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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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저소득층 시각장애인 가정에 기부금 1004만 원 ‘쾌척’
라온건설㈜이 지난 18일 시각장애인 가정에 기부금 1,004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기부금은 ‘라온 1004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밝은 세상을 보는 즐거움’ 2차 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지원대상은 선천성 백내장, 첩모난생, 안검하수 등 안구질환을 겪고 있는 사회적 소외계층이다.이날 지원대상자는 8세 때 지적장애 2급을 진단받고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시각장애인 송 모양(14세)으로 지원금은 송 모양의 수술비 및 재활치료비, 대상자형제 학원교육비 및 가정 긴급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라온건설 관계자는 “이번 ‘밝은 세상을 보는 즐거움’ 프로젝트가 대상자로 선정된 송 모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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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여건 우수 단지, 청약시장서 ‘학군의 힘’ 톡톡
교육환경이 우수한 단지가 부동산 시장계의 ‘스테디셀러’로 불리며 꾸준히 인기다. 교육시설이 인접한 단지는 자녀들의 교육 여건이 우수할 뿐 아니라 학교 주변으로 형성되는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해 선호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 단지는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타 지역보다 매매가도 높게 형성됐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강남8학군에 해당되는 반포동, 대치동, 개포동의 현재 3.3㎡당 아파트 매매가(7월 17일 기준)는 각각 5339만원, 4970만원, 7864만원이다. 이는 서울시 상위 지역인 서초구(4033만원), 강남구(5006만원)을 웃도는 수준이다.교육환경이 우수한 단지는 청약시장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 5월 청약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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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중심’ 행정타운 인근 단지 ‘주목’
분양시장에서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가 알짜단지로 꼽히며 인기를 끌고 있다. 행정타운은 특성 상 지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망이 확중돼 있고 행정타운 주변으로 업무지구나 상업시설 등이 외곽에 비해 빠르게 형성된다. 이 때문에 행정타운 인근에 들어서는 단지는 주거 편의성이 높고 공공기관이나 업무지구로 출퇴근도 수월하다.실제로 행정타운 인근 단지는 청약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청 인근에 공급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108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8629명이 몰리며 평균 7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또 지방에서는 올해 6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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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래 절벽 속 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눈길’
계속되는 주택시장 규제 여파로 지식산업센터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양도세 중과 시행, 보유세 개편안 등 각종 규제로 주택 시장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투자 대안으로 지식산업센터에 더 많은 수요가 몰릴 전망이다. 여기에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의 수익률이 점차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지식산업센터가 틈새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16년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총 4987건으로 2006년 751건에 비해 6배 이상 증가했다. 1㎡당 평균 거래가도 2007년 213만원에서 2017년 6월 332만원으로 10년만에 100만원 이상 상승했다.최근에는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신도시 내 테크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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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청주 ‘가경자이’ 분양
GS건설이 청주 ‘가경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오는 20일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35번지 일대에 ‘가경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75~84㎡ 총 992가구 규모로 이 중 227가구를 일반에 공급하며 타입별 가구수는 ▲75㎡ 115가구 ▲84㎡A 54가구 ▲84㎡B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를 접수받으며 당첨자는 8월3일 발표되며 계약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조준용 GS건설 가경자이 분양소장은 “가경동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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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래미안, 품질실명제 도입…하자 최소화 나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품질실명제를 도입해 하자발생 최소화에 나선다. 래미안은 이달부터 아파트 품질관리를 위해 품질실명제와 품질시연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관리 차원에서 마련했다.품질실명제는 결로, 소음, 누수, 탈락 등의 하자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공자와 관리자가 시공상태를 확인 후 서명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시공담당자는 본인의 일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고 입주고객은 품질관리에 대한 신뢰를 기대할 수 있다.또 품질시연회는 방수, 단열 등의 공사를 시작하기 전 발생 가능한 하자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소장을 포함해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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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빈집 비축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LH는 1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한국감정원, 노인인력개발원과 ‘부산광역시 빈집 재생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각 기관은 상호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수행하는 빈집재생 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도심지 내 빈집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문제도 증가하는 추세다.이에 따라 LH는 빈집 급증에 따른 범죄 등 각종 사회 문제를 예방하고 정부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도심후보지 확보 및 공공비축 기능 강화를 위해 빈집 비축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우선 부산시는 빈집 정비계획수립과 철거비 등을 지원하고, 한국감정원은 빈집정보시스템 구축과 빈집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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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 눈높이에서 일자리 창출 점검
LH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원하고, 국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LH Good Job Plan 시즌2’의 2018년도 상반기 종합점검회의를 18일 개최했다. ‘LH Good Job Plan 시즌2’는 공공부문에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성과를 민간부문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향후 5년간 일자리 종합 로드맵이다. 지난해 8월 수립한 일자리 종합계획 ‘LH Good Job Plan’을 기반으로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신규 전략과제를 반영해 지난 3월 개편됐다.이번 종합점검회의는 2018년 상반기 일자리 창출 성과와 하반기 주요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부 임직원 뿐 아니라 일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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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109호 입주자 모집
