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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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부안 라온 프라이빗’ 1월 5일 견본주택 개관
라온건설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열고 ‘부안 라온 프라이빗’ 분양에 돌입한다.‘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75㎡ 91가구 △전용 84㎡A 245가구 △전용 84㎡B 147가구 △전용 84㎡C 48가구 △전용 101㎡ 39가구 등 총 570가구의 규모로 구성된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북 부안군의 최대 인구밀집지역으로 각광받는 부안읍에 위치한다. 지역 내 민간아파트 최대 규모인 동시에 최고층인 25층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입지, 생활인프라, 교통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그동안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부안군에 조성되는 새아파트로 희소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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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분양 눈앞
중흥건설이 오는 1월 5일 충남 당진 대덕수청지구에서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충남 당진시 대덕수청지구 A-4블록에 위치한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 84㎡ 총 482가구로 구성된다. 당진 대덕수청지구는 오는 2020년까지 주택용지와 입주민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당진시 남부의 핵심지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설계회사인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아 눈길을 끈다.◆ 행정, 산업, 교통 다 갖춘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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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시무식과 함께 무술년 새해 연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는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교육원, 연구원과 함께 일제히 시무식 갖고 무술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국토정보공사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박명식 사장 등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임 1년을 맞이한 박명식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새해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고 공공성 강화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어“이를 위해서는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등 더 많은 사회적 가치실현과 상생희망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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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서 힘찬 새해포부 밝혀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일 오전 사내 대강당과 인천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에서 2018년 시무식과 신년 다짐식을 갖고 안전한 인천항, 친환경 항만 조성, 사회적 가치실현 등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인천항만공사(IPA) 남봉현 사장은 이날 오전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 등 인천항의 주요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안전한 항만운영을 당부했다. 특히, 새 국제여객부두와 터미널 건설을 포함한 복합지원용지를 종합 개발하는 골든하버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 시설이 개장 후 최단 기간 내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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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룸’의 진화…자투리 공간서 ‘방’으로 변신
과거 자투리 공간이었던 ‘알파룸’이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다. 잡동사니를 넣어두는 창고공간에서 벗어나 이제는 서재룸, 요가룸, 다과룸 등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방(Room)으로 진화하고 있다. 알파룸이란 평면설계 때 숨은 공간을 모아서 쓸 수 있는 공간으로 일종의 서비스 면적을 말한다. 통상 방과 방 사이, 거실과 방 사이, 주방과 거실 사이에 배치해 활용도를 높였고,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호응도가 높아지자 건설사들이 알파룸이 두 개인 ‘더블 알파룸’도 선보이고 있다. ■ 서재룸, 펜트리룸, 다과룸 등 공간선택 차별화 1월 초에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금호건설 ‘한강 금호어울림’은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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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항만배후단지, 2017년 사업실적평가 우수기업 선정
인천항만공사 는 지난달 29일 '2017년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사업실적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우수기업으로는 ㈜인천항공동물류, 희창씨앤에프㈜, 인천콜드프라자㈜, ㈜디에스코퍼레이션, ㈜케이원임산이 선정됐다.평가는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에 입주해 3년 이상 영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총16개 입주기업에 대해 화물, 고용, 매출액 실적을 평가했다.평가결과 선정된 우수기업에게는 내년 초 인센티브(온누리상품권, 총 1,800만)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평가는 인천항에서는 최초로 실시된 배후단지 입주기업 사업실적 평가로 우수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사업동기를 강화하고 성과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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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달, 전국 22곳서 총 1만6612가구 공급…분양대전 개막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 달인 1월부터 건설사마다 전국 곳곳에서 분양물량을 쏟아낼 예정이어서 예비청약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전국 22곳, 총 1만6612가구(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1만3280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월 분양물량인 7123가구(일반분양 기준) 대비 약 두배나 많은 수치다.시∙도별로 일반분양 가구수를 살펴보면 경기도가 5402가구(7곳, 40.6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어 강원 2826가구(4곳, 21.28%), 경북 1736가구(2곳, 13.07%), 인천 550가구(1곳, 4.14%), 경남 545가구(1곳, 4.1%), 세종 528가구(1곳,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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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 새해 첫 분양 포문
롯데건설은 오는 1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1구역을 재개발한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을 시작으로 새해 첫 분양 포문을 연다.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17~25층, 12개동, 총 999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84㎡ 54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주택유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84㎡A형 418가구 △84㎡B형 127가구 등이어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우선 단지 전체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고 타입에 따른 특화설계를 적용, 선호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전용 84㎡A형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주방과 거실이 맞통풍 구조로 적용돼 채광과 환기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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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인천 ‘부평 코오롱하늘채’ 1월 분양
