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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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18년은 '인천항 원양항로 활성화 원년의 해'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018년을 ‘인천항 원양항로 개설 원년의 해’로 삼기 위해 인천항에 기항하는 원양항로의 운항선박에 부과되는 항만시설사용료중 ‘선박입출항료와 접안료’를 30% 전격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원양항로 노선에 운항하는 풀(Full) 컨테이너 선박에 대해 ‘선박입출항료와 접안료’ 30% 감면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20일 IPA 항만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인천항의 항만시설 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이번 항만시설 사용료 규정 개정에 따라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천항에 입항하는 선박 중 미주, 유럽, 남미 등지에서 오가는 원양항로 노선에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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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개통 임박한 新역세권 분양단지는 어디?
부동산시장에서 역세권의 힘은 여전하다. 역과 가까울수록, 또 교통망이 촘촘할수록 집값이 오르고 신규 공급도 활발해진다. 다가오는 2018년 착공·개통이 예정된 철도 교통망 주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이유다. 지난해 12월 SRT지제역이 개통한 평택시는 ‘미분양 무덤’이란 오명을 씻고 있다. SRT개통 당시 2773가구였던 미분양 주택 수는 올 10월 기준 859가구로 줄었다.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절반 이상 준 것이다.특히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는 개통 수혜를 톡톡히 누려 올해 분양시장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올 3월 분양한 3개 단지 2529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통장만 무려 10만1000여개가 몰리며 모두 단기간 완판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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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상승 부담에 ‘서울 엑소더스’ 7년째 지속
서울 인구 감소세가 올해까지 7년째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동안 경기 화성시, 김포시, 수원시, 용인시, 남양주시 등에서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 대조를 이뤘다. 서울 전세가는 크게 올라 집값 부담이 커진 반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경기에서는 서울로 연결되는 교통망이 개선된데다 신도시, 택지지구 공급도 활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통계청 주민등록인구현황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인구는 지난 2010년 1,031만2,545명을 기록한 이후로 올해까지 7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 11월 기준 서울 인구는 총 987만167명으로 지난 약 7년간 총 42만9,735명(연 평균 6만1,391명)의 인구가 줄었다. 지방자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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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급감 ‘용인•평택’… 대출 규제 전 막차 타볼까
최근 1년 간 수도권 소재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많았던 용인시와 평택시로 수요자가 몰리면서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10월 1만7707가구에서 올해 10월 9876가구로 7831가구(44.23%) 감소했다.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1만4594가구에서 7912가구로 6682가구(45.79%) 줄어들며 감소를 주도했다. 이는 수도권 전체 미분양 감소량의 85.32%에 달한다. 같은 기간 서울이 283가구에서 56가구로 227가구(80.21%), 인천이 2830가구에서 1908가구로 922가구(32.58%) 각각 감소했다.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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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토지알림e, 3년 연속‘올해의 앱’선정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 이하 LX)는 ‘LX토지알림e’앱이 대피소 정보와 위치, 위급상황 위치 알림은 물론 부동산 사기 예방 등 공공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올해의 앱’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LX의 공간정보 기술력과 12개 지역본부 및 172개 지사의 인적 네트워크가 집약된‘LX토지알림e’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연속으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알렸다. ‘LX토지알림e’는 공간정보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정보는 물론 약국·병원·경찰서 등 위치를 알려주는 정보뿐만 아니라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파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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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송도테마파크 사업 의지 확고히 다져
부영이 송도테마파크사업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내세웠다. 부영그룹은 22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도테마파크 사업기간 연장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영주택 최양환 대표이사는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경과를 보고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동시에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부영은 지난 2015년 10월 대우송도개발로부터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911번지 일원 92만4824㎡(약 28만평)의 소유권을 이전받아 미국의 ‘에이컴’, 캐나다의 ‘포렉’과 함께 예술과 IT 등을 결합한 새로운 테마파크와 인천의 항구와 휴양지를 형상화한 워터파크 콘셉트로 마스터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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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2017년 가족친화우수기관 표창 수상
한국감정원은 지난 21일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 ‘2017년 가족친화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감정원은 2012년 가족친화인증기관’ 최초 선정 이후 이듬해에는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후 2015년 ‘가족친화인증기간 연장 및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2017년 ‘가족친화인증 재인증기업 선정 및 우수기관 표창’까지 8년 연속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며 일·생활의 균형있는 삶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국감정원은 유연근무제를 시간제근무, 시차출퇴근제, 집약근무제, 원격근무제, 집중근무제, 육아기 단축근무 등 6가지 유형으로 다양화해 운영하고 90일의 유급 출산전후 휴가를 사용하도록 했다. 또 남성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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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 급상승…주택 안정화 대책 풍선효과?
