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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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텔레그램 및 가상자산을 이용 필로폰 등 마약류 판매책 3명 검거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정성학)는최근 다크웹, SNS 등을 통해 마약류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어 이를 모니터링 하던 중, 텔레그램 및 가상자산을 이용해 필로폰 등 마약류 유통·판매한 피의자 3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검거과정에서 500여 회에 걸쳐 투약이 가능한 필로폰 15g, 합성 대마 추출액 5ml 등 마약류를 압수해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했다. 피로폰 15g 등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 분석을 통해 불특정 매수자들에게 은밀하게 인도할 목적으로 관리(‘좌표’)한 장소 37곳 중 17개소(울산 9곳, 부산 8곳)에서 필로폰을 수거했다. 특히 이들이 마약류를 전국적으로 유통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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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농로서 전신주 충격후 감전사고 발생
6월 12일 오전 1시 56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농로에서 A씨(50대·남)가 트럭(7.5t)을 운행하다 전신주를 충격해 전신주가 부러지고 차량에 떨어진 고압전선을 치우다 감전되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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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동거녀 살인 피의자 20대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동거녀 살인 피의자 A씨를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6월 8일 오후 2시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오피스텔 내에서 동거중이던 여자친구 A씨(20대·여)와 말다툼을 하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다.A씨는 이날 오후 6시 20분경 강서경찰서에 방문해 자수했다. 경찰은 피해자 사망 확인 후 이날 오후 7시 A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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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인근 동료 살해 70대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6월 8일 오후 8시 40분경 부산역 인근에서 지인 A씨(50대· 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를 말리던 B씨(40대· 남)에게 상해를 입힌 피의자 C씨(70대· 남)를 살인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피해자 A씨는 즉시 병원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B씨는 치료중이다.경찰은 같이 길거리 생활을 해오던 중에 상호 갈등이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 범행동기, 경위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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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인스타그램] 주택가 담벼락 불 지르고 도주 40대 구속
부산경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주택가에 불 지르고 도망, 한밤의 방화범 추격전'지난 5월 늦은 밤 부산진경찰서 112신고 (시민)"누가 불을 지르고 가서 담벼락에 불이 붙었어요" (경찰)"119신고했나요" (시민) "119신고했어요" "무서워요" (경찰) "걱정하지 마세요" "그 남자(용의자) 어디 갔어요" "뒤로 좀 빠지시고"주택가 담벼락에 불이 치솟고 있는 긴급한 상황. 범인은 이미 도주한 상태로 주민들의 불안이 큰 상황. (경찰)"차를 좀 빼주세요" "소화기 있으면 좀 주세요" 큰소리로 협조를 구했다. 자정이 넘은 시간이지만 깨워야 했다. 출동한 경찰은 일단 주변상황을 먼저 파악 후 순찰차에 있던 소화기를 가져와 화재 진압 중 무전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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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4억 4천만원 상당 자동차보험사기 27명 검거…2명 구속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정성학)는 일명 좌좌사고(교차로 상 좌회전시 차선위반 차량을 골라 추돌) 및 음주차량 등을 골라 고의적으로 추돌하는 방식으로 11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4억 4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자동차 보험사기범 총 27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A, B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피의자들인 A와 B는, 2019년부터 약 4년 간 초·중·고 및 동네 친구들과 함께 대구 달서구, 남구, 수성구, 울산, 경남 등 일대에서 교차로 내 진행 중 차선위반 차량 및 술집 앞 등에서 대기 중 음주차량을 쫓아가 추돌하는 방식의 교통사고 발생 후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 특히 A, B는 도박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공범들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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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택가, 야산 등에서 양귀비 밀경작 사례 다수 적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형사과는 5~6월 양귀비 개화기를 맞아도심 주택가, 야산 등에서 양귀비 밀경작 사례를 다수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양귀비는 계절적으로 봄철 개화기에 쉽게 눈에 띄게 되고, 3월 1일부터 대대적인 마약류 집중단속 활동 등 영향으로 많은 건수의 양귀비 밀경작 신고가 접수됐다. △3. 1.∼5. 31. 마약류 관련 112신고는 총 387건, 이 중 양귀비 밀경신고는 104건으로 26.9% 차지했다. △3. 1.∼5. 31. 양귀비 밀경사범 135명 단속(총 3,028주 압수)했다. 주요검거사례를 보면 4월 27일 부산 강서구 야산 텃밭에서 양귀비 120주를 재배한 밀경사범을 외국인의 신고로 검거했다. 5월 2일 부산 연제구 주택가 공터에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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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형제도 인근 해상 기관 고장 레저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4일 북형제도 남방 1.5해리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32분경 레저보트 A호(4.3톤, 모터보트, 승선원 3명)가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자 레저보트 선장 B씨가 해로드앱 SOS 구조신호 버튼을 눌러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레저보트 승선원 3명의 안전 상태 확인 및 음주 측정결과 이상 없었으며, 안전하게 예인하여 장림항으로 입항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여름 행락철이 다가오는 만큼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및 긴급태세 유지를 하며 국민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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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두도 인근 해상 선박 간 충돌로 침몰…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3일 오전 6시 43분경 두도 동방 1해리 해상에서 A호(2.49톤, 연안복합, 암남선적, 승선원 1명)와 B호(39톤, 근해채낚기, 구룡포선적, 승선원 7명)가 충돌해 A호가 침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조업을 마치고 감천항으로 이동 중이던 B호가 조업중이던 A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했으며, A호의 V-PASS SOS 알람을 접수한 부산해경에서 구조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했다. 