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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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개최
경기도가 경기쌀빵지도, 경기쌀빵 홍보영상 등을 제작한 데 이어 전국 쌀베이킹 콘테스트를 개최하며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한다. 경기도는 10월 21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제3회 전국쌀베이킹콘테스트와 경기쌀빵전(展)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전국쌀베이킹콘테스트’는 다양한 쌀베이커리 제품 개발 확대를 위해 2021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년 77팀(106명) 대비 3배 이상 많은 228팀(328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21일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브런치 부문 15팀, 디저트 부문 15팀 등 총 30팀이 출전한다. 본선에서는 경연과 함께 소비자 참여 행사로 ‘경기쌀빵전’을 통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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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부산국제관광전 우수이벤트상 수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8일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참신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우수이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코트파가 주관하는 관광박람회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렸다. 부산시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관광·여행정보 등을 공유하는 축제로 40여 개국 250여 개 기관(업체)에서 참가했다. 군은 이번 국제관광전에서 단순히 관람객을 모으기 위한 게임형 이벤트에서 벗어나, 이벤트 미션지에 기장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연상하여 직접 글로 표현하게 하는 참신하고 차별화된 참여형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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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의 대표 문화축제, ‘제17회 기장 차성문화제’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14일부터 15일 양일간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일광읍 체육공원1로 155) 일원에서 차성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7회 기장 차성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차성문화제는 기장의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한마당 잔치로 17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그 어느 때보다 기장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운영된다. 첫날(14일) ‘기장군민 걷기대회’로 행사를 시작, 개막 축하공연으로 전통문화 명인의 품격 있는 ‘동해안 별신굿’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장열린음악회’와 연계하여 싸이버거, 치타, 시그니처, 테이가 출연하면서 전 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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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한미일 해양차단훈련 7년 만에 재개... "북한 위협 대응"
한미일 3국이 9∼10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해양차단 및 대 해적훈련을 실시했다고 해군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샹그릴라 대화 계기 한미일 국방장관회담 때 3자 훈련 재개 및 정례화에 합의하고, 8월 한미일 정상회의 때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3국 안보협력을 강화하자고 합의함에 따라 이뤄졌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한미일 해양차단훈련은 2016년 이후 7년 만이며 한미일 대해적훈련은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각각 재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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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가짜뉴스 대응... "포털 내 매크로 사용금지 범위 특정 추진"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이 10일 "포털사이트 내 매크로 사용금지 범위 특정과 포털 대표자 책임성 제고 등 입법 보완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사실상 언론의 역할을 하는 포털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포털의 책임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가짜뉴스' 논란에 대해서도 이 위원장은 "가짜뉴스 근절 추진방안을 마련했고, 포털 사업자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짜뉴스정책대응팀도 신설했다"면서 연내 가짜뉴스 근절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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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자체별 형평성 문제 참전수당 상향 평준화 추진키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별로 지급액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는 있는 부분을 개선해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 유공자 참전수당의 상향 평준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참전수당 상향 평준화를 골자로 한 새로운 지침을 마련해 이번 주 안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지자체의 참전수당이 지자체의 자치사무인 만큼 자율성을 존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도 "국가를 위한 헌신의 가치가 지역별로 달리 평가되는 현 상황은 헌법적 가치인 평등의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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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추석 명절 체불청산 총력대응..."1062억 신속청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지난달 4일부터 4주간의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 동안, 체불임금 1062억원을 청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추석 명절과 비교해 549억원, 2배 이상(107.0%) 증가한 수치이다.특히 이번 집중지도기간 중에는 고용노동부와 법무부 장관이 합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국토교통부와 건설현장 체불 기획감독을 실시하는 등 관련 부처가 체불청산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는 설명이다. 우선, 체불청산기동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건설현장 등에서 임금체불 소식을 접한 기동반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청산을 적극 지도했으며 그 결과 44억원의 체불임금이 바로 현장에서 청산되는 성과를 거뒀다. 집중지도기간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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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장 사전투표율 22.64%…지선·재보선 역대 최고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통틀어 최고인 22.6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사전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선거인 50만603명 중 11만3313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22.64%로 최종 집계됐다.이는 역대 재보궐선거뿐 아니라 지방선거까지 포함한 사전투표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기존 재보궐선거 중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은 2021년 4·7 재보궐선거의 20.54%였으며,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은 지난해 6·1 지방선거 때 20.62%였다.이번 보궐선거는 전국에서 강서구 1곳으로, 강서구 관내에서만 사전투표소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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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스라엘 공습한 하마스 비판 성명 발표
