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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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 구축사업 참여기관 선정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하나인 ‘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 구축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는 날씨·도로 환경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실제 운영되는 승용 자율주행차의 센서 원본 데이터, 위치 데이터, 인지/판단/제어 데이터를 말한다. 주행데이터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활용된다. 이번 ‘승용 자율주행차 주행데이터’ 구축사업에는 주관기관 ㈜인피닉을 비롯해 경기도, KAIST, 성균관대학교, 충북대학교, 인하대학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이 참여한다. 구축된 데이터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인공지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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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10명-밤12시' 거리두기 적용... 확진자 대면진료 시행
4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최대 10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밤 12시까지로 확대하는 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사적모임은 백신 접종력과 관계없이 10명까지 가능하다. 동거가족이나 아동·노인·장애인을 위한 돌봄 인력은 인원 제한에서 예외로 둔다. 영업시간이 밤 12시까지 연장되는 다중이용시설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PC방, 오락실·멀티방, 카지노, 파티룸, 마사지·안마소, 영화관·공연장 등이다. 행사·집회, 종교시설과 관련된 조치는 현행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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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만 4171명...위중증 1165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이어 20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6만 4171명 늘어 누적 1363만 9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지난달 말부터 서서히 감소세로 들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4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을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늘리고,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에서 1시간 연장하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한다.2주간 유행이 확연히 감소세로 돌아서고 의료체계도 안정된다면 방역조치도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시간, 사적모임 등의 제한을 모두 해제하고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방안의 논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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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대상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SA) 선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대상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실천본부)는 지난해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 31일 기준 공약이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실천본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등급은 90점이 넘는 자치단체에는 최고등급인 ‘SA’를,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이 순차적으로 부여된다. 실천본부는 금천구가 69건의 공약 중 57의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12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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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달부터 구민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서구민 자전거보험’을 도입,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구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는 취지다. 코로나19 사태로 개인 이동 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전거 이용 인구가 대폭 증가하였고, 덩달아 자전거 사고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자전거 안전사고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고자 전 구민을 수혜자로 하는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강서구민 자전거보험’은 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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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대재해예방 전담조직 신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 1일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 ‘중대재해예방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부구청장 직속으로 운영하는 ‘중대재해예방실’은 강남구에서 일하는 사람과 구민을 중대재해로부터 보호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중대산업재해예방팀과 중대시민재해예방팀 2개팀으로 나눠 11명의 직원이 산업·시민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실에 전문인력을 우선 배치하고 실무역량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 구는 앞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1월 1일자로 재난안전과 내에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하는 한편, 산업재해, 건축, 보건 분야 전문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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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까지 총 507㎞ 도시가스 배관망 새로 설치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50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새로 설치한다. 공사지역은 31개 시‧군 전역으로 이번 공사로 도 전체 약 21만1천여 세대에 신규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지난 3월 31일 공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하여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올해는 총사업비 1,316억 원을 투입해 28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 등 394곳 11만9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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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 14곳 최종 선정···최대 2천만 원 지원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2022년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14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최근 공모사업 심사 결과 수원시 영통2동 마을자치기획단 등 14개의 마을자치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공동체는 읍‧면‧동 관할구역내 마을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한 주민협의회 구성과 주민총회 개최로 주민 주도의 주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선정된 공동체 한 곳당 최대 2,000만 원씩 총 2억8,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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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통령직 인수위 방문···GTX노선 연장 등 주요 현안 건의
