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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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대청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도서지역 방과후·돌봄 컨설팅’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대청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지역 방과후·돌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도서지역 열악한 교육 환경 보완과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의 안정성·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남부교육지원청은 “주요 내용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다양화, 방과후·돌봄교실 운영 내실화, 수요 중심 강좌 개설, 운영 시 유의사항 안내 등”이라며 “학교 관계자들과 협의해 현장 여건에 맞는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고, 업무 간소화 방안과 지역사회 돌봄 연계 방안을 공유하며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서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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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영령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겼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은 5·18민주화운동 공로자회 경기지부와 부상자회 경기지부 공동 주최로 진행됐으며, 정윤경 부의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시민단체 관계자, 유공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기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으로 이어졌다.도의회는 “김 의장은 기념사에서 ‘마흔여섯 번째 오월을 맞아 대한민국 민주주의 이정표를 세워주신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2024년 12월 불법 계엄에 맞서 헌정질서를 지켜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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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노인대학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수원5)이 지난 15일 수원시 팔달노인대학에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노인 평생교육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18일 밝혔다.김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노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확대와 노인들의 지혜·경험을 학교 현장 인성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지속 강조해왔다.의원실은 “이날 강의에서는 건강 100세 시대 대응을 위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며 “노인의 경험은 사회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며, 노인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최선의 복지 실천”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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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경기도의원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변화 분석'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고양6)이 지난 15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경기도의회 입법행태 변화 분석과 입법지원체계 발전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연구는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가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와 의정활동 변화에 미친 영향을 경기도의회 중심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됐다.곽미숙 의원은 “연구책임자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 현황·한계, 입법·예산·견제활동 변화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며 “현재 도의회는 정책지원관 78명으로 법정 정원 100% 충족하나 ‘의원 2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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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AI·빅데이터 기반 미래학교 리더십 전략과정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경기도 내 학교장 150명을 대상으로 ‘2026 AI·빅데이터 기반 미래학교 리더십 전략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18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미래를 여는 새로운 경기교육 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부 ‘교원 AI 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의 이해·활용·성찰 3단계 행동지표 모델을 학교장 과정에 맞게 재구성했다.연수원은 “주요 교육 내용은 ▲진화하는 AI: 리더의 도구에서 동반자로 ▲구글·노션 활용 학교 협업 시스템 및 지식관리 시스템 구축 ▲AI·디지털 기반 경기교육 정책 이해 ▲딥페이크 등 디지털 위험 관리와 학교 안전 전략 등”이라며 “‘행복 콘서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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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주제로 '테이스티광장' 행사 진행
경기도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아까운 농산물’을 주제로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올해 첫 ‘테이스티광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양은 다르지만 맛과 영양은 우수한 농산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됐으며, 수원연극제와 연계 운영됐다.경기도는 “현장에서는 팝콘 무료 제공, 과일 무게 맞히기 ‘오(5)마이그램(g)!’, 농산물꽃과 일반꽃 구분 ‘꽃꽃 숨어라’, 농산물 동물 모양 꾸미기 ‘농산물 펫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판매 부스에서는 식혜·떡·와인·과일청 등 경기도산 농산물 활용 가공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였고, 버려질 위기의 농산물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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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상황관리체계 개편...9월 말까지 폭염대책기간 운영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 대비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이상 지속 시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로, 6월부터 시행된다. 도는 위기경보 단계별 합동TF 운영, 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상황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경기도는 “올해 폭염대책은 4대 전략(선제적 대응체계·생활 밀착형 대책·피해 예방강화·거버넌스 기반) 중심으로 운영된다”며 “중대경보 발령 시 도 발주 공사장 한낮 작업 중지·시간 조정, 야외 체육행사 연기·취소 또는 현장 대응인력 배치, 열대야주의보 대비 무더위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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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대상 먹거리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가 생계 어려운 도민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오늘(18일)부터 20개 시군에서 운영 중이며, 하반기 31개 시군 전역 48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는 국비 약 11억5,800만 원, 도비 약 5억8,800만 원, 시군비 약 5억6,900만 원 등 총 23억1,700만 원이 투입된다.경기도는 “지원 대상은 생계 어려운 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푸드뱅크·마켓 그냥드림 코너 방문 후 신분증만 제시하면 즉석밥·국·반찬 등 1인당 2만 원 상당 기본 먹거리를 즉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차 방문 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확인 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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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염소 농가의 백신 항체양성률 전년 대비 상승"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후 실시한 항체 모니터링 검사에서 소·염소 농가의 백신 항체양성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소·염소 사육농가 227호, 2,320두를 대상으로 한 백신항체(SP) 검사 결과 전체 항체양성률이 99.3%로 집계됐다. 