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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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공항로 5중 추돌 교통사고
8월 14일 오후 1시 15분경 강서구 공항로(명지동->공항 방면)에서 5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편도 4차로 중 2차로로 운행 중이던 25t 화물차량이 앞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4대를 추돌하고 중앙화단을 넘어 맞은편 인도 가드레일을 충격한 사고다.운전자 5명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고, 동승자 포함 총 8명은 경상으로 각자 병원으로 이동했다.25t 화물차 운전자 A씨(60대·남), 1t 화물차 운전자 B씨(50대·남), 승용차 운전자C씨(40대, 남, 동승자 2명), 승용차 운전자 D씨(60대·여, 동승자 1명), SUV 운전자E씨(40대·여)강서서 교통과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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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경찰서, 정차 요구에 30㎞ 달아나다 경찰차 들이받은 50대 '구속영장' 신청
전북 진안경찰서는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은 채 도주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및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은 채 30여㎞를 난폭운전 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현장에서 경찰은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에게 차량을 멈춰 세우라고 지시했지만 A씨는 지시에 응하지 않고 진안 읍내 등을 돌며 30여㎞가량을 달아났다.이 과정에서 A씨 차량이 경찰차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2명이 다쳤다.경찰은 이후 A씨의 차를 막아 세웠고, 차에서 내린 A씨는 경찰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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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 가해자 등 신상공개 유튜버의 공범 공무원 검거
경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공무원 신분을 이용해 유튜버 A(전투토끼·구속)를 도와 밀양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 등의 개인정보(주민번호, 주소 등)를 불법 조회해 제공하는 방법으로 범행한 B(30대·여)를 개인정보보호법위반 등 혐의로 검거, 8월 12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피의자 B는 유튜버 A와 부부관계로, 수사팀은 유튜버 A씨 수사중 증거분석을 통해 피의자 B가 다수인의 신상정보를 A에게 전달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하여 피의자를 검거했다.피의자 B는 지자체 공무원으로 유튜버 A와 공모해 수십명의 개인정보를 조회해 A에게 제공하여 그 중 일부가 유튜브에 유출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앞서 ’24. 6월∼7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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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소재 한 아파트 내 차량 추락 사고
8월 12일 오후 부산 사상구 덕포동 소재 한 아파트 내에서 차량 추락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2시 23분경 A씨(70대·남)운전의 승용차가 주차하려고 후진 하다 경로당을 1차 충격 후, 펜스를 넘어 아랫쪽 주차장(높이 약 10m 가량)으로 추락하며 운행중이던 B씨(60대·남)운전의 승합차 보닛을 충격했다.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A씨와 동승자(70대·여)는 병원 이송됐다(의식 있음).B씨와 동승자(20대·남)는 경상으로 병원 치료 예정이다.부산 사상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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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읍 한 음식점에 SUV차량 돌진 사고
8월 11일 오전 11시 5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한 음식점에 SUV 차량이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20대 여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울산소방은 재산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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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터널 내 냉동탑차 화재…"오토바이와 충돌 사고 아냐"
8월 11일 낮 12시 20분경 부산 황령터널(전포→대연 방향) 내 운행중이던 냉동탑차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통제됐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소방에 의해 낮 12시 45분경 완진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오후 1시 35분경 잔해정리가 완료돼 차량 통제가 해제됐다.운전자 A씨(40대·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부산시는 낮 12시 48분경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발생, 진입통제중,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는 안전 문자를 보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 감식키로 했다. 부산진경찰서 관계자는 "차량운행중에 조수석 아래서 연기가 나면서 불길이 번진 것으로 알고 있고 차량을 가장자리에 정차 해 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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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신선동 이면도로서 노상에 앉아있던 피해자를 승용차로 충격
8월 10일 오전 4시 48분경 부산 영도구 신선동 소재 이면도로를 운행하던 승용차가 좌회전하던 중, 노상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충격하는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승용차 운전자 A씨(50대·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 피해자 B씨(70대· 남)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부산영도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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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20대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소장 양병곤)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A씨(20대)의 집행유예가 취소되어 대구교도소에 수감됐다고 9일 밝혔다.A씨는 특수상해, 감금 등의 죄명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고 보호관찰을 집행 중이었다.A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에 총 두 차례에 걸쳐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 처분을 받는 등 재범했고, 보호관찰관의 소환 및 특별준수사항 이행 지시에 불응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했다.이에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9일 확정됐다.수감 된 A씨는 원 처분인 징역 1년 6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해야 한다.양병곤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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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구로역서 작업차량 충돌...직원 2명 사망·1명 부상
