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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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GS건설 컨소시엄,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8월 분양
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8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짓는 ‘산성역 자이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이달 21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내달 11일 이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단지는 성남 원도심 재개발 지역에서 공급하는 4774가구의 매머드급 규모에 GS건설 ‘자이’와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가 더해진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29층, 31개동, 전용면적 51~84㎡, 총 477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7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신흥2구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 재생이 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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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대림산업, 부산 당리1구역 재건축 수주…‘1조 클럽’ 가입
대림산업이 최근 부산 당리1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 ‘1조 클럽’에 가입했다. 대림산업은 지난 18일 903억원 규모의 부산 당리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림산업은 올해 현재 서울과 지방 등 6곳에서 총 1조130억원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237-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7개동 44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재건축사업이다. 이 사업지는 하단역(1호선), 강변대로 등 편리한 교통환경과 롯데마트, 아트몰링, 을숙도 생태공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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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건설 관리자들의 ‘초급 베트남어 교재’ 발간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베트남 현지에서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건설 관리자용 베트남어 교재를 발간했다. 롯데건설은 베트남 현장과 해외 유관부서에 교재를 배포하고,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 이 교재를 통해 베트남 건설 현장에서 현지어로 단순 작업지시 및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면 현지 작업자들과 유대 관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교재는 시중의 두꺼운 학습서가 아닌 건설 현장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지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초 회화와 관용적 표현도 반영되어 있다.특히 베트남어의 경우 6성조가 있어서 시각 교재만으로는 학습이 어렵기 때문에 QR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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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포스코건설, 경남 양산 ‘석산지역주택사업’ 수주
포스코건설이 지난 18일 양산시 양산수질정화공원에서 열린 석산지역주택조합 총회에서 조합원 537세대 가운데 430세대의 동의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석산리 615번지 일원에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으로, 공사비 1500억원대다. 이를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아파트 834세대가 들어서며, 이 중 조합원 537세대를 제외한 29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착공은 오는 12월이며, 분양은 내년 2월이다.포스코건설은 조합원들의 선호도에 따라 세대내 공간을 활용하도록 ‘가변형 벽체’를 적용할 계획이며,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아이큐텍(AiQ TECH)’도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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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 항아리 상권이 대세, “우리 동네 상권이 뜬다”
주택 규제와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항아리상권이 안정적인 상가 투자처로 재조명 받고 있다. '항아리 상권'은 특정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고도로 집중됨에 따라 타 상권으로 나갈 필요가 없어 소비자들이 거의 유출되지 않는 상권을 의미한다. 통상 인근 대규모 주거지역이나 학교ᆞ관공서 등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곳에 조성되며 상권 범위가 주변 아파트나 도로, 주요 시설에 의해 한정되기 때문에 더 이상 팽창하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임차수요에 비해 상가 수량이 많지 않아 불경기에도 매출이나 임대 시세에 큰 변화가 없고 공실도 적어 투자처로 지목된다.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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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4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본격 시행…6067가구 청약
최근 정부는 ‘6·17 부동산 대책’에 이어 ‘7·10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실수요자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서울 및 수도권의 공급 방안은 제시되지 않았다. 대신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 TF’를 구성하고, 세부적인 공급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 회의에서는 서울 그린벨트 해제, SETEC 등 유휴부지 개발 등의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그린벨트 해제의 경우, 주택공급 대책이 논의될때마다 검토됐지만 비판 여론과 지자체의 반대로 매번 무산됐다. 현재 그린벨트 해제 가능지역으로 언급되고 있는 곳은 강남구 세곡동, 서초구 내곡동 일대와 그린벨트로 묶인 면적이 많은 강서구, 노원구, 은평구 등이다.한편, 이달 28일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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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대림산업, 의료용 소재 사업에 추가 투자 결정
대림산업이 자회사인 카리플렉스의 신규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카리플렉스는 5000만 달러(약 600억원)를 투자해 브라질 파울리나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 증설 공사가 완료되면 파울리나 공장 합성고무 라텍스의 연간 생산용량이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신규 공장은 빠르면 2021년 1분기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카리플렉스는 고부가가치 합성고무와 라텍스 생산업체다. 카리플렉스가 생산하는 제품은 수술용 장갑, 주사용기 고무마개 등 주로 의료용 소재로 사용되며, 글로벌 합성고무 수술용 장갑 소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대림산업은 올해 3월 카리플렉스를 인수한 후 반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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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현대건설, ‘건설 로보틱스 분야’ 연구협력…새 시장 공략
현대건설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로보틱스와 ‘건설 로보틱스 분야 연구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소장 박구용 상무와 현대로보틱스 로봇연구소장 윤대규 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미래 신사업으로 주목받는 ‘건설 로보틱스’ 분야를 2018년부터 노동 집약적 건설업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판단, 신(新)시장으로서 전략적 육성과 기술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대건설은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에서 사용되던 로보틱스 기술의 노하우를 받아들여 건설 현장용 로봇 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동시에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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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크건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7월 17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이테크건설이 인천 미추홀구에 선보이는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가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7층 5개동, 전용면적 59㎡~108㎡ 총 66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인천 2호선 주안역과 시민공원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안역을 이용할 경우 1호선 환승을 통해 서울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인접해 차량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단지 인근 GTX-B 노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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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 올 하반기 5284가구 분양 대기
전남 동부권을 대표하는 여수·순천·광양, 이른바 ‘여·순·광’에서 올 하반기 52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상반기 분양한 곳은 모두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8월부터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대부분 지역은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사실상 금지된다. 비규제지역인 여순광 하반기 분양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여·순·광에서 총 5284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전체 분양물량 4442가구보다 842가구가 더 많은 수치다.상반기 여·순·광에는 7곳에서 3864가구가 분양돼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1순위 청약통장 접수 건수만 8만7532건이다. 이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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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양지·관광명소’ 인근 신규 분양단지는?
