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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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서부지소 취업지원위원회 이규화 회장, 추석명절 육류와 한우곰탕 기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박광흠)는 취업지원위원회 이규화 회장(대성피앤비 대표)은 9월 9일 육류 21kg와 한우곰탕 1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규화 회장은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경북서부지소를 후원하기 시작했으며 꾸준한 육류 및 CMS후원이 현재까지 누적 3,500여 만원에 달한다. 이 밖에 대성피앤비(대표 이규화)는 편견 없는 고용으로 법무보호대상자를 채용하여 지난 6월 경북지역 최초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규화 취업지원위원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립을 위해 애쓰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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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울산지부 여성위원회, 추석명절 위문 및 합동생일잔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 여성위원회(회장 최영혜)는 9월 9일 공단 숙식 대상자를 위한 추석 명절 위문 및 합동생일잔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여성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단 숙식 대상자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선물세트 70점(140만원 상당) 및 생일잔치부식 일체(80만원 상당), 생일자 상품권(5만원권 6장, 30만원)을 지원했다.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 협의회 여성위원회(회장 최영혜, 문수시스템 대표)는 모자결연, 합동생일잔치, 명절 위문 지원 등 모성으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소외감 및 박탈감 해소를 지원하는 위원회이다.여성위원회 최영혜 회장은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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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일손부족 비닐하우스 농가에 사회봉사자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추석을 앞둔 9월 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소재 일손 부족 비닐하우스 농가에 사회봉사자를 배치해 일손 지원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지역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일에 인력을 제공하는 국민공모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추석을 앞두고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일손 지원을 하고 있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요즘 농가가 어렵다고 하는데도 실질적으로 잘 모르고 지내다가 이번 사회봉사명령 이행을 계기로 실태를 알게 되었고, 또 제 자신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혜자인 농가주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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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경기지부, 제18회 한우바자회' 완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9일 경기지부에서 위기극복 법무보호대상자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제18회 한우 바자회’를 열어 완판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원지방검찰청 신성식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순국 이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김영순 지부장, 수원화성오산축산농협 장주익 조합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조명순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지부는 이순국 이사의 한우 3마리 후원으로 한우고기 400여 세트를 마련했으며, 마련한 고기는 경기지부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구매로 전 물량 판매하며 법무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기금(3,6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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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행복나눔 후원금 전달 받아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채종후)는 9월 9일 ㈜에스트래픽(대표이사 문찬종)으로부터 추석명절맞이 행복나눔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은 1994년 우리나라에 처음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 징수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외국 기술에 의존하던 관련 교통시스템의 대부분을 국산화하여 기술자립을 이룩한 전문기업이다. ㈜에스트래픽 문찬종 대표는 “이번 후원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작으나마 위로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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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3명 장학금 전달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이래강)는 9월 9일 하반기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을 받아 장학금 총 90만원과 합격 축하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가정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했으나 학업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검정고시에 응시해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계속 키워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대입검정고시에 합격한 A군(17)은 “학교를 중퇴하고 특별한 일없이 방황하고 있을 때 보호관찰 선생님이 검정고시 공부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준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도와주신 분들에게 꼭 보답을 하고 싶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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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추석맞이 백미 76포 전달
부산보호관찰소(부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양봉환)는 9월 9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김대수)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백미 76포를 지원 받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 76명에게 1포(20㎏)씩 전달했다고 밝혔다.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는 매년 설·추석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생필품 등 각 종 물품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따스한 온정의 손길은 지역사회 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부산보호관찰소 양봉환 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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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 중학교 재학생 20명 대상 '법 진로캠프'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황철주)는 9월 9일 관내 중학교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법 진로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법 진로캠프’는 모의 국회, 과학 수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참가학생들에게 다양한 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알고 싶었던 법지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은“이론으로만 배우던 지식을 실제 시설에서 체험하니 법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었고 앞으로도 로파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철주 부산솔로몬로파크 센터장은“앞으로 보다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자 맞춤형 체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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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 장관, LH사장 만나 '대전교도소 이전사업 가속화'요청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9월 9일 국회에서 김현준 LH 사장과 만남을 갖고,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은 LH가 교도소를 신축하고 기존 부지 개발 이익금으로 신축 비용을 충당하는 위탁개발 사업방식으로 추진돼 왔다.