지난 11월 전국 상업‧업무용(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 부동산 거래량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22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총 3만7030건으로 역대 최고인 지난 8월(3만8118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월별 거래량은 △1월 2만3160건 △2월2만5606건 △3월 2만8950건 △4월 2만8816건 △5월 3만1013건 △6월 3만3675건을 △7월 3만6418건 △8월 3만8118건 △9월 3만5547건 △10월 2만8714건 △11월 3만7030건이다. 5월에 3만건을 처음 돌파한 이후 10월에 2만건 대로 하락했다가 한달만에 다시 3만건 고지를 회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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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18년도 예산 3,750억원 확정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남봉현)은 지난 20일 오후 5시 공사 사옥 5층 항만위원회실에서 제163차 항만위원회(항만위원장 정준석)를 열고 2018년도 예산을 3,750억원으로 확정․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항만공사에 따르면, 금년도 편성 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450억원 증액하여 편성하였으며, △인천항의 항만 인프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건설사업에 2,039억원 △노후 항만시설 유지 보수에 141억원 △안전사고 예방과 항만보안에 186억원 △신국제여객부두 건설 사업에 1,274억원 △신항 배후단지의 조속한 공급에 278억원 △제1항로 증심 준설에 136억 원 △마케팅홍보 활동에 27억 원의 예산을 각각 편성했다.특히, 항만인프라 건설 사업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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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의안전및유지관리에관한특별법 대상 3종 시설물 관련 FMS 교육실시
올 초 개정된 시설물의안전및유지관리에관한특별법(‘18.1.18. 시행, 이하 시특법)으로 행정안전부의 특정관리대상시설이 시특법 대상 3종 시설물로 편입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시특법 대상 1,2종 시설물을 관리하던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이하 FMS)을 내년에 3종 시설물과 SOC시설물의 성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의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의 구축완료 시점과 3종 시설물 관리를 위한 제도 시행 시점이 달라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안전관리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기존 FMS에 3종 시설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된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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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클락힐스’…해외에서 누리는 브랜드 프리미엄
국내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더샵이 해외에 처음으로 진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샵 브랜드의 해외 1호단지 ‘더샵 클락힐즈’는 그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고급 아파트(콘도미니움)다. 더샵 클락힐즈는 필리핀 클락자유경제지역(Clark Freeport Zone:CFZ) 내 주거지역에 위치하며 주거지역에서도 가장 중심입지에 위치해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췄다. 특히 클락 내 유일한 국내브랜드 단지로 들어서는 만큼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다.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 콘도미니움 5개동, 총 512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구성은 △스튜디오타입 40가구 △1베드 160가구 △2베드 144가구 △3베드 120가구 △4베드 40가구 △펜트하우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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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사칭 문자스미싱 주의보
한국도로공사는 미납통행료 납부 안내를 가장한 문자 스미싱이 유포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스미싱이란 문자 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무료쿠폰 제공 등을 내용으로 하는 문자메시지 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개인정보 등 탈취해가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사칭 문자스미싱은 고속도로 미납으로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어서 금일까지 납부하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등 탈취를 위하여 문자내 인터넷 URL 클릭 후 고속도로통행료 114 앱 설치를 유도하고 있다.이렇게 스미싱으로 의심되는 문자 등을 수신하였을 때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는 절대 클릭해서는 안 되며, 해킹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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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장학금’ 6억2000만원 전달
한국도로공사는 20일 고속도로 교통사고 가정의 청소년 218명에게 모두 6억2천2백만원의 ‘고속도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억2백만원보다 55% 증가한 금액이다. 지급대상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로 인한 유자녀 및 중증장애인(장애등급 3급 이상) 판정을 받은 사람(또는 그 자녀)이다. 지난해까지는 일률적으로 고교생에게 50만원, 대학생에게는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지급금액을 대폭 높이고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을 두는 한편, 지급대상도 확대해 ‘교육주기 全단계’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기초생활수급가정일 경우 ‘고교생 200만원·대학생 500만원’을, 그 외의 경우에는 ‘고교생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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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부동산, 부동산중개법인으로 새출발
변호사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트러스트라이프스타일㈜(대표 공승배)은 중개법인인 ‘트러스트부동산중개㈜’를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부동산 중개를 변호사와 공인중개사가 협업하는 구조로 변경한다는 뜻이다.새로운 구조에서는 중개업무는 중개법인이, 법률자문은 트러스트 법률사무소가 담당한다. 최근 항소심에서 변호사가 중개업무를 할 수 없다고 판결하자, 법률업무는 종전대로 변호사가 담당하되 중개업무는 중개법인이 담당하는 내용으로 바꾼 것이다. 트러스트 부동산과 관련한 법적 논란은 이로써 종지부를 찍게 됐다.트러스트 중개법인은 2016년 1월 개설 등록을 마쳤으며, 현재 공인중개사 1명, 중개보조원 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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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택지지구 공급 마무리…도심권 분양 활발
정부가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 올해까지 공공택지지구 추가 지정 중단을 발표한데다 지방의 경우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의 개발이 마무리되면서 택지지구 아파트 공급도 마무리를 짓고 있다.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목표로 조성하는 도시를 말한다. 2016년 기준 전국 혁신도시 내 154개 공공기관 중 136개가 이전을 완료했다. 이런 가운데 도심의 높은 주택 가격에 밀려 외곽지역으로 떠났던 이주민들이 다시 도심으로 돌아오는 ‘도심회귀현상(리턴현상)’이 두드러지면서 건설사도 지방 도심권 분양에 집중하고 있다. 도시 외곽지역의 인구가 늘면서 출퇴근 시간의 증가, 교통체증, 일자리 및 인프라 부족, 도심 접근성 하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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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참가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서울 코엑스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기획재정부 주최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인천항만공사(IPA)는 항만공사 채용상담 부스를 설치해 정부와 IPA의 채용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IPA 신입사원이 항만공사 부스에 상주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시행한다. IPA에 따르면,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2010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8회째에 이르며,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가장 큰 규모의 공공기관 채용관련 박람회이다. 금번에는 IPA를 포함해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가하며, 취업준비생, 구직자 등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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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건설,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논란’에도 분양 잘 될까?
“분양중인 아파트 맞은편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이 들어서면 여름에 지독한 음식물 쓰레기 냄새로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되는데 이런곳이 살기 좋다고 허위분양광고를 하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음식물쓰레기처리장은 아무리 화학약품을 친다해도 냄새가 날 것이기 때문에 인근 주민들까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항동지구 인근 주민 L씨 우남건설이 지난 15일 부터 총 337가구를 분양중인 서울시 구로구 항동지구 6블록은 구로구청에서 발주한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제는 우남건설이 분양중인 이곳 인근에 대표적인 혐오시설인 음식물 처리시설이 생기는 데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에서는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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