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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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동역 초역세권 아파트 ‘올림픽파크 서한포레스트’ 본격 분양
㈜서한이 서울 강남권 첫 아파트로 공급하는 ‘올림픽파크 서한포레스트’가 오는 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둔촌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조성되는 올림픽파크 서한포레스트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489번지 일대에서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49~69㎡ 총 12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9가구는 일반분양, 19가구는 임대로 공급된다.타입별로는 일반분양 기준 ▲ 49㎡A 20가구 ▲ 49㎡B 25가구 ▲ 59㎡A 32가구 ▲ 69㎡A 16가구 ▲ 69㎡B 16가구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되며, 평면을 세분화해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분양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9일 특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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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1순위 “평균 241대 1”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이 평균 241대 1, 최고 43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3일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3세대 (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총 1만7582건이 접수되어 평균 경쟁률 241대 1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최고경쟁률은 2세대 공급에 870건이 접수, 435대 1을 기록한 59B타입에서 나왔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4층 ~ 지상 35층 7개동 총 958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138세대가 일반에 분양되었으며, 전용면적별로 45㎡ 타입 93세대, 59㎡A 타입 3세대, 59㎡B 타입 2세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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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시멘트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삼표시멘트는 지난 2일 강원도 삼척시 소재 삼척공장(본사)에서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표시멘트와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중대재해 예방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추진한다. 삼표시멘트는 현재 판매 제품인 시멘트 포장지에 ‘안전! 가장 중요한 건설자재’라는 문구를 삽입해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빈도가 높은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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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시동
㈜한양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에코시티에 공급하는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오는 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에코시티 주상3블록에 위치하며, 102동 3층~45층에 전용면적 84㎡OA·OB·OC타입 126실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호실수는 각 42실이다.청약 접수 일정은 견본주택 오픈 직후 주말인 이달 7일부터 8일까지이며, 8일에는 당첨자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이후 정당계약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한양에 따르면 에코시티는 전주에서도 최고 수준의 정주여건을 갖춰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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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분양 목전
롯데건설은 경기 의정부 나리벡시티에서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대(나리벡시티 공동주택 신축사업부지)에 건립되며,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총 671세대 규모다. 타입 별 분양 세대수는 ▲84㎡A 212세대 ▲84㎡B 109세대 ▲84㎡C 109세대 ▲102㎡ 144세대 ▲115㎡ 56세대 ▲148㎡ 35세대 ▲155㎡A 2세대 ▲155㎡B 2세대 ▲155㎡C 2세대로 널찍한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호재가 계획된 점이 단연 돋보인다. 먼저,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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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세계 1위 건설기업 ‘CSCEC’와 MOU 체결
대우건설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정원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세계 1위 건설기업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CSCEC)와 해외 프로젝트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베이징에 위치한 CSCEC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서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CSCEC 웬 빙(Wen Bing) 그룹 총괄사장과 CSCEC International Operations 가오 보(Gao Bo) 회장을 비롯해 부사장급 인사들이 참여했다. CSCEC는 1957년 설립되어 지난해 수주 853조원, 매출 447조원, 세계 14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건설기업으로 ENR Global Contractors 순위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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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 복지 차량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주광역시에 있는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 차량을 지원했다. 3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서상우 서구노인종합복지관장과 정한효 HDC현대산업개발 A1현장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현대 캐스퍼 복지 차량은 광주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으로, 650여 명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분들의 이동을 돕고, 서구 관내 곳곳으로의 빠르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 초에 복지관에 지원한 식료품과 어르신 급식 봉사에 이어 다시금 새로운 지원으로 연속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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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불가리아와 ‘원전 수행·인프라 사업 확대 방안’ 논의
현대건설은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방한 중인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한 대표단과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 및 여타 현지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등 협력 분야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불가리아는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에 대형원전 2기를 추가로 신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페타르 크라이트체프 주한 불가리아 대사, 페툐 이바노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사장 등이 참석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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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계룡가족과 함께하는 ‘브랜드 데이’ 개최