코오롱글로벌은 1월 인천 부평구 부개인우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부평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한다. 단지는 부평구와 중동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입지조건과 부평일대의 재개발사업을 선도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가 예상된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동, 총 922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550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초소형 주택형인 전용 34㎡와 중소형 틈새면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용 71㎡·72㎡ 주택형도 상당수 포함돼 있는 게 특징이다.‘부평 코오롱하늘채’는 노후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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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개정안 대표발의 본회의 통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학교 내진 보강 및 재해 예방을 위해 재해대책수요 특별교부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개정안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재해대책수요 특별교부금은 매년 천 억 이상이 편성되지만 재해대책 용도로 사용되는 예산보다 시도교육청 인센티브로 지출되는 예산이 커서 편성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최근 3년간 재해대책특별교부금 사용내역을 살펴보면 2014년은 1천456억원이 편성되었지만 재해대책은 246억원(16%), 시도교육청 인센티브는 1천200억원이 지출되었고, 2015년도 1천387억원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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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부동산 산업 경기실사지수 결과 발표
부동산 산업 경기실사지수를 통해 시장 동향을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 지난 29일 한국감정원은 전국 약 3000여 개의 부동산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부동산 산업 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3분기 경영상황은 2분기 대비 둔화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4분기에도 3분기 대비 지수가 소폭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기업경기실사지수(BSI: Bussiness Survey Index)는 기업의 매출, 생산, 고용 등 경영활동에 관한 경기 전반을 예측하는 방법으로 부동산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구체적 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는 이번에 처음 발표됐다.한국감정원은 부동산 산업 육성을 위해 정확한 경기 상황 진단과 시장 동향 정보 파악을 위해 부동산 산업 경기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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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티에스케이워터
티에스케이워터는 2018년 1월 1일자로 2018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다.■ ㈜티에스케이워터 - 태영그룹 환경사업부문 계열사【 승진 】(6명)▷ 〔 대표이사 〕 김영석 대표이사▷ 〔 상 무 〕 박제홍 환경기술연구소▷ 〔 상무(보) 〕 송혁종 기획팀/ 이후영 폐기물사업팀/ 김태룡 소재사업팀/ 한재하 자원순환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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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1구역 재개발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 1월 분양
롯데건설은 오는 1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602-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회원1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지하 2층, 지상 17~25층, 12개 동, 총 999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84㎡ 54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분의 주택형별 가구 수는 △84㎡A형 418가구, △84㎡B형 127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롯데건설 브랜드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특히 단지를 비롯한 주변지역의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미래가치가 뛰어나다고 평가받아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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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차령 6년 초과 사업용 버스 검사 전담 시행
인명피해가 큰 사업용 대형 자동차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차령 6년 초과 사업용 대형버스의 자동차 검사가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으로 일원화된다. 2018년 1월 1일부터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나 서울특별시 및 6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 등록된 자동차종합정비업체(민간 지정업체)에서만 차령 6년 초과 대형버스 자동차검사가 가능하다. 2019년 1월 1일부터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만 차령 6년 초과 사업용 대형버스 검사가 가능하다. 자동차종합정비업체를 보유한 운수업체의 ‘셀프검사’도 제한된다. 2018년 1월 1일부터는 여객‧화물운수사업자가 동시에 지정정비사업자인 경우, 운수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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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빅데이터 분석으로 시설안전‘업그레이드’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물 안전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설물에 대한 위험 요소 간의 관계를 분석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공단의 핵심 임무인 시설물 안전확보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공단은 기존 시특법에 따라 8,7000여개의 1, 2종 시설물을 관리해왔다. 새해부터 개정 시특법이 시행됨에 따라 그 동안 재난관리법의 관리를 받아온 ‘소규모 특정관리대상 시설물’(3종 시설물)이 시특법 체계로 들어와 공단의 관리 대상이 된다. 공단은 이러한 안전관리 체계 변화에 따른 인력부족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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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 136 재건축, 시공자 경쟁 통해 뽑지만 내홍으로 ‘안갯속’
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 재건축이 결국 법원의 결정으로 경쟁을 통해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지만 조합과 조합원간 갈등은 좀처럼 봉합되지 않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문정동 136 재건축조합은 대의원회를 통해 입찰에 참여했던 대림산업과 현대엔지니어링을 총회에 상정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는 입찰 참여사 모두를 총회에 상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결정과 경쟁을 통해 시공자를 선정해야 한다는 조합원들의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 결과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조합원들은 여전히 공정한 경쟁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조합이 이미 예정된 총회대행 업체를 뽑아 특정 건설사를 지지하려는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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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사철, 멀티 학(學)세권 주변 분양아파트 관심
2018년 새 학년을 앞두고 겨울 방학 동안 이사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강남, 목동, 중계동 일대 중개업소에는 매매와 전세를 알아보려는 전화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새 아파트 분양에도 관심이 높다. 아이들 방학에 맞춰 이사하려는 ‘맹모’들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는 것.양천구 목동3단지 주변 중개업소에서는 “겨울 방학은 새 학년이 시작되기 때문에 여름 방학 때 보다 이사수요가 많고, 조기 유학 및 어학연수를 마치고 방학시즌에 맞춰 돌아오는 유학생들이 학군을 따져 새 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문의전화가 많다”며 “수요는 많은데 비해 매매나 전세물량은 많지 않아 방학시즌에는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등 학군 선호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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