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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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접수 마감
경기도가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도내 청년에게 해외 기업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접수 결과, 200명 모집에 849명이 신청해 경쟁률 4.3 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3.9 대 1 (100명 선발에 388명 신청) 보다 높은 수치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다. 지난해 7개국 9개 도시에서 올해 미국, 유럽, 호주 등 청년의 해외취업 관심이 높은 국가가 추가돼 12개국 13개 도시로 늘어났다. 지역별 경쟁률은 미국(LA)에 224명이 지원해 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호주(멜버른) 185명 지원으로 9.3 대 1, 오스트리아(빈) 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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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아이큐랩 착공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5일 동남권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에서 전력반도체 선도기업인 아이큐랩㈜(대표이사 김권제)이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영진 산업은행 부행장,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이사 등 중앙 및 지자체, 학계·산업계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아이큐랩은 SiC 전력반도체 설계 및 기술 개발 전문기업으로, 올해 4월 부산시로부터‘전력반도체 선도기업’으로 지정되면서 대외적으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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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산지역, 상습 체불사업장 21곳 상시 점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올해 들어 부산지역의 임금체불이 급증함에 따라 일시적 경영난 등이 아님에도 습관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주에 대해 엄정 대응키로 하고, 부산지역 상습 체불사업장 21개소를 선정, 상시 밀착점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상습 체불사업장 21개소는 관할 기관장(부산청,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이 직접 관리하며 사업장별 전담감독관 1명을 배치해 매주 1회 이상 체불 상황을 점검한다.[전년 동기 대비 체불액] (’23.4월) 280억원 → (‘24.4월) 410억원(46.4% ↑), [전년 동기 대비 피해근로자] (‘23.4월) 4,490명 → (‘24.4월) 5,773명(28.6% ↑).관리기간 중 다시 임금체불이 발생하거나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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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060 맞춤형 재취업 지원사업’ 훈련 기관 2차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4년 4060 맞춤형 재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직업능력개발 훈련 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10일 15시까지이며, 접수기한 내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광역사업팀(부천시 부흥로 424번길 25, 3층)에 방문접수 해야 한다. 훈련 기관은 중장년 대상의 노동시장 수요와 신산업 특성을 반영한 기술 융합 훈련과정 및 채용기업이 참여, 개발한 기업 맞춤형 훈련과정 제공이 가능한 기관을 모집하며, 신청 훈련 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선정심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는 기관은 과정별 1개월~2개월, 총 15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자율 제시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이 되면 훈련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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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303곳 낚시터 대상 안전관리·운영실태 점검 실시
경기도는 6월 3일부터 8월 26일까지 도내 낚시터 303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운영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수산부와 시·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낚시터 수상 구조물 시설기준 준수 여부와 구명부환, 구명줄, 소화기와 같은 안전시설 비치 여부, 화장실, 세면시설 등의 편의시설 관리현황과 방류 어종의 이식 승인 여부 등을 확인한다. 발견된 미비점은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지 지도 및 계도,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허가 취소 등의 처분이 내려지며,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낚시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봉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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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의장 접견실에서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 대표단을 접견했다.접견에는 염 의장과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3)이 참석해 조국전선중앙위원회 응웬 휴 융(NGUYỄN HỮU DŨNG) 부위원장과 쩐 하이 린(TRẦNHẢI LINH) 위원 등 7명의 대표단을 맞았다. 아울러 베-한 기업인 및 투자협회 임원진이 배석했다.본격적인 정담에 앞서 염 의장은 도의회와 베트남 주요 지역 및 기관과의협력 관계를 소개하며 위원회와의 교류 활성화 의지를 내비쳤다.염 의장은 “도의회는 베트남 응에안성, 하남성과 친선연맹을 맺고 상호 방문을 추진하며 성공적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라며 “베트남의 최고 전위(前衛) 기구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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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4년도 1차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개최
경기도의회는 3일 2024년도 1차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1차 10명을 모집하는 인턴 채용모집에 총 74명이 지원하여 7.4:1의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추후 2차 모집 시에는 15명을 선발 할 예정이다.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경기도내 청년들에게 실무경험을 제공하고실업문제를 해소하고자 시작하였으며, 인턴은 담당관 및 전문위원실에 배치되어 부서별 단위사무를 지원하게 된다.한편,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은 10명의 청년행정인턴에게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시대 : 지방의회의 역할> 강의를통해 지방자치의 의미와 경기도의회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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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최초 국회사무처와 ‘의정연수 분야 협약’ 체결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3일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백재현)와 의정연수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의정교육 분야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지방의회와 국회사무처가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도의원의 각종 입법연구 활동지원과 소속 공무원의전문 교육의 질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경기도의회-국회사무처 의정연수 분야 협약’ 체결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국회사무처 백재현사무총장과 김상수 기조실장, 이현정 의정연수원장 등이 참석했다.염 의장과 백 사무총장은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하며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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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가평군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가 6월 4일부터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7월 16일까지 하남시와 가평군에 대해 종합감사를 한다. 