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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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호주·일본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아티스트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호주 시드니와 일본 도쿄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를 10월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는 케이팝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 및 해외 비즈니스 확대 지원을 목적으로 콘진원에서 개최하는 한국 대중음악 해외 쇼케이스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아시아 태평양 권역에서 한류 확산의 글로벌 거점을 마련하고자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SXSW 시드니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재팬을 진행했다.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시드니(이하 SXSW 시드니)’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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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제14회 남항대교 걷기대회 성료
부산 서구는 제14회 부산고등어축제의 특별행사인 남항대교 걷기대회가 지난 29일 시민·관광객 등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서구문화원 주관으로 성료됐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송도해수욕장에서 남항대교까지 왕복 6㎞ 구간에 펼쳐졌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멋진 바다 풍광을 감상하면서 추억을 쌓는 등 부산의 대표적인 걷기행사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했다. 또 행사가 끝난 뒤에는 경품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세탁건조기·자전거(100대)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돼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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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일자리, 온라인 채용관에서 만나요”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1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조선업 분야 온·오프라인 통합 구인·구직 만남의 날인 ‘조선업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광역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조선업 취업지원허브 TF 주관으로 전국 6개 고용센터(부산, 부산북부, 울산, 거제, 군산, 목포)가 협업하여 진행하며 선박건조업뿐만 아니라 조선기자재업 등 19개 기업이 참여해 16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는 채용대행과 현장면접을 병행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워크넷→ 채용박람회 → 조선업 온라인 채용관에서 채용기업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입사를 지원할 수 있다. 양성필 부산고용노동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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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KTX 연계 짐배송 서비스 상품 출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KTX 연계 짐배송 서비스 상품을 3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부산행 KTX 편도 승차권과 부산역에서부터 숙소까지 짐을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결합한 것으로, 정가 대비 최대 35% 할인된 가격인 51,600원(서울역 출발 기준)부터 이용할 수 있다.부산역에 도착한 후, 짐은 예약한 숙소로 보내고 바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어 여행시간도 확보하고, 홀가분하게 부산 구석구석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먼저 ‘짐캐리’ 홈페이지에서 배송 가능한 숙소인지 확인한 후, 코레일톡/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상품을 예약하고, KTX를 타고 부산역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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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중학교 교통안전도우미 봉사단, 기장군 정관읍 저소득층에 라면 100박스 기부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30일 ‘신정중학교 교통안전도우미 봉사단’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라면 100박스(1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순 신정중학교 학부모회장를 비롯한 봉사단과 정명숙 신정중학교장, 정관읍관계자가 참여했다. ‘신정중학교 교통안전도우미 봉사단’은 안전한 등하교 지도를 위해 학부모(학부모회, 운영위원회, 독서동아리)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학부모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지난 3개월간 무더위와 잦은 호우 속에서도 아이들의 안전 지도에 힘써왔다. 나아가 활동실비로 지원받은 금액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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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내년부터 부산시 첫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지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25전쟁과 월남전쟁에 참전한 유공자의 특별한 공헌을 예우하고, 유가족의 복리증진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 미망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부산시 16개 기초자치단체 중 기장군이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내년부터 참전유공자가 사망하면 배우자가 월 5만원을 수당으로 지급받게 됐다. 그간 단순 참전자격을 가진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의 경우 참전유공자가 사망하면 보훈자격 등이 승계되지 않아 어떤 지원도 받지 못했다. 이에 기장군은 타 국가유공자 유족과의 형평성을 도모하고 유가족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지급을 결정하고, ‘부산광역시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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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부산국제수산엑스포서 상담센터 운영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장웅요)은 11월 1∼3일(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참가해 국내 수산업계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2003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수산종합엑스포로 총 22개국 430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부산본부세관은 국내 중소 수산물 및 수산가공식품 생산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별도 부스를 마련, 부산세관 소속 공익관세사와 함께 수출입 통관, FTA 활용, 해외통관애로 등 중소기업이 취약한 관세행정 분야에 대한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체는 부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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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의원, 알바 면접 미끼 성폭행 방지법 대표 발의
거짓 아르바이트 구직 정보에 속아 면접을 보러 갔다가 성폭행당한 피해자의 극단적 선택으로 사회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거짓 구인광고로 구직자를 유인해 성매매 등을 알선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부산 연제구)의원은 구인조건을 속여 구직자에게 성매매 등 알선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직업안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1일 밝혔다.10대 구직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스터디카페 알바 미끼 성폭력 사건의 가해 남성 A씨는 알바천국 등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에 접속해 여성 1천여명의 이력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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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관계차관회의 주재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10월 31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 관련 관계차관회의’를 주재했다. 참석부처는 복지부, 교육부, 법무부, 행안부, 기재부, 문체부 등이다.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19일 대통령 주재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 10월 20일 국무총리 주재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내용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서다. 오늘 회의에서 관계부처들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매우 시급한 과제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근본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의사인력 확충과 함께 △의료사고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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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에 집중해야"
