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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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연천 아미천댐…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최종 확정”
국민의힘 3선 중진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은 연천 아미천댐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기후대응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기후대응댐 건설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물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홍수예방 등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해 마련된 국가 핵심 프로젝트로 다목적댐으론 아미천댐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뽑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미천이 위치한 임진강 유역은 199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도 홍수와 가뭄이 반복되고 있는 곳이다. 1996년과 1999년의 대홍수는 연천군에 2500여 명의 이재민과 1400억원 가량의 막대한 피해를 준 바 있다. 2022년엔 가뭄이 발생해 농업용수 공급 등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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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
부산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윤재) 소속 기장청소년센터는 3월 15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제나’와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의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였다.발대식에서는 각 동아리의 소개가 이어졌다. 모델 분야와 봉사 동아리로 구성된 기획동아리, 그리고 자체적으로 조직된 밴드 및 댄스 동아리가 참여해 그들의 활동 계획과 목표를 공유했다. 청소년들은 서로의 열정을 느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팀빌딩 활동을 통해 동아리 팀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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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정치 해법풀이 ‘출판 기념회’ 개최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정치 해법풀이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여 여의도 정치판과 이를 지켜보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개헌과 정치·정부 개혁’에 대해 격정을 토로한 책을 출간했다.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으로 평소 자극적인 발언을 하지 않고 묵묵히 민생과 정책에 집중해 온 유 시장의 정치 스타일을 감안할 때 제목부터가 꽤나 도전적이다. 유정복 시장은 15일 오전 인천 남동구 샤펠드미앙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 출판 기념회에서 “대한민국은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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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투기·교란 수요 유입을 막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투입
서울시가 투기·교란 수요 유입을 막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투입한다. 시는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입주 예정 물량 등 주택공급계획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주택공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일 단위로 거래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주부터 강남 3구를 비롯한 마포·용산·성동구 등 주요 지역에 시·자치구 합동 현장점검반을 투입해 불법행위를 단속 중이며, 적발 시 수사 의뢰 및 국세청 통보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차질 없는 주택공급으로 주택시장 안정을 유도한다. 시는 내년까지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물량은 올해 4만7천 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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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취약계층 주거비부터 집수리까지 지원
강동구는 ‘주거복지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다방면으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주거급여’, ‘서울형주택바우처’와 같은 주거비 지원 사업부터 ‘임대주택 지원’, ‘강동구 희망둥지사업’과 같은 주거환경 개선 사업까지 등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한다.이중 ‘주거급여’는 월세 등 주거비 부담이 큰 임차 가구를 위해 1인 가구 기준 최대 352,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준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에게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에게 지원하는 ‘서울형주택바우처’는 올해 지원금액을 상향했고(1인 가구 기준 8만 원→12만 원) 지급기준 재산가액도 2억 원 이하로 확대해 더 많은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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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고립예방협의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서대문구는 ‘고립예방협의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고립예방협의체’는 사회적 단절과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 발굴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다.앞서 서대문구가 2023년 1월 서울시 최초로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에 ‘고독사예방분과’를 신설하고 이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사유가 됐다.이번 선정으로 구는 서울시복지재단으로부터 현장자문단 및 컨설팅, 워크숍 및 역량강화 교육, 예산, 사업 매뉴얼 등을 지원받는다.또한 이를 바탕으로 ‘고립 예방 공동 프로그램 추진’ 등 지역 내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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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남영동 주민센터 방문해 현장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은 남영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고 처리상황 등 현장을 점검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 등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으로 실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관공서, 은행, 공항, 병원, 편의점, 선거 등 현행 주민등록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등에서 시범 발급을 시작해 단계별로 서비스 지역을 늘려왔으며 오늘(14일)부터 마지막 확대 지역인 서울과 부산, 광주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지면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시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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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제막식 및 간담회 개최
마포구는 '마포구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출범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마포구 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마포구 내 장애인 관련 단체, 기관, 유관 기관 등 총 44개 기관이 참여한 자발적인 민간조직으로, 기관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첫 번째 통합기구다.그동안 마포구 내 장애인 기관들은 각기 다른 매체를 통해 장애인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복지 정보와 서비스에서 소외될 위험이 있었다.이에, 단체와 시설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통합적인 정보 제공과 소통 창구로 '마포구 장애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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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지하주택 및 소규모 지하상가 대상 침수방지시설 설치
