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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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 실시
소방청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일 일산소방서에서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확대 추진하고 있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운영 현장을 합동점검 했다. 김조일 소방청 119대응국장, 홍장표 북부소방재난본부장, 박춘길 일산소방서장 등 소방 관계자들은 고양시와 파주시에 10월 13일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의 신호제어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도 교통국 담당자로부터 시스템 특징과 확대 계획 등을 청취했다.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다른 시군에 있는 거점병원에 환자를 이송하는 경우 신호제어가 불가한 기존 신호제어시스템과 달리 시스템 규격화로 시군 간 끊김이 없는 신호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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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 개막
클래식 음악을 통해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가 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막했다. 4일부터 11일까지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리는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는 디엠지를 주제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클래식 공연이다. 총 기획은 임미정 예술감독이 맡았다. 4일 개막공연에는 로만 페데리코(Roman Fediurlko, 피아노)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임헌정)가 출연,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위촉곡인 ‘치유하는 빛’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위촉곡은 2022년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1위(작곡부문)를 수상한 김신이 작곡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올해 스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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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현대화사업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된 학교 급식실 현대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6교(1,338억원), 올해 155교(1,495억원)를 대상으로 쾌적한 급식실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급식실 현대화사업은 10년 이상 경과 된 급식실의 공간확보,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작업구획 구분, 식당 미설치교 식당 설치, 능률적 기구 설치 등이 이뤄진다. 안양시 동안고등학교(학교장 이은광)는 지난 5월, 22억원을 투입해 학교 급식실 현대화를 완료했다. 2002년 학교 급식실 설치 당시에는 급식실 내 구획 구분이 없었으나 현대화사업으로 전처리실, 조리실, 세척실을 구분해 교차오염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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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통예술교육 활성화 '나도 예술가 무대 위 국악 교실'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 연계 예술교육의 저변 확대와 다양하고 창의적 국악 교육 확산을 위해 전통예술교육을 활성화한다. 도교육청은 6일 초·중·고 국악 동아리 25팀의 공연 영상을 제작하는 ‘나도 예술가-무대 위 국악 교실’을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대 위 국악 교실은 공연장에서 전문 장비로 연주 영상을 촬영해 완성도 높은 공연 결과물로 제작한 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수업 자료로 활용한다. 이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학교 국악 교육을 활성화하고, 함께 나누는 예술교육의 장을 확대하는 미래 국악 교육의 동력이 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삼도 사물놀이 ▲민요 메들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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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노무제공자, 근로자처럼 국민연금가입 법안 내놨다’
국회 보건위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노무제공자와 그 사업주도 국민연금을 사업장가입자로 납부하는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국민연금법’에 따르면, 노무제공자는 임금노동자와 유사하게 노무를 제공함에도 법적 근로자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지역가입자로 분류돼 왔다. 사업주가 보험료의 절반을 납부하는 사업장가입자와 달리, 지역가입자는 연금보험료 전액을 본인이 납부해야한다. 이리하여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료를 체납하는 등 연금 사각지대로 내몰린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한정애 의원은 노무제공자 및 그 사업주도 사업장가입자가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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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용소웰빙공원 11월 14일 재개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5월부터 시설 재정비를 위해 운영 중단했던 용소웰빙공원이 오는 14일부터 재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용소웰빙공원은 농업용수로 사용이 폐지된 용소저수지를 활용하여 2008년에 공원화 사업을 시작해 조성된 친수공간이다.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2020년 근린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기장군민 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대표공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천연목재 산책로 등 공원 내 시설물이 15년 이상 경과되어 이용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노후 시설물의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군은 지난 5월 공원운영 중지를 결정하고 사업비 20억여 원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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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분양주택 50만호, 뉴:홈 정책발표 1주년을 맞아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내집마련, 청년 주거정책 등에 대한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은 오는 1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부문별로 작품을 제출해도 된다.공모전은 영상부문과 시나리오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영상 형식은 자유이며, 영상 분량은 50초 내외이다. 