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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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윤 일병 은폐 책임은 김관진 안보실장…박종철 고문치사 떠올라”
[로이슈=신종철 기자] 국민의 공분을 일으킨 윤 일병 집단폭행 및 가혹행위 사망사건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은 7일 “윤 일병 사건의 핵심은 은폐”라며 “윤 일병 사건 은폐 책임은 지금 현재 청와대에 있는 김관진 안보실장”이라고 당시 국방부장관이었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을 지목했다.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명박근혜 정권으로 이어오면서 사회 도처에 은폐가 만연하고 있다”고 맹비난하며 이같이 말했다.박 위원장은 “군은 사건 직후부터 (윤 일병이) 음식물을 먹다가 한 대 맞고 음식물이 기도에 막혀서 숨졌다고 발표했다”며 “그저 육안으로 봐도 알 수 있는 온 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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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김관진 안보실장 즉각 물러나야”
[로이슈=신종철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6일 윤 일병 집단폭행 및 가혹행위에 의한 사망사건과 관련해 당시 국방부장관이었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시장에 대해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박범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먼저 “윤 일병이 사망한 다음날인 지난 4월 8일, 당시 국방부 장관이었던 김관진 실장은 ‘육군 일병이 선임병 폭행에 의한 기도 폐쇄로 사망했다’는 간단한 보고만 받았다고 했다”고 포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28사단 헌병단은 (윤 일병 사망 다음날) 7일 오전 구체적인 사건 경위 파악, 그리고 다음날인 8일 백낙종 조사본부장의 김관진 장관에게 ‘중요사건 대면보고’, 4월 11일에서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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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윤 일병, 육군참모총장 물러난다고 덮어질 가벼운 사건 아냐”
[로이슈=김진호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6일 윤 일병 집단폭행 및 가혹행위에 의한 사망사건과 관련해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는데, 최고책임자가 물러난다고 덮어질만한 가벼운 사건이 아니다”고 강조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사건 전말을 샅샅이 조사해 인면수심의 가해자와 방조자 모두 철저한 처벌과 문책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민을 공분하게 만든 윤 일병 사건과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일벌백계해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심각성을 지적했다.김 대표는 “병영 내에서의 폭력 대물림을 확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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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관진 안보실장ㆍ황교안 법무부장관ㆍ김진태 검찰총장 사퇴 촉구
[로이슈=신종철 기자]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6일 28사단 윤OO 일병 집단폭행 및 가혹행위에 의한 사망사건과 관련 당시 국방부장관이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책임지고 물러가라며 사퇴를 촉구했다.박지원 의원은 또 유병언 체포와 변사체 확인 소홀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이성한 경찰청장과 관련, “잘못은 법무ㆍ검찰이 더 크다”며 황교안 법무부장관과 김진태 검찰총장에게도 사퇴를 요구했다.먼저 박지원 의원은 5일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윤 일병 사건 가해자, 방조자 모두 일벌백계해야”, “유병언 부실수사로 국력 낭비, 책임질 사람 반드시 책임져야”라는 지시를 내린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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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학림사건’ 유죄 판결 우회적 유감…“‘5ㆍ16 군사정변’ 역사교과서 존중”
[로이슈=신종철 기자] 황우여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후보자가 전두환 정권 시절 신군부에 의한 대표적인 공안사건인 ‘학림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고통당한 분들에 대해 대법원이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한 점에 공감하며 같은 입장”이라며 우회적으로 유감을 나타냈다.그러나 “‘5ㆍ16’에 대해서는 ‘군사정변’으로, 유신헌법에 대해서는 ‘야당과 시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고 현행 역사교과서가 기술하고 있는 만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며 본인의 견해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았다.전교조의 법외노조 판결과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를 처벌하는 문제에 대해서 황우여 후보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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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유병언 변사체’ 검찰ㆍ경찰 반면교사…윤 일병 가해자 일벌백계”
[로이슈=신종철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유병언 변사체 사건과 관련해 “국각적 역량을 낭비했고, 국민들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며 “검찰과 경찰은 반면교사로 삼으라”고 지적했다.또한 육군 28사단 윤 일병 구타 및 가혹행위 사망사건에 대해서도 가해자와 방조자들을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一罰百戒)로 다스릴 것도 지시했다.이날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서다.박근혜 대통령은 “유병언 시신확인 과정에 대해 현장의 작은 소홀함이 막대한 국가적 역량을 낭비했고, 국민들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고 지적하며 “검찰과 경찰은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더욱 소명감을 가지고 노력하라”고 당부했다.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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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권오성ㆍ이성한 사의는 일벌백계해 국가 기강 바로 잡겠다는 의지”
