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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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쿠, 공유 모빌리티 주차 민원 94.74% 해소
지쿠의 공유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관련 주차 민원 가운데 94.74%가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4.7%는 별도의 현장 조치 없이 다음 이용자의 이동으로 해결됐다.지바이크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에서 접수된 주차 민원을 분석한 결과, 주차 민원은 전체 탑승 건수의 0.084%로 집계됐다. 해소된 민원 중 44.7%는 해당 기기를 다음 이용자가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처리됐다.공유 모빌리티는 이용자의 출퇴근과 통학, 환승 등 이동 수요에 따라 기기 위치가 계속 바뀌는 구조다. 특정 장소에 있던 기기가 다른 이용자의 이동 수단으로 다시 활용되면서 주차 관련 민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이용자의 이동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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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터스, BMW 분당 전시장 리테일 넥스트 적용해 재단장
코오롱모터스가 BMW 분당 전시장을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BMW와 MINI 차량 전시 공간을 비롯해 BMW M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공간, 상담 및 차량 인도 시설 등을 마련했다.BMW 분당 전시장은 지상 5층, 연면적 2778㎡ 규모다. 1층과 2층에는 BMW 최신 모델 11대를 전시하고 고성능 브랜드 BMW M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배치했다.3층에는 MINI 분당 전시장을 구성해 BMW와 MINI의 차량을 한 건물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상담 시설은 1층과 2층에 각각 2곳씩 총 4곳을 배치했다. 신차 인도를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도 별도로 마련했다.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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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핸즈, 고용 증가·정규직 비중 등 고용 지표 개선
오토핸즈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근로자 증가와 청년 채용, 정규직 고용 비중,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 운영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오토핸즈의 평균 근로자 수는 2024년 162명에서 2025년 180명으로 11% 늘었다.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 중 청년 비중은 45%였으며 전체 임직원 가운데 정규직 비율은 90.4%로 나타났다.기간제 근로자의 업무 수행 역량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로는 매주 금요일 조기 퇴근하는 패밀리데이가 있다. 가족 건강검진과 단체상해보험, 경조금 지원 등도 시행하고 있다.직무 역량 개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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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추석 전후 6일간 ‘풀문, 풀체크’ 안심 점검 캠페인 실시
BYD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풀문, 풀체크(Full Moon, Full Check): BYD코리아 추석 안심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전후로 나눠 9월 21~23일, 9월 28~30일 총 6일간 전국 20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은 사전 점검을, 귀성·귀경 후에는 주행 이후 차량 상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캠페인 기간에는 동력 배터리, 차량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총 15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이 제공되며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쾌적한 차량 이용을 위한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추석을 맞아 선착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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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공개된 ‘GV90 네오룬’, 이제 ‘제네시스 수지’에서 만나요
제네시스가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특별 전시를 연다.GV90는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지난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이 적용됐다.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을 활용해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1대, GV90 네오룬 3대, GV90 3대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다.1층에는 최상위 한정판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이 전시된다. 비크 블랙과 소노란 네이비 투톤 외장에 2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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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우정사업본부에 집배 현장 맞춤형 PBV ‘PV5 카고’ 공급
기아가 우정사업본부 집배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카고’를 공급한다.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다.공급 차량은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 기반으로 개발됐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 줄였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기아는 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간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서 운영 실증을 진행했다. 차량 관리자·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와 실제 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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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5일부터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 무료 제공
대한항공이 오는 15일부터 스타링크(Starlink) 기반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개시한다. 동아시아 대형 항공사(FSC)가 스타링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개조를 마친 에어버스 A350-900 3대와 보잉 777-300ER 1대 등 총 4대의 중대형기부터 적용된다. 해당 항공기는 미주·유럽·동남아 등 중장거리 노선에 우선 투입되고 일부 단거리 노선에도 배치된다. 대한항공은 2027년 말까지 운항 중인 대부분의 자사 항공기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기내 와이파이는 모든 좌석 클래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자기기를 비행기 탑승 모드로 변경한 뒤 기내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탑승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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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도로용 모터사이클 AMB 002 로드스터 300대 한정 생산
애스턴마틴과 브로 슈페리어가 공동 개발한 AMB 002 로드스터를 10일 공개했다. 양사가 도로 주행을 목적으로 개발한 첫 모터사이클로, 앞서 선보인 트랙 전용 AMB 001과 AMB 001 Pro에 이어 협업 제품군을 넓힌 모델이다.AMB 002는 1,083cc 수냉식 V트윈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은 130마력, 최대토크는 110Nm다. 차체 무게는 190kg이며 무게 배분은 전후 50대50으로 구성됐다.차체에는 카본 파이버 소재가 적용됐고, 엔진 케이스는 알루미늄 블록을 정밀 가공해 제작했다. 티타늄 블록을 가공한 백본 프레임의 무게는 5kg으로 설계됐다.전륜에는 브로 슈페리어의 피오르 포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더블 위시본 방식의 구조를 통해 조향과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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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첫 운항 시작... 새로운 모습으로 차별화된 가치 제공
