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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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필수의료TF 첫 회의 개최... 의사확충·수가인상 등 패키지 논의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혁신 태스크포스(TF)'가 6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TF 위원장은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맡았고, 위원으로는 강기윤·이태규·송언석·이용호·김미애·김형동·조명희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교육위·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 등이 참여하고 민간 위원들도 함께 한다. TF는 의대 정원 확대를 ▲ 의료사고 시 의료진 부담 완화 ▲ 외과·응급의학과·소아과 등 필수의료 분야 보험 수가 인상 ▲ 의료 인력 재배치 ▲ 지방인재 배려 및 교육정책과 연계 등과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고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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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신산업 활성화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내놨다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기술 발전과 산업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통신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이번 법안은 기간통신 사업자가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겸업 대상을 축소했다. 뿐만 아니라 5G 특화망인 이음5G 사업자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 제28조에 따른 이용약관 신고 의무 면제 내용도 담겼다.매출액이 300억을 초과하는 기간통신 사업자는 현재 통신기기제조업이나 정보통신공사업‧용역업을 운영하려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승인 받도록 돼 있다.최근 통신 기기의 범주가 휴대전화에서 사물인터넷(IoT)‧웨어러블(Wearable) 기기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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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2024년 총선 후보 7명 5차 선출
진보당은 당원투표를 통해 경기, 인천, 충남, 울산에서 7명(5차)의 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선출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모두 전체 74명의 후보를 선출했으며 36명(48.6%)은 여성이다. 진보당은 노동중심 대표정당으로 차기 총선에서 단독 입법발의가 가능한 10석 이상, 최대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희숙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당으로 내년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을 반드시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보당은 후보 선출을 이어갈 예정이다.◇5차 선출명단=경기도당 안산시 상록구갑 김도현(여) 현 진보당 부대변인/경기도당 안산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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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일 필수의료TF 첫 회의...의대 정원 확대·수가인상 등 논의 예정
국민의힘이 '지역 필수의료 혁신 태스크포스(TF)를 6일 첫 회의를 열고 출범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TF에선 의대 정원 확충과 수가 인상등 최근 이슈가 된 의료계 현안이 다뤄질 예정이다.5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TF 위원장은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맡고, 위원으로는 강기윤·이태규·송언석·이용호·김미애·김형동·조명희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교육위·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 및 위원들이 참여한다. 민간 위원으로는 정성운 부산대병원장, 윤을식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 조승연 지방의료원 연합회장, 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장, 박은철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 이주열 남서울 보건행정학과 교수, 강정화 한국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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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상혁ㆍ김주영 의원 "김포 서울 편입 주장한 김기현, 김포 출마하라"
더불어민주당 김포 지역구 의원인 박상혁, 김주영 의원이 5일 '경기도 김포시 서울 편입'을 당론 추진하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울산 남구을)와 여당 내 관련 특위 위원장인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에게 "내년 총선에 김포로 출마하라"고 요구했다.5일 김주영(김포갑)·박상혁(김포을) 의원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김 대표와 조 위원장의 말이 허풍이 아니고 선거가 장난이 아니라면 김포에서 화끈하게 제대로 한번 붙어보자"고 말했다.이들은 김포 서울 편입에 대해 "김포의 특례시 권한은 서울시 산하 1개의 자치구 수준으로 축소돼 도시계획 권한을 잃고, 예산도 수천억 원 줄고 시민이 부담할 세금은 올라가게 된다"라며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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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상공인의 날' 맞아 물가 안정 추진 강조
국민의힘은 '소상공인의 날'인 5일 최근 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물가안정체계' 가동 등 맞춤형 정책들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5일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근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간경제의 근간이자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소상공인이 살아나야 대한민국이 웃을 수 있다"고 논평에서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의 1호 대선 공약이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였다며 "정부 정책의 우선순위에는 늘 우리 경제의 뿌리, 소상공인 관련 정책이 있다"고 전했다.이어 선지급 재난지원금 환수금 전액 면제 및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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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서부발전과 발전설비 품질 향상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3일 한난 본사에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과 ‘발전설비 품질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에는 오세민 한난 플랜트기술처장과 문제중 한국서부발전 발전처장을 포함한 양 기관 품질분야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열병합발전설비 품질분야 기술협력 ▲품질관리 교육 및 인적 교류 ▲품질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해 시행됐다.이를 통해 설비 신뢰성 확보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과 열·전기에너지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을 통한 서비스 향상 및 고객만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 후 첫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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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예산 절감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 개시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오는 17일까지 '예산 절감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공단은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성과금제도'를 운영해 예산집행 효율성 제고와 예산 절약을 유인해 왔으며, 지난 2020년도부터는 ‘예산 절감 아이디어’ 공모를 추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올해는 공단 사업에 특화된 절감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기 위하여 전략목표와 연계한 △모두의 연금복지 서비스 △성장기반 고도화 △공공가치 실현 △경영혁신 등 4가지 제안 주제를 선정하여 제시했다.공단에 특화된 예산 절감 아이디어 제시를 유도하기 위한 시도로, 공단 예산 운용에 대한 국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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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 본격 추진