축종별로는 소 농가 99.4%(소규모·전업농 동일), 염소 농가는 소규모 98.3%, 전업농 94.6%로 나타났다. 구제역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NSP 항체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경기도는 “최근 고양시 구제역 발생 이후 농가들의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백신접종과 방역관리 수준도 함께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며 “구제역은 백신접종만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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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경기도가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8일부터 20일까지 옥정~포천선 3개 공구와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등 총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철도기술자문위원, 지하안전지킴이, 기술지원기술인, 공사관리관 등이 참여하며, 시공·토질·품질·구조·터널 분야 전문가 중심의 합동점검반이 구성됐다.경기도는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조직 운영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관리 실태, 집중호우 취약지 수방 대책, 장마철 침수·감전 위험 전기시설 설치 상태, 강풍 대비 가시설물·적치물·부착물 관리 상태, 지반 및 굴착부 붕괴 위험과 굴착사면 유실 여부 등 우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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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1개 부처, 27∼29일 민간경력자 채용 온라인 합동 설명회 개최
인사혁신처는 오는 27∼29일 2026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시험의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처는 유튜브 채널(인사처TV)을 통해 설명회를 생중계로 진행된다고 18일 전했다.주요 부처별 일정을 보면 27일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 등 10개 기관이 설명회를 진행하고, 28일엔 인사처·국가유산청·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13개 기관, 29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 등 8개 기관이 나선다.올해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은 31개 중앙행정기관이 5급 63명, 7급 170명 등 233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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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힘, ‘5·18 기념식’ 맞아 상호 공세 강화... "내란 현재진행형" "민주주의 오히려 파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은 18일 '내란청산'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호남 지지층 결집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도 물러서지 않고 정부·여당이 오히려 자유민주주의 파괴에 앞장서고 있다고 공세를 강화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중앙선대위를 개최하고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은 1980년 5월 광주"라며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쓰러져간 광주 영령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5월 광주는 끝나지 않았고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 현재 진행형"이라며 "이번 지선에서 헌정질서를 위기에 빠뜨렸던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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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AI 등 스마트기술 ▲건축 ▲전기·통신 ▲기계·소방 ▲기타 등 5개 분야이며, 총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 품목은 스마트 건설(AI, 디지털 트윈 등), OSC(모듈러 건축 등), 마감재 등이다.선정 기업에게는 전시회 공간 임차료, 등록비, 전시 물품 왕복 운송비, 설치·철거비, 현지 통역원 고용비, 홍보물 제작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 사후 평가를 통해 계약 가능성이 높은 수출 유망 기업을 별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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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6월 2일까지 ‘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의 정부포상 및 장관·이사장 표창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대상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현장 봉사 참여자 및 교통사고 현장 공로자(의인) ▲교통안전 홍보·교육 등 교통문화 향상 기여자 ▲교통안전 관련 국정과제 추진 유공자 등이다. 시민봉사단체, 운수단체, 공공기관, 경찰·지자체 공무원, 교통안전 교육·연구 종사자와 단체가 포함된다.포상 기준은 교통 분야 공적 기간에 따라 적용된다(훈장 15년, 포장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5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3년 이상). 사업용 운전자는 공고일 기준 5년 이상 무사고 경력이 필요하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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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후보 선거운동 21일부터... 후보연설은 오후 11시까지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내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운동기간이 오는 21일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선거 운동 기간은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13일간 이뤄지며 후보자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경우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공개장소에서의 후보자 연설·대담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지만 확성장치 및 휴대용 확성장치, 녹음기와 녹화기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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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안철수와 청년 간담회 동행... 철근논란에는 “매뉴얼에 따라 처리” 반박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최근 GTX-A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여권의 공세를 "억까(억지 비난)"라고 반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채널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현대건설 하청업체가 시공 과정에서 철근 누락을 발견해 스스로 서울시에 신고했고, 서울시는 매뉴얼에 따라 처리했다"며 "보수보강 비용은 많이 들어가는데 시민의 세금이 아닌 현대건설 책임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오 후보는 이날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인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자당 안철수 의원과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영등포 캠퍼스로 이동해 청년 간담회에 참석했다.오 후보는 앞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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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GTX 철근 누락' 공방 과열… "사실 은폐"·"허위사실 유포"
여야가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GTX-A 삼성역 구간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해 공방을 벌였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해당 사실을 국토교통부에 즉시 보고하지 않았다며 당시 재임 중이었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책임론 중심으로 비판 공세를 펼쳤다.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서울시의 공사 감독에 대한 책임의 최종 책임자는 당연히 서울시장"이라며 "이 중대한 하자가 발생했는데 도시기반시설본부장만 알고 서울시장한테 보고가 안 됐다는 것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냐"고 지적했다.이에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이를 인지한 직후 국토부 산하 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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