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경기도, '2024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내 (예비)공익활동단체의 자율적·협력적 활동을 지원하는 ‘2024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2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4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은 지원목적에 따라 비영리 스타트업과 지역문제해결 2개 분야로 공모한다. ‘비영리 스타트업 분야’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비영리단체(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사업을 지원하며,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1:1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문제해결 분야’는 지역의 공익확산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사
-
경기도, '농업인력 지원사업' 60억 6천만원 투입···농촌 일손부족 대응
경기도가 올해 광역형 농촌인력지원센터 신규설치 등 농업인력 지원사업에 60억 6천만원을 투입, 농촌인력 부족에 대응한다. 우선, 올해 2월 시행되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에 따라 2억 4천만원(도비 2억원)을 투입해 경기도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설치한다. 특별법은 시도지사가 농어업고용인력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필요한 요건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를 농어업고용인력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도 단위 인력풀 모집·배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교육·관리 지원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와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으로
-
경기도, 15개 시군에서 ‘누구나돌봄’ 시행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복지정책인 ‘경기 360° 돌봄’ 가운데 ‘누구나돌봄’을 1월부터 용인 등에서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누구나돌봄’은 연령·소득 제한 없이 위기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에게 돌봄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기본형과 확대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이고 경기도민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신념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기본형을 지원하는 시군은 용인, 평택, 화성, 부천, 광명, 양평, 과천, 가평, 연천 등 9곳이며, 시흥, 이천, 안성, 파주, 포천, 남양주 등 6곳은 확대형으로 나눠
-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5년 착공 제3판교테크노밸리 ‘청사진’ 발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경기도”)는 1월 31일 성남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김동연 지사와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장, 김태년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윤영찬 국회의원, 청년, 창업기획가, 기업인 및 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제3판교 테크노밸리’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스타트업 천국의 심장을 이미 있는 제1․2판교 테크노밸리와 함께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서 만들도록 하겠다” 면서 “경기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우리 산업, 각종 혁신의 심장으로서의 판교에 대한 꿈을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겠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설 앞두고 전통시장 잇따라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민생현장을 살펴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성남시 중원구 은행시장과 남한산성시장을 찾아 농산물, 육류, 가공식품 등을 구매한 뒤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윤영찬 국회의원과 전석훈·국중범 도의원, 고병용·윤혜선·조우현·김윤환 성남시의회 의원, 조우식 성남시 상인연합회장과 상인회장들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각별한 마음을 전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많은 분들이 경제가 어렵고 장사가 전보다 못하다는 말씀을 하셔서 마음이 무거웠다” 며 “추경과 올해 예산에서
-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 ‘설 기획전’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에서 명절맞이 소비자 이벤트를 펼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월 18일까지 ‘설 기획전’을 진행하고 각종 할인 혜택과 리뷰 이벤트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쇼핑몰 설 상품 기획전을 통해 총 45개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명절 선물로 좋은 도라지청과 들기름 선물세트 등 식품은 물론 다기 세트와 편백 목베개와 주방세제 등 다양한 제품군이 마련돼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더욱 넓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더불어 선착순 100명에게는 쇼핑몰 내 설 선물 세트 3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세트 구매 후 포토 또는 동
-
'발달장애인 발언 물의'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황정근)는 1월 31일 최근 발달장애인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에게 “당원권정지 6개월”의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부산 강서구와 북구 언론간담회에서, 발달쟁애인 관련 이야기를 하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이 "정부가 도와주지 않으면, 부모님이 정상적인 경제생활이 안 되면 국가에도 굉장히 해가 많고 그리고 (발달장애인 부모가) 무슨 죄가 있느냐"고 주장했다.이에 오태원 북구청장은 "죄가 있다면, 안 낳아야 하는데 왜 낳았느냐"라고 말했다. 이에 강서구청장이 "아니죠"라고 답하자 오 구청장은 "내가 말을 잘못했다"고 해명하고 부산장애인부모회를 직접 찾아 사
-
정부,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 오늘 서울서 개최
