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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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부지소협의회 김경미 회장, 공단 자율형 생활관에 세탁건조기 기증
경북서부지소협의회 김경미 회장은 9월 1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박광흠) 자율형 생활관에 세탁건조기(용량 16kg)를 기증했다. 김경미 회장은 현재 운영보호위원회 회장으로도 재임 중에 있으며 매달 CMS 후원뿐만 아니라 지난 8월에도 자율형 생활관 운영을 위해 인덕션, 압력밥솥 등 여러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김경미 경북서부지소협의회장은“전달한 물품이 생활관에서 지내는 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박광흠 공단 경북서부지소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법무보호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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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보호관찰대상자 가정 농산품 지원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9월 13일 보호관찰위원 서울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의 후원으로 햇감자 등 신선한 농산품을 후원받아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생업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보호관찰을 이행하는 소년 및 성인 대상자 27곳 가정에 감자와 양파 한 세트씩 총 540kg의 농산품을 지원했다. 보호관찰 청소년 A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모님께서 최근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서울동부보호관찰소의 격려와 따뜻한 후원으로 가족들과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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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보호관찰대상자 선물세트 전달식 가져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 소장 황진규)는 9월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시가 2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선물세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응에 힘쓰고 있는 소년, 성인 보호관찰대상자 62명에게 따뜻한 정감을 나누도록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한대현)」에서 후원했다. 한대현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장은“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더욱 힘든 마음이 들 수 있는 이웃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조금이라도 기쁨을 느끼고 사회에 잘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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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 한품축산 후원기업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김성균)는 9월 13일 한품축산(대표 김은성)에 대해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품축산 김은성 대표 및 직원, 경남지부 협의회 이현녕 회장, 류우현 고문, 참사랑위원회 박해준 회장, 김성균 공단경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품축산은 이날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한우곰탕, 소고기 등 1,000만 원 상당 지원했다.한품축산 김은성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곰탕과 소고기 섭취를 통해서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한품축산은 지역사회 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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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보호관찰소,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후원금 전달 받아
법무부 영동보호관찰소(영동준법지원센터, 지소장 박현배)는 9월 13일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강문양)으로부터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추석 전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영동중앙로타리클럽 강문양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코로나 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고 했다. 영동보호관찰소 박현배 소장은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으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가슴 따뜻한 추석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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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원호품 지원 받아
포항준법지원센터(포항보호관찰소)는 추석을 앞둔 9월 13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전상중)로부터 백미 100포, 김동석 부회장으로부터 명절선물셋트 50세트, 포항농협으로부터 백미 7포 등 380만원 상당의 명절 원호품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원호품은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해 전달됐다.보호관찰위원전국연합회장 겸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전상중 회장은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많다. 특히 청소년보호관찰대상자는 주변의 손길과 온정이 매우 필요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두어야 할 대상이다. 또한 비행청소년들은 경제적 지원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아 또다시 범죄의 유혹에 빠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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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지원에 의료인들도 동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위한 사회 각 계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인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9월 12일 백재명 신천연합병원장을 비롯한 소아과, 산부인과, 내과 등 7명의 전문의로 의료진을 구성해 아프간인이 머물고 있는 임시생활시설을 방문했다. 이 날 약 5시간에 걸쳐 소아과 80여 명, 내과 20여 명, 산부인과 30여 명(임산부 7명 포함)등이 진료 및 의료상담을 받았다. 영유아에 대해서는 키, 몸무게 등을 기록한 육아수첩을 만들어 향후 발육상태를 관찰하기로 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의료봉사 외에도 공책, 필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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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보호관찰소, 추석명절 모범·불우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밀양보호관찰소(밀양준법지원센터, 소장 이경민)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 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강갑중)의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11명에게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원호금 전달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 갱생의지를 북돋우고자 마련됐다.밀양보호관찰소 이경민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실질적 원호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주고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본 행사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동적인 보호관찰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했다.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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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가위 사랑나누기 실천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추석을 앞두고 9월 3일~12일까지 열흘간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한가위 사랑나누기’를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범죄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30가정을 대상으로 7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은 “금번 사랑나누기가 범죄피해로 인한 아픔을 이겨 내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어 희망과 기쁨 가득한 명절을 보내고 잃어 버린 꿈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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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부산구치소장, 법무부 청렴라이브(LIVE)통해 청렴문화 확산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는 법무부 청렴라이브(LIVE)로 고위공직자로서 반부패·청렴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했다고 밝혔다.