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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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라연·콘티넨탈 등 레스토랑 4곳 라 리스트 선정
서울신라호텔이 운영하는 라연, 콘티넨탈, 아리아께, 팔선 등 4개 레스토랑이 프랑스 미식 평가기관 라 리스트의 글로벌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호텔 내 4개 레스토랑이 모두 명단에 포함된 것은 5년 연속이다.라 리스트는 음식과 서비스, 고객 경험,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평가한다. 이번 선정 결과는 12일 열린 라 리스트 2027 한국 시상식에서 발표됐다.레스토랑별 등재 이력에는 차이가 있다. 한식당 라연은 처음 명단에 오른 뒤 2019년부터 200대 레스토랑에 포함됐다.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과 일식당 아리아께는 2019년부터 글로벌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으며, 중식당 팔선은 2023년부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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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코리아, 씰 IP 앞세워 국내외 신작 사업 확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모바일 신작 출시와 해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씰온라인' 지식재산권(IP) 사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플레이위드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22일 국내 출시 예정인 '씰M2'는 사전예약자 110만명을 넘어섰다. 원작의 세계관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를 함께 공략할 계획이다.동남아시아에서는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가 공동 서비스하는 '씰M 온 원'이 지난 1일 신규 서버 '쉴츠 5'를 추가했다. 중국에서는 씰 IP를 활용한 '희망의 출항'이 지난 9월 판호를 획득하고 22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선출시됐으며, 이달 iOS 출시를 앞두고 현지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플레이위드코리아는 국내 신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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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반반 설빙·페스츄리 간식 포함 가을 메뉴군 확대
설빙이 빙수와 간식류, 저당 옵션을 포함한 신규 메뉴 구성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설빙은 기존 인기 메뉴 조합을 활용한 ‘초코 반반 설빙’ 3종과 페스츄리를 적용한 간식 메뉴,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을 추가하며 메뉴 선택 범위를 넓혔다.이번에 추가된 초코 반반 설빙은 인절미, 팥인절미, 애플망고와 딥초코를 각각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반반 설빙 시리즈는 한 그릇에서 두 가지 맛을 함께 담은 메뉴로 운영돼 왔다.간식 메뉴도 새롭게 구성했다. 치즈 페스츄리 떡볶이는 페스츄리 안에 떡볶이를 담은 형태로 마련됐으며 매콤맛과 로제맛 두 종류로 구분된다. 겨울철 메뉴인 국내산 통단팥죽도 다시 운영하며, 페스츄리와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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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고함량 캡슐 유산균 1,000개 사전판매 완판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고함량 캡슐형 유산균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의 사전판매 물량 1,000개를 모두 판매하고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이 제품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를 담았다. 한 통에 60캡슐이 들어 있어 약 2개월분에 해당하며, 하루 한 캡슐을 섭취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제품에는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DSF(De Simone Formulation)’가 적용됐다. DSF는 8종 유산균을 배합한 원료로,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 조절을 통한 장 건강 도움 기능성에 대한 개별인정을 받았다.드시모네는 기존에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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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중소 협력사 ESG 경영체계 구축 지원 4년째 이어가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리 역량을 높이는 지원사업을 4년 연속 추진한다. 회사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바탕으로 최대 10개 협력사를 지원한다. 기업별 여건을 반영해 ESG 지표를 설정하고, 전문기관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관리체계 구축을 돕는 방식이다.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존 참여 기업 중 희망하는 곳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지원도 제공된다.컨설팅 결과 ESG 지표 준수 수준이 우수한 기업에는 확인서가 발급된다. 해당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우대나 해외 진출 지원사업 평가 가점 등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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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닭껍질튀김 중량 2배 늘리고 스파이시 마요 소스 적용
