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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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 넷째주, 무더운 여름 지속…분양시장 휴식기 계속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면서 지난 주에 이어 분양시장 휴식기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넷째 주에는 총 4곳에서 279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청약이 이뤄진다. 이는 지난 주 6326가구보다 55.8% 가량 감소한 물량이다. 반면 지난 주에 비해 견본주택 오픈 물량은 늘었다. 전국에서 7곳이 오픈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14곳, 계약은 19곳에서 진행된다. ◆청약 접수오는 24일 LH주택공사가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에 짓는 행복주택 ‘하남미사 C3블록’의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16~36㎡, 총 1492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6㎡A 270가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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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은? 법문화강좌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중앙지방법원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6기 법문화강좌’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법문화강좌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법원과 지역사회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강좌로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년 10회의 강의를 제공해 왔다.그동안 시민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 수강신청이 조기 마감되고 참석자들의 만족도도 높아 지역 법원과 지역사회 사이의 소통에 기여했으며 시민의 법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돼왔다. 2015년 4기 법문화강좌부터 서울시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공동주최해 왔으며 올해 6기 법문화강좌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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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친환경 건설공사 대책’ 마련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변창흠)는 서울시 ‘미세먼지 10대 대책’의 일환으로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과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내용으로 하는 ‘친환경 건설공사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에 따라 8월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하는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의 건설공사는 저공해 장치가 된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굴삭기, 지게차)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 2018년부터는 금액에 관계없이 모든 건설공사에 적용한다.공사는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높은 건설기계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신형 엔진으로 교체하는 등 저공해 조치를 의무화하여 건설공사장에서의 오염물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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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4기 스타트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대우건설 신문로 본사 사옥에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4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총 30명의 활동자들은 오는 10월 말까지 약 4개월간 개인 SNS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팀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올해 진행되는 14기 ‘대대홍 환경개선 프로젝트 Season2’ 프로그램은 활동자들이 각 팀별로 인테리어를 통한 환경개선 CSR(기업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으로 대우건설이 운영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우건설 현업 직원들과의 직무 인터뷰도 진행된다.이번 14기 활동에 참여한 강태원군은 “사회에 진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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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까지 나선 반포주공1단지, GS건설-현대건설 ‘총력전’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사업비만 4조3000억원에 이르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를 수주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총력전을 벌일 전망이다. 지난 20일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사업의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가 열렸다. 그런데 삼성물산을 제외하고 10대 건설사만 참석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이날 참석한 건설사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SK건설(접수순) 등 9개사다. 일반경쟁방식인데도 불구하고 중견건설사 단 한 곳도 현설 조차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이 가운데 GS건설과 현대건설이 불꽃 튀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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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서울 성동구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업무협약
한국감정원은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성동구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통한 지역상권 보호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그동안 축적한 부동산 조사·통계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성수동 지속가능발전구역(서울숲길, 방송대길, 상원길)의 상가 임대료와 젠트리피케이션 실태를 조사하고 성동구가 선도적으로 실시중인 건물주·임차인·지자체 상생협약, 대규모상가 등 입점제한 조례, 공공안심상가 공급 등의 제도효과를 분석·검토하며 성동구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 등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한국감정원은 이번 성동구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젠트리피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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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건설 70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1년 제정된 이후 매년 개최됐다.특별히 올해 기념행사는 1947년 조선토건협회가 설립된 지 70년이 된 해로 건설업의 지난 70년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70년으로 도약하는 것을 기념하고자 “건설 70년, 세상을 새롭게! 모두를 이롭게!”라는 주제로 열렸다.이날 기념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건설관련 단체장, 건설기업 임직원 및 수상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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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들여 원전은 중단, 짝퉁 철도부품은 '방치'…전라선 BTL 논란 증폭
"원전은 위험하다고 12조원이나 들여 공사를 중단하면서 가짜 철도부품을 개설, 이용자들의 생명을 실시간으로 위협하고 있는 전라선 BTL선 문제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 철도업계 관계자 19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전라선 BTL선 짝퉁 철도부품 사건에 대한 부실한 후속조치에 철도업계 관계자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해당 사건은 DRB동일 및 동일고무벨트와 칼렌베르크의 한국 에이전시 (주)알티코리아가 공모, 가짜 칼렌베르크 캠플레이트 완충재를 납품한 사건이다. 지난 2010년 칼렌베르크의 한국 에이전시 (주)알티코리아는 동일고무벨트(주)와 전라선 BLT 캠플레이트 완충재 관련 수주전 끝에 캠플레이트 완충재(A, B, C, D타입) 총 9만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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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기, 올 하반기 신규분양 관전 포인트는?