국가철도공단은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 사업이 지난 2일 사업실시계획 승인 고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본 사업은 총사업비 2조 7576억원을 투입해 강릉에서 양양, 속초를 거쳐 고성 제진역까지 총 연장 111.7km를 오는 2027년까지 신설할 계획이다.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건설 사업은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T/K) 4개 공구와 기타공사 구간 4개 공구, 총 8개 공구로 추진하며, 이번 사업실시계획 승인 대상인 T/K 4개 공구(1·2·4·9공구) 공사금액은 1조 1418억원 규모다. 공단은 지난 9월 T/K 전 공구의 계약을 체결해 공사추진 준비를 완료했다.한편, 기타공사 4개 공구는 현재 기본 및 실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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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22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지난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제22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한국소방산업기술원·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시상제도로, 22명의 심사단으로 구성된 안전 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안전관리 우수 기업에게 대통령상을 시상한다.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안전경영 △건축방재 △소방·위험물·설비 안전관리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임승환 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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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3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동철)는 지난 2일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서산시, 소방, 경찰, 군부대, 의료기관 등 재난안전 관련기관들과 합동으로 2023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안전법 35조에 근거해 다양한 재난 및 사고유형에 대비하기 위해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이번 훈련은 드론 공격으로 인해 우리나라 최고전압인 765kV 변전소, 송전선로 파괴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전력분야 재난대응체계의 현 수준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환류해 재난 대응역량을 고도화 하고자 진행됐다.훈련에 참가한 지자체,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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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아베와르다나 스리랑카 국회의장과 회담
국회는 김진표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마힌다 야파 아베와르다나 스리랑카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 경제협력 및 개발협력, 인적교류 등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담과 오찬에는 스리랑카 측에서 디야시리 자야세카라 스-한 의원친선협회장, 니말 피야티사 오파나야카 의원, 사비트리 인드라차파 파나보케 주한스리랑카대사, 쿠샤니 로하나디라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한-스 의원친선협회 이사인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조경호 의장비서실장, 최만영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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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광산마을 경관농업단지, 꽃길 가득한 가을 명소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 광산마을 입구에 위치한 경관농업단지가 꽃길이 가득한 가을철 지역명소로 자리 잡았다고 3일 밝혔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광산마을 입구(일광읍 원리 일원) 장기휴경농지(14,850㎡)에 ▲보리사초 ▲좁은잎해바라기 ▲바늘꽃 ▲파스그라스 ▲수크령 등 다양한 경관작물을 심고 볏짚아트 조형물과 스카시 포토존을 설치하여 ‘경관농업단지’를 조성했다. 지난 10월 절정을 맞아 ▲노랑빛 좁은잎해바라기 ▲분홍빛 핑크뮬리 ▲구릿빛 납작보리사초 ▲자연색을 내는 다양한 그라스류 등이 만개한 꽃길이 펼쳐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다. 이에 각종 SNS을 통해 가을철 명소로서 입소문이 퍼지며 많은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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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소양강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지난 2일,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는 강원도 춘천시 동면 소양강댐을 찾아 댐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북한강 지류에 자리한 소양강댐은 연장 530 m, 높이 123 m의 다목적댐이다. 올해로 준공 50년을 맞이한 댐은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 시설물로 지정되어 있다. 김일환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댐 시설물을 점검한 후 “국가 주요시설물인 소양강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밀안전진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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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공데이터 활용지원을 위한 가이드북 배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3일, 공공데이터의 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활용 가이드북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활용 가이드북은 기관의 주요업무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고 있는 주요 데이터의 내용과 활용사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력거래소 홈페이지의 종합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이드북 배포는 공공데이터 활용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전력거래소는 지난 5월부터 공공데이터 설명회, 디지털 약자층을 위한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등을 통해 공공데이터 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더불어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 경제 시대에 발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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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건축문화제 통해 ‘안전문화 확산’ 앞장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지난 1일부터 3일 간 진주시청에 열린 경남건축문화제에 참석하여 건설안전 관련 설명 및 홍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관리원은 행사 부스를 설치하고 기관의 주요 업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등을 설명하고 가상현실을 통한 건설사고 체험 이벤트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판로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건설공사 관계자들과 학생들은 가상현실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지난 10월에는 포항에서 열린 경북건축대전에도 참여했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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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둘레길 가평 20코스 걷기행사' 개최
경기도가 4일 가평 자라섬 캠핑장 잔디광장에서 ‘2023년 경기둘레길 가평 20코스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집결지인 가평 자라섬은 매년 재즈페스티벌과 봄·가을 꽃페스타 등 각종 축제로 올해 20만명이 방문한 경기도 대표 관광명소이다. 행사 코스는 약 8km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단풍으로 물든 연인산 용추계곡 숲길을 시작으로 북한강변을 따라 자라섬 캠핑장까지 걸으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끼고, 걷기행사 종료 후에는 자라섬 잔디광장에 모여 앉아 이벤트 행사 등 부대행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둘레길이 올해로 개통 2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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