심사결과는 11월 중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뉴:홈 위례 홍보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공모 운영진 및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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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획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철도형식승인검사의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평가받아 공인검사기관 인정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올 7월부터 공인검사기관 인정신청, 문서심사, 현장평가를 거쳐 마지막 단계인 인정위원회로부터 공인검사기관 업무능력을 심의받고, 지난달 16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공인검사기관으로 인정받은 분야는 철도용품 형식승인검사이며 검사품목은 일체형 철제차륜으로서 제3자를 대상으로 검사하는 A형 검사기관이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인검사기관 인정을 통해 국제표준(KS Q ISO/IEC 17020)에 부합하는 검사품질체계와 검사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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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고객센터 민원, 20% 줄어든 이유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객안내 영상 ‘으니가 알려줄게’, ‘범이가 알려줄게’(이하 ‘알려줄게’) 등 적극적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센터 문의가 20% 가까이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알려줄게’ 영상은 SRT를 이용한 고객이라면 한번쯤 궁금해 했을 내용을 담았다. 특히 고객 민원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과 친절한 편집으로 많은 시청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올 초 에스알은 2022년도 고객의 소리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9636건의 민원과 승무원 호출 11만1274건을 집계, 고객들이 평소 무엇을 궁금해 할지를 분석했다.이 가운데 문의가 반복되는 분야는 고객이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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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이재명 3% 경제성장론 비판... “文정부 소득주도성장 시즌2”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제성장률 3% 달성 등 확장재정 성장론을 제시한 것을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정부가 돈을 풀기만 하면 국민 고통이 단번에 해결되고 경제 성장도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시즌2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5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2.3%로 나랏빚 1천조원을 넘긴 재정 확대 정책들이 경제성장 회복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맥락에서 이 대표의 '3% 경제성장론'은 문재인 정부 실패를 답습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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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광주·부산 이어 이번주 대구행... '청년·여성' 3호 혁신안 준비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광주와 부산에 이어 이번 주에는 대구로 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위 관계자는 7일이나 8일 혁신위가 대구를 찾아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위는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9일 청년·여성 등 '다양성'을 키워드로 '3호 혁신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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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대통령, 불법 공매도 심각한 병폐로 인식... 뿌리 뽑아야"
대통령실이 5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공매도 한시적 전면 금지'와 관련해 "자산시장 내 불법 공매도와 공매도를 이용한 시장 교란 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 각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6일부터 내년 6월까지 국내 증시 전체 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불법 공매도 관련) 공약 이행에 있어 한치의 부족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선의의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공정한 자산시장이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이 불법 공매도 세력을 자산 시장의 심각한 병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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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대위 체제로 '선거연합정당' 추진…이정미 사퇴
정의당이 총선에 대비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녹색당 등과의 '선거연합정당'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은 6일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이 같은 방안으로 총선 대응책을 마련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서 수석대변인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거연합정당 관련) 녹색당과 심도 깊은 이야기까지 해왔고 진보당이나 노동당과도 관련 논의를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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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종석 헌재소장 후보 청문회 13일 개최 합의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6일 이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청문회 일정을 이 같이 의결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 후보자 청문회 일정을 두고 견해차가 있었으나 업무 공백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청문회 일정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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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2026년말까지 조성 추진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새만금 방조제에 1천400억원 규모 민간 투자를 투입해 휴양 관광지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새만금위원회 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새만금 명소화 사업 부지 통합 개발 계획안'을 의결했다. 산업단지에 대한 민간투자 유치도 이어가 현재까지 결정된 7조8천억원 규모 민간투자에 이어 올해 연말까지 이차전지 기업 등을 중심으로 총 10조원 규모 민간투자 유치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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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기획단 공식 출범... 공천·총선공약 논의 본격화
더불어민주당은 6일 총선기획단 첫 회의를 개최해 총선 준비 작업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선기획단장인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은 이날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연다. 이재명 대표도 참석해 총선 정책 공약, 공천 및 인재 영입, 홍보 방향성 등 전체적인 선거 전략 방향성이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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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비수도권도 '지역거점 메가시티' 검토... 주민 뜻 모아 조성 추진 가능
최근 김포의 서울 통합 논의가 제기된 가운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6일 비(非)수도권도 주민들이 원할 경우 메가시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수도권에서도 주민들이 뜻을 모아 지역별 거점 역할을 하는 메가시티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오시면, 주민의 뜻을 존중해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김포의 서울 편입 문제는 수도권 비대화와 아무 관련이 없다"며 "오히려 수도권이라는 운동장에 불합리하게 그어진 금을 합리적으로 새로 고쳐 긋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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