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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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올해부터 스마트한 지적측량 안내
올해부터 지적측량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박명식)는 새해부터 지적측량 고객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스마트 안내’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고객은 측량접수부터 완료까지 신호등 형식으로 도식화된 전 과정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으며, 그간 종이형식으로 제공되었던 측량결과부, 견적서, 입금표, 영수증 등 4가지 서류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아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고객은 문자메시지와 함께 전송된‘https://goo.gl/0000’형식의 링크를 접속한 후 개인의 경우 생년월일 6자리, 기업의 경우 사업자 번호를 입력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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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남봉현 사장, 명예제주도민 위촉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5일 남봉현 사장이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제주어류양식수협 한용선 조합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명예제주도민증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명예도민 위촉은 남봉현 사장이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라는 정부 국정과제 이행과 수산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인천 수산물수출물류센터 조성사업 추진에 공헌한 점이 인정된 결과이다.제주도 측은 명예제주도민증 수여식에서 남 사장이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 수산물 수출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사업을 지원한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IPA 남봉현 사장은 제주, 인천 등 전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수출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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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재개발·재건축 ‘활기’…중동신도시 대체지로 ‘기대’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인천시 부평구 일대가 도시정비사업도 활기를 띠며 중동신도시를 대체하는 신규 주거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평구에 따르면 관내에서 진행 중인 재개발구역은 총 39곳으로 이 중 착공 완료 및 정비구역 해제 지역을 제외한 23곳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사업의 막바지 단계인 관리처분계획에 이른 사업지는 부개인우구역, 부개3구역, 산곡2-2구역, 청천2구역, 부개서초북측구역 등 5곳이다. 이들 사업지의 경우 연내 일반분양이 가능할 전망이다.부평구 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부개인우구역의 경우 코오롱글로벌이 ‘부평 코오롱하늘채’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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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현대산업개발은 5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본격화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8층, 18개동 총 537가구로 이뤄진다. 특히 전용 59~84㎡ 규모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성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 48가구 △75㎡A 80가구△75㎡B 37가구 △84㎡ 372가구 등이다.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는 광교산(582m)에 둘러싸여 있고 단지 남측으로 약 20만㎡ 규모의 수지생태공원이 위치해 있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생활·편의시설은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상업시설 등이 위치해 있다. 또 분당선 죽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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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남부권 대표 주거단지 ‘춘천파크자이’ 분양
GS건설은 강원도 춘천에 첫 자이 브랜드를 내건 ‘춘천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춘천파크자이는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7개동, 전용 64~145㎡, 총 9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64㎡ 195가구 △74㎡ 218가구 △84㎡ 473가구 △101㎡ 76가구 △145㎡ 3가구 등이다. 이처럼 전체 가구의 91%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춘천파크자이의 강점은 어느 지역으로든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춘천 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최근 완전 개통된 동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서울과 양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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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박동욱 사장 선임…그룹내 ‘재무통’
현대건설은 5일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동욱 재경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62년생으로 경남 진주 출신에 진주고와 서강대를 졸업했다. 1988년 현대건설에 입사했고 1999년 현대자동차로 자리를 옮겨 재경사업부장(전무)을 지낸 뒤 2011년 다시 현대건설로 돌아가 부사장을 역임했다. 그룹 내에서는 ‘재무통’으로 불린다.한편 정수현 전 현대건설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상근고문으로 위촉돼 향후 그룹 신사옥 건설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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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30만TEU'
올헤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치를 330만TEU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4일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자체 분석 결과 '18년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326만TEU로 추정하였으나, 전방위적 마케팅으로 목표 물동량을 330만TEU로 상향 조정하였다. 금번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예상 컨테이너 물동량 실적 대비 약 8.2% 증가한 수치이다. IPA에 따르면, '2018년 컨테이너 물동량은 수입이 168만TEU로 지난해보다 10.0% 증가하고, 수출은 154만 9천TEU로 7.1%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환적 물동량은 전년 대비 9.5%가 증가한 2만 6천TEU로, 연안 물동량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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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월에만 1만2천여가구 분양봇물
