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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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75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
법무부는 10월 28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지하대강당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 윤호중 법제사법위원장, 이영희 교정본부장, 허부경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권민석 교정공제회장, 이용식 한국교정학회장, 교정참여인사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5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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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 소년부 전안나 부장판사 일행, 안양소년원 방문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영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0월 28일 오후 2시 서울가정법원 소년부 전안나 부장판사 등 9명이 소년호보 위탁기관을 방문해 현황 청취 및 교육 환경 참관, 학생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서울가정법원 소년부는 소년보호사건의 보호처분 결정에 관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안양소년원을 방문했다. 전안나 부장판사 일행은 안양소년원 이영호 원장의 기관 소개를 듣고 교육환경을 참관, 이후 서울가정법원에서 보호처분을 받고 안양소년원에 재원 중인 14명의 학생들을 만나 소년원 생활 및 앞으로의 계획 등에 관하여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안나 부장판사는 “오늘 안양소년원의 교육환경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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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맹숙)는 10월 28일 도봉구 ‘노곡중학교’ 1학년 학생 13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비전과 꿈을 갖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법무부 공무원에 대한 직업 정보와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맹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진로를 결정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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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회복적 사법 소년 수강명령 진행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10월 26~10월 28일 기간 동안 ‘피해자에 대한 회복과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위해 회복적 사법 소년 수강명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나눔재단 마음이음’의 예산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법원으로부터 수강명령 처분을 받은 폭력 비행 대상자 12명이 참가해‘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 등을 수행했다.참가자 A군은 “우발적으로 비행을 저질렀고 법원에서 처벌은 받았지만 피해자에게 제대로 사과를 하지 못해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보니 피해자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든다”고 전했다. 조성민 소장은 “엄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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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제28호 후원기업 선정·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KCJ & ㈜KCJ무역(대표 정원정)을 10월 28일 아름다운 동행 제28호 후원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CJ & ㈜KCJ무역은 2007년 설립돼 다양한 제품을 제조, 수입, 유통, 판매하는 기업으로 후원기업 현판식 참여를 통해 정기적인 법무보호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기업 선정은 보호대상자(출소자)들의 자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 나눔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원정 대표는 “이번 후원기업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지원할 것이며,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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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아동학대 사범 재범 방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노일석)는 10월 28일 서울마포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 및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서 서명에 앞서 보호관찰제도 설명, 업무협약 체결 배경 설명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동학대 사범 보호관찰 사례를 소개하고 함께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노일석 소장은 인사말에서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것은 모든 어른들의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여러 가지 문제로 아동학대 행위에 이르렀으나 이들의 문제가 지역사회 안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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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교정의 날 수용자 자녀와 노부모에게 '희망선물' 전달
부산교도소(소장 김영식)는 10월 28일 제75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교도관에게 부여된 숭고한 사명감과 수용자 교정교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입소 후 경제적 빈곤에 시달리는 미성년 자녀와 부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서 힘겨운 노후를 보내고 있는 노부모 가정을 선정, 희망선물을 준비한 것이다. 미성년 자녀들에게는 문화상품권과 구강세정기를, 노부모 가정에는 전통시장상품권과 홍삼세트를 선물했다. 특히 수용자가 마음을 담아 직접 작성한 편지를 동봉하여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희망선물이 가족들에게 전달됐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수용자를 위한 자원봉사에 앞장서 온 부산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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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남지부, 후원기업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봉영)는 10월 27일 경남 김해 ㈜원진오토(대표 김태혁)에서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후원기업 현판식에 정봉영 지부장 및 직원, 이현녕 경남지부 협의회 회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태혁 대표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범죄예방을 위해 공단이 추진하는 법무보호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작지만 꾸준한 후원활동을 통하여 대상자가 건전하게 사회복귀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후원기업’ 행사는 지속적인 CMS 후원을 통하여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금 마련 행사로, 지역사회내 범죄예방을 위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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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서부지소, 도레이첨단소재로부터 양곡 기탁 받아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는 10월 2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장현동)에 양곡 150kg을 기탁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반기별로 법무보호대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양곡을 지원해왔다.장현동 지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양곡은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구미 및 김천 지역 내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숙식제공, 가족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법무부 산하기관으로서, 대상자들의 취업과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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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인천서부보호관찰소(직무대리 박상문)는 27일 인천계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14년 4월부터 법무부와 경찰청 간 전국 단위 전자감독 협의뢰를 구성, 매년 2회 개회하기로 합의한 것에 따른 것이다. 인천서부보호관찰소 전자감독 전담직원과 인천지방경찰청 및 계양·서구·강화경찰서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 등 유사 시 조거 검거체계 구축 및 강력사범에 대한 재범방지대책 등을 논의했다. 인천서부보호관찰소(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관계자는 “전자감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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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신규교정위원 3명 위촉식 가져
