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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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대북 복합도발 대응 '태극연습' 27∼29일 시행
합동참모본부는 한국군의 독자적인 작전지휘 능력 배양을 위한 지휘소 연습(CPX)인 '태극연습'을 오는 27∼29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극연습은 1996년 '압록강 연습'으로 시작한 이래 2004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돼 2019년 정부 을지연습과 통합해 '을지태극연습'으로 바뀌었다가 2022년부터 다시 을지연습과 분리됐다. 합참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무력 충돌,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나타난 다양한 기습도발 양상은 물론 북한의 능력에 기반을 둔 기습적인 복합도발 등이 반영된 시나리오를 적용함으로써 우리 군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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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골프장 운영 8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전준현)은 5월 23일 오후 2시 관내에 소재한 골프장 운영 8개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문화 확산 및 실천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체결은, 최근 기장군 소재 골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와 관련, 향후 유사사고 재발방지 및 동종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16일 실시한 간담회 자리(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골프장 운영8개사 참석)에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른 범국민 안전문화 캠페인 확산의 일환으로, 국민이 공감하는 안전문화·관행을 조성, 중대재해가 감축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자는 데에 한마음으로 의견을 모은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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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4 CEO 청렴 콘서트를 통해 부패근절을 위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임원을 포함한 전 직원들, 자회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패근절과 청렴 역량 제고를 위한 기관장의 직접 청렴 소통 노력의 일환으로'’24년 CE0와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기관 최초로 개최했다고 23딜, 밝혔다. 이날 청렴 콘서트는 5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영상과 사례로 이해하는 슬기로운 청렴 공직생활'이라는 주제로 한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특강 ▲'부패의 참사 그리고,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는 주제의 청렴 캠페인 영상감상 ▲'’24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정책 및 청렴도 평가체계.발표 ▲.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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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24회 상업교육 페스티벌’ 개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3일 ‘제24회 경기도 상업교육 페스티벌’에 참석해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경기도 상업교육 페스티벌은 상업정보 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상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제다. 2001년부터 도내 8개 지역(부천, 안양, 성남, 수원, 고양, 광주(하남), 안산, 오산)에서 매년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경기국제통상고(교장 김상백)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임 교육감과 경기도의회 황진희 교육기획위원장을 비롯해 김송미 제2부교육감, 장윤정 도의원,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참가교 교장 및 지도교사, 관내 중학교 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대회는 경진 분야와 경연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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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드프랑스(Île-de-France)주와 국제교류 확대 시동
경기도의회 대표단(이하 대표단)이 22일 경기도 우호 협력 지역인 일드프랑스를(Île-de-France)를 방문, 유럽권과의 교류에 새로운 물꼬를 트면서 경기도의회의 체감적인 국제교류 영토 확장에 나섰다.염종현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대표단은 이날 일드프랑스주의회를 찾아 안 루이즈 메자디유(Anne-Louise Mésadieu) 일드프랑스주 연대개발 특별대표를접견, 양 지역의 공동 발전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 협력 의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일드프랑스주의회를 포함한 프랑스 의회와 도의회 간 교류 확대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일드프랑스 지역은 앞서 지난 1월 경기도 대표단의 방문을 통해 양 지역간 협력 분야 논의가 이뤄진 곳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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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모아뮤직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인 ‘경기모아(MORE)뮤직페스티벌’을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평 자라섬 중도에서 개최한다. ‘경기모아(MORE)뮤직페스티벌’은 기존 젊은 세대 위주의 축제‧콘서트의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축제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개최지는 올해 초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경기모아(MORE)뮤직페스티벌’은 경기도민을 한 자리에 ‘모아’, 음악팬을 경기도로 ‘모아’,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지향한다. 또한 영문으로 ‘MORE(더 많은)’를 사용한 해당 축제의 이름이 말하는 것처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뿐 아니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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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제18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주제는 ‘자연재해 안전을 위한 공공디자인’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발생 증가에 따라 자연재해(지진, 풍수해, 폭염, 폭설, 산사태 등)를 줄이고 생활환경 안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작품 접수 기간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다. 공모 분야는 공공시설물, 공공시각매체 및 용품, 공공공간 등 공공디자인 전 분야이며,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2점 작품으로 제한하고, 공동 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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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국토부에 ‘당진~광명 고속도로 사업’ 적극 추진 건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국토부교통부 장관에게 ‘당진~광명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건의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서한문에서 “당진~광명 고속도로는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기본구상의 핵심 사업” 이라며 “서해안 고속도로의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상생협력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광명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과 광명시 가학동 간 61.4㎞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충남을 연결하는 서해대교의 교통량 포화로 상습적 교통정체가 일어나는 가운데 새로운 교통로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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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내선(암사~별내)구간 영업시운전 개시