정부는 부동산시장 안정을 목적으로 청약조정대상지역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를 골자로 한 6·19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청약조정대상지역은 LTV와 DTI가 10%p씩 떨어지는 규제 그늘 밑에 놓이게 됐다. 아울러 정부는 전매제한이나 1순위, 재당첨 금지 규제를 적용하는 청약조정대상지역을 추가 선정했다. 서울 25개구와 경기 과천, 성남, 고양 등 기존 37개 지역에서 경기 광명과 부산 기장군, 부산진구를 추가해 총 40개 지역이 대상이다.이처럼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될 것이라는 의견과 반대로 주택시장 양극화를 더 부추길 것으로 보는 의견으로 나뉜다. 여기에 비조정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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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10월말 조정대상지역 지정제도 시행
이르면 오는 10월 말부터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조정대상지역 지정제도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정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주택법 개정안’이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과열 또는 위축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서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을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부장관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담겨 있다. 여기서 주거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토부장관)는 ‘주거기본법’ 제8조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로 주거종합계획 수립, 최저주거기준 선정,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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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공원촉진3구역, 현설에 15곳…시공권 경쟁 불 지폈다
공사비 1조원 규모를 자랑하는 부산 시민공원촉진3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본격화하며 건설사들의 수주경쟁에 불을 지폈다. 특히 단독 입찰만 허용된 데다 사업규모 등을 감안할 때 대형건설사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 따르면 18일 시민공원촉진3구역 재개발조합이 가진 이날 현설에 총 15개사가 참석했는데 이 중 대형건설사는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접수순) 등이다.과거 이곳은 대우건설·대림산업·SK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하지만 조합설립 당시 동의서 징구 과정에서의 문제로 결국 2015년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됐다.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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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입찰동향] 서울 문정동 재건축은 ‘문전성시’…일원대우는 또 ‘유찰’
오늘 오전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단지 2곳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해 현장설명회를 가졌지만 희비가 엇갈렸다.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을 추진 중인 송파구 문정동 136번지 일대는 건설사가 대거 현설에 참석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뤘다. 반면 시공자 선정 2차 시도에 나선 강남구 일원대우는 정원 미달로 또다시 유찰이 확정됐다. 18일 문정동 136번지 일원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이날 시공자 현설을 진행한 결과 △롯데건설 △대림산업 △호반건설 △대우건설 △태영건설 △고려개발 △SK건설 △삼호 △GS건설 △쌍용건설 △이수건설 △현대건설 △KCC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 등 총 15개사가 참석했다.특히 10대 건설사 중 3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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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이달 말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선봬
두산건설은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에 짓는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분양을 이달 말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총 851가구 규모를 갖춘다. 전용면적별로는 △67㎡ 57가구 △77㎡A 132가구 △77B㎡ 154가구 △84㎡ 50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요자들이 관심이 많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전세대가 구성돼 있는 게 눈에 띤다.‘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난해 분양해 최고의 프리미엄 단지로 거듭난 ‘김해 센텀 두산위브더제니스’에 이은 분양단지로 두산위브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두산건설은 내다보고 있다.여기에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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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2017년 제2차 TS 아카데미 개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7일(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기획재정부 최재영 부이사관을 초빙해 ‘2017년 제2차 TS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TS 아카데미는 경제‧사회적 이슈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공단 직원들의 토론으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 전 분야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주요 현안과 이에 대한 공단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해 왔다.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공단 오영태 이사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예산 편성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공단 사업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정부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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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8월 출격
우미건설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에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를 8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 상업용지가 예정돼 있어 지구 내 우수입지로 평가받고 있다.우미건설은 효천지구에서 지난 3월 분양한 1차분 1120가구와 오늘 8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2차분 1128가구를 포함 총 2248가구의 우미린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우미건설 관계자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는 지난 3월 분양한 1차분과 함께 효천지구에서 2200여 가구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할 물량으로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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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무주덕유산리조트 ‘Summer Festival’ 개최
부영그룹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30일간 리조트 내 이벤트 광장, 하드락 광장, 원형무대, 만선광장 등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를 펼치는 ‘2017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평균고도 해발 750m에 위치하고 덕유산 국립공원의 울창한 산림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썸머 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다채로움이 더해져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의 한여름 밤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특히 2017 썸머 페스티벌에는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낮에도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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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이벤트] 힐스테이트 태전, 인테리어 직접 꾸며보세요~
경기도 광주 태전지구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태전’이 입주를 앞두고 ‘아파트 내가 꾸미기’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태전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아파트에 어울리는 홈인테리어를 제안하는 자리로 입주 예정자들이 입주 전에 실내 인테리어를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현대건설이 기획한 것이다.이번 ‘아파트 내가 꾸미기’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회원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문자메시지를 확인 후 입장하면 된다.이와 함께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태전 계약자에게 CGV 영화티켓 2매와 함께 Cafe H 음료 2잔 및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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