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은 대전시 유성구 방동을 이전부지로 확정했음에도 사업수지 불균형 등 대전시와 LH간 이견으로 현재까지 난항을 겪어 왔다.박범계 장관은 “법무부는 신규 교정시설의 대상면적을 축소하고 종전 교도소 부지의 우선개발을 위한 일부 토지의 선(先)사용 등 LH의 사업추진방안에 적극 협조하여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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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안흡)는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 9일 창원시 진해구 소재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주택관리공단 진해자은관리소의 의뢰를 받아 이뤄졌다. 이를 위해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해 다문화가정 세대 내 도배·장판 교체와 곰팡이 제거 등 쾌적한 주거환경에 나섰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도배, 장판 등 특기보유 사회봉사대상자를 배치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위 소외계층들을 위해 주택관리공단과 연계해서 다양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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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쌀 30포 전달식
원주준법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9월 9일 농촌지원 협력기관인 원주시 문막농협 후원을 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 30명에게 ‘사랑의 쌀’30포(1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원주준법지원센터는 코로나로 인하여 일손이 부족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소규모 영세농가의 일손돕기, 집수리 등 민생지원 분야에 사회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마다 농협과 같은 유관단체로부터 후원을 받아 보호관찰 대상자 등 소외이웃을 돌보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문막농협 한창진 조합장은 “우리 농촌이 코로나로 인해 인력난이 매우 심각한 상황인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의 성실한 농촌지원활동으로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듯하다. 이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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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사랑의 쌀 50포대 나눔행사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소장 배점호)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 하늘중앙교회(담임목사 유영완)의 후원으로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50명에게 사랑의 쌀 50포대(20Kg)를 전달하는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사회의 온정과 삶의 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후원받은 ‘사랑의 쌀’은 추석 명절 전에 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직접 보호관찰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나누어 주게 된다. 이로써 최저 생계비만으로 생활하고 있는 극빈층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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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장관, 세계한인법률가회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법무부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9월 8일 오후 3시 과천정부청사 집무실에서 이재욱 세계한인법률가회(IAKL) 회장과 면담하고,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세계한인법률가회는 1988년 창설된 법률가 모임으로, 미국, 독일, 영국 등 세계 30여 개 국가의 한국인, 재외동포 및 한국 관련 업무를 하는 외국인 법률가 3,500여 명을 회원으로 하며, 청년 법조인 멘토링, 이주민 다문화가정 법률지원, 해외입양인을 위한 활동 등 공익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영문 명칭 :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Lawyers).앞으로 법무부와 세계한인법률가회는 청년 법조인의 해외진출 지원, 중소기업·스타트업 해외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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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맞이 찾아가는 소외계층 이용 봉사
법무부 홍성준법지원센터(홍성보호관찰소, 소장 백종현)는 추석명절을 맞아 보령시 주교면 마을 이장단의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신청을 받아 지역사회 소외계층(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이용 사회봉사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사회봉사대상자는 자신의 특기를 활용해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7일간 6개 마을 46명의 노인들의 헤어를 책임졌다.이번에 실시한 국민공모제 사회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나 다중이용시설 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노인들을 위해 이뤄졌다. 홍성준법센터에서 실시하는 국민공모제 사회봉사제도는 농어촌일손 돕기 및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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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협의회 정기회의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김대기)는 지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전지부협의회 전문수 협의회장 및 각 위원회 임원과 대전지부 김대기 지부장 등 총 50명이 참석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협의회는 2021년 하반기 합동결혼식 및 법무보호복지대회 추진, 법무보호위원 배가운동 적극 추진, 대전지부협의회 사무처장 추대, 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안건으로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전문수 협의회장이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500만원, 육월수 이사가 300만원, 동구위원회 등 10개 위원회에서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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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별기여자, 9월 10일 0시 기준 시설 내 활동 개시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와 함께 일했던 특별기여자 390명이 9월 10일 진천․음성 지역주민과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 속에서 14일간의 격리를 순조롭게 마치고 본격적인 우리사회 정착준비를 시작하게 됐다.(3차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 9월 7일 아프간 현지에서 우리 정부와 함께 근무했던 총 383명의 특별기여자들(생활치료센터에 이송된 7명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 3차 코로나19검사 결과, 383명 전원이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입국 당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4명도 치료가 끝났고, 그 동반가족 3명도 음성판정을 받아 함께 9월 9일 인재개발원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격리해제 후 임시생활시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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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대파 농가 긴급복구작업 나서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 소장 양봉환)는 9월 8일부터 이틀간 사회봉사자 7명을 배치해 지난 달 제12 태풍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강서구 강동동에 위치한 대파 농장의 긴급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농가주 A씨(63)는 “지난달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수백 평에 이르는 대파 밭의 복구 작업을 할 인력을 구할 수 없어 크게 낙심하고 있던 차에 법무부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었다”며 부산준법지원센터와 사회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주부터 관할 구역 내의 태풍 피해 농가에 사회봉사자를 대규모로 배치해 긴급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긴급피해복구 및 취약계층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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