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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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미니막스’와 함께 뉴욕 진출할 월드 키즈 스타 공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의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미니막스가 약 666: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3명의 월드 키즈 스타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3명의 월드 키즈 스타 주인공은 ▲엘리나(월드상) ▲이서희(키즈상) ▲이세준(스타상)이다. 이들은 약 한달여간 진행된 월드 키즈 스타 캠페인을 통해 선정됐으며, 각각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키즈 전문 포토그래퍼 고아라 작가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촬영된 화보 사진은 뉴욕 타임스퀘어와 프리미엄 키즈카페 ▲바운스 ▲트램플린파크 ▲퐁퐁플라워 등에서 1월 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본 캠페인은 미니막스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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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정, 국내허가 취득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정(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이 국내 허가를 취득하며 한국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의 재편을 예고했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펙수클루정 40mg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을 적응증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출시허가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웅 측은 즉시 펙수클루정의 약가를 신청하고 2022년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펙수클루정은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의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신약으로 위벽에서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펌프를 가역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의 P-CA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제제다. PPI계열 기존 치료제보다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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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 ‘GC케어’로 사명 변경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안효조)가 새해부터 ‘GC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IT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GC케어는 기존 B2B 중심의 사업 운영 체제를 B2C로 확장한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변하는 소비자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플랫폼 시장을 주도하고자 이번 사명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GC케어는 내년 초 건강검진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결합된 ‘건강 포털’을 새롭게 선보이며 데이터 및 모바일 경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좋은 가격 혜택으로 검진받고, 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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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CT-P17) 캐나다 판매허가 획득 “북미시장 진출 가시화”
셀트리온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블록버스터 치료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 개발명: CT-P17)가 캐나다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판매허가를 획득했다.셀트리온은 이번에 획득한 허가에서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가 보유한 주요 적응증들에 대한 판매허가를 확보했다. 유플라이마는 선진 규제기관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한 세계 최초 고농도 제형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올해 2월에 유럽에서 판매허가를 획득해 유럽 진출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 10월에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획득하고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기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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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웹 어워드 코리아 2021’ 의료서비스 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
씨젠은 자사의 감염병 통계분석을 위한 프리미엄 플랫폼 ‘SG STATS’가 29일 진행된 제 18회 대한민국 웹 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웹 어워드 코리아 2021(WEB AWARD KOREA 2021)’에서 의료서비스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씨젠의 SG STATS는 2021년 3월 런칭한 PCR 검사 결과 분석 및 데이터 통계 플랫폼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감염질환 트렌드의 실시간 분석을 통한 빠른 대응이 중요해졌다. SG STATS는 이러한 시장 니즈에 꼭 맞는 데이터 통계 플랫폼으로 연령, 성별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실시간 감염병 추세 분석을 제공한다. 특히 변이 조합을 포함한 복합 감염 및 유병률을 시각화하여 새로운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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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약기업 최초 정보보호 분야 ‘시큐리티 어워즈’ 수상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정보 보호와 보안 부문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한국 제약기업 최초로 ‘시큐리티 어워즈’를 수상했다.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상은 혁신적 경영을 통해 국내 보안 산업 발전에 공을 세운 기관·회사 등을 공공 부문과 일반·보안기업 부문, 솔루션 부문으로 나눠 매년 수여된다.올해 시상식은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으며, 한미약품 CISO(정보호호최고책임자) 홍성환 이사가 수상자로 참석했다.한미약품은 일반기업 심사 기준인 ▲CEO ▲보안조직/인력 ▲보안관리/운영 ▲보안교육/문화 ▲기타 5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한미약품은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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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가톨릭관동대, 산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과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우수하고 창의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기관 간 교육, 학생 지도, 연구, 국제 교류 ▲가톨릭관동대학교 학생의 현장실습, 견학 ▲의료서비스 분야별 특화 활동 ▲공동연구 개발 사업 ▲전문가 교수 활용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에 뜻을 모았다.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인천성모병원 재직 교직원이 경영행정창업대학원 보건의료과학과(보건의료정책, 간호행정)에 진학하는 경우 가톨릭관동대학교 부속병원 재직 교직원에 준하는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홍승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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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에 강남세브란스병원 김휘윤 홍보팀장 선임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지난 28일 ‘2021년 제6차 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협회를 이끌 회장·부회장·감사 등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알렸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시행됐다. 2022년 한 해 동안 협회를 이끌 제23대 회장에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홍보팀 김휘윤 팀장이 선임됐다. 또한 서울아산병원 홍보팀 신대성 팀장이 부회장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국제교류팀 박미순 팀장과 서울대학교병원 홍보팀 최정식 팀장이 감사에 각각 선임됐다. 2021년 마지막 세미나에서는 ▲2022년도 트렌드 전망, 라이프트렌드에서 찾는 새로운 기회(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김용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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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형 당뇨병 환자, 관리기기 사용으로 혈당조절 개선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으며 관리해야 하는 1형 당뇨병 환자들은 치료를 위해 상시 혈당을 측정하며 인슐린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인슐린 주사에 대한 공포와 주사 투여 방법의 불편함 때문에 혈당 조절이 어려워 합병증 등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최근에는 채혈 없이 실시간 혈당을 측정하는 연속혈당측정기와 미세한 주사침을 피하지방에 꽂아 인슐린을 자동으로 투약해주는 인슐린 펌프 등 새로운 당뇨병 관리기기가 도입되고 있다. 이러한 최신 관리기기 덕분에 지난 10년간 국내 1형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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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약업계 2021년 트렌드 정산 “2021년은 N.A.M.E이 주목받은 한 해”