침몰된 A호 선장(75)은 B호에 구조되어 저체온증 호소 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119에 인계되어 병원에 이송됐다. 부산해경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하여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으며, 30mx50m의 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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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금정서 또래 살인 피의자 정유정 신상 공개
부산 금정서 또래 살인사건 관련, 부산경찰청 강력범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는 6월 1일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공개범위는 얼굴, 성명, 나이이다. 피의자 성명은 정유정 1999년생(만 23세)이다. 공개이유는 범죄의 중대성ㆍ잔인성 인정되고 유사범행에 대한 예방효과 등 공공이익을 위한 필요가 크다고 판단했다.부산청 신상공개 사례를 보면 2015년 10월 5일 부산진서 실탄사격장 총기탈취 피의자 신상공개 이후 약 8년만의 공개 결정이다.부산 금정경찰서는 5월 26일 온라인 앱을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의 집에서 흉기로 살해 후 사체를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을 5월 27일 오전 6시경 긴급체포했다. 27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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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농장 화재
5월 31일 오후 6시 47분 울산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농장(양돈)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이 출동(129명, 장비 33대)해 오후 8시 12분경 초진했고 오후 8시 40분에 완진됐다.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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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온라인 앱을 통해 알게된 20대 여성 살해·훼손 피의자 긴급체포
부산 금정경찰서는 온라인 앱을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을 살해 후 사체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A씨(20대·여)를 5월 27일 오전 6시경 긴급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복통을 호소해 병원 진료후 유치장에 입감, 범행동기 및 일시, 장소 등 조사 후 구속영장 검토예정이며 부검은 28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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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공장 화재
5월 27일 오후 3시 57분 울산 울주군 두서면 폐기물종합재활용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울산소방(52명ㆍ장비 22대)이 출동해 오후 4시 21분 화재진압 및 안전조치했다.화재로 인해 작업자 1명(50대ㆍ남)이 2도화상을 입었다.소방서추산 250만 원 정도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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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OO조선소 화재사건 관련 피의자 숨진채 발견
지난 4월 8일 오전 3시 55분경 부산 영도 OO조선소 건물 화재사건(1명사망) 관련, 피의자 A(50대·남)가 5월 25일 오후 1시 17분경 영도구 봉래동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경찰은 타살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했다.이에 따라 영도서는 수사중인 중과실치사, 중실화 등 혐의에 대해 불송치(공소권없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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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아파트 공사현장서 질식사고…5명 병원이송
5월 26일 오전 8시 29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아파트 공사현장 지하 3층 주차장 방수도포 작업중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이 출동(32명, 장비 10대)해 안전 조치했다. 5명(30대 2, 40대 1, 60대 1, 70대 1)은 어지럼증을 호소해 전원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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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 산불발생...39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5일 오후 4시 47분경 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모계리 산 6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1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8)와 산불진화대원 61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16, 소방 23, 경찰 2)을 투입, 오후 5시 29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은 농산물 쓰레기 소각이 산림으로 비화 된 것으로 추정하며, 산림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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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 산불발생...52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5일 낮 12시 48분경 전라남도 장수군 장계면 송천리 산 5-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2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20대(지휘차 1, 진화차 5, 소방차 14)와 산불진화대원 84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5, 공무원 15, 소방 44)을 투입, 오후 1시 4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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