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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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을 보급하고, 농촌자원 활용을 확대하며,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은 기술보급, 농촌자원, 도시농업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7개 사업 2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총 사업비는 9억 원 규모다.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관련 기관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담당 부서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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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공모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의 문화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공모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사업은 민간 및 공공의 유휴·활용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운영하는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문화예술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여가와 휴식이 공존하는 지역 문화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지역주민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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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 3학년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 이용권은 수강 학생 1인당 연 50만 원 한도 내 수강료를 무상으로 지원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용권은 제로페이 간편결제 시스템과 연계되어 학부모가 모바일 기기로 잔액 확인과 수강료 결제가 가능하며, 학교 현장에서는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K-에듀파인)과 연계해 수강료 납부와 환불 내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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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겨울방학 맞아 중·고생 1:1 온라인 상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상담 집중 기간’을 1월부터 2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상담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홈페이지 ‘게시판 상담’을 활용해 학생이 질문을 올리면 현직 진로·진학 상담 교사가 1:1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중학교 3학년 학생은 고등학교 진학 준비, 고등학교 1학년은 과목 이해와 학습 방법 점검, 진로 탐색 등 학년 전환기에 필요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 방식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상담 신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홈페이지(https://cyberjinro.ice.go.k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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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26년 동백패스 불용예산으로 65세 이상 시민에게 버스 요금 무료화하라"
정의당 부산시당은 1월 8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시에 "2026년 동백패스 불용예산으로 65세 이상 시민에게 버스 요금 무료화를 요구한다. 이는 부산 시민의 평등한 이동권 보장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K-패스(2023. 8. 29.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 「모두의 카드」가 시행됨에 따라 부산시의 2026년 동백패스 예산은 남게됐다.현재 정부와 부산시는 K-패스와 동백패스 환급분의 분담 금액을 최종 확정하지 않고 있다. 각각 편성한 예산 중 K-패스와 동백패스 시행 시 동백패스 예산이 남게 되는 상황이다. 부산시는 국비 50%(225억 원)와 시비 50%(225억 원)으로 운용되는 K-패스에 450억 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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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최고 45층·2500세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LH와 서울시, 영등포구, 지역주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대지에 총 2500세대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는 150m(45층)로,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돼 주변 개발지와 조화되는 도심 적응형 주거단지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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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與최고위 후보 "정치검찰이 이 대통령 사건 조작 기소, 공소 취하해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건태(경기 부천병) 의원이 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 당선으로 재판들은 모두 중지됐으나 조작 기소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 족쇄를 채운 채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정치검찰이 조작 기소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당장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는 안호영(완주·진안·무주) 의원이 함께했고 회견문에는 윤준병(정읍·고창)·한병도(익산을) 의원도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지적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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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월 임시국회 12일부터 소집… “이예훈 청문회 19~20일 검토중”
더불어민주당이 12일부터 1월 임시국회 소집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후 브리핑에서 "오늘 중 1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2일부터 1월 임시회가 열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과 관련해선 "19∼20일께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청문회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2차 종합특검 법안과 민생 입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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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보좌진에 사적 심부름' 의혹 관련해서도 피고발
각종 의혹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고발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8일 오전 이 후보자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좌직원에게 아들 근무지 수박 배달, 새벽 2시 아들 병원 이송, 아들 학교 문제 해결, 아들 공항 픽업 등을 지시한 것은 권한을 남용해 보좌진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경우"라며 "수사기관은 갑질 문화 청산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 후보자를 엄벌에 처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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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종합특검 野 동참 촉구... "계엄사과는 하는데 내란청산 2차 특검 반대?…국민 우롱"
더불어민주당이 8일 국민의힘을 향해 2차 종합특검 법안과 민생 입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이 2차 특검에 강력하게 반대하고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마저 반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은 (12·3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께 사과는 하겠지만 내란 청산을 위한 2차 특검은 안 되고, 민생은 챙기겠지만 민생 법안을 처리하지 않겠다고 한다"며 "이는 모순의 극치고 명백한 국민 우롱"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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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혁신안 혹평... "尹 절연 없는 계엄극복은 허상"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장동혁 대표가 전날 발표한 당 혁신안에 대해 혹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해 "아직도 윤어게인과 계엄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골라 주요 인사로 기용하고, 입당시키고, 그런 사람들이 당을 대표하는 것처럼 행동한다"며 "'윤 어게인' 절연 없는 계엄의 극복이란 허상"이라고 지적했다. 청년과 당원 권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에 대해서도 한 전 대표는 "민심과 괴리된 당심이 있다는 걸 상정하고 당심 중심으로 가겠다는 뉘앙스가 포함돼 있는데, 그러면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며 "소수의 윤어게인 청년을 끌어들이겠다는 말이라면 당의 미래를 위해서 잘 봐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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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마무리하고 복귀한 李대통령, 한중 협력 성과 살리고 국내 현안 다시 집중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등이 이 대통령 부부를 마중했다. 이 대통령은 귀국 후 이번 방문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한중 간 소통 강화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검증 과정을 비롯해 광역단체 통합 등 국내 각종 현안에 대한 점검에 다시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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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국민주권실천 투표로 완성돼야”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7일 전남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 입장과 함께 통합의 방향에 대한 의견과 비전을 제시했다. 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란 위기를 극복하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뛰어넘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여는 것이 시대적인 소명이다”며 “이와 같은 이유로 역사적인 여정에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언급하며 “광주·전남이 하나의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것은 단순한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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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정선군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총 10개 과정, 14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과 정선아리랑센터에서 분산 운영된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1월 14일부터 농약안전사용 및 PLS 교육을 비롯해 한우 개량, 친환경 미생물 활용 사례, 두릅 재배기술, 사계절 양봉 관리 기술, 고추 재배기술, 한우 비육우 사양관리, 사과 신품종 및 일반 재배기술 등 7개과정 8회 교육을 실시한다.아울러 2월 3일부터 정선아리랑센터에서는 친환경 의무교육과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과 병해충 방제기술, 농기계 임대 안전교육 등 3개과정 6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정선군 농업·농촌 여건을 반영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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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 내 주요 얼음낚시터 대상 집중 관리 시작
춘천시가 지역내 주요 얼음낚시터를 대상으로 순찰 지도·단속 등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시는 이날부터 3월 3일까지 8주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했다. 대상은 사북면 지촌리·신포리·원평리·고탄리, 서면 오월리·현암리, 삼천동 송암스포츠타운·옛 중도배터 주변 이용객 밀집 지역 등 북한강 일대와 의암댐, 춘천댐 상류 주요 얼음낚시터 9곳이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을 맞아 얼음낚시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기온 변동으로 결빙과 해빙이 반복되며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시는 하천관리반을 2인 1조로 편성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순환 순찰과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관리반은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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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정선군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사업에서는 총 138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지역공동체 일자리 102명, 행복일자리 36명이 참여하게 된다.모집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정선군민과 취업취약계층이며, 참여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과 서민생활 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로, 참여자의 여건을 고려해 운영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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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6년 빈집정비 지원사업 추진
철원군은 2026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앞서 2025년 빈집정비지원으로 100㎡이상 5동, 100㎡미만 20동을 지원, △빈집정비지원 총 25동 정비 완료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오는 2026년도에는 1억 1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총 27동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정비대상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방치된 빈집으로, △연면적에 따라 100㎡이상 빈집은 동당 최대 500만원 내, 100㎡미만 빈집은 동당 최대 400만원 내에서 철거비용을 지원, △최대 지원상한액 초과비용은 사업대상자 부담, △슬레이트지붕의 경우에는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별도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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