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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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격리조치 위반 외국인 16명에 대해 추가 출국조치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입국 후 방역당국의 시설·자가 격리 조치 및 법무부장관의 활동범위제한 명령을 위반한 외국인 16명에 대해 추가 출국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2일이후 11월10일까지 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한 외국인 16명(시설격리 6명, 자가격리 10명)에 대해 법 위반사항 조사 및 심사결정을 마치고 출국조치(강제퇴거 5명, 출국명령 11명)했고, 16명 중 12명에 대해서는 활동범위제한명령 위반에 따른 범칙금을 별도로 부과했다. 미국인 B씨는 8월 20일 입국해 격리시설인 호텔에 입소한 뒤 2층에서 방충망을 찢고 뛰어내려 도주하려다 착지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경찰에 적발된 경우로 시설을 훼손하고 무단이탈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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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 보호사업지원금 등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 사전상담위원회(회장 전성만)는 11월 11일 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보호사업지원금(200만원)과 플라타너스 결혼식 대상자들을 위한 지원금(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성만 회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합동결혼식 대상자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자립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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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보호관찰소, 남원주라이온스클럽 후원 온열매트 기증식
법무부 원주보호관찰소(원주준법지원센터, 소장 구영희)는 11월 11일 남원주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사랑의 온열매트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원주라이온스클럽(회장 배근형)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여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배근형 회장은 “배려하고 봉사하는 라이온스 정신에 따라서 도움이 필요한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클럽회원들과 합심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영희 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희생과 봉사 정신을 담은 의미있는 구호물품에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을 앞둔 대상자들에게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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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남구을지구, 울산보호관찰소에 장학금 전달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기한)는 11월 10일 소 내 2층 대강당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한 장학금(3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남구을지구 보호관찰위원 25명과 울산보호관찰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영해 남구을 지구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경제적 취약계층의 고통이 극심해지고 있다”며 “어려운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실히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남구을지구는 매년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장학금이나 물품 등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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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감수성 훈련 교육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11월 10일 위탁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감수성 훈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시된 교육은 부처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적은 위탁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예술창작에 참여하게 하고 그 과정에서 오는 예술적 순기능의 경험케 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최현 전문 강사는 “교육 가운데 위탁생들은 단순히 예술적 기술 향상을 위한 주입식 교육의 수동적 대상이 되는 것을 넘어 회화, 일러스트, 공예 등의 다양한 예술적 작업의 직접적 주체가 되고, 스스로에게서 예술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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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비대면 진행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영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1월 10일 오후 여주시민족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수훈 선수를 강사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스포츠스타의 재능기부와 300만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체육교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안전한 수업 진행을 위해서 쌍방향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이뤄졌다. 박수훈 선수의 소개를 시작으로 족구 경기에 사용되는 기술 등의 설명과 실습이 진행됐다. 체육교실에 참여한 중·고등반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어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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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대구가톨릭대학과 여남방파제 벽화그리기 사업 시행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1월 9일 보호관찰위원, 대구가톨릭대학교 회화과 벽화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포항시 북구 여남동 에 위치한 여남방파제에 벽화그리기 사업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벽화그리기 사업은 보호관찰위원, 대학,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낚시객이 많이 찾는 해안가 환경을 개선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방파제 콘크리트 구조물에 해양생태와 인간공존을 주제로 벽화를 그려 넣음으로써, 생기있는 경관을 연출하고 해안생태의 중요성을 알리는 효과도 있다.포항준법지원센터는 벽화그리기 사업을 매년 정기사업으로 추진, 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환경개선사업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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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 성북50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맹숙)와 성북50플러스센터(센터장 장성호)는 11월 9일 지역사회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성북50플러스센터는 인생 1모작을 마친 50+세대(만 50~64세, 베이비부머/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가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와 성북50플러스센터는 청소년세대와 50플러스세대를 잇는 생산적인 교류를 계획할 수 있게 됐으며 비행예방에 대한 선도와 교육증진 및 체계적이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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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진행
