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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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위원회’ 위원 모집에 350명 지원
경기도의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기도지사 직속의 새로운 자문위원회인 미래위원회 위원 모집에 3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된 ‘미래위원회’ 공모에 총 350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공모에는 경기도에서 309명(남부 231명, 북부 78명), 서울과 부산 등 타 지역에서 41명이 지원해 전체 지원자의 88%가 경기도민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256명, 여자가 94명으로 남자가 2배 이상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10대 5명, 20대 41명, 30대 107명, 40대 83명, 50대 68명, 60대 46명이다. 도는 청년층(10대~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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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대학생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 참가 접수를 9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도시재생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2025년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 아이디어 부분을 새롭게 신설해 청년층의 관심 유도를 목표로 한다. 공모 분야는 주민참여와 대학생 아이디어 두 가지로 나뉜다. 주민 참여 분야에는 도내 도시재생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맞춤형 콘텐츠 계획 등 주민공모사업 아디이어를, 대학생 아이디어 분야에는 거주지가 경기도인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정예산 1억 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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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평생학습 활성화사업’ 참여기관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지역평생학습 기반 조성 및 참여 확산을 위해 2024년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 2차 공모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30여개 평생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이며, 지원 분야는 ▲교육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신중년·베이비부머·은퇴(예정자) 대상 직업능력(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이다. 기관당 심사를 통해 1,000만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 제출 후 접수 기간 내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0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211호에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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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4개 지방정부 협의체 DETA와 AI공동선언문 채택
경기도는 인공지능(AI)의 국제적 정책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14개국 지방정부 협의체인 DETA(DisruptiveEmerging Technologies Alliance)와 협력을 추진 중이며 그 일환으로 인공지능 공동선언문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고, 글로벌 차원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경기도의 전략적 비전에 따른 것이다. DETA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발전을 위한 선언문’을 채택해 9월 예정인 UN 미래정상회의 기술특사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 선언문은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활용에 있어 투명성, 정의, 안전, 책임, 프라이버시, 자율성,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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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특화주택 574호 공급 추진
경기도가 청년특화주택 총 574호를 신규 공급 추진한다. 경기도는 14일 국토교통부의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서 의정부 우체국복합 통합공공임대 청년특화주택(262호·경기주택도시공사 시행), 서안양 우체국복합 통합공공임대 청년특화주택(200호·경기주택도시공사 시행), 광명소하 청년특화주택(112호·광명도시공사 시행)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4~6월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공공주택 업자를 대상으로 청년특화주택 등 사업 유형별 공모를 실시했다. 청년특화주택은 도심 내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역세권 등 우수입지에 청년특화 주거공간 및 서비스(피트니스센터, 스터디룸,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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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단위 비상대비태세 확립’ 을지연습 시행
경기도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파주시 등 접적 지역을 포함한 관내 31개 시·군, 군단급 부대, 경기북부·남부경찰청, 경기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을 시행한다. 을지연습은 전쟁,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경기도는 19일인 연습 1일 차에 도지사 주재 최초 상황보고 및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종합상황실 및 전시창설기구 운영 훈련과 함께 파주시, 양주시, 포천시에서 접적지역 주민이동 훈련을 실시한다. 이후 2일~4일 차에는 하남시 팔당취수장에서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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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정당한 승차권 취급 위한 관리체계 강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직원들의 승차권 발권 및 반환 등 처리내역 점검을 통해 SRT 승차권 처리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에스알은 지난달 SRT 승차권 취급 전산심사를 마치고, 지난주에는 수서역 등 SRT 전용역 현지심사에 나섰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년간 SRT 역무원들이 처리한 승차권 취급절차를 대상으로 심사해 여객운송약관, 여객업무편람 등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오는 19일부터는 승무센터를 찾아 SRT 객실장들의 승차권 처리 적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에스알은 이번 점검으로 부적절한 승차권 처리 사례를 분석해 교육을 강화하고, 승차권 처리 관련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관리체계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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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구감소 지역 살리기’ 탐방열차 운행
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가 지난 6월에 이어 인구감소 지역을 살리기 위한 두 번째 ‘간이역 탐방열차’를 17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열차는 간이역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기차역을 방문하는 여행상품을 만들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충북지역 간이역 4곳을 자전거로 투어 하는 ‘에코레일’ 탐방열차에 이은 두 번째 탐방열차이다. 400여명의 여행객이 서울에서 ‘탐방열차’에 탑승해 하루 동안 △제천역 △용궁역 △점촌역 △대전역 등에 차례로 정차하며 지역 관광명소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제천역에서는 1940년대 제천역 개통과 함께 발달한 ‘한마음전통시장’에서 마늘과 약초 등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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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야권 '광복 경축식 불참' 비판... "정부 아닌 국가행사... 국민통합 생각했어야"
