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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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론스타 르망 레이스서 톱10…시즌 최고 성적 7위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OTA)에서 열린 FIA 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에서 팀의 WEC 출전 이래 최고 성적인 7위를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했다.6시간 레이스 끝에 GMR-001 하이퍼카 #17 차량이 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19 차량은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두 차량 모두 선두 차량과 동일 랩(Lead Lap)으로 경기를 마치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기계적 문제 없이 완주하며 신뢰성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경기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FIA WEC 출전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치른 레이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국은 제네시스의 주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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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델타항공, 서울남산초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주변의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귀갓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원 50명과 델타항공 임직원 30명 등 양사 임직원 총 80명이 참여했다. 벽화 도안 제공과 행사 진행은 국내 NGO 단체인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이 지원했다.참가자들은 항공기와 서울의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소재로 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직접 페인트를 칠하며 어둡던 학교 주변 벽면을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정호윤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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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미국 ‘HPLS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2029년 車강판 양산 목표
현대제철이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연산 270만 톤 규모의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하고 미국 현지 생산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기공식에는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 윌리엄 키밋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등 미국 정관계 인사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등 한국 정부 인사,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등 주주사 관계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정의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곳에서 생산되는 철강은 현대차그룹은 물론 미국 자동차 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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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COTA서 발키리·밴티지 GT3로 WEC 5라운드 출전
애스턴마틴은 4일 미국 텍사스주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OTA)에서 열리는 FIA 세계 내구 선수권(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에 발키리와 밴티지 GT3를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6시간 내구 레이스로 진행된다. 애스턴마틴 THOR 팀의 발키리 #007에는 해리 팅크넬과 톰 갬블이, #009에는 알렉스 리베라스와 마르코 쇠렌센이 출전한다. 두 차량은 직전 상파울루 6시간 경기에서 모두 포인트를 확보하며 시즌 첫 더블 포인트를 기록했다.#007은 올해 이몰라부터 4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포인트를 획득했다. 팅크넬과 갬블은 5월 스파 프랑코르샹에서 4위를 기록해 발키리의 WEC 최고 순위를 새로 썼고, 르망 24시에서는 8위로 하이퍼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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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전략적 벤처투자로 미래 성장기회 모색
에쓰오일이 산업 AI와 차세대 배터리 등 미래 유망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발굴하고 있다.에쓰오일은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에 총 20억원을 투자해 약 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원프레딕트의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은 정유·석유화학 플랜트의 회전기기, 배관, 변압기 등 주요 설비의 이상 징후와 고장 위험, 잔여 수명 등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에쓰오일은 이 기술을 활용해 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가동률 향상, 유지보수 비용 절감 및 돌발적 가동 중단 예방을 추진하고 있다. 원프레딕트는 최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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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이카와 가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맞손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현지 정비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현대차는 지난 3일 가나 아크라에서 코이카와 함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선 현대차 아중동권역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 우동완 코이카 가나 사무소장, 에릭 아즈로 가나 기술·직업교육훈련청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코이카의 IBS(Inclusive Business Solution)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청년의 취업 및 창업 기회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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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오만 정부와 수소버스·초고속 충전 인프라 구축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만 정부의 ‘비전 2040’ 달성과 국가 탄소중립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만 교통통신정보기술부(MTCIT), 오만 에너지유통사 옴코(OOMCO)와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MOU의 핵심은 오만 최초의 수소 시내버스 도입과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있다. 오만 국영운수사 무와살랏(Mwasalat)은 무스카트 대중교통 노선에 ‘그린 루트(Green Route)’를 지정하고 현대자동차의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투입해 승객 운송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또 옴코의 친환경 충전인프라 자회사 이보(EVO)는 할반(Halban) 지역 주유소에서 현대케피코의 240kW급 초고속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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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케미칼·롯데대산석화 통합…‘H&L Advanced’ 공식 출범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 H&L Advanced가 4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조남수·천양식 공동대표를 비롯해 이영준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해 통합법인의 새로운 출발과 비전을 공유했다.H&L Advanced는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사업재편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 '대산1호 프로젝트'를 통해 출범했다. 사명에는 HD현대케미칼(H)과 롯데케미칼(L)의 정체성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의미하는 'Advanced'를 결합했다.통합법인은 정유와 석유화학 분야의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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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X5 M60i 기반 온라인 한정 에디션 15대 선보여