트리니티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로운 사명인 ‘트리니티항공’ 운항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트리니티항공은 국내선 06:10 출발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은 06:55 출발 인천-나리타 TW237편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공 운항편에 '트리니티항공'으로서의 첫 노선 운항의 포문을 열었다.더불어 최근 트리니티항공 신규 CI를 처음 적용하여 도입된 항공기(HL8754)도 김포-제주 노선(TW705)에 첫 투입되면서 고객들과의 첫 만남을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번 운항을 시작으로 현재 운항 중인 전 기종과 추가로 도입되는 항공기에 새로운 CI 변경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10일 국내외 전 노선 탑승편에는 신규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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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2026 R&D 테크데이’ 개최
현대모비스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차세대 기술 60여 종을 공개하는 ‘2026 R&D 테크데이’를 오는 18일까지 경기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R&D 테크데이는 현대모비스가 국내 주요 협력사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격년 단위로 열리며 올해 3회째다.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주제로 진행된다.전시는 모빌리티 핵심부품 6개 존과 로보틱스 부품으로 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개발 중인 액추에이터 2종도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사용자 경험(UX) 존에서는 올해 CES 혁신상을 받은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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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UBESS 실증 추진
현대자동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사용 후 전기차(EV)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활용하는 ‘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을 추진한다.이들 5개사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열고, 사용 후 배터리 기반 차세대 ESS 사업 모델 검증에 본격 나선다. 행사에는 황웅태 현대차·기아 EV에너지전략실장, 주승탁 LG에너지솔루션 EaaS사업담당, 이상훈 현대엔지니어링 자산기획실장, 김철호 원익피앤이 개발/생산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실증은 현대차·기아의 전용 EV 플랫폼 ‘E-GMP’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팩을 활용한 국내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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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협력사와 상생협약 체결…2·3차 협력사까지 약 7500개사 혜택
HD현대가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상생협력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HD현대는 10일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서 1·2·3차 협력사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금석호 HD현대중공업 대표, 김재을 HD현대삼호 대표, 김성준 HD현대마린솔루션 대표,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대표, 김종철 HD건설기계 경영본부장과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금융·생산성·안전·기술 등 다양한 지원으로 협력사 경쟁력을 높여 상생협력 효과를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HD현대는 이를 통해 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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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에 1조원 투자…“AI 인프라 시장 선점”
HD현대중공업이 육상용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SMR)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입,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먼저 8336억원을 투자해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3GW 규모의 ‘힘센(HiMSEN)엔진’ 신규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약 21만5000㎡(6만5000평) 부지에 엔진조립·시운전 공장, 크랭크샤프트 가공 공장, 엔진 블록 주조 공장 등을 조성하며, 내년 1분기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 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이번 투자는 선박용 엔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선제 대응하고 육상 발전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HD현대는 이번 증설로 연간 4GW 규모의 육상 발전엔진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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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 세아트 ‘레온’에 공급
한국타이어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폭스바겐그룹 산하 세아트(SEAT)의 핵심 모델 ‘레온(Leon)’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레온은 스페인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로, 5도어 해치백과 왜건형 ‘레온 스포츠투어러’ 두 가지 차체 형태로 운영되며 유럽과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 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 타이어를 공급한다.‘에스 핏 2’는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정교한 트레드 블록 설계로 젖은 노면 제동거리를 기존 제품 대비 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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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초경량 4K 웨어러블 캠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 출시
팅크웨어가 67g 초경량 웨어러블 캠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68×34×27mm의 컴팩트한 크기로 옷·가방·모자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어 여행, 일상, 라이딩 등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K 30fps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6축 EIS를 적용해 촬영 중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한다.촬영 목적에 따라 원터치로 설정할 수 있는 ‘EZ 모드’(액션캠·바디캠·라이딩 모드)도 적용됐다. 마그네틱 케이스와 펜던트, 클립 케이스, 방수 케이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기본 제공돼 사용 환경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1.3인치 터치 LCD를 탑재해 촬영 화면과 설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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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8월 준대형 세단 관심도 1위… 전체 정보량도 74.7% 증가
제네시스 G80이 지난 8월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온라인상 가장 높은 관심을 얻으며 경쟁 차종과의 정보량 격차를 벌렸다.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8월 온라인에서 발생한 준대형 세단 관련 정보량을 비교한 결과, 차종별 관심도에서 제네시스 G80이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조사 대상 8개 차종에서 한 달 동안 생성된 게시물은 모두 7만3196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만1889건과 비교하면 3만1307건, 74.7% 증가한 수치다.G80은 3만1007건으로 전체의 선두에 올랐으며 현대 그랜저가 2만3039건으로 2위를 기록했다. 벤츠 E클래스는 6241건으로 뒤를 이었고 BMW 5시리즈 4189건, 기아 K8 3286건, 아우디 A6 23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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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WRC ‘칠레 랠리’, 10일 개최…남미 더블헤더 격전 예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12라운드 ‘칠레 랠리’가 오는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칠레 콘셉시온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콘셉시온을 거점으로 비오비오 지역의 숲길과 비포장 구릉지를 포함한 총 311.18km, 16개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화산재와 자갈이 단단히 다져진 그래블 노면에 고속 코너가 연이어 펼쳐지는 것이 특징으로, 타이어의 내구성과 내마모 성능이 경기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한국타이어는 이번 랠리에 익스트림 전천후 랠리용 ‘다이나프로 R213’을 공급한다. 하드와 소프트 두 가지 컴파운드로 제공되는 이 타이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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