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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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대재해예방실’ 신설 현장중심 예방활동 진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영동대로 복합개발 사업지의 공사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중대재해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일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중대재해예방실장, 현장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영동대로 복합개발 2공구에서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한 뒤 현장을 둘러봤다. 강남구는 4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전담조직을 팀이 아닌 부서 단위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중심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안전관리자 1명과 공중이용시설물 안전점검 전문인력 1명을 추가 채용해 총 11명의 인력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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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의원 모임, 안산 청년시설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의원 모임(장윤정, 장민수, 정동혁, 유호준, 이자형)은 지난 2일 장윤정 의원 주관으로 안산시 최초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 상상대로를 방문하여 청년들이 이용하며 발생된 문제점과 개선사항 및 주요 추진실적을 보고받았으며, 이후 복합청년몰 신안코아 청년몰로 이동하여 청년상인 간담회를 통해 필요한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이날 보고는 청년소통공간과 청년몰 각각의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강태형의원(안산5), 김태희의원(안산2), 장민수의원(비례), 이자형의원(비례), 유호준의원(남양주6) 등이 함께 했으며, 경기도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센터장, 신안코아 청년몰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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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술인 전문교육과정 우수강사 공개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기술인 설계·시공 전문교육과정 중 내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건축·안전관리·조경 직무분야를 강의할 강사를 공개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관리원 인재교육원은 지난해 토목·안전관리 직무분야와 건설정책 역량강화 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내년에는 건축·안전관리·조경 직무분야를 신설하기로 하고 최초교육, 계속교육, 승급교육 등 3개 과정을 지도할 강사 60여 명을 모집한다. 관련 분야의 대학 조교수 이상이거나 기술사, 건축사, 변호사, 특급기술자 또는 이에 상당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직무분야와 관련된 협회나 기관이 추천하거나, 지원자 본인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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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친환경 감자’ 판촉전···최대 54% 할인 판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8월 18일까지 ‘친환경 감자’ 할인 판매 행사를 온라인과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올해 수확한 친환경 햇감자를 최대 54%까지 할인 판매한다.이번에 판매되는 감자는 경기도 친환경 학교 급식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물량으로 온라인 행사는 경기도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현장 행사는 수원 컨벤션센터와 광주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1층에 있는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마켓경기’에서는 시중 가격 3kg 1상자 기준 1만 3,000원 선인 친환경 감자를 9,500원에 판매한다. 8월 10일 오후 5~6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도 같은 가격에 감자를 구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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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기획 전시 프로그램 개최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경기도가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과 함께 특별한 기획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8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1개월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걷다+만나다, 경기도의 독립운동 유적과 인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광복절을 맞아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경기도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시회는 ‘죽음으로 싸운 순국열사’, ‘3.1만세 운동과 제암리 학살’, ‘경기도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다’ 총 3부로 구성됐다.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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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한반도 평화학교’ 운영
경기도는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해외 청년과 경기 청년이 함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는 ‘2022년 한반도 평화학교(이하 한반도 평화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한반도 평화학교’는 분단 역사와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가진 국내외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교환하고 실천 가능한 평화 활동을 모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도입된 사업이다.올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3개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경기평화교육센터, 사단법인 평화통일연대,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에서 각 20명씩 총 60여 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경기도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34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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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언론 홍보 등 다양한 혜택 제공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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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메타버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도는 메타버스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2022년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생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는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과 콘텐츠 개발자 양성을 위한 기획, 개발, 디자인까지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교육한다. 상반기는 기본과정, 하반기에는 전문 개발자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현재 8월 말 수료를 앞두고 있는데 연계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하반기 심화과정은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한 기술수요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등 분야별 특성화 교육을 통해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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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성 존중 경기도’ 이끈 이주민 리더 5인 선정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도내 거주 외국인 주민 중 한국에서의 이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5인을 ‘2022 지역사회 이주민 리더’로 선정해 4일 발표했다.