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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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신성범의원 등 10인,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신성범의원 등 10인은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법무부장관이 계절적 특성이 있는 농ㆍ어업 등 분야에서 취업활동을 하려는 외국인의 도입과 체류 등을 관리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급증으로 지자체의 관리의무는 늘었지만, 지자체 차원의 전담조직 설치 규정이 없어 다른 업무와 병행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계절근로자의 도입ㆍ체류ㆍ관리 및 지원에 관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전담조직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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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서삼석의원 등 12인,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서삼석의원 등 12인은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정부는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육성을 목적으로 광양항과 부산항에 해양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여 해운ㆍ항만ㆍ물류 기업과 연구소의 R▒D 테스트베드 집적을 통한 국가 해양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하지만 클러스터를 관리ㆍ육성하기 위한 관리 기관 지정의 부재로 해양산업 클러스터 두 곳 모두 기업 입주율과 부지 활용 저조로 누적 적자가 급증하면서 해양산업클러스터의 본래 목적인 해양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현실이다.이에 실질적인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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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서울시·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보강방안 검토 용역 착수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이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 오류와 관련해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진행된 긴급 전문가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조해석과 보강공법 등을 전문기관을 통해 검토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주요 과업은 구조 성능 검증과 지진 등 특수 상황에서의 구조 안정성 검토, 기둥 보강공법 도출, 유지관리 방안 마련 등이다. 관계기관은 보강공사와 열차 운행 병행 가능성, 열차 진동이 보강 성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우선 검토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수행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 SG레일, 코레일,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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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공간계획 정책 포럼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공간계획의 현장 적용 과제를 논의하는 ‘2026 농촌공간계획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27일 대전 ICC호텔에서 열렸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계획학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농식품부와 지방정부, 학계, 언론, 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포럼은 ‘함께 만드는 농촌공간, 계획에서 실행까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주민 참여 확대, 사업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기조 강연에 나선 한국농촌계획학회 신지훈 학회장은 농촌공간계획이 경관과 생산 기반, 생태환경, 공동체 등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계획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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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공급망 책임경영 콘퍼런스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협력사와 함께 ‘2026 SH 공급망 책임경영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으며,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과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과 조직 내 소통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식스티헤르츠 송민영 이사는 ‘새로운 시대-ESG’를 주제로 기후 위기 시대 기업의 대응 과제와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 박진희 강사는 조직 내 갈등 예방을 위한 비폭력 대화법을 소개했다.또한 안전과 공공주택 갈등 관리, 인공지능 등 3개 분과로 나눠 실무 중심 교육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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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은 상장기업 가운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을 대상으로 실천 노력과 성과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평가는 총주주수익률과 자기자본이익률 등 정량평가와 함께 밸류업 가이드라인 충실성, 지배구조 구축 수준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를 거쳐 진행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2년 연속 공시했다. 회사는 당시 주주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 수익성 개선 등을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하동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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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멕시코 몬테레이서 K-푸드 홍보 행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현지 근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식 홍보 행사 ‘K-푸드데이 in Monterrey’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월드컵 개최 도시인 몬테레이에서 K-푸드 소비 기반 확대와 급식 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aT에 따르면 멕시코는 최근 한류 확산과 함께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중남미 시장 가운데 하나다. 특히 몬테레이는 한국 제조기업 다수가 진출한 지역으로 현지 근로자 대상 급식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aT는 지난 22일 열린 ‘K-급식 Day’ 행사에서 자동차 공장 근로자 약 2000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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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노조 만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한화 저격할까
KAI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 황기연 행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AI 경영 참여를 둘러싼 지배구조 갈등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KAI 노동조합이 27일 수출입은행을 직접 찾아 대주주 역할을 압박하면서다.KAI 노조 집행부는 이날 오후 황기연 행장 앞으로 보낸 질의서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수출입은행과 면담했다. 노조는 질의서에서 한화의 지분 확대에 대한 공식 입장과 경영 참여 가능성에 대한 견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노조 관계자는 "대주주 역할을 책임지고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수출입은행은 현재까지는 한화의 지분 매입을 투자 목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지분 확대 추이를 계속 지켜보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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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혁신조직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가스공사가 미래 혁신 선도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조직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대구 본사에서 열렸으며, 최연혜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혁신조직 구성원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비전 2035’ 수립 방향과 ‘2026년 가스공사 혁신과제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혁신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가스공사는 올해 지역사회 협업 기반 대국민 서비스 발굴을 위한 ‘리빙랩’,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워크 다이어트’, 조직문화 개선 등 3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혁신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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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ILO 아태지역사무소와 산재보험 협력 확대 논의