강북구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하주택 및 소규모 지하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배수설비(욕실, 베란다, 씽크대 등)에서 하수 역류로 인한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주택에 옥내역지변(역류방지시설)과 물막이판을 설치하고, 출입구 턱이 낮거나 창문을 통해 빗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소규모 지하상가에 물막이판을 설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구는 11월까지 지하주택 등 침수 취약지역 주택 700가구와 소규모 지하상가에 옥내역지변과 물막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옥내역지변은 배수구의 최소 직경과 깊이가 50mm 이상 확보된 곳에 설치되며, 물막이판은 높이 40cm의 조립식 수동장치로 제작되어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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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나무심기 및 반려식물 나눔 행사' 개최
영등포구가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심기 및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민과 함께 공원에서 나무를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 상승으로 잎이 새로이 피어나는 시기가 빨라지면서 예년보다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겼다.14일에는 어울숲 근린공원, 20일에는 안양천, 중마루 근린공원, 원지 어린이공원에서 ‘나무심기 및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내 나무 갖기’에 참여한 구민들의 사연을 소개한다. 생일, 결혼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기억하며 나무를 심는 구민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망이 담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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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 운영 시작
용산구는 3월부터 10월까지 주민들을 위한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자전거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해 동별로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총 80회 운영됐으며, 1,093대의 자전거를 정비했다.이동 수리센터에서는 타이어 공기 주입, 브레이크 및 변속기 조정, 체인 점검 등 간단한 정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단가표에 따라 비용이 부과된다. 점검 및 수리는 사회적 기업인 두바퀴희망자전거 협동조합 소속 전문 기술자가 맡는다.운영 일정은 매주 화·수요일에는 동별 지정 장소,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는 한강대교 북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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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들을 위해 서울시 최초로 주말 검진까지 확대
관악구는 평일에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주말 검진까지 확대했다.그동안 학업, 직장, 아르바이트 등의 이유로 평일에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주말 건강검진은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 2회 실시한 결과, 청년 60여 명이 참여하며 평일에 비해 방문이 크게 늘었다.이에 구는 지난해에 비해 주말 건강검진을 확대 시행해, 올해 연 4회 운영한다.주말 건강검진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이며, 분기별로 ▲1분기 3월 22일 ▲2분기 6월 14일 ▲3분기 9월 13일 ▲4분기 12월 13일에 실시할 계획이다.평일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운영된다.검진 항목은 ▲A·B·C형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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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대표발의 농어촌복지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복지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 현행법은 농어업인 부담 건강 보험료를 보험료 부과 점수에 따라 차등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으로 지역가입자의 월별 보험료 산정 방식과 보험료 부과점수의 명칭이 변경돼 현행법에서 이를 명확히 반영치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에 발맞춰 농어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관련 조항을 정비하여 농어업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법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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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 운영시작
영등포구가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구민 3,200명을 선정해 연간 20만 원의 수강료를 지원하여,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바우처는 어학, 건강, 취미, 자격증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구에 등록된 10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오는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영등포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역상품권 chak’ 앱 또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대림동 YDP 미래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우선 선발하며, 국가평생교육바우처 등 유사 사업 수혜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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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선고일 전후 3일간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
종로구가 탄핵 심판 관련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안전과 재산 보호에 중점을 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분야별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처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탄핵선고일 당일을 포함한 전후 총 3일 동안 본청 직원을 인파 관리 비상근무에 투입한다.비상 의료 지원체계도 빈틈 없이 구축한다. 천도교 수운회관 주차장에 현장진료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의사, 간호사를 포함한 의료 인력 약 7명이 상주하며 의료지원반은 경미한 부상을 치료하고 신속대응반은 다수의 사상자 발생 시 재난의료지원팀과 함께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재난의료지원팀은 종로구보건소를 필두로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세란병원이 함께한다.불법 노점, 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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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3월17일부터 31일까지 결핵예방주간 운영
도봉구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결핵예방주간은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결핵 검진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이번 결핵예방주간에 결핵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결핵 예방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을 통해 주민들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결핵은 많은 사람에게 잊힌 병으로 인식되지만, 국내 발병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발병률 2위, 사망률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폐를 주로 공격하는 공기전염성 질병으로, 집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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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무료 운영
구로구가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구는 사회초년생, 어르신 등 전월세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구는 다양한 부동산 계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보유하고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가 △전월세 계약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집보기 동행 △지원정책안내 등 전월세 계약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이는 주택임대차 계약과 관련한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확인, 건물 입지 분석, 전월세 형성가와 주변 환경 안내 등의 전문 상담 진행은 물론 현장동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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