대구소년원(원장 이성칠)은 지난 6일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족구를 종목으로 스포츠스타 박수훈(여주시민족구단) 선수가 족구 게임규칙, 서브 및 바운드 기술을 강연하고 학생들이 시연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강연방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쌍방향 원격 수업으로 이뤄졌다. 체육교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항상 게임으로 즐겼던 족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즐거워했다.이성칠 원장은 “인내와 끈기로 이루어 낸 스포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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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구세군보건사업부 강사 초청 에이즈예방교육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11월 9일 위탁소년들 대상으로 에이즈와 성매개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지식과 정보전달을 위해 구세군보건사업부 김봉순 강사를 초빙해 ’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HIV 감염과 에이즈의 차이점, 에이즈 감염경로,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법, 에이즈의 증상 및 치료 등의 내용으로, 구세군보건사업부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에이즈 예방교육을 들은 한 학생은 “에이즈라는 병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올바른 성지식의 중요함을 깨달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영종 원장은 “위탁생들이 성에 대한 건강한 인식과 에이즈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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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화명수상레포츠 '마음치유 프로그램' 진행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11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내에 있는 화명수상레포츠에서 심적 스트레스, 좌절감, 우울증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직원과 대상자들이 함께 어울려 화명생태공원을 탐방하며 대화를 나누고 모터보트 및 수상 스키 체험을 하면서 신뢰를 형성하고, 자연을 통한 힐링과 지나온 삶을 성찰하며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첫날에 참가한 B씨(28·남)는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수상레포츠를 즐긴 적이 없는 데, 직원들과 함께 보트를 타며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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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 한부모가정 주거환경 개선 국민공모제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11월 9일 부산 북구 금곡동 저장강박세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과 북구청 희망복지과와 협업해 집안의 음식물, 헌옷 및 생활쓰레기 등 적치물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북구청의 ⌜취약계층 사례관리사업⌟ 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형식으로 이뤄졌다.김정렬 소장은 “보호관찰소는 관할구청, 주민센터 등과 협의해 국민공모제 홍보 확대 등을 통해 더욱 많은 소외계층에게 사회봉사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를 확대 해 나가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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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농협 협력기관 지정 시범사업 중간평가 회의
밀양준법지원센터는 지난 5일 농협중앙회 밀양시지부 대회의실에서 농협 협력기관 지정 농촌지원 사회봉사 시범사업 중간평가 회의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밀양시지부 농정지원단, 산동농협, 삼랑진농협 및 밀양농협 농정지원단 관계자가 참석했다.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형(刑)확정 후 준법지원센터에서 형 집행에 대한 관리감독을 받고 있다.법무부는 올해 7월부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개편안을 구체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농촌지원 사회봉사 개편은 ‘직접집행’과 ‘협력집행’으로 구분되고 그 중 협력집행 분야에 지역농협을 협력기관화 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시범사업에는 밀양·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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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부산극동라이온스클럽서 도서 266권 기증 받아
부산교도소(소장 김영식)는 지난 5일 극동라이온스클럽에서 도서 266권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교도소는 코로나19로 각종 교화행사가 중단되어 수용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자들을 위해 각 수용동(13개소)에 작은 도서관을 신설, 운영 중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 극동라이온스클럽 회장단(회장 양유성)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수용자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부산교도소 도서관은 약 9,5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매달 500여 권의 도서가 대출되는 등 수용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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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학생들 대상 결핵검진 실시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11월 6일 위탁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경기수원지부의 지원을 받아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24시간 집단생활을 하는 수용시설에서 확산 및 전파 가능성이 높아 결핵환자의 신속한 발견 및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결핵검진을 받은 한 학생은“코로나19로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검사를 받게 되어 안심이 됐다. 원장님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고영종 원장은 “학생들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진 활기찬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학생들의 보다 나은 의료처우를 위해 관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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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차 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협의체 회의 가져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11월 6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제1차 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관계부처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차관을 위원장으로 기획재정부·교육부·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경찰청·해양경찰청·법원행정처·대검찰청 등 11개 부처로 구성된 협의체는‘제1차 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기본계획’에 포함된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기본계획’은 수용자의 처우와 교정교화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2019년 4월 기본계획 관련 법률인 형집행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고, 교정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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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산학교, 재배한 고구마 수확 기쁨 누려
법무부 대산학교(교장 윤일중, 대전소년원)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재배한 고구마를 대산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수확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학생들이 답답함을 해소하며 정성과 관심 속에서 일궈낸 고구마로, 궂은 날씨에도 연신 미소를 지으며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대전소년원 관계자는 “긴 장마와 폭우로 재배를 늦게 시작해서 작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을 수확하고 간식으로 나눠 먹으면서 협동심과 즐거움을 경험했길 바란다”고 했다. 윤일중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생명을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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