LH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리츠 109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2016년 7월 주택도시기금 출자로 설립된 매입임대리츠가 매입한 주택으로 자산관리회사인 LH가 주택의 매입, 관리, 운영 등 사업을 총괄 관리하게 된다.공급 대상 모두 150세대 이상 단지의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로 남양주, 의정부, 수원, 용인, 화성 등 수도권 36호, 부산·울산·경남지역 15호, 대구 7호, 대전·충남지역 11호, 광주·전북지역 40호 등 총 109호를 공급한다.입주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7월 11일) 현재 2017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맞벌이의 경우 120%) 이하인 무주택세대의 구성원이어야 하며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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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인사 없이 퇴근하기’…주52시간 준수 근무혁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법정근로시간(주52시간)을 준수하기 위해 ‘인사 없이 퇴근하기’ 등 HUG형 근무혁신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초과근로를 원천적으로 방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HUG는 지난 2013년 PC-OFF 시스템을 도입했고 초과근로일수를 내부평가지표로 설정해 직원의 초과근로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만성적 초과근로를 완전히 해소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평가했다.이에 따라 지난 3월 취임한 이재광 HUG 사장은 초과근로 방지를 위해 ‘시스템을 통한 근무시간 관리’도 중요하지만, ‘조직문화’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HUG는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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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몰세권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 분양
포스코건설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SM1블록과 SM3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현재 2층은 모두 분양이 완료됐고 1층 일부 상업시설만 남은 상태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2개동으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1층과 2층에 총 161실이 들어선다. 가시성이 뛰어난 4면 대로변이어서 집객이 유리하고 콘셉트 및 업종별 선택이 편리하도록 사업시설 크기를 다양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은 인천 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제 1, 2, 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진입도 쉽다. 주변에 대형 쇼핑몰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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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5-1생활권’ 스마트시티 새 이름 공모
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미래도시의 이미지를 구상하기 위해 ‘도시브랜드 네이밍·슬로건’을 오는 8월 7일까지 공모한다. 세종5-1생활권(274만1000㎡)은 지난 1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돼 4월 유명 뇌공학자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를 MP로 선임, 주요 기술과 서비스 등 시범도시에 접목할 콘텐츠와 밑그림을 구상해왔다.이후 지난 16일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시민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플랫폼’이라는 철학을 담은 세종5-1 스마트시티 기본구상안이 발표됐다.LH는 Smart 도시시뮬레이션 경진대회, 시민참여 도시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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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영천’ 8월 분양 예정
복선전철 개통과 도시개발사업 등의 개발호재로 떠오르는 경북 영천에 ‘e편한세상 영천’이 공급될 예정이다. 오는 8월 선보이는 이 단지는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희소한 영천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벌써부터 인근 지역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영천’은 경북 영천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B-1․2블록(영천시 완산동 732-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 74~184㎡ 총 1,210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별로는 △전용 74㎡A 130가구 △전용 74㎡B 48가구 △전용 84㎡A 667가구 △전용 84㎡B 180가구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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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부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밑그림 공개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5-1생활권과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큰 그림이 그려졌다. 세종은 개인 소유 자동차를 생활권 진입 입구에 주차하고 자율주행차량과 공유차량, 자전거 등을 이용해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은 물과 수변 공간을 활용한 ‘친환경 물 특화 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6일 오후 상암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MP), 유관부처 및 지자체(세종·부산시),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을 발표했다.이를 통해 국토부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인 세종 5-1 생활권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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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잇따른 주택시장 규제에 ‘非주거’ 공급 활기
종부세 인상 등 주택시장에 추가 규제가 꿈틀대자 건설사별로 비주거상품을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실제 분양시장을 살펴보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을 마친 곳에서 상업시설을 내놓는가 하면 지식산업센터, 생활숙박시설 분양이 활기를 띠는 분위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를 중심으로 ‘광명역 M클러스터’ 지식산업센터&상업시설,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단지 내 상가’,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생활숙박시설 등이 시장에 나온다.비주거상품은 수요자 입장에서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은행 예금 대비 수익률도 우수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택시장에 규제가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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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단지 내 상가’ 8월 분양
두산건설은 오는 8월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시흥시 최대 규모 브랜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인 데다 아파트는 지난해 일반분양 당시 조기 완판돼 예비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단지 내 상가’는 단지 주 출입구 인근에 위치하며 지상 1층~지상 2층, 총 29개 점포로 구성된다. 상가는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1개 점포를 분양한다. 상가가 조성되는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03번지 일원 총 1382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는 시흥시 내 브랜드 아파트로는 최대 규모다. 단지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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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매매·전세가격 동반 하락…진입 문턱 낮아지나
최근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동반 하락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월간 KB국민은행 주택 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3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에 이어 예상을 초과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공개, 보유세 부담 등 잇따른 정부의 강한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여전히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서울 25개 자치구 중 6월 한달 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곳은 동작구로 0.94%를 기록했다. 이어 영등포구 0.87%, 관악구 0.86%, 서대문구 0.84%, 구로구 0.7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이런 가운데 유독 서초구만 매매가격이 0.01%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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