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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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행복주택 일광관리사무소와 복지위기가구 발굴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조우진)는 7월 12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원순) 및 금호센트럴베이 행복주택 일광관리사무소(소장 박배성)와 함께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복지위기 의심가구 발굴 시 신속 신고 ▲발굴된 위기가구 실태조사와 발굴 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참여 기관들은 긴밀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행복주택 일광 관리사무소장과 직원 2명이 일광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복지 증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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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국민의힘, 2024년 제1차 당정협의회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월 12일 오후 4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국민의힘, 2024년 제1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기장군 간부공무원 16명, 정동만 국회의원, 박종철·이승우 부산시의회 의원,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 및 국민의 힘 소속 기장군의원 전원이 참석, 군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날 회의를 통해 국·시비 지원사업과 주요 당면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국·시비 확보와 당면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우선 ▲안적사 전통사찰 보수정비 ▲철도 유휴부지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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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극한호우 피해복구 총력…비상대응체계 재정비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12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철도·도로 분야 시설물의 피해 복구현황과 대응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상예보를 훨씬 넘어서는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주말부터 북상하는 장마전선으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비상대응태세를 다시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먼저 박상우 장관은 철도 분야 시설물을 운영·관리하는 기관장(코레일·에스알·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철도분야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 피해상황 및 복구현황,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박상우 장관은 “지난 집중호우 시 피해가 발생한 비탈면, 선로 등에 대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즉각 실시하는 한편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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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 '독도는 일본땅' 방위백서 억지주장 "즉각 철회" 촉구
정부는 일본 정부에서 12일 발표한 방위백서 내 기재된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한 데 대해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내고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해 별도로 항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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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북한이탈주민 동행한마당 행사 개최... 오세훈 격려사
서울시는 올해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14일) 제정을 기념해 12일 시청에서 북한이탈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동행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와 특강, 팝페라, 노래 경연 등이 펼쳐져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학습 플랫폼인 '서울런' 등 탈북민 자립을 위한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격려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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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관리자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시행
경기도교육청이 상호 존중하는 문화와 성 평등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리자의 인식개선과 성인지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시행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년 관리자를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11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임태희 교육감을 포함한 본청 부서장 이상 고위직 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2024 관리자를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은 (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인 김지연 강사가 맡아 대면 강의했다.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범유행(팬데믹) 이후 디지털 성폭력 ▲성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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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입 직원 대상 업무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 새로 전입한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도교육청 전입에 따른 업무환경 적응과 전입 초기에 필요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이번 연수는 2024년도 상반기 도교육청(남부, 북부) 전입 직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각종 보고서 작성법 ▲보도자료 작성법 ▲의회 업무의 이해 ▲지방교육재정 이해 ▲업무별 분임활동으로 구성했다.참석자들은 효율적이고 명확한 보고서 작성법과 효과적인 정책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법, 의회 업무와 예산에 대한 이해 등 전입 초기에 갖춰야 할 직무를 익힐 예정이다.이어지는 분임활동에서는 교육행정․정보․총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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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임업·이사업·분뇨처리업종 중대재해 방지 대책 시행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최근 부산 지역에서 중대재해가 급증하는 상황을 엄중히 여기고 중대재해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부산지역 건설현장 및 예년에 재해가 없던 임업, 이사업, 분뇨처리 업종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이들 업종을 대상으로 간담회·교육·현장지도 등 재해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중규모 건설현장(50억~800억) 소장 특별 리더십 교육(7월 중), 건설업 추락재해 예방 집중감독(7.15.~9.30.),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7월 중)를 통해 건설업 재해예방 방안을 추진한다.또한 지자체 임업 담당부서와 간담회(7월 중)를 개최하여 벌목 등 임업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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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기적소리’ 10월까지 운영
경기도가 파주 민간인출입통제구역(이하 민통선) 내 DMZ 관광지를 하루 안에 알차게 돌아보는 관광 프로그램인 ‘DMZ 기적소리’를 10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민통선 내 DMZ 관광지를 돌아보며 분단 현장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당일 투어다. 과거 미군기지를 활용해 역사공원으로 조성 중인 캠프그리브스를 중심으로 경의선 최북단 역인 도라산역, 통일촌 마을 등 다양한 DMZ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다. 특히, 캠프그리브스에서는 옛 미군 볼링장을 개조한 전시관인 갤러리그리브스부터 탄약고 등 10개 전시관 가이드 투어가 운영되며, 군번줄 만들기와 군복 입기 체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경기도는 올해 10월 캠프그리브스 확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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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성형AI・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 8개 팀 선정