‘7말8초’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보다는 국내 여행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전국의 내로라하는 산과 바다, 계곡 등 휴양지와 전국의 관광 명소에는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로 넘쳐날 전망이다. 평소 마음은 굴뚝같지만 만만치 않은 물리적 거리와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수요자라면 휴가철 그동안 방문하기 어려운 지방이나 수도권을 둘러보고 부동산 시장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일반적으로 분양 비수기인 여름철에는 예비 수요자들이 휴가를 즐기게 되면서 분양시장이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다. 그러나 휴양지, 관광 명소 인근에서 사업장이나 견본주택을 구경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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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한토신, 원주단계주공 재건축 사업대행자 선정
㈜한국토지신탁이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선정됐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1일 단계동 원주웨딩타운에서 개최된 조합총회에서 약 75%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경쟁사들을 제치고 사업대행자로 낙점됐다.이번 원주단계 재건축사업은 지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과 조합설립인가를 얻었으나 이후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이유로 사업은 답보상태에 놓였다. 그러다 최근 2년 간 새 조합장 선출, 시공사 교체 등을 통해 사업 재추진을 위한 물꼬를 텄고, 이번에 한국토지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해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로써 한국토지신탁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 후 4년여 만에 총 18개 사업장,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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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부동산시장, 바닥 찍고 반등 시작…“규제가 뭔데?”
오랜 기간 침체의 늪에 빠졌던 경기 평택 부동산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집값을 억눌러 온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지역 경제도 활기를 띠면서 반등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감정원의 6월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2017년 11월의 가격을 100점으로 환산했을 때 평택의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87.6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부터 4개월 연속 상승한 수치다. 지난 2월까지 31개월 연속 하락했던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반등의 신호로 볼 수 있다. 게다가 6월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책이 나온 시기로 6.17 대책에서 평택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세가 유지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평택의 오름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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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 견본주택 17일 오픈
제일건설㈜은 오는 17일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 A41블록에 들어서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9개동, 총 877세대며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위주로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수는 ▲75A타입 138세대 ▲84A타입 450세대 ▲84B타입 150세대 ▲84C타입 139세대 등이다.청약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발표는 8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17일부터 3일간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에 위치하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고덕신도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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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스톤 부평’, 17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이수건설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들어서는 ‘브라운스톤 부평’을 오는 17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1층~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 72㎡ 총 726가구 중 439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타입 별 가구 수는 △59㎡A 281가구 △59㎡B 44가구 △72㎡A 50가구 △72㎡B 64가구다.청약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해당), 31일 1순위(기타), 8월 3일 2순위를 접수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일이며, 당첨자 서류접수는 7일부터 13일까지, 정당계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이다.브라운스톤 부평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교통, 부평과 부천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데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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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화두 ‘직주근접’…가파른 가치 상승 ‘눈길’
‘직주근접’이라는 용어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가 되면서 고소득 직장이 몰린 서울 주요 업무지구 일대 청약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고소득 1인 가구가 늘며 고급화를 내세운 업무지구 일대 오피스텔 단지들이 인기다. 이들 단지는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강남 일대에 집중되던 고급 오피스텔 시장이 고소득 일자리를 따라 여의도, 마곡 등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매물 귀한 중심지 고급 오피스텔, 고분양가에도 ‘완판’ 행진부동산114가 집계한 2019년 자치구별 오피스텔 3.3㎡당 가격을 보면 용산구(2600만원), 강남구(251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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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6개월 막차타자”…전국 3만가구 분양 나서
오는 8월부터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이 아니더라도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대부분 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수도권에서는 과밀억제권역과 성장관리권역, 광역시에선 용도지역 중 도시지역으로 지정된 민간택지에서 나오는 주택의 분양권을 전매할 수 없다. 이들 지역의 분양권 전매 시장이 사실상 사라짐에 따라 최근 청약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던 지역들도 청약경쟁률이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 예비청약자들 역시 8월부터는 분양권 전매가 사실상 금지됨에 따라 그전에 분양을 받으려는 분위기가 팽배한 상황.실제로 올해 초부터 6월말일까지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 평균경쟁률은 87.65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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