기로 한 ‘경기평화광장 모두의 동·식물 체험행사’를 우천 예보로 일주일 뒤인 11~12일로 연기한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하는 행사 특성상 비가 오면 진행이 어렵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태진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우천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연기하게 되어 도민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 라며 “남은 일주일간 행사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도민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평화광장 모두의 동·식물 문화체험’은 반려 동·식물 수요 증대에 따른 건전한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경기평화광장을 문화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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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 정규직 전환율 91% 달성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추진중인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을 통해 도내 베이비부머 구직자 203명이 3개월 근무 경험 후 정규직에 임용됐다.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은 2020년부터 도내 중소기업과 만 40세 이상 만 65세 미만 베이비부머 구직자가 3개월 동안 사업체에서 근무(이음근로) 후 정규직 전환을 통해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올해 3월 사업 참여 기업 모집 후 4월에는 기업과 근로자 일자리 연계 및 근로를 시작해 지난 9월에 3개월간의 이음근로를 마쳤다. 올해 사업은 ▲베이비부머 근로자 300명 일자리 연계(연간 목표인 250명 초과달성) ▲223명 이음근로 수료(9월) ▲수료율 83.5%(전년대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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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성료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 ‘제5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지난 1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1부는 도민이 제안한 10개 주제를 가지고 제안 도민, 사전 참여 신청 도민, 관계 공무원 등이 토론을 진행했다. 10개 주제는 ▲요양병원, 요양원에서 계속되는 학대의 해결책 마련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전반적인 대책 ▲경기북부 공공의료체계 구축 방안 ▲존엄하게 죽을 수 있는 권리 보장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 확대 시행 ▲경기도 시군별 버스 이용 개선 대책 ▲지역사회가 만드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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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랑의 PC 기증 행사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PC 기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단은 ▲컴퓨터 20대 ▲모니터 20대 등 총 40대를 김천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들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공단에 따르면 ‘사랑의 PC 기증 행사’는 내용연수가 경과한 불용 PC 등 노후 전산장비를 단순 폐기가 아닌 수리 및 성능향상을 통해 재정비해 디지털 소외계층에 무상 보급하는 기부활동으로, 최근 4년간 약 230대의 전산장비를 기증했다.이밖에도 공단은 2022년 TS형 ESG경영모델을 도입하고 K-ESG 가이드라인 기반의 진단체계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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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정부와 비정형과 사과 소비 활성화 추진
농협경제지주는 기상이변, 병충해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한 사과의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 및 농가 판로 지원을 위해 소비촉진 행사를 마련하는 등 비정형과 사과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비정형과는 맛과 영양은 정상 상품과 같지만 생육과정에서 모양과 색이 좋지 않거나 일부 흠집이 있는 상품으로, 농협 하나로마트는 비정형과 사과를 알뜰사과로 상품화하여 판매해왔다. 농협은 11월부터 비정형과 시장 출하를 확대키로 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책방향에 동참하여 오는 6일부터 양재점을 비롯한 주요 하나로마트에서 영주, 제천 등 우박 피해지역 사과 특판전을 열고 방문 고객들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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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재용·최태원 등 재계총수 초청 첫 비공개 만찬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주요 기업 총수들과 최근 비공개 만찬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주요 그룹 총수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저녁 식사를 했다. 윤 대통령이 비공개 형식으로 대기업 회장들을 따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참석자들은 그간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전 성과 및 향후 활동, 올해 하반기 경제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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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경제 회복 우선순위 조정... '경제성장률 3% 달성'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경제성장률 3% 달성'을 확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정책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위기 극복방안을 총동원한다면 3% 성장률 회복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경제를 회복시킬 '쌍끌이 엔진'이 필요하다"면서 "한 축은 연구기술 개발(R&D)·신성장 동력 발굴·미래형 SOC(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 다른 한 축은 총수요 부족을 개선하기 위한 소비 진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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