도입 3년 차를 맞은 ‘지역사회 이주민 리더’는 경기도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이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매해 추진해온 사업이다.올해는 개인 또는 관련 단체·기관 등으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공모를 진행했다. 특히 예년에 비해 후보자 수가 늘었고, 성별은 물론, 거주 지역, 출신 국가, 주 활동 영역이 다양했다.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열어 지역사회 기여도, 커뮤니티 리더십, 직무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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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도서관이 8월 9일부터 2022년 하반기 독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독서문화강좌는 총 7개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며,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정관도서관은 8월 9일부터, ▲정관어린이도서관은 8월 25일부터, ▲기장도서관은 성인 9월 6일, 어린이 9월 7일부터, ▲대라다목적도서관은 8월 10일부터, ▲고촌어울림도서관은 8월 16일부터, ▲내리새라도서관은 8월 30일부터, ▲교리도서관은 성인 9월 14일, 어린이 8월 11일부터이다. 도서관별 운영 강좌는 ▲정관도서관 ‘그림책과 우리들의 이야기’, ‘VR(가상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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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그늘막 설치·살수차 운영·쿨루프 작업 등 폭염 저감대책 시행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폭염 특보가 연일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인재를 막기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금정구는 무더위 속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구민들을 위해 총 40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가동 중이며, 67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지난 7월부터는 대형 살수차를 동원해 간선도로와 서동시장 주변 등 주택가 밀집 지역에 물을 뿌리면서 도로 온도를 낮추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폭염이 사회취약계층에는 더 큰 재난임에 따라 금정구는 지난 7월에 홀로 어르신 등 사회 취약계층에 온열질환 예방키트 500세트를 배부했다. 폭염 특보 발령 시 재난 도우미를 통해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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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영도구의회 의장에 선출된 이경민 구의원 제명 결정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조경태 국회의원)은 8월 3일 오후 시당 회의실에서 윤리위원회의를 개최해 지난 달 기초의회 의장 선출과 관련하여 해당행위를 한 당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영도구의회 의장 선출과 관련해서 민주당의 도움으로 의장에 선출된 이경민 구의원에 대해 제명을 결정했다. 당초 영도구의회는 국민의힘 4석, 더불어민주당 3석이었고, 재선 의원중에서 나이순으로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서 각각 의장을 맡도록 방침을 정했으나 이경민 의원은 본인이 먼저 의장이 되고자 당의 방침을 어겼다.북구의회 의장 선출과 관련해서 김정방, 김태식 북구의회 재선 의원들에게 당 화합을 위한 행보를 주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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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경기여성거버넌스’ 분야별 활동가 모집
경기도가 도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정책·문화 확산을 위해 ‘제2기 경기여성 거버넌스’ 분야별 활동가 93명을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여성 거버넌스’는 여성가족정책 분야를 여성정책, 가족 일생활균형, 돌봄 등 3개 분야로 나눠 정책의 실수혜자인 도민을 활동가로 모집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정책 참여‧협력 체계다.모집 대상은 각 분야 관심 도민으로 ▲여성정책분야(여성정책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활동가) ▲가족 일생활 균형(1인가구원, 경력단절여성, 가족여성취창업기관 종사자) ▲돌봄분야(보육돌봄기관 종사자, 학부모, 자립준비청년)로 구분해 관련자를 우대 선발한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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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공론화 의제로 ‘수원군공항 이전’ 선정
경기도가 도민 참여형 사회문제 해결 방안인 ‘공론화 사업’ 첫 의제로 ‘수원군공항 이전’을 선정했다. 도는 8월부터 연말까지 여론조사와 숙의토론회 등을 거쳐 공론 결과를 도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마련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3일 ‘경기도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관협치위원회를 열고 ‘수원군공항 이전’ 공론화 실시를 의결했다.이번 공론화 사업은 올해 1월 ‘경기도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 공포 후 첫 실시되는 것이다. 앞서 도는 도청 실·국에서 추천받은 분야별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의제 선정 자문회의를 통해 지자체 간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사안 가운데 시급성, 중대성,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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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곡·하천 등 휴양지 내 불법행위 68건 적발
계곡이나 하천에서 토지를 무단 점용해 캠핑장을 운영하거나 닭백숙을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업주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 적발됐다.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가평 유명계곡·어비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휴양지 내 361곳을 단속한 결과 68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허가 없이 하천구역과 공유수면을 무단 점용하여 사용한 행위 14건 ▲미신고 식품접객업 행위 13건 ▲식품접객업 영업장 면적을 확장하여 운영하면서 변경내역 미신고 행위 14건 ▲신고하지 않고 숙박업을 운영한 행위 16건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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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부전문가 합동 민간 건설공사장 현장점검’ 큰 호응 얻어
경기도의 ‘외부전문가 합동 민간 건설공사장 현장점검(자문)’에 대해 다수의 현장 관계자와 시군 공무원이 “건설 현장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도 및 시군 담당자와 외부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점검 활동이다.올해는 1월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도내 민간 건설공사장 266곳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벌인 바 있다(7월 31일 기준).특히 단순 지적 위주의 점검을 벗어나, 산업안전·건축시공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을 지원함으로써 담당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의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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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과원, '미주 수출로드쇼' 추진···패션 한류 수출길 열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섬유기업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미주 수출로드쇼’를 진행, 총 9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거뒀다고 밝혔다.‘미주 수출로드쇼’는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수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국내 섬유산업의 장기적인 침체를 극복하고, 도내 섬유기업의 새로운 해외 판로개척의 돌파구를 찾고자 추진하게 됐다.올해 수출로드쇼에는 도내 유망 섬유기업 8개 사가 참가, 자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원단 바이어와 어페럴 회사 디자이너 등 20여 개사의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펼쳤다.무엇보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뉴욕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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