이달 수도권에서 총 1만2천여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수도권 청약열기를 주도하고 있는 강남과 과천, 김포, 하남지역에서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14개 단지 총 1만2,31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지역이 가장 많은 10개 단지 8,482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1개 단지 1,996가구 ▲인천에서는 3개 단지 1,832가 공급될 예정이다.■ 강남, 과천, 김포, 하남 마수걸이 물량 쏟아져청약열기가 뜨거운 경기 김포에서는 금호건설이 분양포문을 연다. 금호건설은 이달 초 한강신도시 생활권인 경기 김포 양곡택지지구 1단지(D-1블록), 2단지(B-2블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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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1급·2급 승진) <관리 1급>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실 관리2급 홍윤석 ▶경기북부본부 안전관리처 관리2급 장재필 ▶제주본부 관리2급 김용헌 ▶성산검사소 관리2급 류익희 <관리 2급> ▶도로안전본부 자격관리처 행정3급 장찬옥 ▶서울본부 안전관리처 행정3급 김양숙 ▶전북본부 안전관리처 행정3급 이종원 ▶철도항공안전본부 철도승인처 기술3급 이지웅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검사기준처 기술3급 김용달 ▶구로검사소 기술3급 양경채 ▶이현검사소 기술3급 임재곤 ▶진주검사소 기술3급 오태석 ▶제주검사소 기술3급 정광영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 부품연구처 연구교수3급 배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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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 5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은 오는 5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A20블록에서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총 58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A 325가구, 84㎡B 260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별내지구는 총 면적 509만 2천㎡ 규모로 계획세대수 2만 5천여 가구를 수용하는 수도권 동북부의 대표 택지지구다. 서울 도심에서의 거리는 약 16km에 불과하고 남양주시 내에서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곳이기도 하다. 불암산과 수락산이 지구와 맞닿아 있고 덕송천과 용암천이 흘러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별내지구 남쪽에 위치한 경춘선 별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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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국토부로부터 ‘건축물 안전영향평가기관’ 지정
한국감정원이 지난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축물 안전영향평가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건축물 안전영향평가는 건축허가 신청 전 건축주가 초고층 건축물 및 대형건축물의 안전영향평가를 허가권자에게 신청하고 허가권자가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고시한 기관에 안전영향평가를 의뢰하도록 하는 제도다.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면서 안전영향평가 대상 건축물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국토부가 한국감정원을 건축물 안전영향평가기관으로 추가 지정한 것이다.이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관련 전문기관으로서 체계적인 평가절차를 마련해 정확하고 공정한 안전영향평가업무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또 녹색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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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기업, ‘신진주역세권 ZOOM시티 오피스텔’ 1월 분양
KTX 진주역 인근에서 1~2인 가구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을 공략한 소형 중심의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대창기업은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의 ‘신진주역세권 ZOOM시티 오피스텔’을 1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이 오피스텔은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 3~14층에는 오피스텔, 15층에는 옥상정원 및 편의공간이 조성된다. 총 348실이며 전용면적별로는 ▲20㎡A 84실 ▲20㎡B 180실 ▲36㎡ 84실 등이다. 특히 1인 가구에 적합한 원룸형과 신혼부부들이 살기 좋은 투룸형으로 구성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내부 설계는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시켜 눈길을 끈다. 특히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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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부안 라온 프라이빗’ 1월 5일 견본주택 개관
라온건설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열고 ‘부안 라온 프라이빗’ 분양에 돌입한다.‘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75㎡ 91가구 △전용 84㎡A 245가구 △전용 84㎡B 147가구 △전용 84㎡C 48가구 △전용 101㎡ 39가구 등 총 570가구의 규모로 구성된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북 부안군의 최대 인구밀집지역으로 각광받는 부안읍에 위치한다. 지역 내 민간아파트 최대 규모인 동시에 최고층인 25층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입지, 생활인프라, 교통면에서도 뛰어나다. 특히 그동안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부안군에 조성되는 새아파트로 희소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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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분양 눈앞
중흥건설이 오는 1월 5일 충남 당진 대덕수청지구에서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충남 당진시 대덕수청지구 A-4블록에 위치한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 84㎡ 총 482가구로 구성된다. 당진 대덕수청지구는 오는 2020년까지 주택용지와 입주민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당진시 남부의 핵심지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설계회사인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아 눈길을 끈다.◆ 행정, 산업, 교통 다 갖춘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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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시무식과 함께 무술년 새해 연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는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교육원, 연구원과 함께 일제히 시무식 갖고 무술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국토정보공사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박명식 사장 등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임 1년을 맞이한 박명식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새해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고 공공성 강화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어“이를 위해서는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등 더 많은 사회적 가치실현과 상생희망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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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서 힘찬 새해포부 밝혀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일 오전 사내 대강당과 인천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에서 2018년 시무식과 신년 다짐식을 갖고 안전한 인천항, 친환경 항만 조성, 사회적 가치실현 등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인천항만공사(IPA) 남봉현 사장은 이날 오전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 등 인천항의 주요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안전한 항만운영을 당부했다. 특히, 새 국제여객부두와 터미널 건설을 포함한 복합지원용지를 종합 개발하는 골든하버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 시설이 개장 후 최단 기간 내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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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룸’의 진화…자투리 공간서 ‘방’으로 변신
과거 자투리 공간이었던 ‘알파룸’이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다. 잡동사니를 넣어두는 창고공간에서 벗어나 이제는 서재룸, 요가룸, 다과룸 등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방(Room)으로 진화하고 있다. 알파룸이란 평면설계 때 숨은 공간을 모아서 쓸 수 있는 공간으로 일종의 서비스 면적을 말한다. 통상 방과 방 사이, 거실과 방 사이, 주방과 거실 사이에 배치해 활용도를 높였고,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호응도가 높아지자 건설사들이 알파룸이 두 개인 ‘더블 알파룸’도 선보이고 있다. ■ 서재룸, 펜트리룸, 다과룸 등 공간선택 차별화 1월 초에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금호건설 ‘한강 금호어울림’은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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