계룡건설은 지난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하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WE하여’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윤길호 사장을 포함한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시민들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고,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22명이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 에스코트 키즈로 입장해, 계룡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 마련된 브랜드데이 부스에서는 티켓 배부 및 웰컴 선물을 증정하는 오프닝 부스를 시작으로, 계룡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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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도료 업계 최초 수평면 도장로봇 ‘SMART CANVAS’ 개발
KCC가 국내 도료 업계 최초로 혁신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KCC(대표 정재훈)는 수평면 도장 작업을 자동화한 자율주행 도장 로봇 ‘SMART CANVAS(스마트 캔버스)’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스마트 캔버스는 AI(인공지능)와 AMR(자율이동로봇)기술을 결합해 도장 작업의 자동화를 실현한 혁신적인 로봇으로, 첨단 센싱 장치를 활용해 도장 공간을 인식하고, 사용자의 작업 조건 설정에 따라 도장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개발됐다.KCC에 따르면 스마트 캔버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도장면이 균일한 고품질 도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람이 직접 도장 작업을 할 경우, 숙련도에 따라 도장면의 균일도가 떨어지거나, 이를 보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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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K-디자인 어워드 2024’ 수상
현대건설이 ‘K-디자인 어워드 2024(K-Design Award 2024)’에서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예원(藝園, Artistic Bosque)'과 '사유원(思惟園, Slow Garden)’으로 ‘공간(Space)’ 부문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하며 단일 공동주택에서는 유일하게 공간 부문으로 2관왕 차지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2012년부터 시작됐으며, 대만의 ‘골든핀 디자인 어워드’, 홍콩의 ‘디자인 포 아시아어워드’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3대 어워드로 꼽힌다. 시장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선별하기 위해서 10개국, 33명 이상의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올해에는 23개국 2,627개의 상품이 참가해 313개의 작품이 수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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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AI 기반 신기술 선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오는 10월 인천시 연수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하는 프로젝트로, 지상 최고 40층, 19개동, 전용면적 59~101㎡ 총 2549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1블록 706가구(전용 59~84㎡), 2블록 819가구(전용 59~95㎡), 3블록 1024가구(전용 59~101㎡)이며, 이 중 3블록을 이번에 먼저 분양할 예정이다.삼성물산은 해당 사업장에 첨단 기술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다수 적용할 계획이며, AI 기술을 접목한 래미안 AI(RAI, Raemian Artif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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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8월 31일, 서울 강남구 경기여고 강당에서 진행된 ‘개포주공5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외 1필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동, 아파트 12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6970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사업장 번지수인 개포동 187의 의미를 살려 단지명을 ‘개포 써밋 187’로 제안했으며,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에 걸맞는 랜드마크 건립을 위해 8인의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한다. 외관디자인·구조안정성·조경디자인·커뮤니티·단위세대·홈데코디자인·실내조명디자인·인테리어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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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4385억원 규모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 수주
DL이앤씨가 공사비 4385억원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에서 열린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도곡개포한신은 향후 재건축을 통해 아파트 8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DL이앤씨는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의 단지명을 ‘아크로 도곡’으로 제안했다. 우선 클래식 커튼월룩과 필라스터·콜로네이드 외관 디자인을 강남 최초로 적용한다. 가든 컬렉션을 통한 단지 내 프리미엄 조경부터 32개소의 하이엔드 커뮤니티시설, 가구당 2.0대의 100% 확장형 주차공간 등 특화 설계도 선보인다. 또 층간소음 저감, 내구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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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사업계획 승인 ‘가속도’
HDC현대산업개발은 30일 노원구로부터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로써 11월 착공을 목표로 하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의 철도 시설 부지에 지상 최고 49층, 8개동에 약 3,000여 세대의 주거시설과 스트리트몰, 상업시설, 호텔, 오피스, 웰니스 센터 등을 건축하는 4조50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서울 동북권에 미래도시의 비전과 더불어 사람과 자연, 도시환경이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나갈 계획이다.광운대 역세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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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9월1주,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등 전국 2487가구 청약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 3월부터 2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 등장하는 신규 단지들이 청약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4주(2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26% 오르며 23주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전셋값의 오름세도 67주 연속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이러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에 더해, 서울에서 등장한 신규 단지에 수요자들이 대거 청약 통장을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청약에 나선 ‘디에이치 방배’의 1순위 청약(650가구 모집, 특별공급 제외) 접수에 5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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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시공, 수영강뷰 ‘센텀 파크 SK VIEW’ 10월 분양
우리자산신탁이 시행하고,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센텀 파크 SK VIEW’가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의 행정, 교통, 상업, 주거 중심지인 연제구 연산동에 공급되는 ‘센텀 파크 SK VIEW’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전용74㎡/84㎡A·B 아파트 309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아파트 세대수는 ▲전용 74㎡ 114세대 ▲전용 84㎡ A타입 110세대 ▲전용 84㎡ B타입 85세대 등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단지는 수영강을 영구 조망(일부세대 제외)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망권을 갖췄으며, ‘센텀시티 생활권’이 가능한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남향·동향 위주의 전 세대 4베이 설계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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