경기도와 서울시가 8월 별내선(암사~별내 구간) 개통을 앞두고 이달 25일부터 영업시운전을 시작한다. 별내선은 기존 8호선 서울시 강동구 암사역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역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km 노선으로 지난 2015년부터 건설사업을 시작해 올해 개통예정인 복선전철이다. 총 1조 3,9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구간 가운데 서울시가 1·2공구,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추진하고 있다.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 차량운행 적합성, 시설물과의 연계성 및 시설물의 정상작동 여부 등을 확인점검하는 시설물 검증시험은 지난 4월 완료했다. 오는 7월 19일까지는 영업시운전을 통해 실제 승객이 탑승한 운행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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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he 경기패스’ 가입자 53만명 돌파
‘The 경기패스(더 경기패스)’ 가입자가 사업 시작 20일 만에 53만명을 넘어섰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5월 20일 오후 기준 The 경기패스가 연계된 국토교통부의 K-패스 전국 가입자 수는 130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The 경기패스 가입자는 53만명이다. The 경기패스 가입자 53만명 중 신규 가입자는 23만명, 기존 알뜰교통카드 전환자는 30만명이다. The 경기패스의 신규 가입자 수(23만명)는 K-패스 전체 신규 가입자(45만명)의 50%를 넘는다. The 경기패스 가입자가 당초 예상보다 급증하며 도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자, 道는 더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상수 교통국장 주재로 31개 시·군 과장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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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소년의 날’ 맞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개최
경기도가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에서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를 연다. 경기도는 2020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5월 24일을 ‘경기청소년의 날’로 제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간소화했던 재작년과 실내에서 진행되었던 작년과 달리 넓은 야외에서 대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 누구나 수원청소년문화센터로 찾아오면 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경기청소년의 날을 홍보하는 숏폼공모전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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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챗GPT 활용 ‘공무직 시간외수당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경기도가 챗GPT를 활용해 비예산으로 자체 제작한 ‘공무직 시간외수당 정산 자동화’ 프로그램을 공무직 고용 부서를 대상으로 배포해 사용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자동화 시스템은 전문적인 코딩 방법을 챗GPT의 도움을 받아 회계부서에서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수당시간 자동정산, 휴게시간반영, 수당 오지급 방지를 위한 특별휴가자 검증 및 시간외수당 지급명세서 작성 기능 등이 있으며 버튼 클릭 몇번만으로 자동 처리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공무직 직원의 경우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어서 별도로 시간외수당 계산작업을 해야하는데 매일 4시간 초과 근무하는 경우 30분씩 휴게시간 공제, 휴일 근무는 없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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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6·1 육아응원근무제’ 본격 시행
경기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4·6·1 육아응원근무제’를 이달 2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4·6·1은 주 4일 출근, 6시간 근무, 1일 재택근무 실시를 뜻하는 말로 내 아이를 직접 돌볼 수 있는 육아응원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4월 25일 제8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 저출생 정책인 경기도 ‘러브아이’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 지원 방안인 4·6·1 육아응원근무제는 러브아이 프로젝트의 후속조치다. 이번 근무제는 임신기 직원부터 0~10세 육아·돌봄 직원을 대상으로 임신기 직원은 1일 2시간 모성보호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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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 내년 10월 준공 목표로 순항 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이 최근 본격적인 골조공사를 진행하면서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62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3,124㎡ ▲연면적 8,36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교육․문화공간을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설에는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보건지소, 도담도담육아센터, 인재육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거점영어센터, 다목적강당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지난해 7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를 개시했으며, 올해 4월경 터파기 및 기초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콘크리트공사 및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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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경상권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부산광역시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 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국토교통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공사 등과 관련된 건축 관계자와 해당 건축물의 건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위원회다. 지난 21일, 개최된 부산·경상권 건축분쟁조정회의에는 부산 금정구에서 진행된 공공시설 신축공사에 따른 인근 건축물 피해 및 소음·진동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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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위해선 ‘주민동의율’이 관건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에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주민동의율’이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2일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계획’을 통해 주민동의율이 높은 단지의 재건축을 우선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표준 평가기준’ 100점 중 주민동의율 배점이 60점인데, 이때 주민 95% 동의를 받아야 60점을 받을 수 있어 그만큼 유리하기 때문이다.‘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계획’에 따르면 선도지구 공모에 신청하려면 구역 내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 동의와 단지별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최소한 주민 50%의 동의가 있어야 신청서를 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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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국토부-경기도-1기신도시-한국토지주택공사 단체장 간담회’ 참석
성남시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1기 신도시 지자체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부-경기도-1기신도시-한국토지주택공사 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2일 발표된 분당신도시 내 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8000호+α의 범위로, α의 물량이 기준물량의 50% 이내임을 감안하면 최대 1만2000호 규모까지 가능하다. 이는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 전체 약 3만호 규모 중 최다 지정이다. 성남시는 이날 선도지구 선정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민관합동 TF 추진단’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 및 공모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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