KFC가 닭껍질튀김의 중량을 기존보다 2배 늘리고 소스를 변경해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9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닭껍질튀김은 2019년 처음 출시된 메뉴로,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과 짭짤한 풍미가 특징이다. 판매가 종료된 이후에도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왔다.이번에는 기존에 함께 제공하던 살사소스 대신 스파이시 마요 소스를 적용했다. 마요네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매콤한 풍미를 더해 튀김과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다.KFC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기존보다 중량을 늘리고 소스 구성을 바꿔 닭껍질튀김의 식감과 풍미를 함께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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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국내산 우리밀·계란으로 만든 맘스케이크 머핀 3종 구성
홈앤쇼핑이 국내산 우리밀과 계란을 활용한 맘스케이크 머핀 세트를 선보인다. 제품은 오리지널, 딥초코, 황치즈 등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제조 과정에서는 밀가루 반죽에 물을 넣지 않고 계란만 사용했으며, 보존료는 첨가하지 않았다. 설탕 함량을 줄이고 반죽 밀도를 높여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맛별로 오리지널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황치즈는 짭조름하면서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딥초코는 카카오 특유의 진한 맛을 살렸다. 제품은 개별 포장 형태로 제공되며, 냉동 보관 후 실온에서 해동해 먹을 수 있다.머핀 세트에는 세 가지 맛을 합쳐 총 55개가 포함된다. 회사 측은 국내산 우리밀과 계란을 활용한 제조 방식, 맛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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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트러플 적용 범위 넓힌 ‘블랙 트러플치즈 버거’ 운영 시작
버거킹이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신메뉴 ‘블랙 트러플치즈 버거’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버거킹 블랙 트러플치즈 버거는 번과 치즈, 소스에 모두 트러플 요소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패티와 구운 버섯, 반숙 계란을 조합해 메뉴를 구성했다.이번 제품은 소비자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트러플 풍미 선호 경향을 반영해 개발됐다. 회사는 트러플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이 메뉴 선택 과정에서 향미를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메뉴에는 검은색 계열의 번을 사용했으며 트러플 치즈와 트러플 소스를 더했다. 패티와 버섯, 계란을 함께 배치해 향과 식감의 조합을 강조했다.제품 외관 역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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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 후원…11월 말 경희대서 본선
NS홈쇼핑이 후원하고 한국소통학회가 주최하는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가 처음 열린다. 대회는 사회 현안을 주제로 논리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 자격은 전국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이며, 2~3명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끼리 팀을 꾸리는 것도 가능하다.예선에서는 만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여부를 논제로 다룬다. 참가팀은 찬반 양측의 입장을 담은 토론개요서와 6분 분량의 입론 영상을 제출하며, 심사를 거쳐 16개 팀이 본선에 오른다.본선은 11월 29일 경희대학교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변형된 아카데미식 토론 형식으로 경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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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그룹 파인비치, 2년 연속 LPGA 무대…‘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앞둬
BS그룹이 LPGA 투어 정규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연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BMW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대회다. KLPGA 선수 15명을 포함해 세계 정상급 선수 84명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235만 달러다.파인비치는 2년 연속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나흘간 6만여 명의 갤러리가 찾았고, 김세영 선수가 우승하며 4년 만에 한국인 챔피언이 탄생했다. 대규모 갤러리 방문은 해남 일대 숙박·음식·관광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파인비치는 파인·비치·오시아노 코스로 구성된 국내 대표 명문 골프장이다. 10개 홀이 바다를 끼고 있고, 비치코스 6번홀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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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바버, 여성 컬렉션에 니트 아우터 첫 도입…상품 구성 확대
LF가 국내에 유통하는 영국 패션 브랜드 바버가 그룹 아이들 미연과 협업한 ‘A Day in Barbour’ 캠페인을 통해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을 소개했다. 캠페인은 패션·문화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와 함께 제작한 영상과 화보로 구성됐다.이번 컬렉션의 변화는 소재와 디자인에서 두드러진다. 바버는 기존 퀼팅 재킷에 울과 니트 소재를 활용한 아우터를 더했으며, 여성 상품에 니트 소재 아우터를 처음 적용했다. 전통적인 아우터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상품 운영 규모도 달라졌다. 바버의 2026년 가을·겨울 여성 상품 바잉 물량은 전년 대비 약 50% 늘었다. 남성 상품 물량도 같은 기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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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신축 벨트 확장…재건축이 키우는 한강변 가치