근로복지공단이 국제노동기구(ILO) 아태지역사무소와 산재보험 및 사회보장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20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양자협력 회의를 열고 플랫폼 노동자 등 비정형근로자 보호와 재활·직업복귀 지원체계, 디지털 기반 산재보험 행정 혁신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논의했다.회의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 가오리 나카무라-오사카 ILO 아태지역사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근로복지공단은 회의에서 산재보험 운영 경험과 재활 인프라, 디지털 행정 역량 등을 소개했다. ILO는 국제 기준과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태지역 국가의 산재보험 및 사회보장 제도 발전을 위한 협력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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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제11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 개최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노동자의 사회복귀 실태와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제11회 산재보험패널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근로복지공단은 2013년부터 산재보험패널조사를 운영하며 산재노동자의 치료 이후 삶과 노동시장 복귀 과정을 추적 조사해왔다. 공단은 축적된 데이터를 연구자들에게 공개하고 매년 학술대회를 통해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일반 연구 11편, 대학원생 학술논문 경진대회 수상작 5편, 포스터 논문 9편 등 총 25편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발표는 노동시장 구조와 불평등, 재활 개입, 직업복귀에 대한 질적 고찰, 노동시장 복귀와 건강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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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15년 연속 우수 고객센터 선정
근로복지공단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 고객센터 부문에서 우수 고객센터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근로복지공단은 2012년부터 2026년까지 공공기관 부문에서 15년 연속 우수 고객센터 선정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국내 346개 기업·기관 고객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00회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됐다.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는 응대 신속성과 문의 내용 파악도 등 항목에서 95점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공단은 모바일 앱 ‘TOUCH! 산재·고용’을 통한 민원 처리 지원과 채팅 상담 서비스, 제증명 발급 전담 처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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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4년 연속 S등급 획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와 침해 방지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S부터 A·B·C·D 등급으로 구분된다.이번 평가는 기존 진단 체계를 평가제로 개편한 이후 실시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뿐 아니라 신기술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활용과 리스크 관리 체계도 반영됐다. 전체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54개 기관이 S등급을 받았다.중진공은 개인정보 보호 전담 조직과 인력을 운영하고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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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예보·서금원과 공공데이터 홍보 행사 개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국민의 공공데이터 접근성 강화를 위한 공동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행사는 지난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공공데이터 활용 매뉴얼 배포와 함께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와 의견을 수렴했다.무보는 지난해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AI·디지털 전담 부서를 본부 체제로 확대하는 등 관련 조직과 기반을 강화해왔다.현재 무보는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152건의 무역보험 관련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또한 자체 플랫폼 ‘K-Sight’를 기반으로 수출자 맞춤형 AI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제공 중이다.무보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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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첫 데이터 관계장관회의 주재… "범정부 협업체계 구축해 AI 3대 강국 도약"
김민석 국무총리가 28일 정부의 데이터 업무와 관련해 범정부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AI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주재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는 변화 속에서 데이터는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할 핵심적 기반 자원"이라고 평가하며 "범정부 차원의 결집된 협업 체계를 견고히 다져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날 처음 열린 데이터 관계장관회의의 기능에 대해서도 "데이터 관련 부처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했다"며 "국가적으로 중요한 데이터 정책 방향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부처 간 이해관계를 신속하게 조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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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퇴임 기자회견...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 다할것…개헌 진척 생각"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 임기 종료를 하루 앞두고 28일 퇴임 기자회견을 열어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먼저 퇴임 후 역할론과 관련해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서,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하면서 지낼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초대 위원장이었다는 사실을 거론하며 "을지로위원회를 통해서 우리 사회의 약자를 보호하는 일을 (22대 국회) 후반기에 꼭 하고 싶다"고 재차 다짐했다.개헌 추진에 대한 의지도 재확인했다.우 의장은 "전반기에 못 했던 개헌을 어떻게 조금이라도 진척을 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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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주문... "수출 성장세지만 골목상권 온기 부족해"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최근 수출 호조세 등 경제상황의 긍정적 흐름과 대비, 상대적으로 골목상권에 대한 활성화가 부족하다고 평가하며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수출을 중심으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골목상권에는 아직 그 온기가 충분히 전해지지 못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전통시장을 현대화해야 하는데, 그 비용을 민간 분야나 상인회가 부담하는 관행이 있다"면서 "정부 부담을 늘려 비용 때문에 할 수 있는데도 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챙겨달라"고 당부했다.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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