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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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탐방] 해수욕장 등 휴양지 주변 분양단지 어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건설사들이 피서 맞이 판촉 경쟁에 돌입했다. 단지내 수변공원, 게스트하우스 커뮤니티 시설은 기본이고 인근 휴양지와 명소를 내세우는 등 휴가철을 맞아 실수요자 잡기에 나선 것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광안리, 속초, 밀양, 제주도 등 유명 휴양지에 위치한 아파트들이 오는 7월과 8월에 잇따라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강과 얼음골 계곡, 표충사, 구만폭포 등으로 유명한 경남 밀양시에서는 대우건설이 이달 말 ‘밀양강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밀양강과 수변공원이 위치해 조망권이 우수하며 단지 인근에는 여름철 야외 수영장으로 꾸며지는 용두교 유원지가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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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 셋째주, 휴가철 맞아 분양시장도 잠시 ‘숨고르기’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중순 이후 분양시장도 잠시 쉬어 가는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총 16곳에서 632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청약이 이뤄진다. 이는 지난주(8272가구)보다 23.5% 가량 감소한 물량이다. 견본주택도 다소 한산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전국에서 단 2곳에서만 문을 열고 분양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당첨자발표는 16곳, 계약은 18곳에서 이뤄진다.◆청약19일 대우건설이 서울 노원구 상계뉴타운에 짓는 ‘상계역 센트럴푸르지오’의 1순위(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총 810가구(전용면적 39~104㎡) 규모로 건립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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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해제된 장위13구역,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
뉴타운지구에서 해제된 서울 성북구 장위13구역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탈바꿈될 예정이다. 지난 13일 서울시는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장위동 도시재생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장위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은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최초로 상정된 안건으로 도시건축 분야 외에도 공동체, 사회적 경제, 역사, 문화, 교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가결됐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구역면적 32만㎡의 장위13구역을 2018년까지 도시재생 마을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장위13구역은 2005년 서울 최대 규모의 뉴타운지구로 지정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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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1단지1·2·4주구, 시공자 선정 초읽기 돌입…대형사 각축전 ‘예고’
올 하반기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불리는 서울 서초구 반포1·2·4주구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히 건설사간 컨소시엄 구성을 불허한 가운데 사업비 총 4조원이 넘는 대어를 누가 낚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조합은 13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방식이다. 2개사 이상이 응찰하면 입찰이 성립한다. 입찰자격으로는 우선 입찰보증금 1500억원을 입찰접수 전까지 납부하도록 했다.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현금 5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 1000억원으로 나눠 내는 것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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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휴가철 생활안전망 서비스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는 재난구조용 국가지점번호 설치 등 다양한 대국민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해 휴가철 국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12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 검증기관인 공사는 재난 및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바다· 산·들 등과 같이 건물이 없어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외딴 지역을 대상으로 2만여 점의 국가지점번호를 표기해왔다. 공사는 올해 국가지점번호를 자치단체와 연계해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명주소지원시스템(LX)과 국가주소정보시스템(행정자치부)의 공유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공사는 더 나아가 내년까지 행정자치부·한국전력공사·국민안전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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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주택 매매가 0.6% 상승…하반기엔 소폭 둔화될 듯”
올 상반기 주택매매가격은 0.6% 올라 전년 보다 상승폭이 증가했고 올 하반기에는 상승폭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한국감정원 KAB부동산연구원 채미옥 원장은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2017년도 상반기 부동산시장 동향 및 하반가 전망’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채 연구원장은 “올 상반기 주택 매매시장은 강남 재건축시장을 중심으로 수도권은 상승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지방은 공급확대와 조선업 발(發) 구조조정 여파로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지난해와 같이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가 지속되는 모습이었다”며 “전세시장은 공급확대에 따라 임차인 우위의 시장이 형성돼 전세가격 상승폭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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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서울 등 수도권 재개발 9400여가구 일반분양 ‘봇물’
올 하반기 서울 등 수도권 재개발구역에서 총 9400여 가구의 일반분양분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개발은 재건축과 달리 하반기 청약조정지역 내 적용되는 조합원 주택 수 제한이 없는 데다 내년부터 시행하는 초과이익환수제도 적용 받지 않는다. 분양물량도 지난해 하반기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 재개발구역 16곳에서 총 1만9384가구 가운데 9460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서울 9곳 4516가구, 경기 5곳 3407가구, 인천 2곳 1537가구 등이다. 이는 올해 상반기 재개발 일반분양 물량 3217가구보다 2.9배, 지난해 하반기 418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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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많은 재개발·재건축,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전국적으로 재개발·재건축 붐이 일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투자할 때에는 조합원 입주권을 사거나 분양권을 얻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때 입주권과 분양권은 시세차익이나 세금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는 게 업계의 조언이다. 정부가 발표한 6·19 부동산 대책에 따라 서울 전역, 경기도 7개시(과천·성남·광명·하남·고양·화성·남양주), 세종시 등은 소유권 이전등기 때까지 분양권 전매가 제한된다. 반면 입주권 등 조합원 지위양도는 여전히 자유로운 상태다.여기에 지난 3일부터 청약 조정대상지역의 경우 입주권과 분양권 전매 시 강화된 LTV·DTI 규제가 적용된다. 입주권을 포함한 분양권 거래 신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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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H, 취약계층 위한 ‘지원주택 콘퍼런스’ 12일 개최
