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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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국민안전 플랫폼’ 개발 착수... AI로 실종자 동선 파악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실종신고 접수 시 CCTV 영상을 인공지능(AI) 융합기술로 분석해 신속하게 대상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안전한 귀가를 돕는 ‘국민안전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강남구는 아동·치매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22년 AI융합 국민안전 확보 및 신속대응 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해 7월 실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올해와 내년 2단계로 진행된다. 구는 원모어시큐리티·메트릭스·원더풀플랫폼 등 3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영상 속 실종자의 인상착의․행동패턴 분석, 객체 추적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이달부터 개발 중이다. 강남관제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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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여름철 밀폐공간 작업 사업장 지도점검 강화…질식사고 예방
부산고용노동청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질식 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7월 21일부터 8월31일까지 밀폐공간에서의 작업 등이 이루어지는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부산청 관내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 860개소 중 위험도가 높은 고·중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점검표를 배부해 자율 개선 기간(7.21. ~ 7.31.)을 부여하고 결과를 제출받은 후, 8월에는 자율점검 미실시 및 부실 실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예고 없이 불시 감독을 실시한다. 밀폐공간 출입 금지 조치, 질식 예방 장비 보유·비치 여부,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수립·시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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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부산신항 7개 운영사 CEO와 ‘안전한 일터 조성 공동선언문’채택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정윤진)은 7월 21일 오후 2시 부산신항에서 7개 운영사 경영책임자(CEO)와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경영책임자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는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의 현장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널리 확산하기 위해서다. 간담회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실적 발표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의 우수사례들이 소개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정부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산신항만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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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광역버스 입석 문제 현장 점검 나서
경기도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유류가격 상승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하자 광역버스 입석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책 수립에 나섰다.21일 도에 따르면, 서울 출퇴근 광역버스 입석률은 2019년 8.3%에 달했으나 코로나19가 한창인 2022년 3월 2.7%까지 낮아졌고, 지난 6월에는 4.8%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도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유류가격이 대폭 상승하면서 이에 부담을 느낀 자가용 이용자들이 대중교통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또한 지난 7월 8일 경진여객이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을 중단하며 도민의 불편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1일 출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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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기업 유치 등 추진
경기도가 성남 판교와 용인 플랫폼시티에 반도체 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계속된 반도체 행보를 잇는 것으로 현재 조성 중인 제3판교테크노밸리,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 경기용인플랫폼시티의 일부인 약 14만8천㎡(4만5천평)를 반도체 육성 전용공간으로 확보해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등 6개 기관은 21일 이러한 내용의 ‘제3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 경기용인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전용공간 조성계획’을 공동으로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새 정부의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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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버스라운지' 최근 이용객 증가···도민쉼터로 자리잡아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당역 ‘경기버스라운지’가 최근 이용객이 증가하며 도민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고 있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버스라운지’는 도가 버스를 대기하는 도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지난 2020년 10월 사당역 4번 출구 7770번 버스 정류소 뒤편 금강빌딩 3·4층에 문을 연 시설이다.사당역은 7770번 등 32개 노선의 경기 버스가 운행 중이며, 이용객이 하루 평균 약 2.6만 명에 달하는 출․퇴근 주요 환승 거점이다. 이곳은 그간 대기 승객이나 보행자 등으로 혼잡함에도 의자나 화장실, 비가림막 등이 없어 버스를 오래 기다리기에 불편했다는 점이 있었다.이에 도는 도민들이 더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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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상반기 ‘부동산 총거래량’ 전년 동기 대비 42.6% 감소
올 상반기 경기도내 부동산 거래량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42.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은 경기도가 관련 통계 기록을 만들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최저치로 2008년 세계금융 위기 때보다도 낮은 2만9,334건을 기록, 거래량 급감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상반기 부동산 거래 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는 경기도에 취득 신고된 과세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1월을 기점으로 점차 회복세를 보이던 도내 부동산 거래량은 5월 하락세로 전환한 이후 6월에는 전월 2만6,903건 대비 27.8% 급락한 1만9,436건을 기록했다.올 1월부터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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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휴가철 숙박시설 소비자피해 지원
#. A씨는 가평의 한 글램핑장을 6월 30일 날짜로 이용하기 위해 계약금 9만 원을 선결제하고 예약했다. 6월 30일 당일 호우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폭우가 내렸고, A씨는 사업자에 예약 취소를 요구했지만 글램핑장 측은 계약금 환불을 거부했다. 당일 취소라 환불이 어려운가 싶어 낙담했던 A씨는 경기도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찾았고, 기후변화‧천재지변의 경우 당일 취소도 계약금 환불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 분쟁조정을 요청했다.경기도가 예약금 환급 거부 등 여름 휴가철에 집중되는 숙박시설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등을 통한 자율 조정을 당부했다.지난해 1372소비자상담센터 접수된 경기도민 숙박시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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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긴급편성(안) 도의회 제출
