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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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바른치킨’, ‘바른데이’ 할인 이벤트 진행 外
‘바른치킨’이 한 달에 한 번 진행하는 월간 정기할인 행사인 ‘바른데이’를 3일(금)에 진행한다.‘바른치킨’의 ‘바른데이’는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시행되는 이벤트로 방문포장 고객들을 대상으로 5,800원 할인 혜택 제공하는 행사이다. 1월은 3일(금)에 ‘바른데이’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바른치킨 자사앱에서 포장(픽업) 주문 시 5,8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5,800원 할인 받는 방법은 바른치킨 전용앱을 접속한 후 메뉴를 주문할 가까운 매장을 클릭하면 상단에 노출된 5,800원 할인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결제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으며 1인당 1회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바른치킨’은 대한민국 국민은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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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시무식 개최..."고객 가치 향상 및 글로벌 신약 육성"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들에게 지난해 경영 성과와 올해 대웅제약의 경영방침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박성수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2024년 대웅제약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3대 혁신 신약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를 중심으로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또 당사 최초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비만치료제 등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마이크로니들,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제제 분야도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갔다.박 대표는 지난 2024년을 “대웅제약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한 해”라고 평가하며 “불확실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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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025년 시무식 개최..."글로벌 50대 제약사 진입 목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2일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을사년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기업비전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위기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창조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유한의 핵심 덕목인 ‘Progress, Integrity’ 정신을 바탕으로 변화를 통해 사물과 업무를 새롭게 바라보고 분석하여, 열정적으로 도전하며, 나아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Global Top 50 제약사’의 목표를 달성하자는 방침이다.조욱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4년은 글로벌 정세를 포함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불확실했던 경영환경이었다. 그 속에서 각자 자리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준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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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2025년도 시무식 거행..."지속가능 체계 구축에 주력할 것"
일동제약그룹은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일동제약그룹은 올해 경영 지표를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설정하고, 2대 경영 방침에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을 내걸었다.지난해에 다진 체력과 역량을 토대로 사업적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 확보와 시장 개척, 생산성 개선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특히, 의약품 등 주력 사업 분야에서 매출과 수익성 등 사전에 계획한 목표치를 반드시 달성해내는 한편, 중장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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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제6대 병원장에 고동현 신부 취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6대 병원장에 고동현 노엘 신부가 취임했다.국제성모병원은 2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제5·6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인천가톨릭학원 사무총장 윤만용 신부, 가톨릭관동대 김용승 총장, 인천가톨릭의료재단 빙상섭 신부를 비롯해 병원 주요 보직자 및 의료진을 포함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취임식에서 전임 병원장 김현수 토마스 신부, 경영원장 김성만 파트리치오 신부에게 병원 발전의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전임 김현수 병원장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감사함의 연속이었다.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애쓴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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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2025년 시무식 개최..."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한 해 될 것"
동아쏘시오그룹은 2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정재훈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과 본사 지역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가졌다.임직원 모두는 지혜와 유연함을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힘찬 새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신년사에서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는 “오늘날의 국제 정세와 경제 위기는 한 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 국면”이라며 “우리가 세운 목표 달성에 큰 장벽으로 느껴져 수 많은 어려움을 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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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2025년도 시무식 거행..."경영효율 극대화 달성 다짐"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일 충정로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효종연구소와 천안공장에 공유됐다.이장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경영효율의 극대화를 목표로 현실적인 전략 수립과 실행에 집중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자원과 역량을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연구개발 부문에서 보다 혁신적인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AI 등 디지털 시스템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합성신약은 물론 ADC와 같은 항체치료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의 분야에서 종근당만의 플랫폼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표적단백질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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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전열 재정비해 글로벌로 힘차게 전진할 것”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2일 ‘구각(舊殼)을 탈피(脫皮)하고 전열을 재정비해 글로벌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제목의 신년사를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송 회장은 이날 사내 업무망에 올린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많은 성과를 이끌어 낸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혜와 결단, 그리고 유연함을 상징하는 푸른 뱀처럼 창조적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자”고 격려했다. 송 회장은 이어 국내와 해외사업, R&D 부문 및 각 계열사들이 일군 작년 성과를 구체적으로 들며 치하했다. 국내사업에서는 7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매출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점을 강조하고, ‘제2의 로수젯’으로 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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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이영준 사장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속도감 있는 사업구조 전환 추진”
