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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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유지경성’의 자세 강조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적인 불확실성의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유지경성(有志竟成,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의 자세로 세계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성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제너시스BBQ 그룹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은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세계 1위 프랜차이즈 기업을 향한 도약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 회장은 2024년을 “지난해 지정학적 갈등과 금융 시장 불안 등의 경영 환경 속에서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브랜드 광고를 하는 등 과감한 혁신으로 ‘K-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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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발휘 발효녹용정’ 선보여
hy가 ‘발휘 발효녹용정(이하 발효녹용정)’을 출시한다.hy 관계자는 "발효녹용정은 녹용천고, 더녹용, 녹용보감에 이어 hy가 선보이는 네 번째 프리미엄 녹용 제품이다"라며 "hy는 제품군 확장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발효녹용정은 발효녹용농축액과 다양한 부원료를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주원료 발효녹용은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소재다. 뉴질랜드 산(産) 녹용을 자사 유산균으로 발효해 유효 성분인 시알산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hy는 5년 간의 연구 끝에 해당 소재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했다.신제품은 hy 주력 천연물 소재 ‘발효홍삼농축액’도 함유했다. 여기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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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김범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배달의민족 운영사 (주)우아한형제들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범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국제관계학 및 경제학을 전공한 김범석 대표는 글로벌 차량공유 플랫폼 우버의 튀르키예 법인설립을 비롯해 음식배달앱 글로보, 트렌디욜 고 등 여러 스타트업 및 온디맨드 플랫폼 기업을 설립하고 경영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우아한형제들 이사회는 “김 대표는 신규 시장에 우버, 글로보 등 플랫폼 사업을 안착 시키면서 시장 참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빠른 성장을 이끌어 낸 경험을 가진 경영인”이라며 “글로벌 경험과 온디멘드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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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브리오신, LG전자 협업 LG 씽큐 앱 특별 기획전 진행 外
㈜그레이스의 프랑스 명품 세제 브랜드 ‘브리오신’이 LG전자와 협업한 ‘LG 씽큐 앱’ 이용 고객 대상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브리오신은 LG 전자 스마트 홈 플랫폼 ‘LG 씽큐 앱’을 통해 브리오신 청소 세제를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제휴 기획전을 오픈했다.이번 기획전에서는 ‘브리오신 키친 클리너’를 메인으로 식기용 주방 세제, 다목적 세정제, 배쓰룸 클리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오븐 및 주방을 깨끗하게 클리닝 할 수 있는 ‘브리오신 키친 클리너’를 특별한 할인가에 선보인다.또한 브리오신을 처음 써보는 고객을 위한 ‘스타터팩 청소 세트’를 구성하여, 해당 세트 구매 고객 대상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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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SKT 유영상 CEO “AI로 성과 창출하자”
SK텔레콤 유영상 CEO는 2일 신년사를 통해 "OE(Operation Excellence; 본원적 경쟁력 극대화)로 통신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AI로 성과 창출하자"는 메시지를 구성원들에게 전했다. 이하는 신년사 요약. 2024년은 OI(Operation Improvement;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통신 사업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AI 피라미드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는 등 통신과 AI 두 축을 기반으로 Global AI Company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025년은 전례없는 위기를 맞닥뜨리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경제 불안정성 등 지정학적 이슈(Geopolitical Risk)로 시장 전망은 어둡고, 국내 경제 역시 내수 경기 침체 등 여러 어려움이 예상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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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본업 혁신·미래 성장” 강조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새해를 맞아 2일 신년사를 통해 무안국제공항 사고에 대한 애도를 표한 후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임직원들에겐 올해 전략목표를 밝히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먼저 정상혁 은행장은 2024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달성해 낸 여러 성과들에 대해 고객들의 믿음과 임직원들의 열정 덕분이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어서 ‘Value-up together! 본업의 혁신으로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견고한 은행!’이라는 올해 전략목표를 밝히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아래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먼저 틀을 깨는 ‘본업의 가치혁신’을 강조했다. 정 은행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며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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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프로가 되자“ 당부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은 2025년 을사년 첫 근무일인 2일 전체 임직원에게 이메일 신년사를 보냈다. 장 사장은 "Be professional!, 임직원 모두 '프로'가 되자"고 당부했다. 장 사장은 "프로는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결과를 창출하려는 태도를 견지한 전문가"라며 "저성장이 새로운 경제의 뉴 노멀이 될 정도로 글로벌 경제 상황은 힘겨움이 예상되지만, 임직원 모두 열정과 에너지로 충만한 전문가가 되어 삼성전기의 생존과 성장에 기여하고,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불황에 구애받지 않는 초일류 부품 회사를 만들자"라고 요청했다. 장 사장은 "2025년도 저성장 장기화 우려, 글로벌 경쟁 환경 심화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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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SK브로드밴드 박진효 사장 “사석위호(射石爲虎)의 자세로 환경 극복·성장 이뤄가자”
