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 안전·유지관리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일, 사회복지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관리자·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관리원,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협업으로 마련됐다. 교육을 희망하는 관계자들은 관리원이 운영하는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회원 가입이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설물 안전조치 요령, 안전 관련 제도, 책임보험, 전기·가스 사고사례, 안전관리계획서 등 4시간 분량으로 구성돼 있다. 관련 영상을 모
-
경기도교육청, 9월 1일자 공립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629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월 1일 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629명의 인사를 8월 1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미래지향적 수업‧평가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자율 기반의 새로운 교육체제를 구축할 리더 임용에 중점을 뒀다.교원 인사는 총 1,439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14명 ▲교(원)장 중임 전보 8명 ▲교(원)장 중임 55명 ▲교(원)장 전보 80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15명 ▲교(원)장 승진 222명 ▲공모 교(원)장 14명 ▲교(원)장 전입 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감 전직 51명 ▲교(원)감 전보 44명 ▲교(원)감 승진 266명 ▲장학관에서 교사 전직 1명 ▲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시대 과제는 공공 부문의 변화. 스스로 개혁해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일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가 공공 부문의 변화”라면서 ▲개방성 ▲혁신성 ▲리더십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한국의 미래, 공공 부문의 변화에 달려있다’라는 주제의 초청 특강에서 “우리 스스로 개혁해야 한다. 외부의 힘에 의해 변화되는 것은 바람직한 개혁 방안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임 교육감은 “교육감으로서 교육 부문부터 혁명을 해보자 해서 경기교육의 틀을 만들고 있다” 며 “경기도는 공유학교 제도를 공교육의 틀로 가져왔다. 공교육을 무너뜨리는 게 아닌 영역의 확장”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학교 수업 외에 더 원하는 학생이 있다면 지역
-
경기도, 여름철 에너지취약계층 위기가구 발굴조사 추진
경기도가 8월부터 9월까지 약 2개월간 위기정보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에너지취약계층 3천9백 명에 대한 조사를 추진한다. 도는 데이터를 통해 예측한 위기가구가 실제 위기에 처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도는 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여름철에 폭염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월세취약가구 중 단전, 단수, 단가스, 전기료체납, 통신비체납, 금융연체자 총 3천9백명을 선별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건강보험료 체납, 단전, 단수 등 19개 기관의 46개 위기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선별된 3천9백 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위기상황 여부를 확인
-
경기도,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 8월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에서 18일까지 ‘8월의 크리스마스’ 소비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온라인 쇼핑몰 내 544개 기획전 제품 대상 10% 할인(최대 5만원)을 제공하는 구매 혜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획전의 주요 품목에는 사과와 쌀, 한돈과 반건조 오징어 등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식품류와 함께 다양한 생활용품이 준비됐다. 행사 기간 내 1인 1회 한정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취약계층인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이 만든 도내 생산품을 아
-
경기도, 웃음과 정책이 함께하는 ‘경기도 정책 유랑단’ 대장정 시작
경기도가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6개 지역 축제 현장을 순회하는 ‘경기도 정책 유랑단’을 운영한다. ‘웃음 폭발! 경기도 정책 쇼! 경기도 정책유랑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순회공연은, 지역 축제에서 경기도의 민생, 청년, 경제 등 주요 정책 정보를 개그 공연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유랑단은 8월 3일 평택호 물빛축제에서 시작으로 16개 지역의 축제를 순회한다. 윤형빈 소극장 희극인들과 개그콘서트 출연진이 참여할 예정이며,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공연과 경기도 주요 정책 퀴즈 이벤트, 비트박스, K-POP 메들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그콘서트의 인기 프로그램인 '
-
경기도, 8월 자연공원 및 공원 주변 불법행위 수사 나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2일부터 16일까지 자연공원과 공원 주변의 건축물, 하천구역 내 점용행위, 식품접객업소, 야영장, 숙박업소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자연공원은 보호구역의 일종으로 국가나 지방정부가 산이나 숲, 바다 같은 자연 지형을 포함한 광활한 지역을 공원으로 지정하며 자연보호구역에 가깝다. 경기도에는 연인산·수리산 도립공원 등의 자연공원이 있다. 자연공원과 공원 주변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과 야영장 등 1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예정인 이번 수사는 휴가철을 맞아 자연공원과 주변 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해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
경기도,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 본격화
경기도가 8월 1일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의 도내 공인중개사 동참 서명을 시작한다.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은 경기도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경기도회)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마련한 실천과제를 도내 3만 공인중개사가 동참하고 실천하는 내용으로 지난 7월 15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인 전세피해예방 실천과제는 ▲위험물건 중개 안하기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정보 제공 ▲전세피해 예방 중개사 체크리스트 확인 ▲전세피해 예방 임차인 체크리스트 제공 ▲공인중개사무소 종사자 신분 고지
-
경기도, ‘착한 소비의 힘’ 도정 캐릭터 봉공이 굿즈 매출 1억원 달성
경기도가 만든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 상품(굿즈)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후 판매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1억을 달성했다. 자활기관이 생산하는 제품이어서 자활사업 활성화와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판매 품목은 ▲캐릭터 쿠션 ▲스트레스볼 ▲아크릴 키링 인형 ▲머그컵 ▲유리컵 ▲원형 핀뱃지 등 총 18종이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푹신한 쿠션감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캐릭터 쿠션’으로 7월 31일 기준 2,466만2천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다음으로 경기도민이 공감 가능한 특색있는 패키지로 주목받은 ‘스트레스볼’(2,123만 원)과, 다양한 봉공이의 모습을 담은 ‘아크릴 키링’(1,222만 9천