경기도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으로 위기 상황을 맞은 민생경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총 35조 423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21일 도의회에 긴급 제출했다. 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2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원자잿값 상승과 금융 불안이 생활물가 전반으로 확산되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수출기업, 농어업인 등의 민생 안정을 위해 긴급 편성한 추경안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으로 경기도의회에 추경 심의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경기도는 당초 추경예산을 도의회 원 구성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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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도서관, 찾아가는 경로당 북(book) 서비스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기장도서관은 철마면 소재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북(book) 서비스’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경로당 북(book)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손쉽게 도서를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며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경로당 내에 미니 서가를 비치하고, 어르신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큰글자 도서와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보드게임과 자석퍼즐 등 인지활동 교구 꾸러미를 대여해 어르신들의 자율 독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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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공영주차장·대형마트 등 안전사고 예방 안전 감찰 결과 발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시 감사위원회에서 공영주차장, 대형마트에 대한 안전 감찰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대형마트 자동차 추락 사고 등과 같은 주차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공영주차장 188개소, 대형마트 30개소에 대한 안전 감찰을 했다. 총 59건 시정 조치, 권고·제도개선 사항 총 12건 발굴했다. ■ 건축물식 공영주차장 안전 감찰 결과2010년 주차장법이 개정되면서 2008년 이전에 설치된 2층 이상의 건축물식 공영주차장은 2011년 6월까지 안전시설 설치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부족한 추락 방지 안전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했다.추락방지안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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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업무보고 재개... 문체·외교·통일부 순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업무보고 일정을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업무 현안을 청취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윤 대통령은 여성가족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다가 오후 일정 등으로 보고 일정을 순연시켰다. 이날 재개되는 업무보고에서 윤 대통령은 먼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핵심 정책과 업무 추진 계획을 청취·점검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업무보고가 차례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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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활용 군용지’ 공공목적 활용방안 위한 단기정책 연구 추진
경기도가 도내 미활용 군용지 문제 해소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경기도 미활용 군용지 공공목적 활용방안을 위한 단기정책 연구’를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연구는 정부 ‘국방개혁 기본계획4.0’에 따른 병력 감축·재배치 움직임에 맞춰,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미활용 군용지 활용방안을 고민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경기연구원 등을 통해 진행됐다.현재 경기도는 전국에서 제일 많은 군용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군(軍) 밀착형 경제구조를 가진 접경지역 특성상, 군 재배치에 따른 유휴지 발생은 접경지 경제에 상당한 타격을 입힐 수 있다.이번 연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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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도정 활용 드론 영상 368건 제공···예산 13억 7천만원 절감
경기도는 사업지와 문화재 관리 등 각종 도정을 위해 올 상반기 드론(무인비행장치) 영상을 368건 제공, 예산 13억 7천800만여 원을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도는 2018년 5월 드론 조종 자격을 소지한 전문가 2명을 채용해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을 드론 촬영 전담부서로 지정했다. 이어 2020년 2명을 추가 채용해 현재 4명이 지적재조사사업, 안전관리 등 도정 업무를 위한 각종 드론 영상을 직접 촬영·제작하고 있다. 드론 영상의 용역단가가 일반 동영상 건당 100만 원, 3차원 영상(정사 영상) 건당 545만 원 수준인 만큼 도에서 직접 영상 촬영과 제작 시 관련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경기도 공간정보드론팀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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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단속 실시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 청소년 일탈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단란주점,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6천여 곳을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 주변 음주와 이성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시·군, 경찰서 및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이 합동으로 진행한다.단속내용은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음식점, 노래방 등에서 음주․흡연 ▲술․담배 대리구매 행위 ▲술․담배, 청소년 유해약물 등 판매 ▲성매매 알선 등 불건전 전단지 배포행위 등이다.특히 대부분 청소년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에 해당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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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 체납자 대여금고 155개 압류·체납세금 8억 원 징수
경기도가 고액 체납자의 대여금고를 압류해 155명으로부터 현금과 수표 등 8억300만 원을 징수하고, 명품시계 등 동산은 공매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7월 초까지 도내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3만8천97명을 조사해 대여금고 보유자 413명을 추려냈다. 도는 이 가운데 파산, 소송 등으로 압류를 할 수 없거나 불필요한 258명을 제외한 155명의 대여금고를 압류 조치했다.대여금고란 화폐, 유가증권, 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는 고객 전용의 소형금고다. 도는 전국은행연합회 소속 17개 은행의 협조를 받아 대여금고를 압류해 강제 개봉했다.압류 결과 대여금고에 있던 8억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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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로부터 ‘저소득층 마스크(100만 장)’ 전달 받아
마스크 제조업체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가 기부한 마스크 100만 장이 도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도는 20일 도청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상봉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회장과 이승현 대표, 김미선 하남시 푸드뱅크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양주시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업체로, 이날 도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한 마스크 100만 장은 6억 3천만 원 상당이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마스크는 도내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긴급생계위기 대상자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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