롯데케미칼 이영준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속도감 있는 사업구조 전환 추진과 본원적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사장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구조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현금흐름 중심의 엄중한 경영을 지속 유지할 것"이라며 "신규사업 투자는 사업경쟁 기반 우위를 분석하고, 시장관점, 경쟁관점을 점검하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사업의 본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능별 혁신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글로벌 사업관점에서 화학소재의 개발, 생산, 물류, 재고, 시장판매에 이르는 공급망을 단계별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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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
우리카드는 2일 오후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진 사장은 2025년 카드업계의 험난한 경영환경을 예상하며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확대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내수경기 위축, 더딘 금리 인하 속도로 인한 고금리 상황 지속,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Big Blur 시대의 도래로 빅테크 IT社들과 경쟁 심화 등 대내/외 환경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용카드 회사 기본에 충실한 카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독자카드사 전환의 완성을 통한 수익/비용구조 개선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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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보장성 신상품 3종 출시
한화생명이 종신 및 건강보험 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상품 '한화생명 H종신보험'은 가입 2년 경과시점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20%씩 증액(최대 가입금액의 200%까지)한다. 가입 당시 1억원의 사망보장을 가입한 고객이라면, 가입 6년 후면 사망보험금이 2억원까지 확대된다. 주요 질병에 걸려 경제적으로 보험료를 계속 납입하기 어려울 때를 대비해 ‘3대질병 납입면제형’ 옵션도 탑재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3대질병을 진단 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3대질병 케어특약’도 신설했다. 이 특약을 가입하면 3대질병 진단시, 그 때까지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를 모두 환급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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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25 금융시장 사자성어는 '오리무중(五里霧中)', '교토삼굴(狡兎三窟)'”
국내 고액 자산가들은 주로 2025년 새해 금융시장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금융 환경'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SNI 고객 34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새해 금융시장을 가장 잘 표현하는 사자성어로 '오리무중(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교토삼굴(다양한 대안을 준비해 위기에 대응)'이 각각 30%씩 가장 많이 선택됐다. 이외에도 '전전긍긍(두려움이나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상태)' 14.1%, '고진감래(일시적인 손실이나 어려움을 견디고 버티면 결국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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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투, 해외선물옵션 수수료 할인 이벤트 실시
DB금융투자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과 기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관리지점을 지정하지 않은 고객 중 2024년 10월 이후 거래 실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옵션 비대면 고객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마케팅 및 SMS 수신동의를 완료한 후 이벤트를 신청하면 신청 후 6개월간 기존 해외선물옵션 수수료보다 저렴한 $ 1.99 / MCR$ 0.75 / HKD 19.9 / € 1.99 / ¥ 300 / MCR¥ 150을 적용한다. 또한 이벤트 신청 후 20영업일 동안 거래량이 20계약 이상인 고객 중에서 선착순 20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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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 취임
NH선물은 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에서 새롭게 선임된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 충남 출신으로 199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하여 언론국장, 인사노무국장,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의 위험관리책임자,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금번 NH선물 대표이사로 부임하였다. 강필규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고객 신뢰도 회복을 위한 제도 개편, 핵심사업의 시장지배력 증가를 통한 수익성 확보, 우수인력 기반 마련 등을 강조하며 NH선물 임직원들이 농협의 일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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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페이코, 정승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엔에이치엔 페이코(NHN PAYCO, 이하 NHN 페이코)는 신임 대표이사에 정승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공식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NHN 페이코의 COO로 합류한 정승규 신임 대표는 티메프 사태로 인한 페이코의 비상경영체제를 이끌며 피해 수습과 경쟁력 회복 방안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NHN KCP에서 부사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정승규 신임 대표는 KCP에서만 25년 동안 근무했다. NHN 페이코 정승규 신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대표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 페이코의 사업구조 개편과 경영 효율화에 매진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과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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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현대카드/커머셜 정태영 부회장 “단단한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분발하자”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정태영 부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한편, 올해 분발을 당부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현대카드는 GPCC와 PLCC의 양 날개를 단 세계 최초의 카드사로서 두 시장에서 모두 성장했으며, 금융사로서 세계 최초 자체 Digital Transformation과 소프트웨어 판매를 이뤄내 성장과 생존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현대커머셜은 산업금융과 기업금융 투자금융의 고른 성장에 데이터 도입을 더해 본격적인 금융사로서 성장의 궤도에 올랐다고 전했다. 정 부회장은 “2025년 예상되는 어지러운 국내외 상황 속에서도 생존하고 성장해야 한다”라며 “현대카드·현대커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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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전국 이사장 동시 선거 완수 목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인 중앙회장은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도 새마을금고는 흔들림 없이 회원과 지역사회의 뿌리가 되어 신뢰의 열매를 맺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성공적 완수”,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새마을금고 공동발전 환경 조성”, “새마을금고 정체성 확립”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김인 중앙회장은 “올해 새마을금고는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져 회원과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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