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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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를 선정 및 포상하는 ‘2024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8회를 맞는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제작스태프만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정부 포상 제도로, K-콘텐츠 성공의 숨은 주역인 제작스태프의 공로를 조명하고 대중문화예술 제작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방송 ▲영화 ▲대중음악 3개 분야에서 연출, 촬영, 조명, 특수효과, 편집, 미술, 의상, 분장, 소품, 음향 등 3년 이상 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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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여자 모집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근로 청년 및 취약계층의 자립과 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024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먼저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 거주 일하는 청년의 주거비, 교육비, 창업자금, 결혼자금 마련과 경제적 기반 형성을 돕기 위해 진행한다. 청년이 매달 15만원을 2년 또는 3년 동안 빠짐없이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이자 포함, 2배 이상으로 돌려준다.대상은 5월 20일 기준 종로구에 거주하는 만 18~34세 이하 근로 청년이다. 세전 월 평균소득 255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와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연 1억 미만(세전 월평균 834만원), 재산 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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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서울시-근로복지공단과 도시형소공인 사회보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 도시형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시제조업을 육성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은 도시형소공인의 고용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도시형소공인 사회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7일 서울경제진흥원에 따르면 도시형소공인 고용·산재보험 기존 및 신규 가입 근로자의 보험료 중 정부 지원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 다만, 사업주 본인 또는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근로자의 보험료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업당 상시근로자 최대 2인, 인당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며, 2024년 4월 납부분부터 소급적용하여 당해연도 12월 납부분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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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원 여론 반영 당헌·당규 개정 논란에 "피할 수 없는 상황 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추진되고 있는 '국회의장단 후보자 및 원내대표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 20% 반영'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6일 당헌·당규 개정 태스크포스(TF) 단장인 장경태 최고위원과 함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해당 발언을 놓고 사실상 당헌·당규 개정의 불가피함을 역설하며 일부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개정에 힘을 싣는 것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당헌·당규 개정을 반대하는 인사에 대한 당원들 비판을 염두에 둔 듯 "최근 내부에 편 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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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김정숙 인도선물 무단반출' 여권 주장 반박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부인 김정숙 여사가 대통령기록물에 해당하는 인도 전통의상 66일 일 선물을 훼손, 무단 반출해 블라우스로 만들어 입었다는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 여사가 2018년 인도 방문 당시 선물 받은 전통 의상 가운데 1세트로 블라우스를 만들어 같은 해 11월 김 여사의 인도 방문 때 착용했던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상대 국민들의 호감을 이끌어내고자 일종의 의상외교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전날 김 여사가 2018년 7월 인도 방문 당시 인도 대통령 부인에게서 선물로 받았던 인도 전통의상 '사리'를 국가기록물로 보관하지 않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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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헌당규특위, '2인 지도체제 절충안' 등 전대룰 개편 논의
국민의힘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는 7일 차기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경선 룰' 개정과 지도체제 변경 여부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7월 23∼25일께 잠정 개최 예정인 전당대회에서 당심과 민심 반영 비율을 어떻게 조정할지 논의한다. 특히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논의 테이블에 올린 '1위 당 대표·2위 수석 최고위원의 절충형(2인) 지도체제'에 대한 검토가 본격적으로 다뤄지는 가운데 이견 조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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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원구성 마감일... 여야 원내대표 막판 합의 시도
제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임안 마련 시한인 7일 여야 원내 지도부가 만나 마지막 협상 타결을 시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추경호·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실에서 회동해 상임위원장 배분을 놓고 협상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만약 여야 협상이 실패로 끝나면 다음주 초에는 우 의장의 협조 속에 국회 본회의를 단독 소집해 3개 쟁점 상임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임안을 단독 처리한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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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농어촌 공보의 257명 차출…도서 벽지 의료공백 장기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은 6일 농어촌 등 (보건의료특별조치법)에 맞도록 공중보건의사 파견정책에 대한 철회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중증·응급환자의 의료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어촌 등 보건의료취약지에서 근무하는 의과 공중보건의사 257명과 군의관 290명을 올해 3월 11일부터 4차례에 걸쳐 공공 및 민간 의료기관‧중앙응급의료센터‧주요 상급종합병원에 배치하고 있다. 그런데 공중보건의사 파견으로 발생한 농어촌의 보건의료 (공백) 대책은 전무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의료취약지역인 전남의 경우 파견된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총 37명이다.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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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충주 정주여건 개선해…살고 싶은 충주 만들겠다”