-
경기도, 티몬·위메프 소비자 피해 전액 지원
경기도가 '티몬·위메프'(티메프)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티몬·위메프에서 경기투어패스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 전원에게 소비자가 원할 경우 전액 환불 조치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경기투어패스는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116곳의 관광지와 31곳의 카페·디저트 가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관광상품권으로 티몬과 위메프를 비롯한 19개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해왔다. 도 집계에 따르면 6월 3일부터 7월 18일까지 티몬과 위메프를 통해 판매된 경기투어패스는 모두 1,890매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안전상황실 방문 및 폭염 대책 점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여름 휴가 복귀 후 첫 공식일정으로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도민 생활 가운데 가장 긴급한 일이 폭염 대응이라고 생각해서 오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첫 번째 일정으로 왔다” 면서 “거의 한 달 동안 호우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고생을 해서 큰 피해가 없었다. 역할을 잘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폭염 관련해 경기도가 3대 취약 분야인 어르신, 건설노동자, 농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위해 독거노인 에어컨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 등 여러 가지 폭염 대
-
부산 기장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난방지원) 참여 가구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10월 말까지 ‘2024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난방지원)’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저소득층의 동절기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한국에너지재단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단열공사, 창호, 노후 보일러 교체 등 가구당 평균 243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로, 거주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지원 가구를 최종 결정한다.다만 ▲주거급여법 제8조의 수선유지급여 대상가
-
부산본부세관, ‘8월의 부산세관인’에 최신옥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8월 1일 최신옥 주무관을 2024년 ‘8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최신옥 주무관은 미국의 수입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실제 수출한 물품과 다른 품명으로 수출신고하여 타 기업에 할당된 수출물량에 대한 권리를 침해한 무역업자를 적발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이에녹 주무관(물류·감시 분야)은 수출용 신조선박에 적재되는 물품 운송에 대해 서류심사 체제에서 일괄 전산심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여 서류제출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해소에 기여했다.김현정 주무관(적극행정 분야)은 보세구역에 산재하여 장기간 보관 중인 냉동수산
-
서울시, 도심 낙후지 창신·숭인동 주거단지 탈바꿈 추진
한양도성과 낙산 언덕으로 둘러싸인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번지 일대와 숭인동 56번지 일대가 도심 주거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창신동 23·숭인동 56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2007년부터 재정비촉진사업(뉴타운)이 추진됐으나 2013년 촉진 지구 지정이 해제되는 등 어려움을 겪다가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정비사업이 재추진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이 지역의 낙후된 저층 주거지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주거단지로 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민의힘 울산시당, 청년위원회 위원장·여성위원회 위원장 임명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상욱 국회의원)은 7월 31일 오후 2시 시당에서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행사는 중앙당 원내부대표로 ‘ 방송4법 ’ 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상욱 시당위원장을 대신해 박용걸 수석 부위원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 임명장 수여대상은 청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안정원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엄희순 여성위원회 사무국장이 임명됐다.김상욱 시당위원장은 “ 국민의힘 울산시당의 상설위원회 중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청년위원회 그리고 여성위원회의 위원장을 임명하여 울산의 청년과 여성의 다양한 의견을 받들고, 나머
-
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정기점검 매뉴얼’ 해설서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1일, 건축물 부실 점검을 예방하기 위한 ‘건축물 정기점검 매뉴얼’ 해설서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문화·집회·판매·종교시설 등 다중이용 건축물은 3년 주기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점검기관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관리원은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건축물 관리점검 결과에 대한 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배포된 해설서는 점검기관의 기술력을 높여 부실 점검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설서는 건축물 항목별 점검기준·방법·절차 등을 사례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건축물 점검 결과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자주 나타
-
한국고용정보원, 디지털 전환에 따른 금융업과 음식점업의 변화는?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비대면·디지털화로 빠르게 산업 전환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업과 음식점업을 분석한 보고서 2종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금융통계정보시스템,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DB와 직업훈련 자료 등을 이용해 국내 은행업의 노동시장 현황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최근 은행에서 IT 개발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은행의 영업점 수는 2012년 5,676개에서 2022년 3,878개로 32% 감소에도 불구하고 IT 관련 개발비용은 2012년 244억에서 2022년 943억 원으로 699억 원이 증가했다.은행업 고용보험 취득자 중 ‘정보통신 연구개발직 및 공학기술직’의 피보험자 수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