경기도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개최하는 ‘2024년 경기도 생성형AI·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총 85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 그리고 생성형AI를 활용하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분은 46개 팀 중 4개 팀이, 제품 서비스 개발 부분은 39개 팀 중 4개 팀이 1차 서류심사 결과 선정됐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각 분야 4개 팀은 2주간 빅테크 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단의 컨설팅을 받아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여 최종 평가를 받게 된다. 최종 평가는 오는 7월 23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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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법인(시설)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등 9명 적발
보조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장애인의 생계급여 등을 임의로 사용한 사회복지법인(시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이들이 불법행위를 통해 취득한 금액은 모두 1억 5천여만원에 달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2월부터 6월말까지, 제보와 탐문 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법인(시설)들의 위법 여부에 대해 집중 수사한 결과, 보조금의 목적 외 용도 사용 등으로 적발된 사회복지법인(시설)과 법인 대표 등 9명 중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도 특사경은 나머지 3명에 대해서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적발 유형을 살펴보면 의정부시 소재 A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 K씨는 실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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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부터 시작
경기도가 안성시와 함께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종합대책’의 하나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전용 호실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경기도의료원을 포함하여 28개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경기도 1회용품 줄이기’를 선언했다. 이에 안성병원은 12일부터 장례식장 7개 호실 중 2개 호실을 다회용기 전용 호실로 운영한다. 다회용기 전용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도민들은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전액 무료로 다회용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안성병원을 시작으로 도내 경기도의료원 5개 병원 장례식장에도 다회용기 도입을 점차 확대해 많은 도민이 다회용기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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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리튬 외 금속성물질 취급사업장 안전점검(2단계) 실시
경기도가 화성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12일부터 리튬 외 금속성 물질 취급사업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전문가 컨설팅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리튬취급사업장 48개소 긴급 안전점검 1단계에 이은 2단계로 오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점검은 경기도·소방본부·민간인 전문가(유해화학물질) 등 4인 1조로 구성된 ‘위험물취급사업장 안전점검 및 전문가 자문단’ 6개 팀이 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 100개소는 리튬화재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 리튬과 유사한 인화성, 폭발성이 높은 금속성 물질(나트륨, 마그네슘 등)을 취급하며 취급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사업장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안전점검의 주요 내용으로는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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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아트센터 종합감사 실시···부적정 업무처리 20건 적발
경기도가 2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경기아트센터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20건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감사 결과에 따라 경기아트센터에 행정상 20건(주의 3, 시정 3, 개선 3, 통보 10, 기관경고 1), 신분상 34명(징계 13, 훈계 21)의 처분 요구와 재정상 6만원을 환수하도록 통보했다. 주요 부적정 업무처리 사례를 보면 직원 A는 지급내규에 따라 경기아트센터로부터 15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는데도, 계약업체로부터 별도의 사례비 명목으로 200만원을 추가로 수령해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제8조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 감사관실은 A를 중징계 하고 금품을 제공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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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탈북청년 대학생과 소통의 장 열어
경기도가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지난 1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탈북청년 대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청년 대학생 4명을 비롯해 도-시군 거주지보호담당관, 경기북부경찰청 안보수사과, 구리경찰서 신변보호담당관, 도내 6개 하나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탈북청년 대학생들의 정착 과정을 공유하고, 정착지원 관계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탈북민들의 삶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5월말 기준)은 1만1,079명으로 전국 3만1,370명의 35.3%를 차지한다.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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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CJ라이브시티 사업협약 해제는 K-컬처밸리 사업 추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CJ라이브시티 사업협약 해제와 관련해 K-컬처밸리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11일 오후 고양시 장항동 K-컬처밸리 사업 부지를 찾아 “K-컬처밸리 사업이 반드시 진행돼야 경기북부 발전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경기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금 누구 탓을 할 문제는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지사는 “지금의 문제는 첫 삽을 뜬 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공사 진척률이 3%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이 확실히 담보돼야 하는데 지금 상태로 계속 간다는 건 너무나 불확실하다는 것이 경기도의 입장”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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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사업 직접 브리핑... 태극기 설치 논란 재검토 해명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시청에서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사업 기자설명회에서 직접 브리핑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에서 오세훈 시장은 최근 논란이 된 100m 높이의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려던 계획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국가상징공간은 국민 자긍심을 높이는 게 핵심"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국민의 바람과 뜻이 담긴 의미 있는 장소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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