노숙자나 신체적·정신적인 문제가 있어 독립적인 주거생활이 곤란한 취약계층에게 주택과 주거지원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는 ‘제1회 지원주택 콘퍼런스’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공동주최로 열린다. 지원주택이란 신체적, 정신적 문제로 인해 독립적 주거생활이 곤란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주택제공과 함께 적절한 주거유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독립적 주거생활유지 및 지역사회정착을 유도하는 선진적 주거모델이다.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의료비절감 및 범죄율 감소 등 검증된 성공적 주거모델로써 널리 활용되고 있다.이번 ‘지원주택 콘퍼런스’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국내 최대 장애인복지공간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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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뉴타운內 분양 신고식…‘상계 센트럴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상계뉴타운 첫 일반분양 아파트로 지하철 4호선 역세권 아파트인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오는 14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 서울지하철 4호선 상계역 인근에 위치한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39~104㎡ 10개 타입 총 810세대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조합원과 임대주택을 제외한 48㎡ 12세대, 59㎡A 211세대, 59㎡B 34세대, 84㎡A 100세대, 84㎡B 87세대 등 총 444세대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상계뉴타운 사업 중 가장 먼저 분양하는 사업으로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상계뉴타운 내 5개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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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자재 공모 확대 시행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택경쟁력 제고와 성과공유를 통한 건설분야 민간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신자재 공모를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그 동안 LH는 중소기업 생산제품중 지급자재 품목에 한정하여 신자재를 공모하여 왔으며, 그 외 사급자재 분야는 공모 등 공식적인 접근 루트가 없어 관련 업체의 시장진입이 어려웠다. 이번 공모는 사급자재 최초 공모로 공모분야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으며, 공모대상은 인증 신자재는 성능인정, 우수조달, NET, 녹색기술제품이고 미인증 신자재는 국내 특허 자재이다.LH 신자재 발굴의 기본방향인 원가절감(LCC) 분야, 성능(디자인)향상 분야, 시공성(하자) 해결 분야에서 다양한 신자재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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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협, ‘2017년 정비사업 쟁점 25선’ 들고 부산에 뜬다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이하 한주협)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 및 조합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찬 정보를 들고 ‘부산’을 찾는다. 한주협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부산 동래구 온천새마을금고에서 ‘2017년 정비사업 쟁점 25선’을 주제로 수요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강사로는 유재관 동양법무사 합동사무소 대표법무사가 나선다.이에 앞서 한주협은 지난 5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동일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70여명이 넘는 추진위 및 조합,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부산지역에서 진행되는 강좌 역시 열띤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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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한국 졸업식 문화 사업 남미에도 전파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기업 매출액 대비 기부액 1위(2014년 기준)를 기록한 부영그룹이 이번에는 남아메리카 중부에 위치한 파라과이에 한국의 졸업식 노래 등이 담긴 디지털피아노 1000대를 기증한다. 아·태지역 14개국을 대상으로 교육기부와 한국 졸업식 문화 전파, 태권도 보급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던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기부 영역이 르완다, 세네갈, 케냐 등 아프리카를 넘어 남아메리카까지 확대되는 것이다.이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부영빌딩에서 엔리케 리에라 파라과이 교육과학부 장관과 디지털피아노 1000대를 기증하는 약정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과 엔리케 리에라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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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핫이슈] 광역교통망 전국구시대…신설 고속도로 따라 분양 봇물
최근 구리~포천 고속도로,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수도권 및 각 지방의 주요 신설 고속도로 주변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토지보상과 동시에 본격적인 착공이 들어가는 고속도로 노선은 총 24곳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울산~함양 고속도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대표적이다. 경상남도 숙원사업인 ‘울산 함양 고속도로’는 함양, 밀양, 울산 등 경남권 주요 도시를 잇는 핵심 교통망으로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서울 마곡지구, 경기 고양, 파주, 문산을 잇는 ‘서울 문산 고속도로’도 파주스타디움 앞 3공구 금촌IC구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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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한국도시정비협회와 상호협력체계 구축
한국감정원은 도시정비사업 대표 단체인 한국도시정비협회와 ‘도시정비사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업체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정비사업 전문관리업 정보체계를 구축해 협회와 공동 운영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학술, 국제교류 등의 사업과 함께 정비사업에 대한 대국민 편의를 위한 상담센터 운영에도 협력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신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공동 참여 방안 개발과 가칭 ‘도시정비관리사’ 국가자격제도 도입 등을 추진해 전문직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한국감정원은 2003년부터 정비사업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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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청렴실천 결의대회 통해 반부패·청렴 다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청렴의식 향상을 통한 반부패·청렴문화 구축을 위해 지난 6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이날 인천항만공사(IPA) 남봉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부정청탁 근절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솔선수범 △금품·향응 수수 근절 △사적 이해관계의 남용 근절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 등 반부패·청렴 실천을 다짐했다.IPA 남봉현 사장은 “국가공기업의 일원으로서 청렴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공정한 사회풍토를 조성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IPA 임직원은 사례중심 청탁금지법 강의를 청강한 후, ‘청렴서약서’ 서명을 통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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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드론 활용한 ‘항공촬영 교육’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드론 TF팀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대비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드론 항공촬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드론 교육은 지난 5월 KBS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실시한 시범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생 설문 조사 등을 거쳐 공단 자체 과정으로 신설된 것이다. 드론은 4차산업 혁명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로,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7대 신(新)산업’에도 선정되며 중요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드론 교육은 관련 규정, 기본 원리에 이어 시동, 전·후진, 회전, 조종 등 기능 실습 위주로 이루어져 교육생들로부터 큰 만족도를 얻었다. 공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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