국민의힘은 16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반대를 내세워 광복절 공식 경축식에 불참한 것은 국민 통합을 저해한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종혁 최고위원은 MBC 라디오에서 "경축식은 정부의 행사가 아니라 국가의 행사인데 반쪽으로 끝났다는 것이 상당히 안타깝다"며 "여야 혹은 정부와 광복회 간 갈등 때문에 행사 자체에 참석하지 않는 것을 인정하기 어렵다. 참석해서 끝난 다음에 항의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지적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력 결집"이라며 "국민통합과 초당적 국력 결집으로 '자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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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채상병특검법’ 관련 "한동훈 언급 제3자 추천안도 수용가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6일 이른바 '채상병특검법'과 관련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언급했던 제3자 추천안 수용 가능성 입장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직무대행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민주당은 열린 자세로 토론과 협의에 응할 준비가 돼 있다"며 "순직 해병의 억울함을 풀고 외압의 진실을 밝힐 수만 있다면 민주당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언급한 제3자 추천안도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대표 역시 집권 여당의 대표답게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서 (여당의) 특검안을 신속하게 제출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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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G밸리 스마트워크 IT 기술세미나' 3기 참가자 모집
서울시 중소기업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ICT 기술 교육을 통한 기업 생산성 증대 및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G-Net 커뮤니티 스마트워크 기술 세미나' 3기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스마트워크 IT 기술세미나 3기는 오는 21일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주 과정으로 G밸리 기업시민청(서울시 금천구 현대시티아울렛 소재)에서 진행되며, SBA와 금천구, SIT MC(미니클러스터)가 공동으로 주최해 진행한다.모집대상은 G밸리 소재기업 임직원 및 시민 등을 대상으로 ICT 기술에 관심이 있고 실무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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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DDP서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Try Everything’ 개최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라 함)와 매경미디어그룹, 서울경제진흥원은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액셀러레이터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4(Try Everything 2024)’를 오는 9월 11일과 12일, 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서울시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도한다’는 스타트업의 도전정신을 상징하는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행사를 2020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New Waves, New Ways’를 주제로 내걸고 AI가 불러일으킨 전례 없는 변화의 격랑 속, 인류의 길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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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엔씨소프트와 버프툰 오리지널 공모전 개최
서울시의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엔씨소프트와 협력해 '2024 SBA×엔씨소프트 버프툰 오리지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서울경제진흥원과 엔씨소프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웹툰 공모전으로 다양한 웹툰 장르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다. 선정된 작품은 1,100만원 규모의 지원과 함께 엔씨소프트의 웹툰, 웹소설 및 IP콘텐츠 서비스인 버프툰에서 연재기회를 제공받는다.심사에는 주관기관과 콘텐츠 업계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선정을 위한 심사기준은 ▲주제와 소재의 참신성 ▲스토리 및 작화의 완성도 ▲등장인물의 매력도 ▲일반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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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연장 신청·접수 개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박성효 이사장, 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 종합대책 금융지원 3종 세트의 첫 번째 과제인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연장’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소진공의 소상공인정책자금(직접대출)을 이용하며 정상 상환중인 채무자라면 상환연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경영애로와 상환 가능성이 확인되면 최대 5년(60회차) 원리금 상환기간을 추가로 부여 받을 수 있다.이번 제도는 업력, 잔액 요건을 폐지하여 신청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지원 후 적용되는 금리 산정방식을 합리화하여 금리상승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신청 문턱을 최대한 낮췄다. 연체 중이라도 해소 후에는 신청이 가능하고, 이자만 납부 중인 경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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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적 풍산 이전 절대 반대… 부산시 및 풍산의 적극적 소통 촉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방산업체 ㈜풍산 이전 대상지로 기장군 다수지역이 포함됐다는 방송 보도와 관련해, 16일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적 이전은 절대 반대라는 기존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부산시 및 풍산 측의 적극적인 소통을 촉구했다.특히 군은 부산시가 주민 민원 등을 이유로 이전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으며 기장군과 사전협의 과정이나 의견수렴 절차가 전혀 없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이전 결정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는 지자체와 지역 주민으로, 풍산 이전 같은 지역의 중요한 사안에 지역 주민은 물론 해당 지자체까지 배제하는 것은 지방자치 시대를 역행하는 탁상행정이자 기장군과 기장군민을 무시하는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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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여름방학 맞아 찾아가는 유소년 승마 강습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비수도권 승마 꿈나무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유소년 승마 강습회’를 평창군과 진안군에서 게최했다고 16일 밝혔다.마사회가 주관한 이번 강습회는 승마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승마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유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월, 한국마사회는 승마 인프라 소외지역을 추첨해 강원도와 전라북도를 선정했다. 이후 지역승마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7월에는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대관령 사파리 목장’에서, 8월에는 전북 진안 소재의 ‘용담승마클럽’에서 강습회가 진행됐다. 한국마사회 소속 승마선수단 및 교관 등 전문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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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명마 '클린업조이', 다섯번째 명예경주마 선정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해 9월 닻을 올린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은퇴 경주마 중 활동 당시 성적이 우수했거나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말 중 명예경주마를 선정해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청담도끼’를 시작으로 한국경마에 남다른 발자취를 남긴 경주마들이 농협 안성팜랜드 및 제주의 성이시돌목장에서 평화로운 노후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5번째 명예경주마가 선정되었다.주인공은 2011년생인 ‘클린업조이’로 경주마로 활동할 당시 송문길 조교사, 함완식 기수와 주로 호흡을 맞추며 총 수득상금 21억, 단승률 46.9%, 복승률 75.0%를 기록한 명마다.2016년 ‘KRA컵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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