국민의힘 이종배 (충북 충주‧4선) 국회의원은 4일 충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5년간 농촌 생활권 활성화 사업 지원을 위한 농촌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정주 여건 개선 등 농촌지역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지자체가 자체 수립한 발전 계획을 농림부와 공동 투자해서 실행하는 정부 시책이다. 이는 충주시가 (2024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사업은 충주의 농촌다움을 복원하고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서충주 신도시를 비롯해 충주 서부 생활권에 정부와 지자체의 집중투자를 이끌어 냄으로써 충주의 비약적인 발전도 기대된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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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구미동 하수처리장 사업화 전략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 성남시는 5일 성남시청 제1회의실에서 ‘구미동 하수처리장 사업화 전략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하수처리장 부지 복합문화타운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들어갔다. 이번 용역에는 ▲장기간 방치된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약 2만9000㎡)를 활용한 복합문화타운 조성 기본계획 및 추진 방향 설정 ▲주변 여건 변화를 반영한 부지 내 도입시설 및 공간구성에 관한 계획 ▲제1종 일반주거지역 내 지구단위계획 결정도서 작성 ▲단계별 추진 전략 마련 및 재원 조달 등 사업화 전략 수립 및 사업 타당성 검토 등이 포함된다. 올해 12월까지 용역 대표사인 싸이트플래닝건축사 사무소와 공동 수급업체인 로컬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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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참배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수정구 태평동 현충탑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개인의 일신과 평안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애도를 표한다”면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후손들은 명예와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현충탑과 보훈회관은 접근성이 좋은 시청 인근 으로 이전,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택시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보훈가족 일원으로서 항상 국가유공자와 후손 여러분을 가족같이 돌보는 일상 속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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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69회 현충일 맞아 현충탑 방문 ‘참배’
성남시의회는 6일 오전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하여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하여 참배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이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신상진 성남시장, 보훈·기관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했다. 이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2024년 하반기 성남 시민의 행복과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덕수 의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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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어떤 北도발에도 단호대응"…민주당, "평화야말로 튼튼한 안보"
여야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이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국민의힘 김민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여당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이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도 논평에서 "풍전등화와 같은 국가적 고난 속에서도 온 몸을 던져 국가와 국민을 지켰던 영웅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호국영령의 애국애민 정신과 의지를 이어받겠다"고 밝혔다.개혁신당 김성열 수석대변인은 "호국영령의 의지를 이어 자유와 안녕을 굳건히 지켜갈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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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김정숙 타지마할 의혹 점입가경…고소 빨리하라"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의 2018년 인도 타지마할 방문과 관련한 의혹이 여권에서 잇달아 제기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의혹이 점입가경"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박준태 원내대변인은 6일 논평을 내 "'타지마할 방문이 현지에서 결정됐다'는 민주당 측 주장과 달리 '답사팀이 사전에 결정했다'는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며 "까도 까도 터져 나오는 타지마할 의혹에 광화문 저잣거리에는 '양파 여사'라는 비아냥이 흘러 다닌다"고 비판했다.이어 그는 "진실은 부력이 있어 언젠가 표면으로 떠오른다. 타지마할 진실도 부력의 원칙에 따라 표면으로 드러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과 문 전 대통령은 숨기고 감춘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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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민주당 산유국 기대에 찬물"…민주당 "국민 절망 엑스포 연상"
여야는 현충일인 6일,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가 최근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공식 발표한 것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산유국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명박(MB) 정부 시절 자원 개발 사기극'을 연상시킨다며 국회 차원에서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예고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이 국가적으로 역량을 모아야 할 일에 연일 '뻥통 박정희 시즌2', '탄핵만답이다', '산유국들이 비웃고 있다', '희망 사기' 등 막말을 퍼붓고 있다"며 "민주당은 국정의 동반자로서 힘을 싣지는 못할망정 정부의 노력을 폄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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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현충일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최고의 예우로 보답"
윤석열 대통령은 현충일인 6일,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찬 장소인 청와대 영빈관에 먼저 도착해 국군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참석자들을 직접 영접했다.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오찬에 참석한 유공자들을 한 명 한 명 거명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우리 사회가 최고의 예우로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름도 군번도 없이 고귀한 청춘을 국가에 바친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과 그 유족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이고, 우리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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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필수품 핸드폰 사용료…세제지원 법안 내놓았다”
유동수 (인천 계양구갑) 국회의원은 5일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직장인의 지갑을 넉넉하게 하는 (소득세법‧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윤석열 정부 들어 (대기업·자산가) 위주로 감세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직장인에 대한 과세형평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며 “특히 역대급 세수 펑크가 발생한 가운데 근로소득세는 2013년 이래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유리지갑 근로자만 봉이냐는) 직장인들의 불만이 높다”고 꼬집었다. 이에 가파른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10년째 제자리인 근로소득 세액공제의 산출기준과 공제한도를 상향해 근로소득 세제혜택을 확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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