울산구치소(소장 한천용)는 10월 27일 신규 교정위원 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신규 교정위원들은 앞으로 수용자 교육·교화·의료, 그 밖에 수용자의 처우 후원 등 수형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교정교화를 위하여 활동하게 된다.한천용 소장은 “신규 교정위원 위촉을 축하하며, 사회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수용자들을 위한 지역사회 위원의 참여와 지원 등 공동의 노력이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했다.이응준 신규 교정위원은 “저의 활동으로 수용자들이 재범으로 빠지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의 일원으로 관계가 회복되고 적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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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5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 28일 개최…모범수형자 698명 가석방
법무부는 10월 28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지하대강당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 윤호중 법제사법위원장, 이영희 교정본부장, 허부경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권민석 교정공제회장, 이용식 한국교정학회장, 교정참여인사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5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정의 날은 75년 전 일제로부터 교정업무를 되찾아 자주적인 교정행정을 시작한 것을 기념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수형자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하는 교정공무원과 교정참여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정의 참 의미를 새기는 뜻 깊은 날이다.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이번 기념식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격려 영상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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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
서울소년원(교장 성우제, 고봉중고등학교)은 10월 27일 여주시민족구단 최강부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훈 선수를 강사로 초빙해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스포츠 스타의 재능기부와 300만 원 상당의 스포츠용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소년원을 포함한 전국 11개 소년원 학교 등에서 진행된다.이번 체육교실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한 수업 진행을 위해 쌍방향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첫날 박수훈 선수의 소개를 시작으로 족구 경기에 사용되는 규칙과 기술 설명 및 실습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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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논산경찰서-부여경찰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논산경찰서 주관으로 논산보호관찰소, 논산경찰서, 부여경찰서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대상자에 대한 유기적인 관리방안을 모색을 위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전자발찌 훼손 또는 소재불명 사건과 관련, 경찰과의 긴밀한 업무공조를 통해 전자감독대상자의 신속한 검거와 철저한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전자감독대상자의 특이 사항, 수사관련 정보 공유 및 재범 ∙ 훼손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방안과 함께 실제 상황발생시 초기 대응력 제고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산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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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정보통신학교, 체육대회로 사제 간의 친선과 화합 도모
읍내정보통신학교(원장 이성칠, 대구소년원)은 10월 27일 오후 학생과 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제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행사는 소년원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정을 나누며 한마음이 되는 화합의 날로, 교사들은 각종 단체 경기를 참여해 소년원 학생들이 페어플레이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도록 도왔다. 경기를 마친 후에는 대구 작은빛선교회(목사 차인숙)와 소년보호위원 대구소년원협의회(회장 오세구)에서 100만원 상당의 간식 지원도 있었다.이성칠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통해 학생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한편, 읍내정보통신학교는 비행을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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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마음 두드림 프로그램 작품 발표회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이영호)은 10월 27일 오전 11시 교내 강당에서 “비상, 꿈을 키워 온 우리들의 성장 이야기”라는 주제로 마음 두드림 프로그램 작품 발표회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행사는 중등반 30여명의 학생들이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이 지원한 ‘마음 두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만들어낸 그 결과물로 진행했다. 마음 두드림 프로그램은 2020년 6월 안양소년원과 교보교육재단의 업무협약(MOU)으로, 학생들의 치유와 성장을 돕고자 교보교육재단 전문강사가 안양소년원을 방문하여 주 1회 2시간씩 진행한 예술활동교육(미술, 연극) 치료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화식 단국대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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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보호관찰소-원주경찰서-횡성경찰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회의 가져
법무부 원주보호관찰소(원주준법지원센터)는 10월 27일 원주경찰서 창조관에서 관내 원주경찰서와 횡성경찰서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를 통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전자발찌 대상자 정보와 수사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으며, 범죄 예방과 전자발찌 훼손․도주 등 위험상황 발생 시 긴밀하게 협력해 신속한 상황 대처가 되도록 협의했다. 2008년 9월 전자감독 제도가 시작된 이후 전자발찌 대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보호관찰소에서 3,690여명을 집행하고 있다.회의에 참석한 원주보호관찰소 임민규 과장은 “조두순 출소를 앞두고 전자감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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