BMW 코리아는 8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BMW X5 M60i xDrive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모델은 X5 M60i xDrive 프로를 기반으로 M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한 한정 모델이다. 외장 색상은 블랙 사파이어 메탈릭과 브루클린 그레이 메탈릭 등 2가지로 구성했으며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와 22인치 V 스포크 M 바이컬러 휠을 기본 적용했다.차체에는 카본 프런트 윙렛과 카본 리어 윙렛, 블랙 플로우스루 리어 스포일러, 카본 사이드미러 커버, 카본 사이드 그릴 트림, 카본 리어 디퓨저 등이 적용됐다. 지붕에는 아라미드 안테나 커버를 사용했으며 후면에는 X5와 M60i 블랙 레터링을 배치했다.실내는 BMW 인디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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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프리즈 뮤직 2026’ 공연 마무리
BMW 코리아는 3일 서울 종로구 두가헌에서 열린 ‘프리즈 뮤직 2026(Frieze Music 2026)’ 공연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DJ 겸 프로듀서 아프로(APRO)가 참여했다. 로이킴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음악 공연을 진행했으며, 아프로는 DJ 공연을 이어갔다. 현장에는 약 300명이 참석했다.BMW 코리아는 2023년 국내에서 처음 열린 프리즈 뮤직부터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공연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프리즈 서울에서도 2022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시각예술과 음악을 아우르는 문화 협력을 진행해왔다.공연 현장에는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도 전시됐다. 이 차량은 BMW의 차세대 전기차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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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9월 자동차 구매 조건 연장 운영
혼다코리아는 4일 지난달에 이어 9월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CR-V 하이브리드 2WD, 파일럿 블랙 에디션 등을 대상으로 금융 프로그램과 결제 조건, 유지관리 관련 지원 등을 적용하는 방식이다.신한금융 제휴 무이자 할부는 세 차종에 대해 36개월부터 60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모델별 선수율은 다르게 적용된다. 60개월 기준 월 납입금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약 36만원, CR-V 하이브리드 2WD 약 42만원, 파일럿 블랙 에디션 약 65만원이다.삼성카드로 차량 구매 비용을 일시불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6%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전 차종에는 6년 또는 6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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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뉘르부르크링 GT 월드 유럽 내구 컵 우승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GT 월드 챌린지 유럽 내구 컵 4라운드에서 우승했다고 3일 밝혔다.컴투유 레이싱 소속의 마티아 드루디, 마르코 쇠렌센, 니키 팀은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확보한 뒤 레이스에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경기 초반 쇠렌센이 선두로 출발했고 드루디가 두 번째 주자로 나서 경쟁을 이어갔다.장시간 풀 코스 옐로와 세이프티 카 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팀은 마지막 주자로 투입됐다. 경기 종료 약 한 시간을 앞두고 진행한 피트 스톱에서는 맥라렌 차량의 언더컷 시도에 대응하며 선두를 유지했고, 최종적으로 2위 차량을 5.751초 차로 앞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번 우승은 컴투유 레이싱이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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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 품질을 2년간 보장하는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AQP)’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차량의 판금·도장 부위와 교체 부품 등에 대한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차량은 출고일로부터 24개월 이내 판금 또는 도장 부위에서 수리 품질 문제가 확인될 경우 무상 재수리를 받을 수 있다. 사고수리 과정에서 교체한 부품에 품질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보장 기간 중 계기판에 경고등이 점등된 차량에는 사고수리 부위와 관계없이 무상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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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FIA WEC 타이어 독점 공급 2032년까지 연장
미쉐린이 2032년 시즌까지 국제자동차연맹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FIA WEC) 하이퍼카 클래스의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FIA WEC를 주관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과 프랑스 서부자동차클럽(ACO)의 입찰 절차에 따른 것이다. 미쉐린은 기존 2029년까지였던 공급 계약을 3년 연장하게 됐다.미쉐린은 2021년 하이퍼카 클래스 출범 이후 해당 클래스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현재 페라리와 BMW, 토요타, 제네시스 등 하이퍼카 클래스에 참가하는 제조사에 타이어를 공급한다.미쉐린은 FIA WEC를 타이어 기술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장시간 연속 주행과 높은 부하, 기상 조건 변화 등 내구 레이스에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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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전동화 신공장 가동
현대모비스가 슬로바키아 노바키에 전동화 구동장치인 PE(Power Electric)시스템 생산공장을 구축하고 양산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노바키 신공장은 현대모비스가 유럽에 구축한 첫 PE시스템 생산공장으로, 배터리시스템(BSA)을 생산하는 체코와 스페인 공장에 이은 유럽 내 세 번째 전동화 생산 거점이다.PE시스템은 전기 모터와 전류 전환장치인 인버터, 감속기를 통합한 전동화 구동장치다. 신공장은 슬로바키아 트렌친주 노바키에 약 10만6000㎡ 규모의 부지와 연면적 8500㎡ 규모로 조성됐다.공장에는 전기 모터 핵심 부품인 스테이터와 인버터 등의 생산라인이 구축됐으며 연간 최대 28만개의 PE시스템을 생산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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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 개최…피지컬 AI 국산화
대한항공이 3일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피지컬 AI가 여는 미래 전장’을 주제로 산·학·연·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틀간 진행된다.개회식에서는 ‘K-무인기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개발 방안’과 ‘대드론체계 및 핵심 기술 동향’ 등 미래 국방 기술 트렌드를 다룬 기조 연설과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한국국방연구원이 각 군별 전력 발전 방향을 발표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한항공이 개발 중인 고속형 다목적 무인기와 AI 파일럿(Pilot) 개발 현황 등 미래 자율 방산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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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대만 양밍해운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추가 수주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Yang Ming Marine Transport Corp.)으로부터 1만365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약 1조5527억원에 수주했다. 이 선박들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이번 수주는 양밍해운이 지난해 9월 1만5880TEU급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발주한 지 불과 1년 만에 이뤄진 후속 발주로, 글로벌 주요 선사가 단기간 내 동일 조선소에 대규모 후속 물량을 맡긴 것은 한화오션의 설계·생산 기술력과 안정적인 공정 관리 능력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이번에 수주한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 기반 Type-B LNG 연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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