정부가 31일 양국의 경제 파트너십을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정례 채널인 고위급 경제협의회 (SED)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제8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 회의에는 강인선 외교부 2차관과 호세 페르난데스 미국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이 함께한다. 양측은 공급망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제안보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개발·인프라 등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방안도 논의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9일 안양산업진흥원에서 열린 현장 정담회에서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정담회에는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화장품·친환경포장재·방역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기업 대표 8인이 참석해 현안을 공유했다.염종현 의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오래 이어지면서 ‘기업 하기 참 힘들다’라는 말을 현장에서 많이 듣는다” 라며 “그럼에도 중소기업, 벤처기업여러분이 희망을 품고 지역경제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주는 한해가 됐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새해 소망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염 의장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는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해 경기도 경제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4 전국지체장애인 지도자대회'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30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2024 전국지체장애인 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수원7)을 비롯해 윤태길(국민의힘, 하남1)·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이인규(더민주, 동두천1)·김상곤(국민의힘, 평택1)·박재용(더민주, 비례) 의원과 백경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원미정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염종현 의장은 “고(故) 노무현 대통령은 ‘장애인이 사회에 적응하는 게 아니라, 장애인이 적응하도록 사회가 변해야 한다’라고 한 바 있다” 라며 “이메시지는 정치적 신념과 관계없이 우리가 지표로 삼아야 할 방향일 것”이라고
-
경기도, 노인복지관 등 30개소에 최대 1천만원씩 지원
경기도가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함께하는 나돌봄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월 1일부터 15일까지 프로그램 수행 기관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ESG와 함께하는 나돌봄 사업’은 노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인복지관이나 노인 관련 비영리법인 30개에 사업 보조비를 최대 1천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채택돼 추진하게 됐다.수행 기관은 최대 1천만원의 보조금을 바탕으로 ▲자기돌봄 신체, 정신건강 사업 ▲ESG 실천 프로그램 사업 ▲지역 공동체 자원봉사 사업 ▲기타 여가증진 사업 등을 운영하게 된다. 도는 노인 약 4천800명이 수행 기
-
경기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경기도가 오는 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을 ‘2024년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귀향길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먼저 시외버스의 경우 5개 권역에 44개 노선 93대를 증차하고 운행횟수를 149회 증회한다. 시내·마을버스는 필요 시 시군 실정에 맞춰 1시간 연장 운행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공항버스는 도내 주요 거점과 인천공항 간을 급행 형태로 운행하는 공항버스를 8개 노선, 일 16회 증회 운행해 공항 이용객의 심야시간대 서비스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도시철도는 하남선과 7호선(부천 구간)을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익일 오전 2시까지, 김포도시철도는 익일 오전 3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 특별교
-
김동연 경기도지사, 일본 아이치현의회 의원들과 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경기도청에서 일본 아이치현의회 의원단을 만나 경기도와 아이치현 간 제조업 분야 협력과 청년교류 등 우호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일본 아이치현의회 자민당 의원 6명으로 구성된 의원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방한했으며, 경기도와의 우호교류 확대를 희망하는 아이치현지사의 서한을 김동연 지사에게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을 계기로 경기도와 아이치현과의 협력 관계가 강화되기를 희망한다” 며 “아이치현과 제조업이라든지 산업면에서 협력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이치현과 청년 교류를 해봤으면 한다. 현에 적절한 파트너를 정해주시면 도 실무책임자들과
-
경기도, 전국 최초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실태 조사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10명 중 8명은 일상생활에서 타인의 도움 등 돌봄이 필요하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 10명 중 4명은 심한 우울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30일 도내 최중증 발달장애인 1500명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이란 아직 학계나 현장 등에서도 합의된 정의가 없다. 다만 금번 조사엔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를 통칭한 발달장애인 가운데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시설 이용을 거부하거나 의사소통 등 극심한 발달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
-
경기도, ‘찾아가는 기업 RE100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하기 위해 30일 김포를 시작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찾아가는 기업 RE100 간담회’를 진행한다. 경기도의 ‘산업단지 RE100’은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이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거기서 나오는 재생에너지를 단지 내 공장과 외부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민간투자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지난해 7월 ‘산업단지 RE100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11월에는 김포, 양주, 평택 등의 산업단지에서 찾아가는 RE100 설명회를 8회 개최한 바 있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하며, 8개 협약 투자사와 협력해 4개 권역
-
경기도,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시행
경기도와 시군이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에게 방학 중 중식 비용 절반을 지원하는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사업을 시행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과 무관하게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오후 1~7시)와 방학(오전 9시~오후 7시) 운영하는 아동 이용 시설로, 도내 291곳이 있다. 문제는 학교에서 중식이 제공되는 학기와 달리 방학 때는 센터에서 자부담으로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 이에 도는 종사자·학부모 간담회, 경기여성가족재단의 정책 제언 등을 거쳐 식사비 9천원 중 4500원(50%)을 보조 지원(도 30%, 시군 70%)해 이용자는 비용 절반만 부담하도록 했다. 이번 지원으로 시군별 격차가 있었던 급식의 질도 매식
-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신청·접수
경기도가 미래세대 건강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신청을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신부 이거나 2023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산모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월 1~4회, 자부담 20%를 납부하고 총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배송받을 수 있다. 올해는 장바구니 물가인상 등을 감안해 1회 구매한도를 12만원으로 상향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