법무부는 9월 10일 장·차관과 고위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정부과천청사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의「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특강 및 법무부 맞춤형 청렴교육을 했다. 김영식 부산구치소장은 비대면으로 참여했으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의 실시간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청렴라이브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부산구치소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자” 고 했다.그러면서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근본이며 갖춰야 할 덕목이다. 우리 사회의 투명성과 공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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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형편 어려운 전자감독 대상자 원호품 전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전자감독 대상자 39명에게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감독 대상자에게 원호품(선풍기, 참치선물세트, 컵밥세트)을 지원함으로써 재범 방지를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원호품을 받은 K씨(53)는 “제가 혼자 살고 수업이 넉넉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웠는데, 보호관찰소에서 격려 차 원호품을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제 재범하지 않고 성실히 생활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그동안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불우한 환경을 개선하고 재범을 방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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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 초청 청렴 교육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9월 10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을 초청, 장ㆍ차관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법무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은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취지와 주요내용에 대한 전현희 위원장의 특강으로 소속 직원들의 법 이해도를 제고했다. 당초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해 소속기관 고위공직자를 포함하여 50여명을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대신 실시간 온라인중계를 통해 전 직원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연에 앞서 박범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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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오이하우스 농가 일손지원 사회봉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9월 10일 부산 강서구 식만로 소재 취약계층의 영세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배치해 오이하우스 내 농작물 정리 및 시설물 철거 작업 등 농가 일손지원 사회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수혜자 J씨(68)는 “뇌경색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농가 운영에 어려움이 겪는 와중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제도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취약한 영세 농민들이 저처럼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엄홍근 관찰과장은 “우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농가주의 질병 등으로 농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농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사회봉사의 직접적인 혜택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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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덕동문화마을 긴급재난복구 사회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9월 9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피해로 긴급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북구 기북면 덕동문화마을에서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해 긴급재난복구 사회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사회봉사대상자들은 토사 정리 등 마을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덕동문화마을 보존회장(76)은 “인력이 부족해 마을 복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준 법무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이번 봉사에 참여한 B씨(34)는 “포항시가 태풍으로 인한 수해가 크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사회봉사를 통해 수해 복구뿐만 아니라 문화마을 보존에 일조했다는 생각에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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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주지않고 받지 않기' 청렴캠페인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김대기)는 9월 10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주지 않고 받지 않기, 우리 빈손으로 만나요」를 다함께 실천하는 청렴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대전지부협의회 및 각 위원회 보호위원과 김대기 지부장 등 공단 직원이 참석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청렴·반부패 의식을 고취하고 청렴·반부패에 대한 관심도 향상 및 지부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이뤄졌다.김대기 공단대전지부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청렴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으며, 청렴 문화가 견고히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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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서울지부·서울준법지원센터, 출소자 재범방지 맞춤형 취업서비스 지원방안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맞춤형 취업서비스 지원 방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준법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법무보호복지공단 김덕환 지부장과 양희철 과장, 서울보호관찰소 황진규 소장과 김세훈 행정지원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취업을 위해 공단을 방문하는 출소자들의 감염 위험을 줄이는 한편 맞춤형 취업서비스 제공을 통한 재범방지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환 서울지부장은 “보호관찰소 내 공단 출장 상담소 설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및 취업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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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수해피해 농가 긴급 복구 활동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9월 10일 남안동농협의 요청을 받아,장마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작물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을 복구하기 위해 인원 6명을 지원해 ‘수해농가 긴급피해 복구’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수혜자(65)는“수해로 인해 비닐하우스에 나무 등이 떠내려 와 쌓여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 앞으로 마음 편하게 농사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A씨(55)는“사회봉사명령 이행으로 하는 일이지만 수해로 피해를 본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안동준법지원센터는 장마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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