SK브로드밴드 박진효 사장은 ‘정신을 집중해 성심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의미의 사석위호(射石爲虎)의 자세로 임직원 모두가 패기와 열정으로 도전적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가자고 2일 오전 구성원들에게 공유한 신년사를 통해 강조했다. 박진효 사장은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도 지난해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 순증 1위 달성하고, AI B tv와 콘텐츠 결합상품 출시 등을 통해 미디어사업의 성장을 견인했다”며 “ Enterprise사업 또한 매출 증대와 더불어 사업 실행력을 높여 성장 사업의 Scale-up을 본격화했다”고 평가했다. 박 사장은 “2025년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AI 기술 진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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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새해 첫날 '고위험 산모' 세 쌍둥이 출산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이 1일 31주차 세 쌍둥이 산모의 자궁파열이라는 긴급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진료 후 무사히 출산을 진행하며 희망찬 2025년 새해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세 쌍둥이를 임신해 31주 3일째를 맞이한 산모 A씨는 2025년 1월 1일 새벽 4시경 진통을 느껴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을 통해 모자센터에 입원했다.산모의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고 대량 출혈이 발생하며 자궁파열로 이어졌지만, 평소 쌍둥이를 비롯해 다둥이 분만에 노하우가 풍부한 이대목동병원 의료진은 긴밀하게 대처했고 응급 제왕절개술을 통해 오전 6시 14분 1510g의 여아, 1410g의 여아, 1870g의 남아 등 삼둥이를 출산했다.적은 몸무게로 세상에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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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삼성전자, 초격차 기술 리더십·신성장동력 확보 강조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2일 임직원에게 '2025년 신년사'를 사내 메일을 통해 전했다. 한종희 부회장과 전영현 부회장은 이날 공동명의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지금은 AI 기술의 변곡점을 맞이해 기존 성공 방식을 초월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도화된 인텔리전스를 통해 올해는 확실한 디바이스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AI가 만들어가는 미래는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새로운 제품과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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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한투자증권, 신임 이선훈 대표이사 취임사 및 신년사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시무식을 통해 취임 및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선훈 대표이사 사장은 “잘못된 관행을 제거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함과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며, “위기관리/정상화 위원장으로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프로젝트 연장선에서 올해 1분기까지 인력, 시스템, 프로세스, 조직 측면에서 수립한 비상 경영계획을 빠르게 완수하고, 2분기부터는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 사업라인 등 근본 체계를 재정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장은 “신한투자증권을 직원에게 사랑받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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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2025년 삼양 NEW DAY CONNECT’ 진행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 맞이 행사로 ‘2025년 삼양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삼양그룹 관계자는 "삼양 NEW DAY CONNECT는 삼양그룹이 올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라며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을 맞아 다소 경직되고 정형화된 시무식의 형식을 탈피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회장상 및 특별공로상 시상, 신임 임원 소개, Say 삼양 소통광장, CEO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해외 및 지방 사업장 등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김윤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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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 “올해 수익창출 어렵지만 2026년 이후 준비하자”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전기차 시장의 전망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2026년 이후 시장 회복을 준비하며 올해를 ‘미래 성장을 위한 전환점’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미래 성장을 위한 전환점’의 한 해로 만들어 갑시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입니다. 뱀의 해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구성원 여러분의 한 해가 도전과 성장의 기회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회사는 품질과 원가 경쟁력, 미래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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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일회용 인공눈물 신제품 ‘프렌즈 아이원 쿨’ 출시
JW중외제약은 일회용 인공눈물 신제품 ‘프렌즈 아이원 쿨’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프렌즈 아이원’은 아이큐비아 2024년 데이터 기준 인공눈물 시장에서 9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하고 있는 ‘프렌즈 아이드롭’의 일회용 점안제 브랜드다.프렌즈 아이원 쿨의 유효성분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CMC)으로, 안구 건조 또는 바람과 태양에 의한 화끈거리는 증상, 자극‧불쾌감 등을 일시적으로 완화하고 눈의 자극감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CMC는 인공눈물의 주성분 중 하나로 눈 표면의 수분을 유지하고 건조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눈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바람과 먼지, 건조한 공기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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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 "모든 역량과 자원 결집해 지속가능성장 만들어 나갈 것"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OC(사업 자회사)와 CIC(사내독립기업), 경영진과 구성원이 혼연일체로 모든 역량과 자원을 결집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계속해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박 사장은 2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 역시 엄중하고도 도전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정학적 변동성과 글로벌 양극화 및 블록화 심화, 실물경제 침체 등 영향으로 결코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박 사장은 “이 같은 백척간두(百尺竿頭) 상황에서도 SK이노베이션의 저력을 살려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자”며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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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올해는 ‘실행의 해’...투자 우선순위 정교화 필요”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실행의 해’로 규정하고 투자 우선순위 정교화를 통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 임직원 여러분, 2025년의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는 선거,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 요소의 증대와 더불어 석유화학 글로벌 공급 과잉, 전기차 성장세 둔화 등 어려운 사업 환경과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해 왔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Cost 경쟁력을 앞세워 약진하고 있는 경쟁 기업들은 우리 사업의 미래 경쟁력을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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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 개최
호반그룹이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식을 갖고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호반그룹은 2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신년하례식과 함께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반레저부문 부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다울산업개발 김인성 대표 등 호반그룹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에서 호반그룹은 건축과 토목, 안전 부문에서 40개 우수 협력사에 감사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공사를 수행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평가를 거쳐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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