[로이슈=김진호 기자] 새누리당은 5일 권오성 육군참모총장과 이성한 경찰청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에 대해 “일벌백계해서 국가 기강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본다”고 평가했다.박대출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늘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육군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데 이어, 이성한 경찰청장은 유병언 전 회장 변사체의 신원확인 관련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박 대변인은 “국민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잘못에 대해서는 반드시 일벌백계해서 국가 기강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본다”고 평가했다.그는 이어 “잘못을 저지른 당사자는 물론 지휘 및 수습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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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 7시간…이완구 “정호성 비서관 증인 어렵다”
[로이슈=신종철 기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5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의혹’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이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에 김기춘 비서실장과 정호성 대통령 제1부속실 비서관을 증인으로 출석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반대했다.이완구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세월호 국조(국정조사) 특위는 증인 문제 때문에 교착상태에 있다. 김기춘 비서실장과 정호성 대통령 제1부속실 비서관, 이정현 의원(당시 청와대 홍보수석), 유정복 인천시장(당시 안전행정부 장관) 이렇게 돼 있다”며 “이것도 참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이 원내대표는 “특히 정호성 부속실 비서관은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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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륜ㆍ김재윤ㆍ신학용 소환은 새누리 박상은ㆍ조현룡 소환 물타기”
[로이슈=신종철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검찰의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에 대한 소환 통보와 관련, “검찰의 야당 의원 소환은 새누리당 의원 소환과 끼워 맞추기 위한 물타기용, 세월호 대처로 궁지에 몰린 검찰의 국면전환용이 아닌지 우려된다”고 비판했다.한정애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7.30 재보선이 끝나자마자 사정정국의 신호탄이 피어올랐다”며 “검찰은 어제(4일) 우리당 3명의 현역 의원들에 대해 금품수수 혐의로 소환하겠다고 언론에 공개했다”고 말했다.한 대변인은 “검찰에 의해 언론에 실명이 공개된 3명의 의원들은 검찰 발표내용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며 “검찰은 뚜렷한 증거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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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뇌물 받은 적 없다…검찰의 명백한 야당 탄압이자 김재윤 죽이기”
[로이슈=신종철 기자] 김재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3선)은 5일 “서울예술직업학교 인허가 관련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검찰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명백한 야당 탄압이자 김재윤 죽이기”라고 강하게 반발했다.김재윤 의원은 이날 검찰 소환에 대한 입장을 통해 “저는 학교 인허가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 운운하는 것은 새정치민주연합에 칼끝을 겨누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7.30 재ㆍ보궐선거 직후, 야당에 칼끝을 겨누는 일이 국가와 국민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라고 검찰을 비판했다.김재윤 의원은 특히 “언론보도와 달리 우리 의원실 누구도 검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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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돛단배 타고 폭풍우 뚫고 나가는 절박함으로 시련 극복”
[로이슈=김진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직무대행인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은 5일 “당이 없으면 나도 없다는 ‘무당무사’의 정신에, 국민이 없으면 당도 없다는 ‘무민무당’ 정신으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박영선 원내대표는 전날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됐다.이날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국회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박영선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당으로 국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박영선 위원장은 특히 “이제 새정치민주연합은 돛단배를 타고 폭풍우를 뚫고 나가는 절박함으로 거친 파도가 몰아치고 눈보라가 휘날려도 그 시련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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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장 박영선 추대…새정치민주연합 “무당무사 정신 헌신”