경기도는 지난 3월 31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당선인 공약사업 관련 도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고 1일 밝혔다.류인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과 관련 실․국장은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을 찾아 정운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김범수 위원을 만나 건의 사항을 설명하고 자료를 전달했다.이날 면담에서 경기도는 ▲1기 GTX 3개 노선 연장 국가사업으로 추진, GTX 2기 3개 노선 신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경강선 연장,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교통망 확충 ▲1기 신도시 재건축 및 리모델링 ▲서남부권 첨단산업 혁신융복합 클러스터 등 4차 산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경기 서북부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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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관리 민자도로 3곳 통행료 인상 보류 결정
경기도는 올해 도에서 관리하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 인상을 보류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유류세 인하 및 공공요금 동결 등 정부의 물가안정 대응 정책에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춤으로써 어려워진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내린 결정이다.3곳 민자도로는 경기도와 민자사업자 간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매년 통행료를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조정하게 돼 있다. 특히 올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통행료 인상 요인이 발생한 것이 사실이다.이에 민자사업자들은 통행료 인상 내용을 담은 ‘2022년 통행료 조정신고서’를 경기도에 신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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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적모임 8→10명·영업시간 밤 11→12시... 4일부터 2주간 적용
정부가 오는 4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현행 8명에서 10명까지,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현행 밤 11시에서 밤 12시까지 허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새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새 거리두기 조정안은 오는 4일부터 2주간 적용된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19 유행 정점이 확인되고 감소세가 뚜렷해질 경우 향후 거리두기 완전 해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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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前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3월 31일(목)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2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하여 지방의회의 역할을 홍보하고 수상하는 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송한준 전 의장은 제8, 9, 10대 의원과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다. 특히, 2018년 8월 제16대 전반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후 중앙과 지방의회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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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제10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 당선자 결정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지난 3월 1일부터 10일까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작품을 신청받아, 3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 당선자로는 ▲대상에 시인 이병희(74세, 용인시), ▲본상에 시인 송귀준(76세, 산청군), 수필가 류두희(64세,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다. 이병희 시인은, 시 ‘어머니 그립습니다’를 통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넋이라도 한 번쯤 찾아와 달라며 사립문까지 열어놓고 기다렸다는 작가의 애절한 감정을 서정적인 미학으로 녹여냈다. 송귀준 시인은, 시 ‘밥 한 끼 합시다’를 통해 우연히 길을 가다 만난 벗에게 ‘밥 한 끼’ 먹자고 말해 놓고 그것을 까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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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확진자 1천명 대상 코로나19 후유증 추적조사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31일 코로나19 확진자 약 1천명에 대해 확진 판정 후 3개월 간격으로 2차례 후유증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서울·경기·충청·경상·부산·제주권 소재 국내 14개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지며, 중간 결과는 올해 하반기에 분석될 예정이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아직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연구가 충분하지 않아 적극적인 치료와 대응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며 표준화된 후유증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간 후유증 관련 연구는 주로 기저질환자나 중환자, 입원환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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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친환경 상자텃밭’ 분양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생활공간 속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을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상자텃밭은 상자, 상토 50리터, 모종, 재배 매뉴얼로 구성된 일반 상자텃밭 570세트와 흙 없이 LED 조명과 자동 급수장치로 재배하는 스마트 팜 형태의 스마트 상자텃밭 30세트다. 일반 상자텃밭은 개인 당 1세트씩 450세트를 분양하고, 이중 50세트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공공기관, 교육단체 등에는 최대 5세트까지 총 120세트를 분양한다. 스마트 상자텃밭은 유치원, 초·중·고교 등 교육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0세트를 분양하고 최대 3세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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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인 가구 소통의 장 ‘공감 플리마켓’ 개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인 가구를 위한 공감 플리마켓’을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3~11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첫 플리마켓은 26일 개최됐으며 판매자 15명과 방문객 100여명이 센터에 모여 쓰지 않는 물건을 매매하고 교환했다. 또 직접 준비해온 다회용기에 주방․의류세제 등을 100ml씩 담아가는 ‘리필스테이션’, 과일 등 소분 식료품과 반려식물 무료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강남구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를 홍보하고, 관내 1인 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강남구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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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 27일(수)까지 2022년 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적 기구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원회는 개인 지원 청소년들과 학교 및 기관 추천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올해 12월까지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고,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 민주시민교육 △ 청소년참여위원회 분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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