서울 서초구 반포 일대가 재건축을 통한 신축 아파트 공급으로 고급 주거지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강과 교통·교육·생활 인프라에 신축 벨트가 더해지는 흐름이다.반포는 지하철 3·7·9호선이 만나는 고속터미널역을 중심으로 강남과 주요 업무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상업·의료시설과 한강공원 여가 환경도 갖췄다. 개발 초기 지역과 달리 필요한 시설을 이미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신축 단지들도 주거 수준을 끌어올렸다. 반포 일대에는 아크로리버파크(1612가구), 래미안 원베일리(2990가구), 래미안 원펜타스(641가구), 메이플자이(3307가구), 래미안 트리니원(2091가구) 등이 들어섰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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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성수동 이동형 팝업으로 뷰티 신상품 소개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가 성수동 일대에서 뷰티 브랜드의 신상품과 주요 제품을 소개하는 이동형 팝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동형 팝업 ‘핑크카’에는 총 12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제품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참여 브랜드에는 삐아, 어바웃톤, 에스쁘아, 딘토, 닥터자르트, 아비브, 에뛰드 등이 포함됐다. 제품군은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립 제품, 마스크팩,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현장에서는 화장품 샘플 증정과 경품 추첨 등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온라인에서는 라이브 방송과 브랜드별 상품 기획전이 병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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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꾸스’ 캠페인, 런던국제광고제서 은상·동상 동시 수상
GS칼텍스가 저탄소 신사업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CCU-S(꾸스)’로 ‘2026 런던국제광고제’에서 Creativity in PR 부문 은상과 Creative Strategy 부문 동상을 동시 수상했다. 런던국제광고제는 1986년 시작된 세계 5대 국제 광고제 중 하나다.‘CCU-S’ 캠페인은 어려운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대중 눈높이에서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 콘텐츠 ‘CCUS KIT’는 방귀를 탄소 가스에 비유해 가스 포집과 식물 재배 과정을 놀이처럼 체험하도록 만든 교구다. GS칼텍스는 광고회사 아이디엇,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협업했고, 여수 초등학교 7곳 약 500명을 대상으로 탄소저감 교육도 진행했다.이 캠페인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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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랩, 다이소 전용 건기식 3종 추가… 분말 음료형 4종 체제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이너랩이 실속 건강 라인 ‘이너랩데이’에 신제품 3종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가로 ‘다이어트 한 잔 슬림S프레소’를 포함한 분말 음료형 건강기능식품은 총 4종으로 구성됐다.새로 추가된 제품은 ‘식후 혈당 케어 혈당S프레소’, ‘다이어트 한 잔 슬림S에이드 레몬파인애플맛’, ‘다이어트 한 잔 슬림S에이드 피치플럼맛’이다. 브랜드는 커피와 에이드처럼 익숙한 음료 형태로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식후 혈당 케어 혈당S프레소’에는 바나바잎추출물과 크롬이 들어갔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소개됐다.‘다이어트 한 잔 슬림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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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협력사 대표 80명과 상생 논의…“피지컬 AI로 현장 바꾼다”
GS건설이 협력사와 건설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GS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허윤홍 대표와 경영진, 80여 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을 열었다. 이 행사는 2004년 시작돼 GS건설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4년부터 현재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피지컬 AI 등 첨단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방안과 건설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 방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문가 강연과 함께 GS건설 현장에 도입됐거나 적용 예정인 피지컬 AI 기술이 소개됐고,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들은 현장 로봇 활용 및 확대 방안을 놓고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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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일본산 젤리·비스킷 도입하며 간식 상품군 확대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이 일본에서 유통되는 젤리와 비스킷을 국내 상품군에 추가했다. 신제품과 재판매 상품을 통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류 구성을 넓혔다.세븐일레븐의 올해 1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출을 보면 삼각김밥은 전년 동기 대비 31%, 김밥은 19%, 샌드위치는 24% 증가했다. 젤리와 비스킷 매출도 각각 18%, 33% 늘었다. 식사 대용 상품뿐 아니라 간식류에서도 매출 증가가 나타났다.일본산 젤리 ‘노벨소르베구미’는 15일부터 선보인다. 백도 맛을 바탕으로 샤베트를 연상시키는 풍미를 구현했으며, 씹을 때 사각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지난해 가을 한정 상품으로 판매됐던 ‘컨트리맘꿀고구마맛’은 8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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