부산시는 어제 ‘부산 대중교통 관련 인식 조사’(이하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박형준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동백패스와 어린이요금 무료화 정책 그리고 수요응답형 버스가 긍정적 정책효과가 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이에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진)은 31일자 논평에서 "인식 조사 결과를 부산시의 보도자료와는 다르게 분석하고 있다. 어린이 요금 무료화 정책은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46.3%외에 보통이라고 응답한 29.9%와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한 23.8%를 합산하면 어린이 요금 무료화 정책은 실제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한 시민이 더 많다고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인 해석으로 보인다"고 했다.정의당 부산시당은 부산시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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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벡스코서 수산물 안전관리 홍보관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부산식약청)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개최되는 2023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서 수산물 안전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홍보 내용은 ▲수입·유통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관리 체계 ▲노로바이러스, 패류독소 등 수산물 유래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체험(형광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전‧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뷰박스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이번 행사는 22개국에서 수산물 관련 388개 업체가 참가해 수산물 업계 신제품‧신기술 등을 교류하는 아시아 3대 수산 종합 전문 무역박람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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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기초연금 점진적 통합 추진... “미래세대 위한 연금개혁”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31일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제도를 점진적으로 통합하는 연금개혁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나라 인구 구조상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 속도를 감안하면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민연금의 기본 틀을 바꾸는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과 정부는 반쪽짜리 개혁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 구조를 바꾸는 지속 가능한 연금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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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생현장 36곳 찾아간 대통령실…과학계·소상공인 등 민심 수렴
비서실장·수석비서관 등 대통령실 참모들이 지난 23일∼25일 과학기술인·소상공인 단체, 구청, 경찰서 등 36곳의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생 현장 방문 주요 결과를 소개하고 민심 수렴에 나섰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국무회의에서도 "(참모진이) 36곳의 다양한 민생 현장을 찾아 국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들을 생생하게 듣고 왔다"며 "대통령실에서 직접 청취한 현장의 절규를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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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도권 교통대책 간담회'서 ’김포 서울 편입' 추진 시사
국민의힘이 30일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특별시 편입 요구와 관련해 당 차원에서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는 이날 경기도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연 수도권 신도시 교통대책 마련 간담회에서 "김포를 서울로 편입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당 내부 검토 결과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유의동 정책위의장도 "김포시 서울 편입 특별법은 당이 책임지고 이 문제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의 서울 편입은 당 소속인 김병수 김포시장과 박진호·홍철호 김포갑·을 당협위원장이 일찌감치 지도부에 건의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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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장 진급자 삼정검 수치... 합참의장 후보자 등 7명에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군 대장 진급자 7명에게 삼정검(三精劍) 수치를 수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김명수 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 후보자,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손식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고창준 제2작전사령관 등 대장 7명으로부터 진급·보직 신고를 받고 이들이 들고 있는 삼정검에 수치를 직접 매어줬다. '삼정검'은 육군ㆍ해군ㆍ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ㆍ통일ㆍ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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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앞두고 비명계 지역 친명 원외 출마 선언 잇따라... 계파 갈등 재발 우려
총선을 반년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외 인사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성 친명계 원외 인사들의 모임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소속 인사들이 비명(비이재명)계 의원 지역구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강위원 사무총장은 지난 15일 송갑석 의원의 지역구인 광주 서구갑 출마를 선언했고 상임운영위원장인 김우영 강원도당위원장은 비명계 강병원 의원의 지역구인 은평을 출마를 고심하는 가운데 다른 인사들도 곳곳에 포진하면서 공천경쟁 불을 붙이고 있다. 비명계에선 이른바 '자객 공천'을 우려하며 잔뜩 경계하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이 대표의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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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과학기술인과 내년도 R&D 예산 간담회... 예산증액 현장 목소리 청취
국민의힘 과학기술특별위원회는 31일 국회에서 과학기술인들과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안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대폭 삭감된 R&D 사업 예산 중 꼭 필요한 부분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증액할 수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윤재옥 원내대표는 지난 24일 "정부가 R&D 예산을 편성한 취지를 고려하되 (다른) 고려할 요소가 있는지 현장 여론도 좀 들어보고 그런 과정을 통해 국회 예산심사에서 보완할 부분이 있거나 고칠 부분이 있으면 서로 여야 간에 협의해서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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