도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의를 확대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감사 착안, 사전 조사 등 감사 시작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도민감사관 등 다양한 외부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객관성과 공정성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시군 자치권 보장을 위해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점적으로 감사하고, 자치사무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될 경우에 한해 감사를 진행한다. 제보는 6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하남시, 가평군 관련 제보 사항은 감사총괄담당관, 전화와 팩스 등으로 비대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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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안심병원 지정 사업’ 실시
경기도가 아픈 아이가 발생했을 때 보다 신속한 진찰과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지역 의료기관을 협력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6월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어린이집 안심병원 지정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시군 어린이집 연합회 또는 개별 어린이집에 지역 의료기관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7회 경기도 인구톡톡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시행하는 것이다. 현행 제도는 100명 이상의 원아들이 있는 어린이집에만 간호사(간호조무사)를 배치를 의무화하고 있어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어린이집의 경우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경기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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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경기도의 국제협력·교류 활동기
민선 8기 전반기 경기도의 행보가 기존과 가장 다른 점은 단연 국제교류·외교 활동 분야라고 할 수 있다. 김동연 지사는 첨단산업ㆍ기후ㆍ경제위기 등 전 세계적으로 당면한 여러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혁신동맹’을 내세우며 전 세계 주요 인사를 만났다. 찾아가는 것 이상으로 전 세계 주요 인사들이 경기도를 찾아왔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미국의 주요 정치인은 물론 각국 대통령, 수상, 한국에서 근무하는 주요국 대사, 세계적 기업인까지 만나는 사람들의 면면도 다양했다. 민선8기 출범 후 6월 까지 약 2년 동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만난 주요 인사들은 총 37개국 160여명에 이른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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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접수 한 달 만에 신청자 34만명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접수를 개시한 지 한 달 만에 신청자가 34만 명을 넘어섰다. 도는 지난 5월 2일부터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에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6~18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았다. 지난 3일 기준으로 신청자는 34만명이다. 경기도는 만 6세 이상 모든 도민에게 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The(더) 경기패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정부의 K-패스 사업과 연계하여 횟수 무제한, 청년 나이 확대 등 경기도만의 혜택을 더하고, K-패스 사업 대상이 아닌 6~18세 어린이 청소년에 대해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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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까지 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 실시
경기도가 6월 4일부터 10월까지 도내 시내버스 노선 1만 538대를 대상으로 ‘도민서비스 정기평가’를 실시한다. 정기평가는 버스 청소 상태, 실내온도 등 내부 쾌적성과 승객에 대한 친절도, 운전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운행 중 휴대전화 조작 여부 등을 평가단원이 직접 탑승해 평가한다. 올해 정기평가부터는 도내 민영제 노선뿐만 아니라 공공관리제 전환 노선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평가 결과는 시내버스 운수업체 재정지원 등에 반영될 예정이다. 경기도 시내버스 도민서비스평가단은 장애인, 고령자, 학생 등 다양한 계층으로 총 280명으로 구성됐다. 2017년 1월 5일 조례가 제정된 이래로 현재까지 도내 시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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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9회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장안사 계곡 일원에서 ‘제9회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의 서식을 홍보해 깨끗하고 오염 없는 청정도시 기장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1년 첫 행사를 개최한 이후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반딧불이의 생활사를 관찰하고 학습하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이번 행사는 어두운 밤에 고요한 장안사 계곡을 따라 걸으며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반딧불이 탐사’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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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요 부산본부세관장, 유엔기념공원 묘역 참배
장웅요 부산본부세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제69회 현충일을 앞두고 6월 4일 오전 본부세관 직원들과 함께 유엔기념공원(부산 남구 소재)을 찾아 6·25전쟁 희생 용사들의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했다.이날 참배는 한국전쟁 때 유엔군으로 참전해 목숨을 잃은 전몰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서다.장웅요 세관장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 안전, 국가 번영, 그리고 글로벌 중추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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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 핵협의그룹 3차회의 서울 개최... 대북 확장억제 강화 등
한국과 미국의 제3차 핵협의그룹(NCG) 회의가 오는 10일 서울에서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국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대행이 양국의 수석대표로 나서 정보공유 절차, 위기 및 유사시 핵 협의 절차, 핵 및 재래식 전력 통합(CNI) 등 지난 1년간 진전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발사 시도와 대남 오물 풍선 살포,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공격, 탄도미사일 발사 등 다양한 도발 양상을 보이며선 대북 확장억제 강화 방안 마련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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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오물 풍선' 피해 국민 지원 방안 대응책 논의
정부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로 피해를 본 국민들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4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해 피해 국민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최근 북한이 오물이 담긴 풍선들을 띄워 보내면서 승용차 앞유리창이 깨지거나 비닐하우스가 손상을 입는 등 800여건의 피해 신고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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