정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습을 비판하며 중단을 요구했다.외교부는 7일 저녁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 관련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내며 로켓 공격을 포함하여 가자지구로부터 이스라엘에 대해 가해진 무차별적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공격으로 인해 다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이 우려하며 희생된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하마스는 유대교 안식일인 7일(현지시간) 새벽 이스라엘 남부와 중부 지역을 향해 로켓 수천발을 쐈다. 이스라엘은 “전쟁 상황”으로 간주해 보복 공습으로 대응했다.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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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 돌봄 정책인 ‘누구나 돌봄’ 등 4대 돌봄 정책을 내년에 대폭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간이 갈수록 인구가 줄면서 어르신 돌봄 문제가 굉장히 중요해질 것이라 보고 돌봄 문제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면서 “네 가지 돌봄 정책을 시리즈로 하고 싶고, 특히 어르신 돌봄을 중심으로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폭 반영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첫째로는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의 돌봄이고, 그걸 ‘누구나 돌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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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료 목적 반려동물 진료비 100여개 항목 부가세 면제
경기도가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 항목 100여개의 진료비 부가가치세(부가세)가 면제됐다며 동물병원을 이용할 때 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는 지난 9월 27일 개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인 동물의 진료용역’ 고시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기존 ‘예방’ 목적의 일부 진료 항목에 대해서만 시행하던 진료비 부가세 면제 조치를 ‘치료’ 목적의 진료 항목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면제 대상이 100여개로 늘었다. 진료비 부가세가 면제되는 진료 항목은 진찰, 투약, 검사 등 기본진료와 구토, 설사, 기침, 발작 등 증상에 따른 처지, 외이염, 아토피성 피부염, 심장사상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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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시민응원전 열어
경기도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에 오른 한국 대표팀의 승전을 위해 10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는 시민응원전을 연다. 도는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요원 배치, 시민 동선 관리와 귀가 안내 등 꼼꼼한 안전대책도 마련했다. 시민응원전은 결승전이 열리는 10월 7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관람객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7시부터 할 수 있다. 도는 주 경기장 남측 스탠드 주 전광판을 이용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경기장 잔디가 훼손되지 않도록 그라운드를 개방하지 않고, 시민들은 북측 관람석에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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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컨퍼런스' 개최
‘기후위기 시대, 정원’을 주제로 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컨퍼런스가 6일과 7일 양일간 광명역 KTX 회의실과 인근 테이크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부대행사의 하나로 작가, 학생, 시민정원사가 참여하는 ‘참여소통형’의 세션1, 2와, 각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발제토론형의 세션3으로 구성돼 있다. 기후위기 시대에 정원은 탄소흡수원이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참여 공간인 만큼 그 기능과 역할을 모색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둘 예정이다. 컨퍼런스 첫날인 6일 첫 번째 세션은 ‘기후위기 시대, 작가! 정원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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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개선 기업간담회 개최···기업 목소리 직접 들어
경기도는 중소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북동부 및 서북부권 시군을 대상으로 6일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규제개선 기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안산시, 부천시, 양주시 등 관계 공무원, 기업체, 지역상의 등이 참석했다. 세부 논의과제는 ▲산업시설구역·지원시설구역 동시 운영 및 연구소의 공장 전환 ▲KC 인증 제도 개선 ▲인공지능 응용 가변식 유도등 신기술 도입을 위한 유도등 분류체계 확대 ▲수용성 절삭유 사용 관련 규제 완화 ▲시트로넬라 오일 활용한 날벌레 기피제 패치 품목 허가 요청 ▲건설폐기물 처리계획신고의 전산화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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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엠지 전시 : 체크포인트’ 2부 연천서 개막
경기도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전시회인 ‘DMZ 전시 : 체크포인트’를 파주에 이어 10월 6일부터는 연천에서 개막한다. 이날 연천 신탄리역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임미정 총감독의 개막 인사를 시작으로 이번 전시 기획을 맡은 김선정 큐레이터와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과 함께 신탄리역과 대광리역, 신망리역에 설치된 작품들을 보고, 마지막 전시장인 연강갤러리에 들러 소회를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연천으로의 이동 전시를 통해 파주 전시와의 연장선을 그어 경기북부 디엠지 접경지역을 ‘더 큰 평화’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전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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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물길따라 ‘경기둘레길 걷기행사’ 진행
경기도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안성수덕원과 안성죽산순교성지에서 ‘2023년 경기둘레길 물길따라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걷기행사는 사전 모집된 참가자 600여명이 사흘간 안성의 대표 물길인 금광, 마둔, 용설호수를 따라 경기둘레길 안성 39~41코스 3개 구간을 걷는 코스다. 6일 진행된 경기둘레길 41코스는 약 10km 구간이며, 마둔호수를 시작으로 물길을 따라 걷다가 서운산 자연휴양림을 되돌아온다. 이튿날 경기둘레길 40코스는 약 9km 구간으로, 안성수덕원을 시작으로 안성 대표 걷기길인 박두진문학길 구간을 포함해 금광호수를 따라 걷는다. 마지막 경기둘레길 39코스는 약 6.6km 구간으로, 죽산순교성지를 시작으로 용설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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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정책 지원방안 세미나 개최
경기도는 6일 경기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청책 지원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자립준비 청년과 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각종 사회복지법인·기업재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수원과학대 홍나미 교수의 주제 발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의 제언을 경청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관련 자료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자립정착의무교육 및 자립지원통합 서비스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 2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가 제시됐다. 정책세미나 토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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