[로이슈=김진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은 4일 비상대책위원장에 원내대표인 박영선 당대표 직무대행을 추대했다.박범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5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의원총회 결의를 발표했다.의원총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일동은 “이번 재보선 선거 결과에 대해 무한의 책임으로 깊이 반성하고, 당이 없으면 내가 없다는 무당무사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을 결의했다.특히 새정치연합의 비상대책위원회는 혁신과제를 수행하고, 비상대책위원장에 박영선 당대표 직무대행을 추대했다.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 박범계 원내대변인은 “외부 인사를 포함해 공정성, 민주성에 입각해 조속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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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윤 일병 엄청난 살인사건 문책 고작”…한민구 국방장관 질타
[로이슈=신종철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일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의 집단폭행 사망사건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장관에게 “엄청난 살인사건”이라며 “장관은 자식도 없는가. 왜 은폐하려고 하느냐”고 질타했다.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날 한민구 국방부 장관 등을 불러 긴급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어 군 당국을 강하게 비판했다.김무성 대표는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군에 갔다가 천인공노할 이런 일을 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김 대표는 “지금까지 보도와 우리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분명히 살인사건”이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장관은 자식도 없는가”라고 호통을 쳤다.김무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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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정치인’ 박지원 “소중한 자산 안철수…김대중ㆍ김영삼ㆍ박근혜 카리스마”
[로이슈=신종철 기자] 7.30 재보궐 선거 참패 이후 연일 계속되는 ‘안철수 때리기’ 속에서 ‘정치 9단’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에게 보내는 애정과 충고의 모습은 ‘진정한 프로 정치인’이라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평가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박지원 의원은 특히 “안철수 당신은 아직도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고 미래”라며, “김대중ㆍ김영삼ㆍ박근혜 세분은 국민을 모이게 하는 카리스마가 있었다. 안 전 대표도 젊은 세대와 모여드는 국민이 있다”라고 안철수 전 대표를 전ㆍ현직 대통령 반열에 올려놓고 용기를 북돋아 줘 눈길을 끌었다.박 의원의이 왜 ‘진정한 프로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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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명 변호사 “순천곡성 이정현…울산 송철호 당선 이변” 희망뉴스
[로이슈=신종철 기자] “7.30 보궐선거에서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전남 순천시곡성군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됐고, 울산 남구에서는 송철호 무소속 후보가 박맹우 새누리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습니다”30일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일까. 심규명 변호사가 선거 전날인 29일 페이스북에 라는 제목으로 자신만의 ‘상상 희망 뉴스’를 전한 내용이다.그런데 심규명 변호사가 어떤 직함을 갖고 있는지를 알면 깜짝 놀란 만한 뉴스다. 심 변호사는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위원장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왜 순천곡성에서 자당 서갑원 후보를 누르고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을 희망하는 ‘발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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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김기춘ㆍ정호성,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비밀 열쇠 쥐고 있어”
[로이슈=신종철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9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증인채택과 관련 “김기춘 비서실장과 정호성 청와대 제1부속실장 두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강조하며 증인 채택을 요구했다.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의원-지방의원 연석회의에서 먼저 “4.16 세월호 참사 후에 우리는 죽어간 아이들의 영혼 앞에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더는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또 6.4 지방선거에서는 여야는 물론 대통령까지 나서서 국민이 안전한 나라를 약속했다”고 말했다박 원내대표는 “그러나 세월호 참사 105일째를 맞는 오늘까지 그 무엇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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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이명박근혜 정권에 레드카드 보여, 노회찬 국회서 일하게 해달라”
[로이슈=신종철 기자]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9일 이번 보궐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 동작을의 노회찬 정의당 후보 지원사격에 나서며 “이명박근혜 정권에게 반드시 레드카드를 보여달라”, “노회찬이 국회에서 일할 수 있게 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이 지역에는 나경원 새누리당 후보가 나섰다. 이번 7.30 보궐선거 국회의원은 전국 15곳에서 격전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동작을은 서울에서 유일한 곳으로 최대 격전지이자 승부처로 꼽힌다.박영선 원내대표는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 앞에서 노회찬 후보의 유세차량에 올라 타 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차량에는 노회찬 후보는 물론, 허동준 전 동작지역위원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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