9일 오전 2시 20분경 구로역에서 전차선 점검 및 보수작업 중이던 모터카 상부 작업대가 인접 선로 점검차와 접촉해 사상사고가 발생했다.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작업자들은 전기모터카 작업대에 탑승해 절연구조물 교체 작업 중이었으며, 작업대가 옆 선로를 주행하던 선로검측 열차와 접촉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경부선 전동열차 및 고속열차 운행이 한때 지연되기도 했으며 위 사고로 코레일 소속 직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코레일은 사고 발생 즉시 긴급 대응팀을 투입해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의 사고조사를 지원하고 있다.코레일 관계자는 "금일 발생한 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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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경찰서, '서울시청 등 폭파하겠다' 협박 팩스 수사 착수
서울시청 등 주요 기관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시청 등 주요 기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돈을 입금하지 않으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의 팩스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팩스 내용은 영어와 일어를 혼용해 적혀 있었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 팩스는 이날 인천경찰청 등에 접수됐고, 서울시청 관할인 남대문서는 이날 오전 11시 13분께 인천청으로부터 공조 요청을 받았다. 남대문서는 "시청 인근 등 현장 조사에 착수했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8월부터 지속적으로 협박 메일 및 팩스를 보내온 용의자와 같은 수법 및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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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양정동 한 단독주택 화재
8월 8일 낮 12시 23분 울산 북구 양정동(오치골5길 22)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인원 46명, 차량 12대)에 의해 오후 2시 21분 인명피해 없이 완진(초진 오후 1시 47분)됐다.'다량의 검은 연기가 분출되고 화재가 발생한 것 같다'는 다수 신고 접수된 건이다.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소방서 추산 30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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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비 피해 신고 12건
울산소방본부는 8일 울산지역 비 피해 신고건은 총 12건(차량침수 5건 포함)이라고 밝혔다. 자동차 침수 건을 제외한 나머지 7건은 도로침수(4), 맨홀 역류(1), 하수구 역류(1),도로운행 장애(1)이다.이날 오후 2시 40분을 기해 울산 동부에 호우주의보 발효. 호우주의보는 강우량이 60mm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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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정터널 요금소 통과 후 1차로서 3중 추돌사고
8월 7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방향으로 수정터널 요금소 통과 후 1차로에서 3중 추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SUV 차량이 B씨(60대·남)운전의 택시를 충격하고, 택시가 옆으로 밀리면서 2차로에서 운행중이던 C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를 충격한 사고다.운전자 3명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고, 현장에서 4명(A씨, 택시 승객, C씨 및 동승자)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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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2지선 가락IC(부산방향) 트레일러 우전도 사고
8월 8일 오전 11시 10분경 남해고속도로 2지선 가락IC(부산방향) 램프에서 회전 구간 운행 중이던 트레일러가 우전도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운전자(50대·남)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가락IC 부산방향 진입 구간 전면통제, 우회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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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오토바이 익수자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7일 오후 5시 50분경 광안대교와 오륙도 중간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고 이동 중이던 A씨(30대·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30분경 A씨를 포함한 수상오토바이 3대가 용호항에서 출항해 오륙도 해상까지 활동 후 복귀 차 이동 중, 오후 5시 50분경 사고 지점에서 수상오토바이 운전자인 A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며 일행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요구조자 A씨를 발견, 직접 입수해 건강상태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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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보행자, 승용차에 이어 재차 버스에 치어 사망
무단횡단하던 보행자(50대·남)가 승용차에 이어 버스에 재차 치어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8월 6일 오후 7시 55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육교사거리 앞에서 3차로 중 1차로로 신호에 따라 진행중이던 A씨(50대·여,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승용차가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1차 충격 했고, 2차로에 넘어져 있던 보행자를 B씨(60대·남,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버스가 재차 충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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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경보 노상에 쓰러진 대상자 구해보니 수배 대상자
실습경찰관이 노상에 쓰러져 잠들어 있던 대상자를 구한 뒤 주거지 파악을 위해 신원조회 한 결과 수배자(2건)로 드러나 검찰에 인계한 사건이 있었다. 지난 7월 31일 오후 3시 15경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실습 경찰관(이동건 순경)이 순찰팀장(하성우 경감)과 함께 부산진구 가야동 주택재개발지역 공•폐가를 수색하던 중 노상에 쓰러져 잠들어 있던 대상자(60대· 남)를 발견했다.발견당시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대상자를 깨워서 부축해 그늘로 이동시켰다.경찰은 주거지 파악을 위해 신원조회 한 결과 수배 2건 확인되어 검거한 뒤 검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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