2021년 국내 제약업계는 팬데믹과 더불어 전성기를 맞으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같은 국내 제약회사의 활약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중헌제약(대표 윤석준)은 2021년 제약업계 마케팅 트렌드를 ‘N.A.M.E’이라는 키워드로 정리했다.2021년 국내 제약업계는 크게 대체불가토큰(NFT), 예술작품을 접목한 마케팅(Art), 메타버스를 활용한 언택트 소통의 강화(Metaverse), 친환경(Environment) 활동이 눈에 띄는 한 해였다. Non-Fungible Token : 기술과 예술의 만남중헌제약의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로리앙’은 출시 직후 감성적인 브랜드 메시지와 SNS 콘텐츠로 업계의 높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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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제약, 식약처 회수·폐기 조치에 “지난 4월 확인된 내용...재발 아니다”
비보존 제약(회장 이두현)이 지난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발표한 비보존 제약 제조 13개 품목 회수·폐기 등 조치에 대한 입장을 29일 발표했다.이번 식약처에서 발표한 회수·폐기 조치 대상 의약품은 비보존 제약의 데코라펜정을 포함한 11건이며, 회수·폐기 및 잠정 제조·판매 중지 조치 대상 의약품은 비보존레바미피드정100밀리그램을 포함한 2건이다.비보존 제약 측은 식약처에서 발표한 회수·폐기 조치 대상 의약품 11건 중 '데코라펜정'은 지난해 9월 비보존 헬스케어에 인수되기 이전에 이미 타사로 양도 양수를 마친 상태였으며, 회사 인수 이후부터는 제조한 적이 없는 제품이라고 전했다.또한 회수·폐기 및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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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오미크론 진단제품 170만명 분량 전세기로 이스라엘에 수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29일 전세기를 통해 170만명분의 코로나19 진단시약을 이스라엘에 수출한다. 지난 19일 유럽에 전세기로 280만명분의 진단시약을 보낸데 이어 12월에만 두번째다. 특히 이번에는 최근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을 수출한 점이 눈에 띈다.씨젠이 연이어 전세기로 진단시약 운송에 나선 것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긴급한 대량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델타보다 3~5배 전파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이 주종으로 자리잡으며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실제 유럽은 일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서는 국가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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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주주우선 공모방식 BW발행
HLB생명과학이 운영자금 조달과 타법인증권 취득을 위해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에 나섰다.HLB생명과학은 28일 공시를 통해 주주우선 공모방식으로 1천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행사가액(예정)은 11,925원, 만기보장수익률은 2.0%이며 사채 발행일은 2022년 3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 HLB생명과학은 확보된 자금을 통해 동물용 항암제와 노인성 황반변성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17년 2조원 수준이던 시장규모가 2020년 3조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로 HLB생명과학은 최근 HLB가 인수하기로 발표한 노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동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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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 조영제 신약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HNP-2006 개발 협약
하나제약[293480]은 28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묵현상)과 안전성이 향상된 조영제 신약 'HNP-2006' 연구개발 협약식을 가졌다. 하나제약은 금번 연구지원을 통해 HNP-2006의 국내 2상 시험연구 및 임상 3상 IND승인에 대한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의 필수조건인 의약주권 확보를 위해 제약기업과 학·연·병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국가 R&D 사업이다.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묵현상 단장은 지난 2016년부터 사업 종료 시점인 2020년까지 약 5년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을 이끌었다. 이 기간 동안 사업단은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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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홀딩스 "바이오 중심 미래사업 새 판 짠다"
한국콜마홀딩스가 국내 최고 권위의 오가노이드 기반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넥스트앤바이오'를 인수한다. 인수 규모는 지분의 총 40%로 한국콜마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올라선다.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4차 산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인수로 한국콜마홀딩스는 전세계적으로 현재 약 1조원 규모이고, 2027년에 약 4조원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는 오가노이드 시장(출처: ‘Global Organoids Market to 2027(The Insight Partners)’)을 공략한다. 오가노이드는 Organ(장기)와 Oid(소체)의 합성어로 줄기세포로부터 계통 발생 및 분화를 통해 형성된 자가재생 및 자가 조직화가 가능한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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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터스, HLB 인수로 글로벌 시장 진출한다
에이치엘비에 인수가 발표된 노터스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 꼽힌다.신약개발 사업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비임상 유효성 시험평가를 대행해주는 국내 최대 CRO 기업으로 셀트리온,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등 국내 대형 제약사를 비롯 200여여 개의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모두 임상을 시작하기 전 노터스를 거치기 때문이다.암, 혈관질환, 성인병 등 각종 질환에 대한 독보적인 경험을 보유한 노터스는 2019년 569건, 2020년 717건의 시험평가에 이어 2021년에는 3분기 누적 767건의 시험평가를 진행해 국내 CRO 기업 중 압도적인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노터스의 연매출은 2018년 370억원 규모에서 2019년 4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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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 극희귀질환자 등의 산정특례 진단요양기관’ 선정
동아대병원(병원장 안희배)은 지난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극희귀질환 및 상세불명 희귀질환자, 기타염색체이상질환자의 산정특례 진단요양기관’ 공모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동아대병원은 2019년 6월부터 어린이센터와 유방센터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상담클리닉을 운영해왔으며, 지난 10월부터 진단검사의학과, 류마티스내과, 혈액종양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순환기내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10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희귀질환센터(센터장 이상엽교수, 류마티스내과)를 운영했다. 이 센터를 통해 유전자 상담을 비롯한 자가면역질환, 희귀혈액질환, 신경근육 희귀질환, 심장희귀질환 등의 희귀난치질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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